산트 키르팔 싱 지 마하라지(채식인)의 저서 『키르팔의 빛』 23장을 계속 소개하겠습니다. 그는 감사의 마음과 신을 기억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제23장 마음이 집중할 것을 찾으라
『산트 키르팔 싱 지의 제자가 물었다: 이해되지 않는 점이 있는데… 때론 지하철 같은 곳에서 스승님의 힘이 느껴지는데, 막상 명상할 때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산트 키르팔 싱이 말했다: 명상 중에는 모든 외부와 단절된 채 앉는다. 그 힘이 작용하고 있다. 때로는 그 힘이 작용하는 것을 보지만, 명상에 잠긴다면 더 높이 올라갈 것이다.
제자가 다시 물었다: 하지만 어째서 전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스승의 힘, 그 현존을 느끼는 것입니까?
산트 키르팔 싱이 말했다: 그것도 괜찮다… 네 주의가 그걸 향한다면; 그것이 너를 구원하고 그러면 너는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을 것이다. 마치 냉방 된 방 안에 있으면, 바깥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과 같다. […]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희가 어떻게 당신의 사랑을 다 이해할까요?
산트 키르팔 싱이 말했다: 사랑한 적이 있느냐? 형제나 누구든?
제자가 답했다: 당신요.
산트 키르팔 싱이 말했다: 아니, 그건 다음 문제다. 세상의 사랑을 말하는데 그 사랑을 어찌 키우느냐? 끊임없이 기억하고 접촉하면서 키운다. 따라서 끊임없는 달콤한 기억 속에서 사랑이 싹트게 된다. 즉, 사랑이 있는 곳에 끊임없는 기억이 있다. 너는 이런 방식으로 사랑을 키워야 한다. 이것도 마찬가지다, 그것이 한 가지 방법이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와 접촉하거나 그 현존을 즐기는 것이다. 일단 누군가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면, 그에 대한 감미로운 기억이 저절로 이어진다. […]
영혼의 사랑은 마땅히 지고한 영과 함께해야 한다. 사랑은 네 안에 있다. 내면으로 돌이킴으로써 너는 그와 접촉한다. 스승이 너에게 그와 접촉을 허락했다면, 너는 날마다 그것을 키워야 할 것이다. 더 많이 정진할수록 좋다. 씨앗을 심었다면, 매일 규칙적으로 물을 주어라; 규칙성이 보상을 가져온다. 달콤한 기억도 같다. […]
마음을 「순수한 일」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것에 몰두하라. 감각이 아닌 순수한 일이 네 일에 도움이 되고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누구나 계속해서 진보해야 한다. 만약 네가 계속 진보하지 않는다면, 어딘가 문제가 있고 네가 얻는 영적 전류가 땅으로 새는 것이다. 단지 한두 달만 그렇게 살아도 변할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