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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2부

00:29:15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2부

난 카메라가 없었어요. 그 거미를 찍어서‍ 내가 봤던 게 어떤 종류의‍ 거미인지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와서 뱀한테서 날‍ 구해준 거미요. (예, 스승님)‍ 그 거미와 비슷한데‍ 단지 좀더 컸어요. 몸이 둥글고 연갈색을‍ 띠고 있는 그런 유형의‍ 거미예요. 아주 착하죠.그 암거미가 말한 걸 듣고‍ 나는 『자신과 뱃속의‍ 아이들을 잘 돌보렴』‍ 등의 말을 해줬어요. 그러자 떠났어요. 나중에 아차 싶었죠. 창고에서, 다른 데서‍ 내 생명을 구해준‍ 거미와 닮았거든요. 그래서 사진을‍ 못 찍은 게 아쉬웠죠. (예, 스승님)‍그런 종류의 거미란 걸‍ 보여주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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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73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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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3부

00:28:36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3부

7월 19일, 『사랑받고,‍ 자유롭고, 고귀하고, 평안하세요. 당신은 자신의 스승이죠』 난 말했죠. 『나도 알아요』‍ OUP의 말이에요. 본래 우주의‍ 수호신이란 뜻이죠.난 말했죠. 『나도 알아요. 다만 다른 이의 스승이‍ 되는 게 문제예요. 그로 인해 온갖 다른‍ 문제들이 따라오니까요』‍ (예) 다른 이들의‍ 스승이기 때문이죠.19일엔 『놀랍다!‍ 내가 밖에 나가는 걸‍ 결사적으로 반대하려고‍ 거미가 내 발코니 밖에다 집요하게 거미줄을 쳤다.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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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61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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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4부

00:30:29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4부

◈ G4 EA H1N1 혹은‍ 짧게 G4라고 불리는‍ 새로운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발견됐습니다. 이것이 유행병으로‍ 발전할까요? 기다렸다 보세요. 전에 내가 많은‍ 시한폭탄이 있다고 말했죠.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가‍ 있다고요. (예, 스승님)‍ 현재 코로나19 때문에‍ 다른 유행병, 질병이 생기고 있어요. (예, 스승님) 아직‍ 유행병까진 아니더라도‍ 도처에 퍼져있어요. 얼마나 많은… 수십억이 넘는 사람들이‍ 그처럼 감염된 걸 보세요. 우리는 질병과 박테리아‍ 바이러스와 위험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예, 스승님)‍도처에 있어요. 언제 어떤 보균자를‍ 만나서 병이 옮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가 건강해 보여도요. 그 사람이‍ 아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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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62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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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5부

00:28:53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5부

어느 중국 스승이 있었는데‍ 누구인지는 기억이 안 나요. 이름을 잊어버렸어요. 누가 그에게 물었죠. 왜 세상을 돕고 싶어‍ 하지 않느냐고요. 그는 『머리카락 한 올로‍ 세상을 구할 수 있다해도‍ 안하겠다』고 했죠. (오!)‍ 그래요, 세상을 위해‍ 머리카락 한 올도‍ 희생하지 않겠다는 거죠. 상관하지 않는 게 아니라‍ 이 세상은 환상의 꿈이며‍ 사람들이 너무 완고해서‍ 뭔가를 가르치기가‍ 무척 어렵다는 걸‍ 너무 잘 알았기 때문이죠.정말 힘듭니다. 그래서 달마대사는‍ 제자를 5명만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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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586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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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6부

00:24:28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6부

(스승님, 백신에 관한‍ 질문입니다) 네.◈ 코로나‍ 백신이 비건이 아니라도‍ 접종해야 할까요?‍ 일부 백신은 동물과‍ 인간의 세포도 함유하며‍ 유독한 중금속도 들어‍ 있다고 합니다. (오!)‍ 건강한 비건들은‍ 면역체계가 강해서 백신을‍ 안 맞고도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여러분의 선택이죠. 됐나요? (예, 스승님)‍ 난 뭐라 하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알잖아요 (예, 스승님)‍ 하지만 동물과 인간의‍ 세포 등이 들어 있고…‍ 오 세상에,‍ 중금속 같은 게 있다면‍ 인체와 자연면역체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군요.백신을 안 맞아도‍ 비건식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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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54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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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7부

00:28:22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7부

어찌됐든‍ 우린 인내해야 해요. 그리고 사람들은‍ 어떤 일을 했든 그것의‍ 결과를 거둬야 하고요. 유턴하고 참회하고‍ 변하지 않는다면요. (예, 스승님)‍난 그저 회개하고‍ 유턴하라고 요청했죠. 사람들에게 내 제자가‍ 되라고 하지도 않았어요. 그들의 주소나 이름을‍ 알려 달라고도 안 했고,‍ 돈을 내라거나‍ 자신의 영향력과 지위와‍ 권력을 써서 나를‍ 도와달라고도 안 했죠. 전혀요!‍그저 참회하고‍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을‍ 되돌려 반대 방향으로‍ 가라고만 요청했어요. 그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으니까요. 그뿐이에요.난 안내자인 셈이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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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50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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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8부

00:30:41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8부

◈ 스승님, 뉴랜드 아쉬람에서 제자들과 하신‍ 컨퍼런스에서 스승님의‍ 개들은 많은 비밀을‍ 알고 있다고 하셨죠.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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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517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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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9부

00:32:00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9부

◈ 영혼들이‍ 스승님께서 새로 창조하신‍ 영적 세계로 갈 때‍ 지구에서의‍ 과거 생에 대한 기억이‍ 남아 있게 되나요?‍ 또한 여전히 지구에‍ 고통이 있는 걸 본다면‍ 혹시나 다시‍ 이곳에 내려오고‍ 싶어질 수도 있을까요?‍ 스승님이 여전히 지구에‍ 계신다면 스승님의‍ 사명을 돕기 위해서요? ▶지구에서의 지난 생은‍ 전혀 기억나지 않을 거예요. 왜 그런지 말해줄게요. 왜냐하면 이 세상과‍ 10세계까지는 전부‍ 환상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영화를 볼 때처럼‍ 버튼만 누르면‍ 모든 게 지워져요. 원하면 수정구슬을‍ 들여다보듯 볼 수 있고요. 하지만 저 위의 사람들은‍ 이 세상과 연락조차‍ 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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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596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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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10부

00:29:39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10부

◈ 스승님께서는‍ 저희의 이해를 넘어선‍ 높은 영적 차원에 계시므로‍ 이 물질세계에서‍ 일하시기가‍ 정말 힘드실 겁니다. 지금 스승님께서‍ 물질세계에서 계시는 건‍ 어떤 느낌인가요?‍ 어떻게 견디고 계시죠?‍ ▶조금 전에 말했듯이‍ 난 분투하고 있어요. 난 대면해야 하죠. 아니면 기능을 잘 못하죠. 하지만 가끔 제대로‍ 기능하기가 힘들어요. 손으로 뭘 잡고 있다가‍ 계속 떨어뜨려요. (예)‍ 내 에너지와 내 손이‍ 별개인 것처럼요. (와)‍내가 여기서 계속 살기‍ 위해서는 어떤 문들을‍ 닫아 둬야 합니다. 인류와 동물들의 고통과‍ 이곳 중생들의‍ 모든 괴로움과 슬픔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들과 동질감을 느끼고‍ 그들을 돕는 걸 잊지‍ 않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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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53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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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11부

00:29:29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11부

난 어제 말하려고 했어요. 도발적인 질문‍ 그런 게 있으면‍ 하라고요. 날 비판한다거나‍ 그런 질문을 해서‍ 내 반응을 보라고요. 하지만 말하는 걸 깜박했죠. 많은 일을 하다 보니까요. 그건 이미 알죠?‍ (예, 스승님)‍난 스스로‍ 집안 일도 하고,‍ 세탁도 하고,‍ 화장도 하고,‍ 의상도 고르고,‍ 머리 손질도 해야 해요. 그다지 머리를 손질한‍ 것처럼 보이진 않겠지만‍ 아무튼 직접 해야 해요. 그리고 안거 중이라서‍ 금발로 염색도 안 했어요. 신경을 쓸 수가 없었어요.그래도 아름답죠? 말해 봐요. (예, 아름다우세요, 스승님)‍ 물론 그 말을 믿어요. (사실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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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5   51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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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5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1부

00:33:09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1부

여러분 모두‍ 일을 잘해줘서 고마워요. 물론 전 세계가 우리를 지지하죠. 내 말은 전 세계의‍ 형제자매들이 이 일을‍ 함께 도와준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인생을‍ 바친 것에도 감사해요. 여러 번 이 말을 했지만‍ 다시 말해주고 싶어요.사랑하는 연인들이 늘‍ 사랑한다고 말해야 하는‍ 것과 같죠. 그래야 안 잊죠. 결혼기념일 같은 날도‍ 기억해야 하죠. 정말‍ 감사하다 말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한국어)‍ 감사합니다.(아랍어)‍ 감사합니다.(스페인어)‍ 정말 감사합니다.발렌시아에선‍ 『그라지아스』라 해요. 보통 그라시아스라 하죠. 발렌시아에선‍ 혀를 밖으로 내미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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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23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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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2부

00:32:42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2부

모나코에선‍ 충실함을 인정해 줍니다. 내가 머물렀던 호텔은…‍ 내가 거기 처음 갔을 땐‍ 유럽 장소를 찾을 때였죠. 아직 성마틴센터도 없고‍ 집도 없었고요. 그 당시에도 수프림‍ 마스터 TV가 있어서‍ 거기로 가야 했어요. 나는 수프림 마스터‍ TV를 확인해야 해서‍ 자료들과 USB, 영상‍ 같은 걸 보낼 수 있도록‍ 고속 인터넷이 되고‍ 장기 투숙할 수 있는‍ 호텔에서 지내야 했죠.사람들은 내가 오성급이나‍ 사성급의 대형 일류‍ 호텔에서 산다고 비판했죠. 하지만 난 호텔이라 해도‍ 호텔 부속 아파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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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7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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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3부

00:34:26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3부

‍ (이탈리아어)하나, 둘, (스페인어)셋, 넷.‍ (영어)넷.‍ 이란어로 다섯이‍ 뭐죠? (판즈요)‍ 판즈, 오!‍ (프랑스어) 맞아요!‍ (영어)미국인들은 넷,‍ (이란어)이란인들은 다섯,‍ (영어)이란인들은 다섯.‍ 이건 다 스승 거예요. 드세요. (감사합니다 스승님)‍그래서, 식사하러 태국 음식점에 갔어요. 작은 호텔 버스를 타고요.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기사와 의논하려고…‍ 난 버스, 미니밴에서‍ 이미 내렸고‍ 기사와 얘기를 하는‍ 중이었죠. 기사가 날‍ 데리러 와야 하는지‍ 물어서요. 호텔에는‍ 그런 서비스가 있죠. 물론 기사에게‍ 팁을 후하게 주죠. 안 줘도 되지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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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146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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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4부

00:38:20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4부

어쨌든 그 백만장자인가‍ 억만장자인가 하는‍ 사람에게 갔어요. 억만장자겠죠. 그 요트만‍ 최소 5천만 달러에‍ 달할 테니까요, 적어도요. 일반 요트는‍ 3천에서 5천만 달러, 1억 달러까지 해요. 크기와 장비, 내부 장식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죠. 그의 요트 바로 앞에‍ 엑스칼리버가‍ 주차되어 있는 걸 봤어요.난 말했죠. 『오, 엑스칼리버가 있군요』‍ 멋지진 않았어요. 갈색이었어요. 온통 갈색이었거나‍ 갈색과 청색이 섞인 거였죠. 우아하지도, 밝지도‍ 않았고 내 차와 달리‍ 매력적이지 않았어요. 난 말했죠. 『오!‍ 엑스칼리버가 있군요』‍ 그는 『그래요』 했죠.『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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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9   139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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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9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5부

00:29:04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5부

한번은 다른 사람이‍ 식사를 하자고 식당에‍ 날 초대했어요. 난 노부인협회인지 뭔지에‍ 종종 기부를 하곤 했었는데‍ 그녀가 가끔 날 초대했고‍ 간간히 그녀의 남편도‍ 함께 갔었죠. 그는 모나코 정부의‍ 무슨 전직 장관이었는데‍ 난 몰랐었죠. 난 그녀가 그저 평범한‍ 부인인 줄만 알았어요. 왜냐하면 그들이 노인들을‍ 돕기 위해 과자 같은 걸‍ 구워서 팔곤 했거든요.난 놀라서 물었죠. 『모나코에 어떻게 아직도‍ 가난한 사람이 있죠?』‍ 그녀는 『보면 놀라실‍ 겁니다. 어떤 노부인들은‍ 일을 못하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합니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나는 그 자리에서‍ 기꺼이 1만 혹은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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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158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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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6부

00:31:13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6부

그 후 어느 날‍ 난 호텔을 나왔어요. 난 그 운전사가 필요했죠. 잘생긴 경호원 중 한 명이요. 난 프랑스에 있는 그들에게‍ 전화를 했고 모나코의‍ 호텔로 와서 나를 집에‍ 데려다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나와 여러분의‍ 형제 중 한 명은, 그는‍ 정말 잘 생겼죠…내 말은‍ 내가 그와 어디를 가면‍ 모든 여자들이 수군거리며‍ 그에게 이렇게 묻는단 거죠. 『와! 어디서 왔나요?』‍ 그런 식이었죠. 『그가 당신의…?』‍ 난 아니라고 했어요. 웃겨요.반면에 남자와 나가면‍ 그가 못생겼든 잘생겼든‍ 나이가 많든 젊든 묻죠. 『그가 당신의…?』‍ 난 『뭐라고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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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1416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09-11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7부

00:35:29

신심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다, 7부 중 7부

이렇게 오래 얘기할 수‍ 있다니 놀랍죠. 세상에!‍ 어디서 이런 기운이 나죠?‍ 난 많이 먹지도 않잖아요. 직접 봤으니 알 거예요. 말하기도 바쁜데 말하면서‍ 어떻게 많이 먹겠어요?‍ 내 음식까지 가져가는데‍ 내가 어떻게 말하고 있죠?‍ 어떻게 많이 먹겠어요?‍ 그래도 많이 말할 수 있죠.이 달력은 정말‍ 놀라워요. 여러분에겐 좋겠죠. 하지만 믿든 안 믿든‍ 공개적으로 제자들을‍ 만나지 않던 시기에 난‍ 누구와도 말을 안 했어요. 아무한테도 전화 안 하고‍ 몇 시간 동안 대화 안 해요. 누구와도 얘기하길 꺼리죠. 그런데 여러분과‍ 있을 때면 웬일인지‍ 말이 아주 많아져요. 제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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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2   126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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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2

불교 이야기: 좋은 아내, 4부 중 1부

00:32:04

불교 이야기: 좋은 아내, 4부 중 1부

‍좋아요. 와!‍ 이 얘기는 놀라워요. 『좋은 아내』 이야기가‍ 어디있는지 못 찾겠어요. 잠시만요, 놓쳤어요. 잠시만요. 됐어요, 여기인 것 같아요.나는 이렇게 들었다. 레키이란 사람이 있었다. 산스크리트어로는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나는 이렇게 들었다. 부처님이 한 때‍ 사위국의‍ 급고독장자와‍ 기타태자의‍ 황금정원에 계셨어요. 그 당시 파사닉왕 밑에‍ 레키이란 재상이‍ 있었는데 그는 매우‍ 부유했으며 슬하에‍ 일곱 아들을 두었어요. 여섯은 이미 결혼했으나‍ 막내는 아직 미혼이었죠.그는 혼자 생각했어요. 재상은 혼자 생각에‍ 잠겨 있었어요. 『내가 이미 늙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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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15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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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불교 이야기: 좋은 아내, 4부 중 2부

00:32:45

불교 이야기: 좋은 아내, 4부 중 2부

어느 날‍ 재상은 집안 식구들을‍ 전부 불러 놓고‍ 말했어요. 『얘들아,‍ 난 이미 나이가 많아서‍ 집안 일을 더 이상‍ 돌볼 수가 없구나.‍ 우리 집안 모든 살림과‍ 재산, 금고 열쇠를 맡을‍ 사람이 있다면‍ 내가 전부 넘겨주겠다』‍모든 걸 관리하는 거죠. 여섯 명의 며느리는‍ 하나 같이 그것을‍ 맡으려 하지 않았어요. 겁을 냈죠. 그래서 막내 며느리가‍ 나서며 말했어요. 『아버님, 형님들이‍ 맡으려 하지 않으시니‍ 제가 맡겠습니다』‍ 그는 아주 흡족해 하며‍ 곳간 열쇠와 집안 살림‍ 전부를 맡겼어요.중국에서는‍ 함께 살잖아요. 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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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4   961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09-14

불교 이야기: 좋은 아내, 4부 중 3부

00:33:52

불교 이야기: 좋은 아내, 4부 중 3부

그 후에도 이웃 나라는‍ 여전히 사위국이‍ 대단하고 똑똑하다는 걸‍ 믿지 못했어요. 그래서 다시 사신을‍ 사위국에 보냈어요. 이번엔 긴 나무토막‍ 두 개를 갖고 왔죠. 두 면이 비슷했어요. 한 쪽이 더 크거나‍ 작은 게 아니었어요. 미안해요, 한 개군요. 나무토막 한 개를‍ 사위국에 보내어‍ 어느 쪽이 뿌리고‍ 어느 쪽이 윗부분인지‍ 알아내라는 것이었죠. 여러분도 알고 있죠?‍ 물에 담가보면‍ 뿌리가 무거워 가라 앉죠. 내 생각인데 모르겠네요. 틀릴 수도 있어요. 아직 읽어보지 않았어요. 자 봅시다. 난 그 며느리가 아니라서‍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렇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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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5   956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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