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동영상

빛나는 세계상

빛나는 세계 자비상 수상자: 미파챈, 사랑으로 돌보다

2020-11-01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HOST(f): 본주흐네 헝쁠리 드 그라스,‍ 알모니유 텔레스펙타퇴르.‍ 이 말은 과들루프의 주 언어,‍ 프랑스어로‍ 『조화로운 여러분,‍ 은혜로 충만한 날‍ 보내세요』입니다. 저는 에스텔입니다. 과들루프의 영적인‍ 국민은 동물 친구를 보호하는 여러분의 사려 깊은 노력을 지지합니다.

우리는 세상 어디에서나‍ 사람들이 친절을 베푸는‍ 감동적인 모습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온갖 분야, 종교와‍ 다양한 문화 출신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넘어 조건 없이 타인을 돕습니다. 사랑 넘치고 보살피는‍ 동물들도 이 고귀한‍ 일에 기여합니다. 그들의 숭고한 행동으로‍ 인류 전체가‍ 고양됩니다.

훌륭한 행위를‍ 칭찬하고‍ 이를 본보기 삼아 더 많은 사람이‍ 감화되고 고무되도록‍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사랑을 담아 다음과 같은 상들을 제정하셨습니다.

빛나는 세계 지도자상,‍ 빛나는 세계 자비상,‍ 빛나는 세계 영웅상,‍ 빛나는 세계 정직상, 빛나는 세계 보호상,‍ 빛나는 세계 지성상, 빛나는 세계 발명상‍ 등이 있습니다.

이 상들은 동시대인 중‍ 가장 모범적이고‍ 자비롭고 타인을‍ 보살피며 용감한‍ 사람들을 기리며,‍ 또 칭찬과 감사를‍ 받을만한 행동을 한 영웅적이고 아름다운‍ 공동거주자 동물도‍ 함께 기립니다.

HOST: 오늘 우리는 말레이시아의‍ 빛나는 세계 자비상 수상자, 78세의‍ 다정한 젊은 여사,‍ 미 파 챈 씨를‍ 소개합니다. 인류를 위해 수십 년간 일한 후,‍ 챈 여사는 은퇴하고‍ 고인이 된 남편의 유산을 활용하여‍ 동물의 생명을 구하는 보호소를 지었습니다.

말레이시아 셀랑고르,‍ 남동쪽에 있는 작은 마을‍ 세메니이에 위치한,‍ 미 파의 보호소는 3년 전 임대한 부동산에‍ 지어졌으며 지금은‍ 천 4백 마리 이상의 동물에‍ 다정한 집이 되었습니다. 챈 여사는 그녀가 입양한‍ 털북숭이 가족 근처에‍ 작은 컨테이너‍ 집에 삽니다.

2019년 9월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우리 협회 회원들은‍ 미 파 챈 여사의 보호소를 방문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많은 동물을 입양한 동기를 물었습니다.

Chan(f): 기본적으로 동정심이죠. 저는 평생 사람을 위해‍ 많은 일을 했어요. 조금 지나, 이 동물들이‍ 버려진 것을 알았죠. 중점적으로 자선단체와‍ 모든 것은 사람을 돕는 데‍ 집중하죠. 그것은 일종의‍ 불균형이라 생각해요. 우리는 모두 신의 창조물이기 때문이죠.

이런 일을 할 거라고‍ 생각지도 못한 것 같아요. 저는 동물이 아닌,‍ 많은 『사람들의 일』을‍ 전문적으로 항상 해왔기‍ 때문이죠. 왜냐하면 저는 전에‍ 부동산 중개인이었어요. 또 기자였으며‍ 그 후에는 영업사원이었죠.

그래서 제가 본 바로는‍ 제 삶의 이 시기를‍ 신께서 말씀하시길‍ 『좋아, 어쨌든 물질적인 일을 끝내고‍ 신을 만나기 전에‍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 일에 몸담는 것이‍ 좋을 거예요』‍ 그래서 이 일이 정말로‍ 제가 하고 싶은 일이며‍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운이 좋다고 생각해요.

HOST: 그녀가 어렸을 때,‍ 챈 여사는 지역 보호소와‍ 막 안락사되려던 입양된‍ 동물들을 자주‍ 방문했습니다. 20대에는,‍ 라디오와 TV 뉴스‍ 리포터로 일하면서,‍ 그녀의 방갈로에서 구조견 10마리를‍ 돌봤습니다.

다행히, 그녀의 어머니,‍ 할머니, 고인이 된 남편은‍ 모두 동물을 사랑하며‍ 그녀의 자비로운 마음을‍ 지지했습니다. 그녀의 입양된 동물 가족이 많아지면서‍ 그녀는 더 넓은 숙소로 세 번을 이사했으며‍ 결국 세메니에의‍ 임대한 토지에‍ 정착했습니다.

챈 여사는 어느 날 그녀의 할머니를 방문하기 전까지 동물을 입양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반려견에 둘러싸인‍ 그녀의 소박한 생활방식에‍ 넋을 잃었습니다.

Chan(f): 어느 날, 저는‍ 외할머니를 방문하려고 캄풍(마을)에 갔어요. 작은 과수원이 있었죠. 그래서 할머니는‍ 많은 개를 키웠어요. 아주 정정한 노부인이었죠. 그녀는 90세였어요. 여전히 대나무를‍ 베고 돌아다니며‍ 그녀 자신과 반려동물에‍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었어요. 저는 생활 방식과‍ 동기가 매우, 매우‍ 고무적이고 아주 멋진‍ 삶의 방식이란 걸 알았어요.

HOST: 챈 여사는 앞으로 2년 동안 대피소를 운영하는데 현재 재정으로‍ 충분하다고 추산했어요. 그녀는 그때까지,‍ 친구와 지지자들의 오랜‍ 도움으로, 보호소가‍ 비정부기구(NGO)‍ 상태로 승인되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공공 기금 모금‍ 행사를 개최할 수 있거든요. 챈 여사는 그다지 걱정하지 않습니다. 신에 대한 강한 믿음으로‍ 모든 것은 신의 안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Chan(f): 저는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 이 분야에 할 일이 생기고‍ 신께서 항상 저와 함께하시며,‍ 결코 실망한 적이 없고‍ 모든 것이 충족되었어요. 사랑을 듬뿍 주면‍ 그 사랑 또한 돌려받는 마치 인생을 사는 것 같죠. 사람이든‍ 동물이든 가장 친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죠. 진실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이 분야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기쁜 일이에요.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은‍ 사랑의 눈을 하며‍ 가장 아름다운 표정으로 옵니다.

HOST: 미 파 챈 여사는‍ 17명의 동료의 도움으로‍ 1400 이상의 동물을‍ 보살피며 거주하는 사랑의‍ 동물 보호소를 짓는데‍ 재산을 쓴 말레이시아‍ 멋진 여사입니다. 아이들에 대해 말하면서,‍ 동물들이 어린아이들의‍ 사랑을 키운다고‍ 챈 여사는 믿습니다.

Chan(f):‍ 당신이 동물을 데려오면,‍ 아이들은 언제나 유대감을 형성하며 게다가‍ 동물과 함께하는 아이는‍ 항상 부모를 좋아하게 되기‍ 때문이죠. 전 항상 그렇게 믿어요.

MTV(f): 비건이 되어 동물을 향해‍ 친절하고 사랑하는 것에 챈 여사의 견해는‍ 어떠하신가요?

Chan(f):‍ 비건이 되는 것은 아주 중요하죠. 그것은 아주 좋은 운동이고‍ 매우 훌륭한 철학이며,‍ 세상이 완전히‍ 비건이 된다면‍ (SMTV: 비건 세상)‍ 그때는 정말 천국이죠.

HOST: 이 친절한 여사의 훌륭한 일에 관해‍ 소식을 들으신‍ 친애하는‍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당신의 고귀한 일과 소중한 동물 공동 거주자에‍ 헌신에 대해‍ 지지하는 마음으로‍ 챈 여사에게‍ 빛나는 세계 자비상과‍ 미화 1만 5천 달러를‍ 모든 사랑과 감사를 담아‍ 진심으로 수여합니다』

‍쿠알라룸푸르의 우리 협회 회원들은‍ 챈 여사에게 상과 기부금‍ 그리고 선물을 감사히‍ 수여했습니다.

SMTV(f): 말레이시아의 미 파‍ 보호소의 설립자 미 파 챈‍ 친애하는 미 파 여사에게‍ 지역 사회 내의‍ 동물을 향해 친절을 보여준 것에 대해‍ 당신에게‍ 큰 존경과 감사로‍ 『빛나는 세계 자비상』을‍ 수여합니다.

소중한 동물 친구들에‍ 이롭도록‍ 당신의 재산을 바친,‍ 무조건적인 사랑을‍ 인정하여 이 상을 수여합니다. 당신의 자비심은 세상의‍ 모든 공동 거주자가‍ 화목하게 살 수 있는‍ 공감의 새로운 황금시대를 예고합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남편의‍ 비극적인 죽음을 큰 축복으로 바꿨습니다.

유산을 사용하여 임대한 토지에 동물 보호소를‍ 지어서 개 1300마리,‍ 고양이 60마리, 거북이‍ 40마리와 원숭이에‍ 집을 제공했기 때문이죠. 희생의 한 형태로,‍ 진짜 살아있는 성자처럼‍ 당신은 보호소의 컨테이너 집에 거주하며‍ 휠체어를 탄 채로 매일 동물들을 돌보며 보냅니다.

당신은 향후 2년간‍ 보호소를 운영할 충분한‍ 재정을 가질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지금쯤 NGO로 승인되어 공공 기금을 모금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러한 사랑의 일을 하며‍ 행복에 대해 말했습니다. 『남을 돕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엄청나게‍ 관대하고 공감하는 마음에 감동하였으며 열렬히 감사합니다.

순수한 마음을 지니며,‍ 당신의 이타적이고‍ 관대함에 대해,‍ 많은 생명에 기쁨을 가져다준 것에 대해,‍ 미 파 챈 여사의‍ 훌륭한 자비로운 행동에‍ 갈채와 축하를 보냅니다. 천국이 신의 은총으로 당신과 직원,‍ 당신이 돌보는 모든‍ 이들을 영원히 보호하고‍ 축복하길 빕니다.

신의 가호 속에 큰 영광과 사랑과 축복으로‍ 칭하이 무상사

SMTV(f): 미 파 챈 여사에 수여하는‍ 칭하이 무상사님의‍ 빛나는 세계 자비상은‍ 활동적이고, 용기 있게‍ 거리의 동물들을‍ 보살피는 이타적인 헌신,‍ 구조하고, 양육하고,‍ 보호하며 영원히 다정한 집을 제공함을‍ 인정하는 바입니다. 인도적인 정의와 존경을 옹호하고 격려합니다.

소중한 동물들의 생명을‍ 구하는 당신의 자비롭고‍ 자애로운 헌신에 대해‍ 찬사와 감사를 전하며‍ 수여합니다. 칭하이 무상사,‍ 2019년 9월

Chan(f):‍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 중에‍ 이 상을 받는데‍ 선정되어‍ 정말, 정말 감동적이고‍ 매우 영광입니다. 이건 제가 정말‍ 말하고 싶어요. 린칭의 보호소에 위대한 칭 스승님의‍ 모습으로‍ 신께서 오셨어요. 오셔서 저의 모든 동물을 만지며 말씀하시길‍ 『많은 축복을 받았어요』

칭하이 무상사께서는신의 소중한 자녀들에게 신의 자비와 사랑을 전달하는 겸손한 도구로 일하시며 피해를 입거나 도움이 필요하거나 혹은 좋은 일을 하는 이들에게 수년 동안 모든 재정적 도움과 위로와 지지를 제공하시는 신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미 파 보호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방문하세요.

blog.theanimalrescuesite.greatergood.com/mee-fah/또는 페이스북 페이지Meefahshelter

관대한 시청자 여러분,‍ 『빛나는 세계 자비상 수상자: 미 파 챈,‍ 사랑으로 돌보다』 방송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 파 챈 여사와‍ 그녀의 사랑하는 동물 친구들에‍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합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깨달음이 최고다, 6부 중 1부』를‍ 방송합니다.

모든 생명이 내면의 평화와‍ 사랑으로 영원히‍ 풍성하길 빕니다.

더보기
재생목록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