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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 사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모든 수단으로 자신을 보호하라

2020-06-01
Lecture Language: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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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승님)‍ 안녕하세요. (네!)‍ 좋아요. 잘 지내나요? (전 잘 지냅니다. 스승님은 어떠세요?)‍ 그저 그래요. (오)‍ 내적인 일이 더 많아요. 외적인 일도 그렇고요. 가능한 한 (네)‍ 많이 일하고‍ 명상도 많이 해요. (많이 바쁘시군요)‍

마음이 아주 슬프고‍ 고통스러워요. (오)‍ 내 슬픔과 싸워야 해요. 천국에서도 그랬거든요. 『슬픔은 도움이 안 돼요. 기뻐해야 합니다』‍ 난 말했죠. 『어떻게요? 주위를 둘러보면‍ 기뻐하라 할 수 있나요?』‍ 『내 세상과 내 삶과‍ 다른 모든 이들의 삶을‍ 보고도 기뻐하라고‍ 할 수 있나요?』‍ 난 천국에 그렇게 말했죠. 혼자 억지로‍ 웃어 보려고 하지만,‍ 어쨌든 아무도 안 보는데‍ 왜 그래야 하죠? (네)

 

사람들이 고통받으면‍ 나도 고통받죠. (네, 스승님)‍ 숨을 쉬려고 헐떡이는‍ 사람들이 생각나요. 어린 아이들도요. 아주 어린 아이들이죠. 열 살도 안 됐는데‍ 이 기이한 질병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죠. 어릴 적에 걸리는‍ 흔한 그런 질병이‍ 아니니까요. (네)‍ 평범한 게 아니죠. 코로나19에 걸리면‍ 아주 큰 고통을 겪고‍ 일부는 사망해요. 십대 아이들도‍ 곤란을 겪고요. 끔찍한 시기예요.

살생이나 잔학행위와 관련‍ 있거나 육류사업처럼 이런‍ 직종에 종사하는 이들은 전부 감염되었어요. 어떤 이들은 전생의‍ 공덕이 더 크고‍ 아직 남아있어서‍ 보호받았죠. (네)‍ 일부는 보호받지 못하고‍ 그대로 타격을 입었고요. (오. 정말 안됐습니다)‍ ‍

전체가 타격을 입었죠. 어떤 이들은 보호받아서‍ 그들이 가진 공덕으로‍ 어느 정도 회복됐어요. (네)‍ 전생이나 이번 생에서‍ 어떤 선행을 해서죠. 가령 어떤 식으로든‍ 남을 돕거나‍ 생명을 구한 것이죠.

 

그들은 감염이 돼도‍ 회복되거나 전혀‍ 타격을 입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 그게 문제죠. 그래서 전화한 거예요.

◈ 모두 마스크를 써야 해요. (네, 스승님)‍ 안면보호 마스크도요. 쓰는 게 좋아요. 자기 방이나 장소에서‍ 밖으로 나와야‍ 한다면요. (네)‍ 이 병에 걸린 사람, 감염된 사람이 여러분이‍ 오기 전에 그곳에‍ 있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여러분이 갔을 땐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고 해도요.

본인이 거주하는 건물의‍ 지하실에‍ 내려갈 때나, (네)‍ 거주하는 빌라 건물의‍ 공용지하실에 내려가‍ 연장을 가져올 때나,‍ 창고 물건을 가져오거나‍ 빨래 등을 하거나‍ 할 때도‍ 마스크를 쓰고‍ 안면보호 마스크를‍ 쓰는 게 최상입니다. (네, 스승님)‍

 

◈ 돌아오면 씻도록 하세요. 그게 낫습니다. 손과 얼굴, 가능하다면‍ 온몸을 씻도록 하세요. 세탁을 하러‍ 자기 숙소 건물의‍ 지하실에‍ 내려갔다가‍ 감염된 사례가 있어요. 거기에는‍ 아무도 없었고‍ 그때 말고는 그들이‍ 자기 방 밖에 나온 적이‍ 없는데도요. (오)‍ 예를 들면요. (네, 스승님)‍

그러니 조심하세요. 여러분이 거기 가기 전에‍ 병에 걸린 사람이‍ 들렀을 수 있어요. (네)‍ 거기서 그사람이 기침하거나‍ 숨을 쉬고 물건을‍ 만졌다면 여러분도‍ 똑같이 감염될 수 있죠. 아직 증상이 없거나‍ 병에 걸린 걸 모른다 해도‍ 병원체를 갖고 있죠. (네, 스승님) 공기 중에 퍼져 있죠.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감염된 줄 모르고 있고‍ 증상이 있는데도‍ 주변이나 슈퍼마켓 등을‍ 돌아다니니까요. 강한 척하며‍ 마스크를 안 쓰거나‍ 방역을 위한 통행 금지‍ 조치 등을 어깁니다. 그래서 그들이 호흡하고‍ 기침하고 말하거나 하면‍ 공기 중으로 바이러스가‍ 퍼져서 그 옆이나 근처에‍ 가면 감염이 됩니다. 거기에 아무도 없다 해도‍ 여전히 감염될 수 있죠.

방 밖에서는 마스크와‍ 보호 장비를‍ 꼭 착용하세요. 밖에 나갔다 오면‍ 항상‍ 손과 몸을 씻고요.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 진지하게 받아들이세요. 강한 척하지 말고요. 이 병에 걸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정말 고통스러울 거예요. 몸이나 피가 불에 타는 듯‍ 느끼는 사람도 있고‍ 숨을 쉬지 못하는‍ 사람도 있어요.

어떤 아이들은 특이한‍ 질병을 앓기도 하고‍ 여러 사람이 다양한‍ 증세를 겪었어요. 이번 코로나19는‍ 완전히 달라요. 이와 관련된 증상이‍ 정말 다양하고‍ 증상이 아예 없기도 하죠. 아이나 어른이나 똑같이‍ 정말 무서운 병이에요. 건강한 젊은이도요. 그러니 심각하게 여기세요. (네, 스승님. 오…)‍

내 말 들려요? 이쪽은 잡음이 생겨요. (스승님, 저는 들립니다)‍ 네. 좋아요, 다행이군요. (스승님…)‍ 네. 잠시만요 (네)‍

 

심각하게 여겨야 해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방 밖에 나갈 때는요. (네, 스승님)‍

식사를 하러‍ 공용주방에 갈 때도‍ 마스크를 쓰세요. 음식을 챙겨 다른 곳으로‍ 가서 혼자 식사해요. (네)‍ 함께 앉아 대화하지 마세요. 마스크를 썼든 안 썼든‍ 말이에요

멀찌감치‍ 떨어져 앉는 것도 안 돼요. 2미터 간격 유지는‍ 일반 기준일 뿐이에요. 최소한의 수칙이죠. 하지만 여러분은 누가‍ 그 장소를 지나갔는지‍ 알 수 없어요. 또 그 사람이 감염됐는지‍ 코로나19 보균자인지‍ 알 수 없죠. (네, 스승님)‍ 식사를 하려고 마스크를‍ 벗었다가‍ 감염될 수 있어요. (네, 스승님)‍

물론 우리의‍ 공용주방에선‍ 조리할 때 어쨌든‍ 마스크와 장갑을 써야‍ 한다는 걸 모두 알아요. 이미 몇 십 년 전에‍ 내가 가르쳤고‍ 우리 주방에서는 늘‍ 이런 규범을 지켜요. (네)‍ 조리하거나 채소나‍ 식품을 다룰 때는‍ 마스크과 장갑을 쓰죠. 바깥 사람들은 안 그러겠죠. 그렇더라도‍ 여러분은 마스크를 쓰고‍ 음식을 담은 뒤에 가서‍ 혼자 먹어요. (네, 스승님)‍ 여러분 모두요. (네, 스승님)‍

바깥 사람들은 내 말을‍ 안 들을지 모르죠. 날 모르고 또 별로 신경도‍ 안 쓰니까요. 하지만‍ 여러분은 그래야 해요. (네, 감사합니다, 스승님)‍ 시간낭비 해가며 쓸데없는‍ 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럴 이유가 없죠. 오직 여러분을‍ 돌보기 위한 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스승님)‍

심각하게 받아들이세요. (네, 스승님. 감사합니다)‍

사무실에서‍ 혼자 명상하세요. 단체 명상은‍ 안 하는 게 나아요. 각자 2제곱미터씩‍ 차지할 큰 공간이‍ 없으니까요. (네, 스승님)‍ (네) 남자들은 공간이 되죠. 여러분도 되면 모여서 해요. 안 되면 사무실에서‍ 명상하고요. 알람을 맞춰 놓고‍ 다같이 명상해요. (네)‍ 하루에 세 번요. 수프림 마스터 TV‍ 팀원들처럼요. (네)‍ 네. 혼자 명상해요. 그게 더 낫죠. (네, 스승님)‍ 각자의 공간에서, 각자의 사무실에서 해요. 명상은 꼭 해야 해요. (네. 하겠습니다)‍

높은 차원의 보호를‍ 받으려면 하루 세 번‍ 꼭 명상해야 해요. 마스크와 약이 다가 아니죠. 그건 일반적인 기준이죠. (네, 스승님)‍ 반드시 내가 입문 때‍ 가르쳐 준‍ 명상 수행으로‍ 더 높은 차원의 보호를‍ 만들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늘 신성한 명호를 외고‍ 매일 기도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이게‍ 가장 높은 차원의 보호죠. (감사합니다, 스승님)‍ 신성한 명호를 언제‍ 어디서든 늘 외우라고‍ 내가 말했죠. (네)‍ 자신을 보호할 뿐 아니라‍ 여러분 주변 가까이 있는‍ 이들도 보호합니다. 그러니 아주 중요해요. (네, 스승님)‍

 

       난 심각하게 여기라 했고‍ 누구든…‍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안전하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됐고 사람들이 더 이상‍ 격리되지 않는다 해도‍ 여전히‍ 무증상 감염자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집 밖으로‍ 외출하는 사람은‍ 마스크를 써야 해요. (네, 스승님)‍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써요. 신원 확인 차‍ 얼굴을 보여줘야‍ 할 때를 제외하곤요. 아니면 계속 쓰는 게‍ 더 안전하죠. 비행기나 버스 등에‍ 탑승할 때나‍ 슈퍼마켓에서도요. 자신의 감염을 막고‍ 또 숨을 내쉬거나 기침을‍ 할 때 자신이 보는‍ 식품이 오염되지 않도록요. 결코 모를 일이죠. 식품을 보호해요 (네)‍

슈퍼마켓 등에 갈 때‍ 매장 안의‍ 모든 물품을 보호해요. 어쨌든 아직도‍ 진행 중인 게 있잖아요. 사스(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나‍ 메르스(중동 호흡기 증후군) 같은 것들이요. 사망자는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아직도 감염되고 있어요. (네, 스승님)‍ 다른 계절성 독감 등도‍ 있고요 (네, 스승님)‍

공공장소에 갈 때도‍ 마스크를 써야 해요. 알았죠? (네, 스승님)‍ (그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천만에요.

 

Q: 또 나누실 게 있는지요?  

깜박 얘기 안 한 게 있네요. 어떤 뱀이 날 물려고 했죠. 내가 나가서‍ 밖의 정원과‍ 나무 있는 데를‍ 몇 미터 걸었을 때였죠. (오, 세상에! 그래서‍ 어떻게 되셨어요?)‍ 뱀이 날 물려고 했죠. 하지만 뱀이 날 물기 전에‍ 그 새가 뱀을 죽였어요. (오, 와)‍

독사였어요. 아주 크진 않았지만‍ 독사였죠. 내가 나중에 확인했어요. 난…‍ 신들에게 감사했더니‍ 신들이 이러더군요. 『훌륭한 도구인‍ 그 새에게 감사하세요』‍ 『디』라는 그 새였어요. 기억나요? 전에 어떤 새를 봤는데‍ 늘 내 주변에 있다고‍ 말했죠? (네)‍

지금은 사진이‍ 있어요. (알겠습니다)‍ 지금은 크게 자랐죠. 전에 비해 네 배는‍ 더 크죠. 사진에서보다 더 커요. (오, 와)‍ 전에는 그 새가‍ 내 발만했어요. 내 발은 작은데‍ 그 정도 크기였죠. 어린 비둘기 같았죠. 지금은 커요. 독수리인 줄 알았어요. 색깔도 바뀌었고요. 더 짙고 덜 얼룩덜룩한데‍ 얼룩 무늬가 더 커졌고‍ 아주 장엄해요.

어디선가 날아와서‍ 그 뱀을 죽였어요. (와, 정말 다행입니다)‍ 그가 날 지켜주기 위해‍ 왔다고 전에 듣긴 했지만‍ 난 몰랐어요. 증거가 없었으니까요.

(언제 그랬나요?)‍ 며칠 전에요. (며칠 전이었군요! 참 다행입니다. 그 새를‍ 보내준 천국에 감사해요)‍ 나흘 전이군요. 맞아요. (나흘 전이요, 스승님?)‍ 네. 나흘 전이에요. (와)‍ (오) 전에 있던‍ 곳에선 사라졌는데‍ 난데없이 날아왔어요. 지금은 어디에나 있죠. 어쨌든 아주 높이 날고‍ 어디든 가요. 한 곳에 있지 않아요. 전에 봤던 곳에도 없었죠.

 

       그 새가 갑자기 그렇게‍ 나타났어요. 게다가 확실히 마법으로도‍ 되살아나지 못하게 하려고‍ 왔다갔다 하면서‍ 그 죽은 뱀을 계속 먹었어요. (네.‍ 스승님을 지켜준 새가‍ 고맙네요)‍ 뱀의 몸을 여러 조각으로‍ 잘랐어요. 마귀들이 마법으로‍ 되살려낼 수 없도록요.

아주 크게 자라서‍ 처음엔 그 새인 줄‍ 못 알아봤어요. (네)‍ 뜻밖이었어요. 새는‍ 날 봤는데 머물지 않고‍ 그냥 날아갔어요. 새는 거기 없었지만‍ 나중에 내가 물었죠. 왜 그 끔찍한 뱀을‍ 먹어야만 했냐고요. (네)‍ ‍먹을 필요까진 없잖아요. 역겹잖아요. (네)‍

그러자 몸을 잘라서‍ 해체해야 한다고 했죠. 안 그러면 마귀들이‍ 다시 붙여서 좀비로‍ 만들 수도 있는데 그럼‍ 다시 움직일 수 있다고요. (네, 와)‍ (그 새가 정말 고맙네요)‍ 뱀이 원한 건 아니에요. 난 알아요. (오)‍ 강요당한 거죠, 알겠어요? (네, 스승님)‍ 그러도록 조종당한 거죠.

 

       그들은 온갖 것을 이용해‍ 내게 문제를 일으켜요. 그들은 날 증오해요. (오)‍ (아직도 주변에 많은가요, 마귀가요?) 오, 그럼요. (오) 물론이죠. 인간의 생활 속에도‍ 숨어 있어요. (저런요) 네.‍ 일부 인간은 좀비로‍ 변하기도 하니까요. (오, 와)‍ 그들 다수가 코로나19에‍ 희생되기도 했죠. (세상에)‍ 많은 게 있어요. 그들은 그런 마법으로‍ 사람들을 좀비로‍ 만들기도 해요. 그럼 그 영혼은 밀려나고‍ 쫓겨나오죠.

(그 영혼은 어찌 되나요?)‍ 그런 영혼들은‍ 걱정 말아요. 내가 붙들어,‍ (네, 감사합니다, 스승님)‍ 천국으로 보냈으니까요. (와, 좀비로‍ 변하기도 했군요. 할리우드 영화에서처럼요)‍ 네. 그래요.

그리고 또 있어요. 알츠하이머 병은 (네)‍ 사실 질환이 아니라‍ 반쯤 성공한 광적인‍ 마귀의 소행이죠. (오, 세상에!)‍ 그들이‍ 온전히 성공한다면‍ 그 사람 전체를‍ 장악하게 돼요. (네)‍ 하지만 반 정도나‍ 그 이하로 성공하면‍ 그렇게 알츠하이머 환자로‍ 만들어 버리죠. 그래서 그들은‍ 아무것도 기억 못 하죠. 아내나 자식들도‍ 알아보지 못하고요. (믿을 수 없네요)‍ 그렇죠.‍

 

       (이 세상에 대해 우린‍ 모르는 게 아주 많습니다) 이 세상은 끔찍해요. 정말로요. 우리가 하는 일들도‍ 스스로 자신의 에너지를‍ 아주 나쁘게 만들어‍ 온갖 것들의 먹이가‍ 될 수 있어요. (네, 스승님)‍ 좀 무섭죠, 이 세상은요. (네)‍

난 때로 보호를‍ 좀 받으니 다행이죠. (스승님께서‍ 보호받으시길 빕니다)‍ 그들은 날 없애려고 애써요. (오) 난 다이하드예요. (네) 잘 안 죽어요. 완강해요. (감사합니다.‍ 여기에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 할 일이 남았으니까요. 어쩌겠어요? (네, 스승님)‍

      

       (스승님, 드리고 싶은‍ 질문이 몇 가지 있습니다)‍ 네. 하세요.

Q:  스승님께서‍ 코로나19 로 고통받는‍ 피해국에 추가로‍ 기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몇몇 국가에 했어요. 시리아, 브라질, 멕시코‍ 예멘에 보냈죠. (오)‍ 그리고 아프가니스탄과‍ 아프리카의 가나에‍ 보낼 것 같아요.

난 주어지는 대로 해요. 각국의 감염률과‍ 피해 정도를 알려주는‍ 정보가 늘 충분히‍ 있는 건 아니에요. (네, 스승님)‍

 

♣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천국의 넘치는 자비 속에‍ 모든 사랑과‍ 슬픔의 기도를 담아‍ 여러 나라의‍ 가장 취약한‍ 코로나19 피해자들에게‍ 사랑의 기부금을‍ 보내고 계십니다.

국제적십자사연맹, 아프가니스탄, 어울락(베트남), 방글라데시, 벨기에, 브라질, 중국, 프랑스, 가나,그리스, 인도, 이란, 이탈리아,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멕시코, 네팔, 파키스탄, 페루, 필리핀, 시리아, 대만(포모사), 태국, 영국, 미국, 예멘. – 각국에 15만 달러, 총 390만 달러.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신의 소중한 자녀들에게 자비와 사랑을 전달하는 겸손한 도구로 일하시며 피해를 입거나 도움이 필요하거나 혹은 좋은 일을 하는 이들에게 수년 동안 모든 재정적 도움과 위로와 지지를 제공하시는 신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내가 말했듯이, 전에 봤듯이 전화가‍ 잘 작동하지 않았어요. (네)‍ 이제 나아졌죠. 잘 들리죠? (이젠 훨씬 낫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전엔 잡음이 많아서‍ 내 목소리도‍ 들리지 않았어요. (오)‍

뉴스를 늘 접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네, 스승님)‍ 난 기술에 대한 건‍ 문외한이고 기술이‍ 낙후한 지역에서 지내죠.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낫죠. (네)‍ 계속 일할 수 있고요. 항상 뉴스를 보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명상을 많이 해야 해요. (네, 스승님. 감사합니다)‍ 홀로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고요. 큰일들 있잖아요. 설거지나 빨래,‍ 집안 청소,‍ 개미 쓸어내기 (오)‍ 등등요. (오. 네)‍

사실 안거하는 동안에는‍ 뉴스나 다른 무엇도‍ 보면 안 되는데‍ 전화 때문에‍ 어쩌다 알게 돼요. 하지만 우리 세상에‍ 닥친 특수한 상황 때문에‍ 무시할 수만도 없죠. (네, 스승님)‍

 

       질문 또 있나요? (네, 스승님)‍ 전화가 이상해지기 전에요.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스승님)‍ 네. 좋아요. 말해요.‍

Q: 스승님께서는 지구에‍ 아주 오랜 시간 계셨죠. 늘 계셨던 것 같아요 (네) 그런데 왜 최근에야‍ 새로운 영적 세계를‍ 창조하셨나요? 천 년 전쯤에요?

오, 그건 높은 천국의‍ 시간인 거죠. (오)‍ 지구 시간으로‍ 환산하는 걸 깜박했어요. 지구 시간으로 세면‍ 아주 오래 됐어요. 알겠어요? (오) 볼게요. 가끔은 우리 세계의 숫자로‍ 환산하는 걸 잊어요. 다른 시스템이거든요. 세는 방식이 달라요. (네, 스승님)‍

시공이 좀 다르죠. 더 높은 세계에는‍ 시간도 없고‍ 공간도 없어요. (네)‍ Tim Qo Tu의‍ 새 영적 세계에서처럼‍ 시공이 없어요. 상관 안 하죠. 필요가 없어요. (멋지네요)‍

또 미국식으로 말하면‍ 내가 어디를 지나고‍ 어디서 시간을 보내는지에‍ 따라 달라요. 내가 어느 천국에‍ 있었는지에 따라 다르죠. 말하고 있던 그 당시에요. 난 그냥 그대로 말했어요. (네, 스승님)‍ 하지만 그냥‍ 천여 년 전은 아니에요.

 

Q: 그럼 얼마나 됐을까요?

계산하려면 좀 걸려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어떨 땐 그런‍ 생각조차 안 하는 거죠. 왜냐하면 어차피‍ 이 시기에 있는 여러분에겐‍ 상관없으니까요. 여러분은 얻었잖아요. 천국을요. 가장 높은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죠. 그래서 생각도 안 했어요. 하지만 볼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내겐 그 숫자가 확실했고‍ 여러분에게 알릴 수 있어‍ 별생각을 하지 않았죠. (네)‍ 시간이 좀 걸려요. 기다리세요, 잠시만요. (네, 스승님)‍ 내 두뇌가 파악한다면요. 이 종이에 적은 뒤‍ 말해줘야 해요. 천국마다 수의 체계가‍ 다 다르단 걸‍ 알아야 해요. (그런가요? 와)‍ 어쨌거나 그들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과‍ 달라요. 알겠어요? (네)‍

가령 우리 지구에서도‍ 미국 달러가 있죠. 러시아 루블도 있고요. 미화 1만 달러는‍ 러시아 루블화로‍ 수백만이 되죠. 혹은 인도‍ 아니면 중국의 인민폐나‍ 어울락(베트남)의 동을‍ 예를 들자면요. (네, 스승님)‍ 그러니 환산하는 걸 잊고‍ 『어울락(베트남)에서‍ 집을 10억 달러에‍ 샀어』라고 말한다면‍ 10억 동을 뜻하는 거죠. 어울락(베트남) 돈이요. 미화 10억 달러가‍ 아니고요. (네, 스승님)‍

내가 그때 5세계에‍ 있었기 때문에‍ 1천여 년 전이라 한 거죠.

지구 시간으로는 대략‍ 6,323만 320년에‍ 해당해요.

(와!)‍ (와, 아주 오래 전이네요)‍ 높이 올라가면…‍ 달라요. 낮은 곳도 달라요. 스승의 영혼은 때로‍ 여러 다른 천국에‍ 머무니까요. (아, 네)‍

천국과 지구를 동시에‍ 가르칠 수 있죠. 그래서 그게 몇 년 전인지‍ 숫자상으로 큰 차이가‍ 있었던 거예요. 고작 1천여 년‍ 전이었던 건 아니죠. (와,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 더 있나요? (다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스승님)‍

 

       오, 전화가 잘‍ 작동해서 다행이네요, (네)‍ 우리에게는요. 그전에도 괜찮았나요? 이전에요. (네, 첫 녹음 때는‍ 이렇게 양호했습니다)‍ 녹음했군요. 좋아요, 그래야 안 잊죠. 형제자매들에게‍ 말해 주고‍ 글로 옮기려면요. (네, 그것도‍ 글로 옮길 겁니다)‍ 그래야 그들도 알겠죠. (네, 스승님)‍

특히 마스크 부분은요. (네, 스승님)‍ 그래요, 고마워요. (정말 감사합니다.‍ 신의 축복을 빕니다, 스승님)‍ 축복을 빌게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매와 형제들에게‍ 안부 전해주고요. (그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팀 동료들에게요. (네, 스승님)‍ 난 늘 고마워합니다. 때로는 고맙다는‍ 말을 적을 시간도 없지만‍ 그럴 때조차 늘‍ 고마워하고 있어요.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마귀들에게 쫓겨난 영혼들을 모두 데리고 올라가셨나요, 스승님?

선량하고 참회한 영혼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잘 지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잘 지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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