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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 사이

지구 전체의 변화를 위한 신의 은총과 세계 기도, 6부 중 1부

2022-12-04
Lecture Language: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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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을 많이 한‍ 일부 사람들은 다양한 추가 보너스를‍ 받게 됩니다. 많은 부처님의 제자들은‍ 그들 전생의 일부를 알았죠. 부처님은 아주 많은 전생을‍ 아셨어요. 자신의 전생뿐 아니라‍ 승려들과 다른 제자들의‍ 전생도요. 그래서 내가 많은‍ 불교 이야기를 읽어줬죠. 부처님이 이런저런 전생과‍ 타인의 전생에 대해‍ 말씀하셨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승님)‍ 내 말 들려요?‍ (네, 들립니다. 스승님)‍ 스피커를 켤 엄두가‍ 안 나서요. (오)‍ 잘 들리나요?‍ (네, 스승님. 잘 들립니다)‍ 난 사람들 가운데 있어요. 그들과 함께 살진 않아도‍ 근처에 있어요. 그래서 큰 소리는 못 내요. 여러분, 잘 지내요?‍ 오늘은 좀 나아졌나요?‍ (저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은 어떠세요?)‍ 나도 잘 지내요. 좋아요. (다행입니다. 좋습니다)‍ 방금 몇몇 문제를 해결했죠. 여러 달, 오랜 시간을‍ 끌었고 어려움이 많았던‍ 장기적인 문제였어요. 한고비 넘겼어요. 그다음엔 또 뭘까요?‍ 물론 더 많은 게 있죠.

오늘은 잠을 좀‍ 잘 잤나요?‍ 어제 사람들의 이사를‍ 밤늦게 도와야 했잖아요. 밤새도록요. 선택의 여지가 없었죠. (이해합니다, 스승님)‍ (네, 스승님)‍ 나도 깨어 있었어요. 여러분도 알죠?‍ (네, 스승님)‍ 마지막까지 전화를 했죠. 끝날 때까지요. (네)‍ 밤이 끝날 때까지요. 그리고 밤은 결국‍ 끝이 났죠. 남들을 도와줘서 고마워요. (천만에요, 스승님)‍ (네, 스승님)‍ 어쩌겠어요?‍ 우리가 하는 일은 때로‍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이해합니다, 스승님)‍ 그리고 남을 돕는 것도‍ 종종 선택의 여지가 전혀 없죠.

여러분이 좋은 이야기를‍ 해줬으면 해요. 나쁜 소식만 말하지 말고요. 아님 내가 말해야 하죠. 좋은 소식이 있나요?‍ (네, 스승님. 네)‍ 없는 것도 좋죠. 그럼‍ 작별 인사를 하면 되니‍ 나는 좋죠. 나도 잠을 좀 자고 싶은데‍ 오늘은 잠을 잘 기회가‍ 없었어요. (오)‍ 일이 너무 많아요. 일이 계속 이어지죠. 여러분은 일을 끝내고‍ 일을 넘겼지만‍ 내 일은 남아있어요. (네)‍ 여러분도 알죠?‍ (네, 스승님)‍

여러분이 도와줘서 기뻐요. 그 부분은 내가 못하거든요. (맞습니다) 그 부분은‍ 여러분이 해야 하죠. 난 운전을 못 해요.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거든요. 이삿짐과 사람들을‍ 태우고 운전을 해준 건‍ 아주아주 잘한 일이죠. 신의 축복이 있기를.‍

좋은 소식 있으면 말해봐요. 아니면 밤 인사를 하고요. (몇 가지 있습니다)‍ (네. 몇 가지 이야기도‍ 있습니다. 스승님)‍ 빨리 말해봐요.

(저는 전생과 관련하여‍ 어느 새와 벌레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들은 전생에서‍ 새와 벌레로 만났고‍ 이생에 사람으로 태어나‍ 부부가 되었습니다)‍ 실제 이야기예요?‍ (네, 실화입니다. 제 부모님 얘기입니다)‍ 누가 벌레죠?‍ (아버지인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새이고요)‍ 새와 벌레군요. 오, 새가 벌레를 먹어서‍ 돌아와야 했던 거군요?‍ (네) 함께요. (네)‍ 불쌍한 벌레군요. 엉뚱한 벌레를 먹은‍ 새도 불쌍하고요!

그런 것 같았어요. 아마도 당신 어머니는‍ 새처럼 통통하죠. 잘 먹은 새처럼요. 당신 아버지는 벌레처럼‍ 날씬하고 키가 크고요. 아마 지렁이처럼요. (네)‍ 벌레 치고는 잘 생겼죠.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랬죠. 아주 신사적이고‍ 괜찮았고요. 당신 어머니가‍ 더 적극적이고‍ 주도적이었던 같아요. (네)‍ 그리고 당신 아버지는 늘‍ 『좋아, 좋아』 그렇죠?‍ (네) 『당신 맘대로 해』 하고요.

그걸 어떻게 알았죠?‍ (부모님한테 들었습니다)‍ 부모 중에‍ 누가 말해준 거죠?‍ (네, 저의 어머니가 전생을‍ 보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전생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또 세세생생‍ 사람들 간 업의 속박은‍ 어떻게 작용하나요?)‍ 오, 와.‍ 그건 복잡해요.

수행을 많이 하면‍ 다양한 추가 보너스를‍ 받게 됩니다. 많은 부처님의 제자들은‍ 그들의 전생 일부를 알았죠. 부처님은 아주 많은 전생을‍ 아셨어요. 자신의 전생뿐 아니라‍ 자기 승려들과 다른 제자들‍ 전생도요. 그래서 내가 많은‍ 불교 이야기를 읽어줬죠. 부처님이 이런저런 전생과‍ 타인의 전생에 대해‍ 말씀하셨으니까요. 기억나요? (네)‍ 그리고 전생은…‍

전생에 대해 개의치 마세요. 왜 전생을 알려고 하죠? 아무것도 바꿀 수 없는데요. 전생에 관한 얘기를 하나‍ 해줄게요. (네, 스승님)‍ 내 전생에 관한 거예요. (오, 좋습니다! 네!)‍ 많은 생 중 하나예요.

난 새 주민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었죠. 말했듯이요. (네, 스승님)‍ 그들이 내 집으로 왔어요. 심지어 집 안으로 들어오고‍ 싶어 했어요. (오) 심지어 고양이 주민도‍ 어디서든 나타나‍ 내게 말했어요. 『문 열어 주세요』‍ 소리 내지 않고 내면으로요. 그래서 문을 열어 주면‍ 들어오려고 했죠. 난 말했죠. 『안 돼!‍ 그러면 안 돼!‍ 지금 당장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구나.‍ 난 너무 바쁘고 여기에‍ 동물원을 만들 순 없어』‍ 여우 주민들과 온갖‍ 새 주민들이 왔죠. (와)‍ 난 그들에게 먹이를 줬죠. 기억해요? 말해줬는데요. (네, 스승님)‍

작은 동물원인 셈이죠. 그들을 못 들어오게 했죠. 난 말했어요. 『정원에‍ 있거나 왔다갔다 하렴.‍ 하지만 너무 오래 있으면‍ 안 돼. 사람들이‍ 내가 너희를 꼬드겨서‍ 여기 있게 한다 여기고‍ 너무 신경 쓰거나‍ 질투를 해서 문제를‍ 일으킬 거야‍. 그러니 먹이 주는 걸 보면‍ 먹고 나서 가렴』‍ 그건 괜찮아요. (맞습니다)‍ 이러면 아주 간단하죠.

하지만 갈매기 주민들이‍ 단연 두드러졌어요. 그들은 늘 나를 찾아와‍ 좋은 말들이나‍ 『그걸 조심하세요』‍ 등의 말을 해줘요. 고양이 주민, 여우 주민, 그리고 또 다른 작거나‍ 큰 새 주민들도 모두‍ 말해주고 싶어 하지만요. 심지어 거미 주민들도요. 큰 거미 주민이 못 들어오면‍ 작은 거미 주민이 들어오죠. 아주 간단하죠. 그들은 창문 틈새나‍ 문틈 사이로‍ 들어올 수 있어요.

그들은 매일 내게 많은 걸‍ 말해주는데 대개는‍ 비슷하거나 같은 것들이죠. 중요한 일들에 관해서요. 그래서 난 말했죠. 『그래, 그건 이미 들었단다』‍ 심지어 멀리 떨어진 이웃집‍ 개 주민들도 계속‍ 나한테 알려주려고‍ 무척 애를 써요…‍ 개 주민의 소리는‍ 멀리서도‍ 창문을 다 닫고 있어도‍ 여전히 들리죠. (와)‍ 소리가 아주 높아요. 『아우, 아우, 아우』 (오)‍

자, 이 갈매기 주민은…‍ 다양한 동물 주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는데‍ 하나만 해줄게요. 오늘 기억나는‍ 갈매기 주민에 관한 얘기요. (네, 해주세요) (네, 스승님)‍ (감사합니다, 스승님)‍ 딴 얘긴 해줄 날이 있겠죠.

하루는 내가 누군가로부터‍ 성가신 느낌이나‍ 집착 같은 느낌을 받는 것에‍ 대해 의문이 들었죠. 누군가에게 묻진 않았지만‍ 이렇게 말했죠. 『왜 나를 성가시게 하는‍ 거지? 그냥 날 내버려 둬』‍ 그러자 그 지역의‍ 갈매기 주민들의 왕이‍ 내게 와서 말해줬어요. (와)‍ 『이건 당신이나 그 사람‍ 때문이 아니에요. 세상의 업이 이런 식으로‍ 당신에게 투사되어‍ 힘들게 하는 겁니다』 (오)‍ 난 말했죠. 『알겠어.‍ 나도 그럴 거라 생각했어』‍ 언제나 세상의 업이죠. 세상의 업이요. 그들은 주문처럼 항상‍ 그렇게 말해요.

그런 뒤에 내가 말했어요. 『근데 넌 누구니?』‍ 그가 말했죠. 『저는…』‍ 그의 이름이 생각 안 나요. 믿을 수가 없네요. 잠시만요. 뉴, 그의 이름은 뉴예요. 난 철자를 말해달라고 했죠. 그는 NEO라고 했어요. (와) 난 말했죠. 『오. 새로운 아이구나?‍ 아니면 내가 너의 이름을‍ 처음 듣는 거니?』‍ 그는 말했죠. 『아니요. 당신은 제 이름을 알아요. 전 이 지역 갈매기 주민들의‍ 왕이에요』‍ 난 말했죠. 『오, 하지만 네가 처음에 왔을 땐‍ 너의 이름을 「NU」라고 소개했잖아』‍ (네)‍ 난 말했죠. 『그랬지』‍ 그가 말했죠. 『똑같이‍ 들리니까 간단히 줄여서‍ 말한 거예요』‍ 그가 간단하게 줄였단 거죠. 그래서 난 『아, 그래‍. 이제 이해됐어』라 했죠. 『NEO』와 『NU』는‍ 『뉴』라고 발음이 같아요. (네, 스승님)

내가 묻기도 했죠. 『NU니, NEO니?』‍ 그는 『NEO』라 했죠. 두 번째에는 내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는 넌 누구니?』 하고‍ 묻자, 그는 자기 이름이‍ NEO라고 했어요. 하지만 발음이 똑같아요. 뉴죠. (네) (네, 스승님)‍ 대충 뉴예요.

난 말했죠. 『좋아. 근데 넌‍ 내게 왜 이리 친절하니?』‍ 그는 정말 착해요. 그는 이렇게 말했죠. 『당신이 추운 날에도‍ 우리를 도와주시니까요. 당신께 정말 감사해요』‍ 난 말했죠.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야.‍ 그럴 수 있어서 기뻐』‍

기억을 되짚어 볼게요. 앞과 뒤, 시작과 끝을요. 대화의 순서를‍ 기억해 볼게요. 전체적인 내용은 알지만‍ 우리가 대화한 대로‍ 그대로 말해주고 싶어요. (알겠습니다) (네, 스승님)‍ 나중에 이러지 않게요. 『오 이런, 이게 처음이고‍ 이게 마지막이었어』‍ 난 종종 그러죠. 나이 들어 그런 거니 봐줘요. 그래서 뭐였죠?‍

난 말했죠. 『너는 참‍ 친절하구나. 아무튼 고마워.‍ 하지만 내가 매일‍ 준 것 말고‍ 더 원하는 게 있니?‍ 빵과 과일을 좀‍ 섞어서 줬잖아.‍ 혹시 너희가 좋아하는 게‍ 있니?‍ 너희가 먹는 음식에 대해‍ 내가 모르는 게 있니?』‍ 그는 『그거면 돼요』 했죠. 난 말했죠. 『과일 좋아해?‍ 좋아하는 과일이 있어?』‍ 그는 말했죠. 『아니요』‍

어떤 날은 그들이 오지 않아서 음식이 다음 날까지‍ 남아있거든요. 신선하지 않을까 걱정돼서‍ 그래도 괜찮은지‍ 그에게 물었어요. 지붕으로 기어올라가‍ 빵을 한 조각씩‍ 골라낼 수는 없거든요. 빵을 손가락 크기의‍ 작은 정사각형으로‍ 자르니까요. (네, 스승님) 난 말했죠. 『너희가 신선한 걸‍ 안 먹으면 내가 올라가‍ 하나씩 골라낼 수 없단다』‍ 그는 『그래도 괜찮아요. 저흰 더 안 좋은 걸 먹죠』‍ 했고 난 말했죠. 『뭔데?』‍

며칠 전에 그들이 오지‍ 않았던 게 생각났죠. 난 뉴에게 물었죠. 『어젠 왜 오지 않았니?‍ 무슨 일이 있었어? 다른 곳에서 더 좋은 걸‍ 먹었니? 아니면‍ 누가 먹을 것을 줬니?』‍ 그는 말했죠. 『아뇨』‍ 난 말했죠. 『그럼 너희는 뭘‍ 먹었니?』 그가 말했죠. 『쓰레기요』 (오!) 정말‍ 끔찍했어요. 마치 내가‍ 바늘에 찔린 느낌이었죠. 내가 말했죠. 『난 그런 걸‍ 안 먹는데 왜 너흰 먹어야‍ 하니?』 여우 주민도 가끔‍ 내가 밖에 놔둔 음식을‍ 먹지 않은 날에는 같은 얘기를 하곤‍ 했어요. 쓰레기를‍ 먹었다고 했죠. (오)‍ 난 정말 기분이 안 좋았죠. 정말 안쓰럽게 느껴졌어요. 우리가 쓰레기를 먹어야‍ 한다고 생각해 봐요. (네)‍ (이해합니다, 스승님)

난 여우 주민에게‍ 했던 것과 똑같은‍ 질문을 그에게 했어요. 『그걸 어떻게 구하니?』‍ 그들이 살아남기 위해‍ 쓰레기를 먹어야 하는 게‍ 안타깝고 끔찍했죠. 난 여우 주민에게 물었었죠. 『그걸 어떻게 구했니?』‍ 왜냐하면 요즘엔 대부분‍ 쓰레기통을 덮어놓거든요. 『어떻게 들어가 먹었니?‍ 어떻게 열었니?』‍ 그가 말했죠. 『어떤 통은‍ 닫혀 있지만‍ 어떤 통은 열려 있어요』‍ 열려 있는 걸 먹는 거죠. 『저희가 배부르면 당신 음식을 먹으러 오지 않죠』‍ 난 말했죠. 『이제 알겠어‍. 그래도 너희에게 계속 먹을‍ 걸 줄게. 너희가 안 먹으면‍ 다음에 먹으면 되지.‍ 난 너희가 그 음식이‍ 싫어서 다시‍ 안 오는 줄 알았어』‍

여우 주민들은 과일을‍ 좋아해요. 둘이 있었는데‍ 과일을 좋아했어요. 모든 과일을 좋아하는 건‍ 아니고 배를 좋아했고 (오)‍ 파파야 같은 걸 좋아했죠. (오)‍ 하지만 사과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새 주민도 내가 과일을‍ 아주 잘게 썰어주면‍ 그것도 먹었어요. 하지만 빵이 다 없어지면‍ 어쩔 수 없이‍ 그것도 먹었죠. 난 말했죠. 『몸에 좋은‍ 거니, 과일도 먹으렴』‍ 난 늘 신께 감사하라 해요. 그들은 내게도 고마워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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