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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

돼지 농성과 사랑 보여주기 - 에더 로페즈(비건)와 동물동맹 네트워크

2020-10-02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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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 『즈드라스부이쪠』는‍ 유대인 자치주의 공용어인‍ 러시아어로 『안녕하세요』입니다.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저는 이반입니다. 유대인 자치주의 덕망 있는‍ 사람들은 여러분이 동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비건(채식) 생활 방식을‍ 선택하기를 기원합니다.

『돼지 농성과 함께‍ 사랑 보여주기 ~‍ 에더 로페즈(비건)와‍ 동물동맹 네트워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경고:‍ 이 내용이 불편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매년 10월 2일은‍ 『세계 농장‍ 동물의 날』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날은 농장에서의‍ 행복한 삶이 아니라‍ 구조받아 마땅한 안쓰러운‍ 동물을 되새기는 날입니다. 동물들은 수많은 목적을‍ 위해 극심히 착취당합니다.

오늘 프로그램에서는‍ 영광스럽게도‍ 오늘날의 정신을 대표하는‍ 미국의 비건 동물 권리‍ 운동가 에더 로페즈 씨와의 인터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에더 씨는 도축장 앞에서‍ 농성을 벌이는‍ 글로벌 기구‍ 『동물 구하기 운동』의‍ 700여 지부 중 하나인‍ 비영리 동물동맹‍ 네트워크의 부대표입니다. 동물동맹 네트워크의‍ 사명은 『인간의 관행으로‍ 인해 동물들이 감내하는‍ 일상적 잔혹 행위에 대한‍ 인식을 교육,‍ 행동, 홍보,‍ 확산한다』입니다.

에더 씨는 아기 돼지들이‍ 도살장에 도착하기 전에‍ 트럭을 멈춰 세우고‍ 그들에게 사랑을‍ 보여주는 돼지 농성을‍ 매주 수요일 밤 조직합니다. 그는 이 운동을 통해‍ 언젠가는 사람들이‍ 육식을 중단하고 농장‍ 동물들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길‍ 바라며 동물 학대‍ 및 착취에 대한 대중의‍ 인식 고취를 희망합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중심가‍ 근처에 위치한 도살장‍ 파머스 존스 외곽에서‍ 열린 인터뷰를 통해‍ 로페즈 씨는 자신이‍ 마련한 행사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Eder Lopez (m): 돼지 농성이라고 부릅니다. 우린 목격자로서 버티러 왔죠, 즉 우리는 돼지들이‍ 겪는 고통을 목격하며‍ 도망치지 않습니다. 가능한 가까이 다가가요. 우리가 그 위치라면‍ 우리가 그들의 입장이라면‍ 아마 우린 도움을‍ 필요로 할 것이기 때문이죠. 오늘 여기 오신‍ 활동가 같은 분들을요.

케이지에 갇혀보세요. 모두 관점에 관한 겁니다. 피해자 역할에 이입하세요. 그럼 우리 행동의 이유를‍ 이해하실 겁니다. 그들에 대한 것입니다. 그들은 고통받는 존재죠. 우리가 여기에서 고작‍ 2분밖에 보낼 수 없대도‍ 그들에겐 그 2분이 생에 받은 유일한 사랑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그들은‍ 죽으러 가기 전에 어떠한‍ 사랑을 느끼며 나가죠.

HOST: 돼지를 실은 트럭이‍ 파머 존스 도축장 문밖을‍ 서행할 때마다 로페즈 씨와 활동가들은‍ 트럭의 작은 구멍을 통해‍ 물을 주고‍ 겁에 질린 존재들과‍ 눈을 마주치며‍ 그들을 쓰다듬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Eder Lopez (m): 이 트럭을 마주하고‍ 그들의 눈을 보며‍ 이 동물들과 관계를‍ 맺으면 알게 됩니다. 『맙소사, 내가 뭘 위해‍ 돈을 쓰고 있는 거지?‍ 고통받을 의무 없는‍ 이 존재들에게 대체‍ 우린 무얼 하는 걸까?‍ 어떤 존재도 이런‍ 고통받을 이유는 없죠. 그들도 우리처럼 사랑을 느낍니다.

일단 그들과 관계를 맺게 되면 우리가‍ 왜 여기서 이 일을 하는지‍ 보게 되죠, 그건 정말‍ 강력해요. 왜냐면 물과‍ 일종의 안도감을 줄 수 있는 것 그리고 여러분이 무언가라도 했다는 걸‍ 아는 건 참 강력하거든요.

HOST: LA 돼지 농성 운동은‍ 추진력과 언론의 관심을‍ 빠르게 받고 있습니다. 호아킨 피닉스,‍ 빛나는 세계 용기와‍ 자비 부문 수상자인 루니 마라 그리고 모비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해외에서도‍ 종종 참석합니다. 에더는 돼지 농성이‍ 동물의 착취를 종식하고‍ 세상을 더 긍정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Eder Lopez (m): 이것은 전 세계와‍ LA를 통틀어‍ 가장 큰 시위입니다. 이곳에서와 같은 일들이‍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지만‍ 제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LA 농성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실제 우린 두 차례에 걸쳐‍ 400명을 여기 모았죠.

이는 모든 존재에 대한‍ 평화, 사랑에 관한 일이죠. 구호 운동입니다. 세계적인 조직이죠. LA 동물 보호소와‍ 동물 동맹 네트워크는‍ 그들의 보호 아래 있어요. 이는 평화에 관한 것이죠. 사랑에 관한 것입니다.

HOST: 잠시 건설적인 메시지를‍ 듣고 돌아오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HOST: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돼지 농성과 사랑‍ 보여주기 ~ 에더 로페즈‍ (비건)와 동물 동맹‍ 네트워크』 프로그램에‍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로페즈 씨의 수요일 농성은‍ 동물들에 관한 것‍ 이상이었습니다. 그것은 또한 도살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Eder Lopez (m): 이곳은 놀라운 사람들의‍ 커다란 사랑 공동체이며‍ 여기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인식과 진짜 현실을‍ 퍼트리려는 노력으로써‍ 사람들은 거기에 돈을‍ 지불하는 것과‍ 학대하는 걸 멈출 겁니다. 왜냐면 사람들은‍ 이것이 동물권 문제가 아닌 인권 문제라는 것을‍ 잊기 때문입니다. 도살장 노동자들 말입니다. 인간들은 매일 착취당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곳에서‍ 일하는 것이 PTSD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많은 공격성을‍ 유발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는 그들이 자해하거나‍ 친구나 가족 구성원을‍ 다치게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이 세상에‍ 더 폭력적입니다. 그래서 우린 이 세상에서‍ 더 많은 홍보를 하고‍ 더 긍정적인 일을 해야 하죠, 더 긍정적인‍ 세상에 살아야 하니까요.

우리는 여기 고용인이나‍ 직원 또는 어느 누구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우린 시스템에 반대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을‍ 돕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이곳이 문을 닫길‍ 원하는 것이 아니라‍ 공존에 기반을 둔‍ 회사로 바꾸거나‍ 개조하길 원합니다.

HOST: 에더 로페즈는 육식을 하는 온두라스 가정에서 자랐고‍ 지금은 행복한‍ 비건(채식)을 합니다. 그는 비건 아닌 사람들이‍ 돼지 농성에 참여함으로써‍ 동물을 음식으로 취급하는‍ 관점을 바꿀 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Eder Lopez (m): 저는 3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자비로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이는 운동가가 되는 것‍ 외에 가장 위대한‍ 결정입니다. 운동가는 다른 차원입니다. 제가 내릴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결정이며 또한‍ 당신도 내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와 당신에‍ 관한 것이 아니라‍ 『우리』에 관한 거니까요. 모두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니 동물성 제품을‍ 사들이겠다는 결정은‍ 전 세계 누군가를‍ 착취하거나 해치는 겁니다. 우리가 원하는 게 아니죠. 평화와 사랑을 원합니다. 우린 인간입니다. 우린 서로에게‍ 자비로워야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모든 이가 한 번이라도‍ 나오시는 겁니다. 직접 보시길 바랍니다. 타인의 말을 듣지 마세요. 여러분이 직접 경험하고‍ 그 후에 결정을‍ 내리시면 됩니다. 여기에 있으면 강력한‍ 연결을 느끼실 겁니다. 절 믿으세요.

HOST: 비인간적인 동물 사육‍ 시스템의 제거를‍ 가속하기 위해 로페즈 씨는 모든 이가 즉시 자비로운 비건(채식)‍으로 전환하길 촉구합니다.

Eder Lopez (m): 여러분의 식탁에‍ 죽은 동물을 올려놓고‍ 평화와 사랑에 대해‍ 말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이것을 보고 계신 누구라도요. 전 비건으로 태어나지‍ 않았고 인생의 대부분을‍ 고기를 먹었었습니다.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대부분 비건(채식)으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돼지가 여기까지 오도록 돈을 지불하곤 했었죠. 그러나 중요한 건 우리가‍ 반대편에 있다는 거죠.

우린 경험했습니다. 우린 압니다. 우린 양쪽을 다 살아봤고‍ 이쪽이 훨씬 좋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무고한‍ 동물을 위해서라도‍ 확실히 낫죠. 왜냐하면 누가 동물을‍ 해치는 걸 좋아하겠어요?‍ 제 말은,서두르세요. 환경에 더 좋습니다. 그러니 이건 모든 존재를‍ 위해 윈윈하는 겁니다. 이는 평화와 사랑,‍ 자비와 화합에 관한 거죠.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한 최선의 길은‍ 음식의 선택에 있습니다. 자비로운 음식을‍ 선택하세요. 왜냐하면‍ 우린 선택의 세계에‍ 살고 있으니까요. 왜 잔인함을 선택하나요?‍ 그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2020년입니다. 평화, 사랑에 관한 겁니다. 자비를 선택하세요. 당장 사랑을 선택하세요.

HOST: 에더 로페즈와 동물 동맹‍ 네트워크가 조직한‍ 돼지 농성은 우리가 모두‍ 채식을 하고‍ 동물 도축이 즉시‍ 종식되어야 한다고‍ 강력한 경종을 울립니다. 그의 명예롭고 다정한‍ 프로젝트가 천국의‍ 은총 안에서 더 많은‍ 가슴에 닿기를 바랍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께서는‍ 『동물 동맹 네트워크의‍ 에더 로페즈 씨께‍ 빛나는 세계 자비상을‍ 감사히 수여하며 동물에‍ 대한 잔인성과 착취에‍ 대한 대중의 인식 고취를‍ 위한 노력을 지지하는‍ 겸허한 증표로 미화‍ 1만 달러를 증정합니다. 당신과 모든 관련자분들께‍ 신의 영원한 사랑을 빕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는신의 소중한 자녀들에게 신의 자비와 사랑을 전달하는 겸손한 도구로 일하시며 피해를 입거나 도움이 필요하거나 혹은 좋은 일을 하는 이들에게 수년 동안 모든 재정적 도움과 위로와 지지를 제공하시는 신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에더 로페즈 씨와‍ 동물 동맹 네트워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AnimalAllianceNetwork.org

훌륭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의 프로그램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주 마하비라의 생애: 찬다나의 족쇄가‍ 산산조각이 나다, 4부 중‍ 3부』가 주목할 뉴스 후‍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방송됩니다.

사랑하는 동물 친구들에게‍ 우리가 항상 최선의‍ 보살핌을 베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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