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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세상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라, 5부 중 5부

00:31:50

비건 세상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라, 5부 중 5부

우리 마음속에 있는‍ 자비심과 사랑을 잃는다면‍ 완전히 모든 걸 잃는 거예요. 그러니 가는 곳마다, 있는 곳마다, 할 수 있을 때마다, 비건식의‍ 이로움을 알려서‍ 사람들에게 있는‍ 자비의 품성을‍ 일깨우도록 노력하세요.우리 텔레비전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죠. 동영상을 몇 개 다운받아‍ 그들에게 보여주세요. 술과 고기와 생선의‍ 폐해를 보여주는 중요한‍ 영상들을 보여주고‍ 소름 끼치고‍ 끔찍한 그런 영상들, 뭐라 말을 할 수가 없네요.그래요. 악독한 관행, 축산업 내에서 자행되는‍ 동물 학대의 악독하고‍ 야만적인 관행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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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9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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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비건 세상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라, 5부 중 4부

00:32:46

비건 세상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라, 5부 중 4부

난 양명산에‍ 있었어요. 국립공원인데‍ 아름답고 외딴 곳이죠. 그땐 텐트에서 살았죠. 날씨가 매우 추웠어요. 정말 너무 너무 추웠어요. 산은 그리 높은 것 같지‍ 않았어요. 차를 타고 천천히‍ 계속 올라가거든요. 경사가 완만해서‍ 산 정상에 이르러도‍ 그리 높게‍ 느껴지지 않죠. 또 산정상 일부분은‍ 평평해요. 그래서 오래전에‍ 어떤 사람들이 이 산에‍ 집들을 지었어요. 물론 요즘은‍ 건축 허가가 안 나죠. 국립공원이 됐으니까요. 아주 평탄해졌어요.난 양명산에‍ 작지만 집이란 걸‍ 갖고 있었어요. 아주 먼 길을‍ 걸어가야 했어요. 차로 정상까지 간 뒤‍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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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14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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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비건 세상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라, 5부 중 3부

00:31:01

비건 세상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라, 5부 중 3부

많은 사람들, 혹은 많은 제자들이‍ 물론 부지런하지만‍ 그 모든 걸 원치는 않았죠.인간은 이중성을 가졌죠. 내면에 선한 본성과‍ 악한 면이 있어요. 만일 수행을‍ 아주 잘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환경 때문에, 세속적 의무 때문에, 당시의 감정 문제나‍ 결혼 생활의 어려움 등이나‍ 주의를 분산시키는‍ 세상의 다른 장애들 때문에‍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죠.가령 영화를 보거나‍ 게임 하는 걸 더 좋아해요. 수프림 마스터 TV의‍ 교훈적인 프로그램을 보며‍ 더 많은 축복을 받고 명상하고 진보하는데‍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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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58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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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비건 세상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라, 5부 중 2부

00:28:17

비건 세상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라, 5부 중 2부

맙소사, 또 개들‍ 얘기를 하는군요. 이번 안거에선 개들을‍ 돌봐야 했기 때문이에요. 부정적 힘의 공격으로‍ 두 마리가 다치고‍ 병 들었어요. 날 보호하는 바람에‍ 곤경에 처했죠. 난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그들은 늘 그래요. 그래서 개들 주변에‍ 보호고리를 쳐야 했죠.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은 괜찮아요. 그저 내 마음이‍ 무척 아플 뿐이죠.난 안거 중에 개나‍ 사람을 봐선 안 돼요. 누구도 봐선 안 되죠. 매일 한두 번 음식을‍ 가져오는 사람들도‍ 대문 밖에‍ 음식을 두면 내가‍ 시간 날 때 갖고 와요. 보통 하루에 한 끼로‍ 충분해요. 난 전혀 먹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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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6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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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비건 세상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라, 5부 중 1부

00:31:14

비건 세상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라, 5부 중 1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스승님)‍ 다들 잘 지내요? (잘 지냅니다)‍ 여러분 거기 장식이‍ 아름답네요. 신의 축복을 빌어요. 잘 들리나요? (네)‍ 좋아요. 여러분 중 다수가‍ 외국에서 뉴랜드 아쉬람에‍ 오려고 시간을 내고‍ 어려움을 겪은 걸 알기에‍ 여러분을 너무‍ 보러 가고 싶었지만‍ 내가 아직 안거 중이에요. 나중에 시후에서‍ 여러분을 보려 했는데‍ 그것도 안됐어요.업장때문인 거 알죠? (압니다)‍ 업장이 늘 문제죠. 여러분도 알죠, 그렇죠? 한 사람의 업장이라면‍ 처리하기가 쉬운데‍ 많은 이들의 업장이라면‍ 어떨지 여러분도 알 거예요. 더 복잡하고‍ 처리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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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9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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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불교 이야기: 황금 일곱 항아리, 3부 중 3부

00:32:26

불교 이야기: 황금 일곱 항아리, 3부 중 3부

아주 오랜 세월이 흘러‍ 그 집도 낡아서 허물어졌죠. 그리고 뱀도 죽었어요. 하지만 뱀의 영혼은‍ 황금에 여전히 집착을 해서‍ 다시 뱀으로‍ 태어났어요. 독사로요. 아주 오랜 세월, 수만 년이 지나고‍ 또 다시 지난 뒤 그는‍ 다시 뱀으로 태어났어요. 그곳에 있는 황금 일곱 항아리를‍ 늘 지킬 수 있게요. 절대 자리를 안 떴어요. 그렇게 수천 년, 수만 년이 흐른 뒤 그는‍ 부질없다는 걸 깨달았죠. 자신은 뱀인데 황금으로‍ 뭘 할 수 있겠어요? 만질 수조차 없잖아요? 먹을 수도 없고‍ 은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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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6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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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불교 이야기: 황금 일곱 항아리, 3부 중 2부

00:34:17

불교 이야기: 황금 일곱 항아리, 3부 중 2부

(스승님, 질문이 있습니다. 몸에 병이 생기면‍ 그건 악업을 갚는 것을‍ 의미하나요? 아니면 본래자아가‍ 삶에서 자신의 생각이나‍ 언행이 잘못되었음을‍ 알려주려고 그런 건가요? 신체 특정 부위에‍ 병이 생긴다면요?)‍일부 악업은 갚아야 해요. 하지만 명상을 더 하면‍ 줄어들거나 사라질‍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래요. (감사합니다)‍ 충만한 사랑도 도움이 되죠. 아니면 나가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부하세요. (네)‍ 가능한 건 뭐든 줄 수 있죠. (네)‍ 명상도 더 하고요. (네)‍ 부처의 명호를 외우세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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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68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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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불교 이야기: 황금 일곱 항아리, 3부 중 1부

00:32:30

불교 이야기: 황금 일곱 항아리, 3부 중 1부

(드디어 오늘 스승님을‍ 뵙습니다. 중국의 많은‍ 입문자들은 스승님을‍ 뵙거나 생각할 때마다 웁니다. 『어떻게 스승님을 생각할‍ 때마다 울 수가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엔‍ 저도 스승님을 생각할‍ 때마다 울기 시작했습니다. 제 눈에서 눈물이‍ 끊임없이 흘렀습니다)(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집에서 시를 외우며‍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스승님을 뵙게 되면 시를‍ 읊어드리겠다고 다짐했죠. 중국에서는‍ 노래 부르는 걸‍ 낭만적이라고 여깁니다)‍ 노래요? (네. 하지만 전‍ 노래는 못하고 스승님의‍ 『나는 기쁨이다』란 곡을‍ 참 좋아하죠 스승님께서‍ 부르신 이 노래를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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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97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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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6부

00:31:39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6부

거미가 또 14일에‍ 왔어요. 내가 전에 말한 거미‍ 말고요. (네)‍ 다른 거미예요. 그전에, 14일에 거미가 와서‍ 『당신께 절합니다』 했죠. 난 놀랐어요. 그 거미가 전에는 그런‍ 적이 없거든요. (이해됩니다)‍ 어떤 거미도‍ 그런 말은 안 했죠. 사람이 말하는 것 같아요. 『당신께 절합니다』‍ 거미가요. 난 말했죠. 『왜? 절도 할 수 있니?』‍ 거미가 어떻게 절하죠? 상상이 되나요? 그냥 말하는 방식인 것‍ 같아요. 난 농담을 했어요. 『절도 할 수 있니?』‍ 그리고 왜 그러냐고 했죠. 그는 『모든 존재를 향한‍ 당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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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5   349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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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5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5부

00:29:24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5부

여전히 땅은 많아요. 밀집된 곳도 있지만요. 인구가 90억 정도 될‍ 거예요. 지금은 70억이죠. 그렇죠? (네, 스승님)‍ 70억이라 해도‍ 사방에 아직 공간은‍ 많아요. (네, 스승님)‍ 대만(포모사)도요. 대만(포모사)에‍ 갈 기회가 있어서‍ 여러 도로에‍ 나가 보면‍ 심지어 고속도로에서도‍ 아직 산림이‍ 많이 있는 게 보일 거예요. (네, 스승님)‍물론‍ 국유지라서‍ 그냥 가서 마음대로‍ 살 수는 없어요. 텐트를 가져가 이렇게‍ 말할 순 없죠. 『와,‍ 사람이 안 사는 땅이네』‍ 합법적으로 들어온 거면‍ 어디서나 살 수 있어요. 남은 공간이 아직‍ 많다고 생각해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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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33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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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4부

00:31:14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4부

뭐 좀 읽어 줄게요. 도마뱀붙이가 내게 이걸‍ 말해준 건 6월 24일이고‍ 6월 25일에는, 뭐가 있을까요? 6월 25일 목요일‍ 어제였네요, 그렇죠? (네, 어제입니다)‍ 여기 적어놨어요. 가끔 난 요일을‍ 잊어버리죠.이건 궁극의 스승에게서‍ 온 겁니다. 난 좀 우울했거든요.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죠. 『난 세상을 돕고 있는데‍ 그들은 알지도 못해』‍ 예를 들면요. 내 생각엔 너무 느려서요. (네) 난 생각했죠. 『내가‍ 뭘 더 할 수 있을까?』‍ 우울해서 이렇게 생각했죠. 『내가 계속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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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396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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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3부

00:29:43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3부

(스승님, 안거를 하시면서‍ 알게 된 놀라운 사실들이 많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공유해주신다면 당연히‍ 저희도 무척 기쁠 겁니다)‍뉴스에서도 볼 수 있어요. 가령 한국은‍ 어떤 곳의 건물이‍ 폭파되었는데‍ 이젠 평정을 되찾았어요. (네, 스승님) 그런 거죠. 일부 다른 나라도 그래요. 여기저기서 약간씩 있죠. (네) 안 그러면‍ 대부분의 나라들은‍ 평화로워요. 50년대보다 훨씬 더 평화롭지요. 그렇죠? (네)‍잠깐만요. 아마 일기장에 뭔가‍ 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찾아볼게요, 알겠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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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2   39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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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2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2부

00:31:41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2부

왜 자신들을‍ 보호하는 조치를‍ 안 취하는지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목숨 거는 걸 보면‍ 마음이 아파요. 자기 목숨이 하찮고‍ 자녀들의 목숨이‍ 하찮은 듯 말이에요. 이웃이나 친구, 남자친구, 남편, 아내의 목숨도 그렇고요. 자신이 아프면‍ 가족까지 전염되잖아요. (네, 스승님)‍ 알아차리기도 전에요. 그게 문제죠. (네, 스승님)‍이 병은 자신이 걸렸는지도‍ 잘 몰라요. (네. 맞습니다)‍ 감염돼도 증상이 나타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리죠. 알겠어요? (네, 스승님)‍ 때론 14일이 넘게‍ 걸려요. 차가운(냉동된)‍ 표면에서도‍ 이 바이러스는 최장‍ 석 달간 살아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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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1   47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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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1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1부

00:28:59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1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스승님!)‍ 여러분 말이 다 들립니다. (네, 좋습니다, 스승님)‍ (좋습니다! 좋습니다)‍ 어쨌든 작동이 되네요. 그렇죠? (네, 스승님)‍ 다음엔 더 좋은 전화로 하죠. (네, 스승님)‍ 진작에 여러분이‍ 준비해놨어야죠 매번‍ 내가 말하길 기다리지‍ 마세요 (네, 스승님)‍지금 우린 전문적으로‍ 하는 게 아니죠. 하지만 상관없어요. (네, 알겠습니다, 스승님)‍ 우리 집이니까‍ 원하는 대로 하면 되죠. (네, 스승님)‍ 난 그저 내 『아이들』과‍ 대화하는 것이니‍ 너무 전문적이거나‍ 공식적일 필요는 없죠. (네, 스승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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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79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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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우리를 지켜주는 고귀한 동물 가족에게 고마워하라, 3부 중 3부

00:31:13

우리를 지켜주는 고귀한 동물 가족에게 고마워하라, 3부 중 3부

오, 그토록 작고‍ 세 살 반 밖에 안 된‍ 개인데도 영어를 다 알아들었어요. 그들은 태국 개들이죠. 이미 첫 날에 다 알아들었어요. 한 달 남짓 된 개들이‍ 이미 첫 날에‍ 내 말을 이해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물론‍ 말을 아주 잘 들어요.한 개는 정말 똑똑해요. 가장 활달하고‍ 정말 똑똑하죠. 그는 무리 전체의 리더가‍ 되고 싶어했는데‍ 다른 검은 암컷이‍ 그를 막았죠. 그녀가 검은 무리를 이끌고‍ 그가 하얀 무리를 이끌어요. 그래서 우린 그들을‍ 검은 무리, 하얀 무리라 불러요.그는 참 똑똑해요. 굉장히 똑똑하죠. 난 그에게 악수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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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9   68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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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9

우리를 지켜주는 고귀한 동물 가족에게 고마워하라, 3부 중 2부

00:31:29

우리를 지켜주는 고귀한 동물 가족에게 고마워하라, 3부 중 2부

여러분을 못 봐서 미안한데‍ 난 최선을 다했어요. 여러분은 내가 이렇게 작은 일에도 내 사랑을 쏟아 부었다는 걸 알아야 해요. 나는 내가 사는 곳부터‍ 정비하고, 그 다음 여러분이‍ 있는 곳을 정비하고‍ 대표도 몇 사람‍ 선출해야 하거든요.모두 다 오는 게 아니죠. 그래야 더 평화로운‍ 환경과 에너지를‍ 함께 누릴 수 있죠. 여러분이‍ 멀리서 왔는데 이렇게‍ 보는 것도 쉽지 않아요. 내가 애를 좀 써야 했죠. 바쁜 일정과‍ 개 문제에도 불구하고요. 정말 여러분을 신경 써요. (네, 스승님)‍(감사합니다, 스승님.‍ 아주 힘드신 때에‍ 시간을 내주셔서요)‍ 알아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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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76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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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우리를 지켜주는 고귀한 동물 가족에게 고마워하라, 3부 중 1부

00:31:03

우리를 지켜주는 고귀한 동물 가족에게 고마워하라, 3부 중 1부

(안녕하세요, 스승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주 좋아요. 잘 지내나요? 잘 지내요? (네, 감사합니다, 스승님)‍ 좋아요. 실은 인사만 하려고 해요. 얘기할 게‍ 별로 없으니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천만에요.혹시 중요한‍ 국제적 질문이나‍ 우주적 질문이 있으면‍ 지금 말하세요. 여러분은 아주‍ 멀리서 왔을 것 같아서‍ 안 볼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못 보는 것보단‍ 이게 낫죠? (네, 스승님)‍ (감사합니다, 스승님)‍ 잘 들리나요? (아주 잘 들립니다)‍ (네, 스승님)‍ 아주 좋아요, 훌륭해요! 여기에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래요.요사이‍ 너무너무 바빴어요. 개들이 몸이 안 좋아서요. 「Good Love」가 부정적 힘의 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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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99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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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지장보살경: 촉루인천품(사람과 천인을 부탁하심), 4부 중 4부

00:36:23

지장보살경: 촉루인천품(사람과 천인을 부탁하심), 4부 중 4부

『「열일곱 번째, 구하는‍ 바를 뜻대로 이루게 되며」』『「열여덟 번째, 가족들이 모두 화목하며‍」』 『「열아홉 번째, 재난을‍ 당하지 않으며‍」』 『「스무 번째, 악도에서‍ 영원히 멀어지고‍」』 『「스물한 번째, 가는 곳마다 막힘이 없으며」』‍ 어디로 간다는 거죠? 좋은 곳이겠죠. 안 그러면 나쁜 길이라‍ 말했겠죠.『「스물두 번째, 밤에는‍ 꿈이 안락하고‍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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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79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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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지장보살경: 촉루인천품(사람과 천인을 부탁하심), 4부 중 3부

00:34:59

지장보살경: 촉루인천품(사람과 천인을 부탁하심), 4부 중 3부

『지장보살이여, 내 이제‍ 간곡히 인간과 천인들을‍ 그대에게 맡기노니‍, 만일 미래세에‍ 천상과 인간 세상의‍ 선남자 선여인이‍ 불법 가운데서‍ 작은 선근이라도‍ 심으면』‍ 불법은 진리의 가르침, 깨달음의 가르침을 뜻해요. 꼭 불교적인 걸‍ 뜻하는 건 아녜요. 그 당시에는‍ 부처였기 때문에‍ 불법이라고 한 거예요. 그리스도였다면‍ 기독교 용어로 말했을 테죠.『「티끌 하나, 모래 한 알, 물 한 방울만한‍ 작은 선근이라도 심으면‍ 그대는 도력으로‍ 이들을 보호하여‍ 물러섬이 없이‍ 위없는 도를 닦게 하라.‍ 지장보살이여, 만약‍ 미래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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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7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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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지장보살경: 촉루인천품(사람과 천인을 부탁하심), 4부 중 2부

00:33:09

지장보살경: 촉루인천품(사람과 천인을 부탁하심), 4부 중 2부

『「지장보살이여,‍ 이 남염부제 중생들은‍ 근기와 성품이‍ 약하여」』 고집이 세고‍ 완고하단 뜻이죠. 『「악한 짓을 익히는‍ 자가 많고 비록 선한‍ 마음을 내더라도 잠깐‍ 사이에 사라지며」』‍ 익숙한 얘기네요. 『「악한 인연을 만나면‍ 생각생각마다 악이 더 늘어나니」』‍ 안타깝게도 거의 사실이죠. 좋은 습관보다 나쁜 습관을‍ 따라하는 게 왠지 더 쉽죠. 여하튼 이유는 모르겠어요.부처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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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10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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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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