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다음 동영상
 

스승과 제자 사이

지구 전체의 변화를 위한 신의 은총과 세계 기도, 6부 중 4부

2022-12-07
Lecture Language:English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지금 같은 방식으론‍ 식생활을 계속할 순 없고 공급도 계속될 수 없어요. (네) 그렇게 먹을 뿐 아니라 또 낭비하고 파괴하죠. 정말이지 우리는‍ 이 행성의 자원을‍ 어리석게 관리하고 있어요. 우리 행성은 하나뿐인데도요. 게다가 인구는 이미 많으며 행성을 계속 죽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파괴하죠. 바른 게 아니죠. 옳지 않아요. (네)

어머니는 아버지를 먹었고‍ 그래서 지금 아버지의‍ 아내가 되어 그를 돌보고‍ 그에게서 나온‍ 멋진 자녀 셋을 보살펴야 하는 거죠. 그렇게 빚을 갚는 거예요. (네, 스승님)‍ 벌레 하나 먹었을 뿐인데‍ 세상에, 갚아야 할 게 많죠. 생각해 봐요. 그들은 사원에 보시했어요. 내 개인 처소나‍ 그런 것도 아니었는데‍ 내가 지금 그걸 갚고 있죠. 이생에서요. (네) (네, 스승님)‍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호랑이였던‍ 아내가 지금의 남편을‍ 잡아먹은 것이었죠. (오)‍ 그녀는 전생을 기억했는데‍ 심지어 먹었을 때‍ 그 맛도 기억났다고 해요. 웩. (오, 맙소사)‍ 전생을 알아서 좋을 게‍ 뭐가 있나요? (맞습니다)‍ 부처님도, 석가모니 부처님도‍ 많은 전생을 기억했는데‍ 그것들이 다 영광스럽고‍ 유쾌한 것만은 아니었어요. (네) 대개, 대부분은‍ 큰 괴로움과 고통, 과오 등 온갖 일들이‍ 점철된 삶이었죠. 좋은 것만은 아니었죠. (네)‍ 하지만 괜찮아요. 좋은 게 있으니까요. 우린 늘 악업을 극복하고‍ 선업을 다시 거두면서‍ 갈수록 나아지는 거예요.

그 갈매기주민들도‍ 악업의 시기라서‍ 그걸 갚는 중인 거죠. 하지만 그게 지나고 나면‍ 선업의 시기로 들어가죠. 그러면 스승은‍ 그 기회를 잡아 그들을‍ 구제할 수 있죠. 그러면 그들은 돌아와서‍ 남아 있을지도 모를 악업을 계속해서 겪거나‍ 생존을 위해 또다시 악업을‍ 짓지 않아도 돼요. (알겠습니다, 스승님)‍ (네, 스승님)‍ 이 시기가 지나면 많은‍ 공덕이 있다는 걸 안다고‍ 그가 그러더군요. 그 말을 하며 좋아했어요. 그는 자신이 더 나은 지위에‍ 오를 것임을 알고 있었죠. 오, 그래서 나도 기뻤어요.

동물주민들은 다 기억해요. 그리고 대부분, 아마도 모두가‍ 미래 또한 알 거예요. (오)‍ 내 개주민 대부분은 알아요. 일일이 물어보진 않았지만‍ 때론 뜻하지 않게‍ 우연히 뭔가에 대해‍ 얘기할 때, 그들은 미래의‍ 일들에 관해 얘기해줬어요. 허나 무슨 소용이죠?‍

우린 그저 하루를 살며‍ 매순간 힘닿는 대로‍ 최선을 다할 뿐이죠. 그럼‍ 더 나은 미래가 옵니다. (네, 스승님)‍ 이 세계와‍ 삼계에서 완전히‍ 해탈하는 게 나아요. 최소한 4세계로 가야 해요. (네, 스승님)‍ 3세계를 넘어‍ 4세계로 가면 영원한‍ 해탈의 경지에 이르니까요. (네, 스승님)‍ 최상의 천국은 아니더라도‍ 해탈하는 겁니다. 삼계 내에선‍ 계속 윤회하게 돼요. (네)‍ 절대 못 벗어나죠. 브라만이라 해도, 그러니까 삼계의 왕인‍ 범천이라고 해도‍ 해탈은 못 해요. 작은 천신이나 신들도‍ 계속 거듭해서‍ 윤회하게 되죠. (알겠습니다, 스승님)‍

처음에 난 갈매기주민들에게‍ 먹이를 주려고 했어요. 와서 문을 두드리거나‍ 그랬을 때요. 왜냐하면 그들이 와서‍ 문을 두드릴 때, 나는‍ 배가 고파서 그런가 보다 여기고 먹이를 줬을 뿐‍ 다른 생각은 못 했거든요. 그래서 그날 이후로‍ 빵을 잔뜩 사서 그들에게‍ 최대한 많이 줬죠. 호텔에서 뭐라 할 때까지요. 한동안 며칠간은‍ 계속 먹이를 줘야‍ 한다고 여겼어요. 아무리 힘들고 위험해도요. 33천에 사는 한 천상계‍ 여인에 대해 들려줬던‍ 이야기가 생각나서죠. 그 천인은 33천의 왕 중, 한 왕(제석천)의 아내였어요. (네, 스승님)‍ 허나 좋은 공덕이‍ 남아 있지 않아‍ 홍학주민이 되어‍ 물질계로 돌아와야 했죠. 기억나나요?‍ (네) (네, 스승님)‍ 그러면서 냄새 나는‍ 생선을 억지로‍ 먹어야 한다고 불평했어요. 어쩔 도리가 없었으니까요. (아) (맞습니다. 네)‍

요즘도 마찬가지예요. 나무열매를 볼 수 있나요?‍ 어느 곳에서든‍ 밀림도 숲도 과일도‍ 나무열매도 남아 있지 않죠. 인간들이 어디든 가서‍ 계속 모든 걸 파괴하니까요. 안전하게 머물 장소나‍ 식량 때문에 그러는 것도‍ 아니에요. 아니죠!‍ 동물주민들을 먹일 사료를‍ 재배하기 위해서죠. 많은 에너지와 식량을‍ 거기에 허비합니다. 죽은 동물의 살점‍ 몇 킬로그램을 얻으려고요. (네, 스승님)

큰 낭비예요. 손해가 큰 장사, 손해가 많은 장사예요. (네, 그렇습니다)‍ 좋을 게 전혀 없죠. 전혀요. 많은 물과 식량이‍ 사람들에게 쓰이지 않고‍ 사람들에게 필요한 식수나‍ 다른 많은 것들이 깨끗하게‍ 보존되지 않고 그저‍ 동물주민들에게 소비되죠. 그런 뒤엔 바로 도살하고요. 계속되고 있죠. 세상이 계속 자원을 공급할‍ 순 없어요. (네) (맞습니다)‍ 우리 행성은 하나뿐이고‍ 그 안에 있는 자원은‍ 한정돼 있어요. (네, 스승님)‍ 업보나 나쁜 과보, 지옥불 등은‍ 언급하지 않더라도요.

지금 같은 방식으론‍ 식생활을 이어갈 수 없고‍ 공급도 계속될 수 없어요. (네) 우린 먹지도 않으면서‍ 낭비하고 파괴하죠. 정말이지, 우리는‍ 이 행성의 자원을‍ 어리석게 관리하고 있어요. 우리 행성은 하나뿐인데요. 인구는 이미 넘쳐나는데‍ 행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 죽이고 파괴해요. 그건 옳지 않아요. (네)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홍수나 가뭄 때문에‍ 배를 곯고 굶주려도…‍ 탓할 건 우리 자신뿐이죠. (네, 스승님)‍ 신이나 대자연, 누구의 탓도 아니에요. (네, 스승님)‍

질문에 답이 됐길 바라요. 좀 길게 말하긴 했지만‍ 대답에 만족하나요?‍ (네. 감사합니다, 스승님)‍ 내게 실화를 말해줬고‍ 나도 실화를 말해줬으니‍ 샘샘이에요. 여러분에게 빚진 게 없죠. 새주민으로 돌아와서‍ 내가 주는 걸 먹진 말아요.

그래서 우린 늘‍ 조건 없는 사랑으로‍ 모든 걸 행해야 해요. 그리고 줄 때에도‍ 순수해야 해요. 무엇을 주든 조건 없이‍ 줘야 합니다. 그처럼 청정하지 않으면‍ 받는 이에게도‍ 문제를 초래하니까요. (네, 스승님)‍

더 하고 싶은 말 있나요?‍ (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미국 대선에 다시‍ 출마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지명에 도전하겠다고‍ 11월 14일 밤,‍ 공식 선언했습니다)‍

President Trump: 미국을 다시 위대하고‍ 영광스럽게 만들기 위해‍ 오늘 밤 나는 차기‍ 미국 대선에 입후보함을‍ 공식 선언합니다. 우리는 함께 가장 부패한‍ 세력과 확고한 이해세력들에‍ 맞설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끔찍한 상태에 있습니다. 심각한 곤경에 처해 있죠. 이건 정치인이나 통상적인‍ 후보의 일이 아닙니다. 미국 국민의 용기와‍ 자신감, 정신을 구현하는‍ 위대한 흐름을 이끌어가는 일입니다.

네, 지명받을 거라 확신해요. 내 소견으로는 그보다 더 나은 사람이 없어요. (네) 좋은 소식이네요.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그렇게 많은 고난과‍ 공격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통령으로서‍ 조국과 세상을 위한‍ 일을 하려고 그렇게 열심히 애를 쓴다는 건‍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대통령 자리에 있으면‍ 일반인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참 좋은 소식이죠. 정말 좋은 소식이에요. (네)‍ 그가 이기면 좋겠어요. 그가 다시 대통령이‍ 되기를 바랍니다. 만세! 대통령 만세!‍ (만세! 그리 되길 빕니다)‍

진정 그의 성공을 기원해요. 그래야 미국이 더 나은 위치와 상황에 놓이고‍ 세상도 더 나은 곳이 되고‍ 더 나은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네, 스승님)‍ 어쨌든 난 그를 찬성해요. 여러분도 찬성하길 바라요. (네, 네)

그리고 기도하세요. 우린 조용히 기도하고‍ 지지합니다. 야단법석을‍ 떠는 것보단 낫죠. 그를 찬성하고 지지하는‍ 다른 모든 이들은 더 공개적으로 해야 합니다. 우린 그런 식으로‍ 그를 지지할 능력이나‍ 수단이 많지 않아요. 하지만 미국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죠. 수천 만의 사람들이‍ 그를 좋아합니다. 가능하면 어떤 식으로든‍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명해야 해요. (동감입니다)‍

우리는 마음속으로 조용히‍ 지지하고 기도하며‍ 그가 다시 대통령이‍ 되기를 기원하죠. (네, 스승님)‍ 더 나빠질 수는 없죠. 그가 상황을 개선시키진‍ 못한대도 지금보다 더‍ 나빠지게 할 순 없죠. 미국과‍ 세상의 상황 말이에요. (네. 맞습니다) (네)‍ 오, 세상에.‍ 그가 퇴임한 후에‍ 어찌 됐나 보세요. (네)‍ 인플레이션은 치솟고‍ 물가는 고공 행진하고‍ 전쟁과 기근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죠. (네, 스승님)‍ 재난이 점점 많아지고‍ 온갖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가 상황을 더 악화시킬‍ 거라곤 생각지 않아요. 오히려 좋아질‍ 가능성이 높죠. (네)‍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이 국제사회의‍ 신뢰를 잃을 거라고‍ 내가 전에 말한 적이 있죠. 기억하나요? (네, 스승님)‍ 그게 현실이 됐나요?‍ (네)‍ 사실이 됐죠?‍ (네, 그렇습니다)‍ 푸틴은 그와의 대화를‍ 더 이상 원치 않아요. 시진핑 주석은‍ 그에게 신경을 껐죠. 김정은 위원장은‍ 곳곳에서 미국을‍ 위협하고 있고‍ 러시아조차 미국을‍ 위협하곤 했어요. (네) 이외에도 많아요.

그러니 이제 알겠죠. 트럼프에게 행운을‍ 빕시다. (네, 스승님)‍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을‍ 다시 지도자로 맞이하도록‍ 행운을 빌어요.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