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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이 상실된 시대: 하디스에서 말하는 종말의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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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 11월 14일 일요일,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께서 여전히 세상을 위한 집중 명상 안거를 하고 계신 와중에 귀중한 시간을 내시어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팀원들에게 전화를 해서 이슬람의 교리를 읽어주시며 최근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우려되는 사건들에 대해서도 조명해주셨습니다.

(공화당이 다음 미국 중간선거나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난 천안통이 있다고 말한 적 없죠. (네) 그렇지만 최근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 대해 알고 있나요? (네) 원래는 공화당의 새로운 후보가 이겼어요. (네)

Media Report from FOX 5 New York – Nov. 3, 2021: 초기 결과에선 시아타렐리가 오션 카운티와 같은 공화당 텃밭에서 많은 표를 얻은 반면, 머피는 2017년에 자신이 승리한 주의 일부 지역에서 저조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Coverage by NJ Spotlight News – Nov. 3, 2021: Ciattarelli(m): 저는 우리가 이기고 있음을 알립니다. 우린 이기고 있어요. 모든 합법적인 투표가 집계되었는지 확인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집계가 끝났을 때 저는 여러분 앞에서 우리가 이기고 있다가 아니라 우리가 이겼다고 말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정이 지나 다음 날 아침에 소위 말하는 우편투표용지가 왔어요. (네) 그리고는 민주당원인 이전의 주지사가 이겼죠. (오!) 들어본 것 같지 않나요? (네)

지난번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했지만 (네) 자정이 지나 다음날… 이 우편투표용지가 와서, (네, 맞습니다) 바이든이 이기게 되었죠. (네. 그때와 정말 유사합니다) 그래요.

만약 민주당에서 이 추가 투표용지 같은 것을 준비한다면, (네) 공화당이 다시 승리할 날이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네요. (네)

버지니아주의 다른 선거에서는 공화당의 영킨 후보가 승리했죠. (네) 왜냐면 민주당이 승리를 너무 확신해서요… (네) 그곳에 바이든이 지원유세를 하러 갔기 때문에 민주당에선 확실히 될 거라 믿었죠. (네) 그래서 영킨 후보가 됐죠. (네) 그 직후에 뉴저지주 주지사 선거가 있었죠. (네)

처음엔, 공화당 후보가 우세했죠. 하지만 자정이 지나고 다음 날 아침 우편투표용지가 들어왔고, 이전의 뉴저지 주지사가 이기게 되었죠. (오, 세상에) 그러니… (그들은 이런 짓을 계속해서 하겠군요) 네, 그래서 확신할 순 없죠… 정말 지루하죠. 늘 똑같은 패턴이에요. 그래서 누가 이길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그들이 이에 대한 무언가 조치를 해야 합니다) 누가요? (그러니까…) 그래요, 그래요. (공직자들이 몇몇 법을 바꿔야 합니다) 예, 그래야죠. 여러분의 운에 달려 있고 누가 투표용지를 관리하고 개표하느냐에 달려있죠. (네) 그들이 민주당원인지 공화당원인지요. 혹은 실제로 이를 감시하는 사람이 있느냐에 달렸죠. (네) 하지만 그들은 항상 그들이 원하는 대로 일을 처리할 방법을 찾죠. (네, 스승님)

미국인들이 변화를 원한다면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떠한 것도 예측할 수 없죠. (네, 스승님) 그러고 싶지 않아요. 난 이런 추악한 정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네) 이런 모든 술수들을요. (너무 지저분합니다) 네. 그러니 미국인들은, 그들의 나라가 좋아지길 원한다면 기도해야 합니다. (네, 스승님)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네요. 의미 없는 듯해요. (네, 스승님) 지저분한 게임을 할 순 없죠. 강도들과 똑같이 그럴 순 없는 거죠. (네) 같은 수법을 쓸 순 없죠. 강도가 여러분의 집을 털지, 그게 언제일지 예상할 수도 없고요. (네, 스승님) 정치도 이와 비슷해요.

HOST: 컨퍼런스 동안에 스승님은 권력층에서 지속적으로 무시해왔던, 가톨릭 교회 내에서 순진한 어린이들을 상대로 무수히 저질러온 상상을 초월한 범죄 행각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셨습니다.

세상에, 이건 정말 악랄해요. 그 어떤 악보다 더 심해요. 심지어 전쟁보다 더 악해요. 전쟁의 악보다 더 심합니다. 전쟁을 일으킬 때는 최소한 살인의 어떤 명분이라도 있죠. (네) […] 하지만 이건 아무 명분도 없이 그냥 아이들을 추행하고 죽이는 겁니다. (네, 충격적입니다) (네. 끔찍합니다, 스승님) […]

이 사람들은 진짜가 아녜요. 그들은 분명 사탄의 부하가 환생한 겁니다. 오직 사탄의 교리를 행하기 위해서요. (네, 그렇습니다) 악한 체계이죠. 그들은 사제도 아니고 심지어 인간도 아니에요.

그들은 진실로 교회와 예수의 교리를 파괴하여 사람들이 교회에 대한 믿음을 잃게 하고 주 예수의 가르침을 더 이상 믿지 않게 하려는 겁니다. (네, 스승님) 이 모든 기사들을 읽어서 알고 나면 그 누가 흔들리지 않겠어요? (맞습니다) […]

Media Report from BBC – Oct. 5, 2021: 지난 70년간 프랑스에서 2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소아성애 사제들과 성직자들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Media Report from DW – Sept. 25, 2018: 가장 최근의 조사에서 1,600명이 넘는 독일의 성직자들이 그들의 보호 아래 있는 어린이들을 성적으로 학대했으며 지난 70년간 최소 3,677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Media Report from CBS – Aug. 9, 2018: 대배심은 170만 명이 넘는 교구민이 있는 6개 교구에서 성추행을 한 300명 이상의 사제들에 대한 혐의를 상세히 밝혔습니다.

Interview by Fusion – Feb. 18, 2016: 한 번은 4명의 성직자가 동시에 그런 적도 있었어요. (4명이 동시에요?) 네, 한 사람씩 차례로 들어왔어요. 제가 임신할 때까지 그들은 멈추지 않았어요.

Interview by CBS – Oct. 18, 2018 […] 제 아내는 저를 계속 다독여줬어요. 제겐 아무 잘못도 없다면서요.

아, 이 말을 하고 있으려니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 난 정말 이해가 안 돼요. 어떻게 아직까지도 이런 체계가 있을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아무도 뭔가를 하지 않습니다! (네, 스승님) 미국을 예로 들어보면, 때로 그들은 다른 나라에 파병해서 전쟁을 합니다. 그곳의 정부가 국민들을 학대하고 탄압하니까요. (네) 그러면 사람들이 미국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네, 스승님) 그런데 여기 만인이 보는 앞에서, 심지어는 미국에서도, 아이들을 추행하고 죽입니다. 캐나다도 그렇고 세계 전역에서 그래요. 근데 모두 보고만 있죠! […] 어떻게 이럴 수 있죠? 그러니 이 세상은 정말… 인간 세상이 아닙니다. (네, 스승님) 하느님 맙소사.

사후에 천국에 갈 자격이 되는 인간이 얼마나 되느냐고 천국에 물어봤어요. 겨우 10%라고 합니다. (아! 오) (너무 적습니다) […] 생각해보세요. 그럼 그 나머지, 현재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이들이 어떤지를요. (네, 스승님) 그러니 어디든 정상에 있는 자들이 살생, 속임수, 폭행을 일삼는 거예요. (아, 네)

전부 위에서부터 시작하죠. 봤죠? (네, 스승님) 교황에서부터 그 아래로 다른 신부들, 심지어 추기경들까지 다 그래요. (네) 그리고 정부의 최고위직, 대통령부터 그 아래로 전부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부정한 방법을 씁니다. 그저 권력을 잡기 위해 온갖 다른 속임수를 써요. 이런저런 속임수를 씁니다. (네) 아니면 부정선거나 그런 걸 통해서요. (네, 스승님) 그러니 결코 좋은 세상이 아녜요. 정말로요. (네, 스승님) 이런 사실을 전부 안다면 정말 무서울 거예요. (네, 스승님) […]

그리고 최근에 이라크 총리가 공격을 받았죠. 그러자 교황이 즉각 그걸 비난하고 나섰죠.

Media Report from Rome Reports in English – Nov. 9, 2021: 교황은 암살 시도를 당한 이라크 총리에게 전문을 보내 친밀감을 표했습니다. 교황은 이번 공격에 대해 「사악한 테러 행위」라고 말했으며 총리의 가족과 이라크를 위한 기도를 약속했습니다.

오! 너무 거짓되고 추악합니다. (네) 그저 항상 권력자들 편에 서는 거죠. 봤나요? (네, 스승님) 그래야 이라크 정치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테니까요. 단지 교황이라는 자신의 자리를 공고히 하기 위함이죠. […]

그러다가 최근 들어 『언론인들에게 감사한다』라고만 했죠. 이 신부들의 성적인 죄악을 보도해줘서요. (네, 스승님) 그렇게 말한 건 아이들을 가엾게 여겨서가 아니에요. 압력이 있어서 그런 말을 한 거죠. (맞습니다) 왜냐면 현재는 전 세계가 알고 계속해서 모든 이가 그걸 비난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니 무슨 말이라도 해야 했던 거죠. 그래서 그저 언론에 감사한다고 했고 그게 다였죠. (네) 앞으로 아이들을 지켜줄 말은 단 한마디도 안 했어요. 자신의 교회와 다른 교회들 내부의 이 모든 악을 몰아내지도 않고요. […]

여러분이 그 아이라고 생각해봐요. (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추행과 고문을 당하고 살해당해 아무 곳에나 묻히게 되죠. (네. 끔찍합니다) 그렇게 감춰져서 지금까지 수십 년간 아무도 모른 채로요. (네, 스승님) 그런 아이들이 한둘이 아니라 수백 수천이죠. (네, 스승님) 마치 제도처럼 되었죠. (와) 법적으로 보호받는 알려진 제도처럼요. 법적으로 가능한 거죠. […]

Media Report from CBS – Oct. 18, 2018: 2015년 조지 코하르치크는 대배심 조사에서 여러 명의 아이들을 성적으로 학대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성직을 박탈당했지만 형사 입건되지 않았습니다.

Media Report from CBS – Aug. 13, 2021: 제 가해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피해자가 제게 연락을 해와서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대배심 보고서에서 그는 자신의 범죄를 인정했죠. 하지만 기관에서는 몇 년간 그를 보호해줬고 그는 우리 동네를 자유롭게 돌아다녔습니다.

오 신이시여! 절 용서하소서. 전 이 모든 추악한 악마들을 미워합니다. 난 그렇게 부를 겁니다. 성직자들이라고 부를 수도 없죠. 아니니까요! 어떻게 성직자일 수 있죠? (맞습니다, 스승님) 사제복을 걸쳤을 뿐이지 온 세상을 속이며 아이들을 죽이는데요. 육체뿐만이 아니라 정서적, 정신적으로도요. 평생 동안을 그들은 잊지 못할 겁니다. 살해당하진 않았다고 해도요. (네, 스승님) 이미 정서적으로는 죽은 상태죠. (맞습니다)

Interview by CBS – Aug. 9, 2018: 학대 정도가 아니에요, 우린 강간을 당했죠. 그들은 제 안의 무언가를 죽였죠. 모든 믿음이 무너졌어요.

Interview by CBS – Sept. 7, 2018: 저는 매일 차를 몰고 기둥을 들이받거나 다리에서 추락할까 생각합니다. 문자 그대로 고문이에요. 영혼을 죽이는 고문이죠. 매일같이요. 그 누구도 이런 고통 속에서 살아선 안 돼요.

그리고 그들은 다시는 신을 믿지 못할 거예요. […] 다시는 이전과 같을 수 없죠. 정상적인 사람으로 자라날 수 없을 거예요. 이해하나요? (네, 스승님) 망가져 버렸죠. 어린 시절부터 이미 망가져 버린 거예요.

이는 극도로 사악한 겁니다! 이 모든 이들을 단죄하고 또 단죄할 거예요! 그들이 지옥에 가길 바랍니다!!! 가능한 한 빨리요!!! […]

그 추행범들 가운데 한 명은 예수님께 비유되기도 했죠. (오 맙소사) 교황은 그를 예수님께 비유합니다. 아동 성추행범을요! […] 이 세상은 너무 끔찍해요. (네) 용인한다는 것 자체가 악이죠. 같은 생각이란 뜻이니까요.

그리고 뉴스에서 읽었는데 가톨릭의 대다수가 낙태는 정상이고 모든 곳에서 허용되어야 한다고 말한답니다. (와) 그러니 대다수가 사악한 것이죠!! (네) […]

낙태를 옹호한다면 모두 같은 악인 것입니다. 가톨릭 대다수가요. 세상에, 그들은 사탄을 섬기고 있어요. 그들은 예수님이나 신을 섬기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나요? (맞습니다) 확실하죠? (네, 스승님) 정말 무서운 일이죠. 세상의 큰 신앙이 완전히 악이라니요. […]

천국에서 말하길 10%만이 천국의 자격이 있다고 했죠. 그 안에 이 성직자들이 들어갈 일은 없어요. 교황도 마찬가지고요. 천국에서 말한 내용이죠. […]

그가 사람인지조차 난 모르겠어요. 아마 광적인 마귀들이 들린 것일지도요. 피에 굶주린 마귀들이요. (네, 스승님) 그래서 그가 그런 말을 하고 감히 아동성애자 성직자를 예수님께 빗대는 거죠! […] 어찌 감히요!! (네) 모든 기독교인들이 분노해야 마땅한데 아무도 뭔가를 하지 않아요! […] 오! 이 세상에서 악마의 힘이 너무도 강력하네요. […]

HOST: 스승님께서는 우리 문명의 현재 상태에 대한 스승님의 생각과 지혜를 나눠주시는 한편 하디스에 기록된 선지자 무함마드(그분께 평화가 깃들기를)의 연관성 있는 일부 말씀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이 베두인족이 와서 예언자(그에게 평화가 있기를)에게 물었어요. 『「언제 그 시간이 오겠습니까?」』 12번째 시간을 의미하죠. 우린 11번째 시간에 있고요. (네) 「종말이 언제 오겠습니까?」 이런 뜻이에요. […] 『그래서 예언자(그에게 평화가 있기를)가 말하길, 「정직함을 잃을 때 그 시간이 오리라」』[…]

베두인족은 말했다. 「어떻게 잃게 됩니까?」 예언자(그에게 평화가 있기를)는 말했다. 「그 자리에 맞지 않는 자에게 권력이나 권한이 주어질 때…」』 교황이나 바이든 같은 사람이죠. (네) 『「…그 때가 오리라」』 (오, 저런)

보다시피 우린 정말 11번째 시간에 있죠. (네, 스승님) 사방에 재난이 일어나고 역병도 연달아 발생하죠. (네, 스승님) 아무리 오랜 기간 치료약을 찾아 헤맨들 다른 전염병, 바이러스가 올 거예요. (네, 스승님) 이미 최근에도 바이러스가 백신을 무력화했죠. 계속해서 백신을 개발하고 있지만 푸틴 대통령을 포함한 여러 세계 지도자들이 이미 이 전염병은 치유할 수 없고 그저 함께 살아야 한다고 말하죠.

뉴질랜드의 총리도 (네) 같은 말을 했어요. (네, 스승님) 어느 시기에는 잠시 사라지는가 싶었죠. (네) 뉴질랜드에서는 몇 달간 확진자가 거의 없었어요. 그리고 어울락(베트남)과 다른 나라도요. (네) 더 나오지 않았죠. 호주도요. 그러다가 『덜컥』 다시 돌아왔어요. 그 어느 때보다, 이전보다 더 강해져서요. (네)

처음에는 신께서 경고만 하신 거예요. 신께서 경적을 울리고 우리가 바뀌는지 보신 거죠. 우린 바뀌어야 해요. 뒤돌아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만 해요. (네) 가령 비건이 되고 환경을 보호하고 자애롭고 선해져야 하는 거죠. 지구의 좋은 청지기가 되고 진정한 신의 자녀가 되고요. 하지만 아무도 돌아서지 않았어요. (네, 스승님)

난 여러 번 긴급 메시지를 통해 몇 번이나 경고했어요. 그들은 제대로 듣지 않았죠. 설사 들어도 다른 쪽 귀로 흘려버리죠. 대부분 신경 쓰지 않죠. 다들 내가 나이 많은 여자라 말이 많은 거로 생각하죠. 그냥 그것을 당연시해요. (네, 스승님) 마치 내가 여기서 영원히 같은 말을 할 줄 알죠. 『유턴하세요. 착해지세요』 모든 걸 당연하게만 여겨요. 심지어 들으려고도 않죠. 들어도 신경도 안 쓰고요.

그래서 신께서 또 한 번 확산시키신 거예요. (네, 스승님) 전보다 더 강력하게요. 이제 신께서 무엇을 더 하실지 모르겠어요. 사방의 모든 곳이 희망이 없어 보여요. (네, 스승님)[…] 살생을 너무 많이 하니까요. 동물 존재들과 사람들과 아기들을 죽이죠. 이 모든 악업이 어떻게 대가 없이 소멸되겠어요? (네, 스승님) (맞습니다) […]

그러니 내가 이 싸움에서 지고 신께서 지구 전체를 파괴하신다 해도 놀라지 않을 거예요. 내 말은, 이 지구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을 말이죠. 언제가 될지 모를 뿐이죠. […]

신께서 계속 관대하실 수는 없어요. 신께서 노하셨고 천지가 노했습니다. 우리의 행동하는 방식에 우주 전체가 분노했습니다. (네, 스승님)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기도와 명상을 할 뿐입니다. 하지만 더는 내가 이길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어요. 누구든 듣고 참회하면 내가 돕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나도 그대로 둘 거예요. 이들이 이대로 계속 살면 계속해서 무고한 존재들을 고문하고 살해하겠죠. (네, 스승님. 이해합니다) 사람들의 90%가요. 그들 모두가 완전히 나쁜 사람인 건 아니지만 […] 신의 성경이나 신의 경전 대신 악마의 말에 귀 기울이고, 악마가 하는 행동을 하죠. 살해하고, 추행하고, 학대하고, 고문하고 죽이죠. (네, 스승님) 그러니 어쩌겠어요? 어떻게 천국이 이런 사람을 받아주겠어요? […]

선지자조차, 평화가 그분께 깃들기를, 말씀하셨죠. 여러분의 상대가 더 강해서 그가 여러분을 먼저 죽이는 바람에 여러분은 그를 죽이지 않았다 해도 여러분에게 죽이려는 의도가 있었다면, (네, 스승님) 승자든 패자든 관계없이 살생의 의도가 있었다면 함께 지옥에 간다고요. 죽인 사람, 죽은 사람 모두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 낙태나 전쟁이나 타인에게 해로운 그 무엇이라도 지지한 사람은 모두 지옥에 갑니다. (네) 그들이 입법자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걸 미묘한 형태로든, 명백한 방식으로든 지지하고 용인하고 독려하거나 묵인한다면, 모두 지옥에 갈 겁니다. (네, 스승님) 저주하는 게 아니에요. 이것은 우주의 법칙입니다. […]

Interview by CBS – Aug. 9, 2018: 여러분 중 몇 명이나 현재 한 아이가 사제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모든 참여자 6명이 손을 들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죠? (교회의 DNA에 이를 부추기는 무언가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임스 팔루자크 씨는 피해자로서뿐만이 아니라 18년간 사제 생활을 하며 교회의 비밀과 성학대 은폐를 직접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저는 목회를 하면서, 이는 체계 자체의 문제이며 거의 전염병과 같이 유행병처럼 번진 문제임을 분명히 이해했습니다)

Interview by the Wall Street Journal – Jul. 13, 2019: 그것은 우리에게 일어난 범죄였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교회가 형사 사건을 처리할 권한을 갖게 된 거죠? 왜 교회는 사법체계의 심판을 받지 않나요, 그래야만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 모든 것에 고개 숙인 모든 정부들, 난 그들을 단죄합니다. 그들은 나약하거나 그저 이 모든 사악한 행위를 묵인하는 겁니다. 단지 교회의 힘이 막강하단 이유로 감히 아무 말도 못하는 겁쟁이들이죠. 다시 말할게요 그들은 겁쟁이입니다!! (네, 스승님) 국민들의 세금을 낭비하면서 어린아이들조차 보호하지 못해요!! 당신들은 겁쟁이입니다!!! […]

가톨릭 체제나 바티칸이 그들만의 독립권역이라고 말한다고 해도, […] 그 아이들은 가톨릭 체제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그 아이들은 바티칸이나 교황이나 그 어떤 교황의 소속도 아니죠. 아이들은 여러분 국가에 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지도자인 여러분은 그들을 보호하고 그들을 변호하고 그들의 현재와 미래의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아니면 사퇴해야 해요!! 그들의 부모들이 고충과 고통을 토로할 곳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들의 고충과 고통으로부터 고개를 돌려 외면해버렸기 때문입니다.

Interview by CBS-Aug. 9, 2018: 제 아들이 15세 때 지옥 같은 일이 시작됐어요. 예전에 그가 당했던… 전 「학대」라고 하지 않을 겁니다. 아이가 「강간을 당한 방식 때문에」 17세에 아이는 허리를 다쳤습니다. 그 어떤 것도 그를 치료할 수 없었죠. 결국 진통제 때문에 아이는 우발적인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했습니다.

여러분이 그 부모라면, 여러분의 자녀가 소위 『신성한 성직자』들로부터 추행당하고 강간당했다면, 그래도 가만히 있을 건가요? 왜 모두 침묵하는 거죠?? 누굴 보호하려고 그래요? 여러분 자신과 그 지위를 보호하려는 건가요? 무엇하러 나라의 가장 꼭대기에 앉아 온갖 특권과 권력을 누리고 있는 거죠? 뭣하고 있는 거예요? […]

그 성직자들은 사악합니다. 악마들이에요! 성직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들을 다른 일반 범죄자와 마찬가지로 대할 권리가 있습니다. 사실 그들은 다른 평범한 범죄자들보다 더 나쁩니다. 무엇이 옳은지 알면서도 잘못을 저질렀으니까요. 자신의 권력을 남용해 아이들을 추행하고, 아이들의 어린 시절과 존엄성과 인생 전체를 빼앗아갔습니다. […]

그들을 심판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심판당할 겁니다. 신께서 여러분을 심판하시어 지옥에 보내실 겁니다. 그럼 여러분은 참회하겠죠. 그럼 너무 늦습니다. 지옥불에서 불타게 되면 참회할 시간이나 에너지도 없을 겁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겁주려는 게 아니에요. 이게 진실입니다. 그러니 깨어나세요!! 여러분의 의무와 책임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세요. […]

난 이 모든 무고한 아기들과 아이들을 위한 정의가 있기를 신께 기도해요. (네, 스승님) 신이시여, 뭔가 하셔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당신을 믿지 않을 겁니다. 저도 그들을 탓할 수 없고 더 할 수 있는 일이 없죠. […]

지난 수십 년, 수백 년간을 그들의 손에 고통받아온 가엾은 자녀들을 위한 정의를 요구하지조차 못하고 그들을 고소하지도 못하는, 억압받는 가련한 그 가정들에 저는 정의를 가져다. 줄 수 없습니다. 언제 시작되었는지 언제 끝날지 누가 알겠습니까? 천국에 정의를 구합니다. […]

우리 세상은 이미 11번째 시간을 넘어섰습니다. 천국이 더 이상 관대하지 않다고 느낍니다. 지금은 심지어 더합니다. 때로는 나도 아주 낙담합니다. […]

귀가 먹은 이들에게 말하고 이 세상에 있는 악마들을 처리하는 게 무슨 소용인가 싶습니다. […] 마치 광야에서 외치는 것 같아요. 가끔은 정말 내가 계속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내 마음이 무엇을 말하든, 난 그저 계속할 뿐입니다. […]

HOST: 가장 자애로운 스승님, 우리 세상을 구하시려는 스승님의 변함없는 사랑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어느 때보다 중대한, 심판과 마지막 전투의 이 시기에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더 늦기 전에 흔들리지 않는 도덕성으로 선을 선택하고 유지하길 바랍니다. 모든 무고한 아이들의 생명이 천국의 보호를 받으며 책임 있는 이들의 노력으로 철저히 지켜지길 바랍니다. 자비로운 스승님께서 모든 본래우주 수호자들의 보살핌 속에 지속적인 건강과 안전을 누리시길 빕니다.

하디스에서 전해지는, 사랑하는 선지자(그분께 평화가 깃들길)께서 밝히신 그 『시간』의 징조들에 대해 알아보시려면 12월 4일 토요일,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방영되는 컨퍼런스 전편을 시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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