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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대 예언 151부 - 사랑의 교회에 대한 카타리파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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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고귀하든 하찮든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자기 삶을 이웃과 환경과 행성을 말없이 사랑하는 데 바칠 것이다』

지난 몇 회에 걸쳐 작고한 영국의 영적 작가인 콜린 블로이가 기록한 중세 카타리파와 유사한 가치관을 지닌 『사랑의 교회』가 우리 시대에 출현한다는 예언을 소개했습니다.

사랑의 교회는 영성과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국제적인 공동체를 말합니다. 오늘은 우리 칭하이 무상사 국제 협회와 협회를 인도하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언급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랑의 교회 선언』의 남은 부분을 탐구해보겠습니다.

『(사랑의 교회)는 비밀도 없고 신비도 없으며 입회도 없다. 오로지 사랑의 힘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있을 뿐, 그리고 우리가 원한다면 세상이 변할 것이다. 다만 우리가 먼저 변해야 한다』

카타리파의 예언은 스승님께서 오직 신의 사랑의 힘을 통해 온 세상이 바뀔 수 있으며, 이런 변화는 우리 자신에서 시작한다고 수십 년간 늘 강조하셨던 말씀과 부합합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은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니 가만히 앉아 있거나 테이프만 듣고 「스승님이 조건 없이 행하라고 하셨다」면서 밖에 나가 모두에게 「조건 없고 사심 없이 공헌해야 한다」라고 말만 해선 안 됩니다. 자신이 먼저 실천해야지 이웃에게 그렇게 하라고 기대할 순 없어요. 설교보단 본보기를 보이는 게 낫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대로 하면 됩니다. 최선을 다하면 돼요』

하지만 스승님은 사랑을 개발하는 명상법을 보여주실 뿐만 아니라, 세계 평화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그 사랑을 실천하도록 권유하십니다. 카타리파의 예언도 유사하게 말합니다: 『(사랑의 교회)는 인류가 지고한 사랑을 실천해야만 성취할 수 있는 위대한 사상의 지고함을 인정한다』

『세상이 위험에 처했어요. 사람들은 매일 굶어 죽어 갑니다. 아이도, 노인도, 젊고 능력이 있는 사람도… 일거리가 없어요! 지구온난화나 세계 경제 때문에 일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또 동물들은 매일 극심한 고통을 겪는데, 여러분은 하루 4, 5시간씩 앉아 쓸데없는 생각이나 하죠! 하루 4, 5시간 앉아 있다고 집중을 잘해서 높은 세계에 올라갈 걸 자신할 순 없죠. 안 그래요! 이기적인 사람은 수천 년을 앉아있어도 아무 데도 못 갑니다! 이해하겠어요? 예.

내가 지금까지 가르친 건, 강연 내용이 다르고 말투나 표현형식이 다 다르긴 했지만, 모두 무아의 사랑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지금은 여러분이 배웠던 무아의 공부를 실천할 때입니다. 지금 실천하지 않는다면 다시는 실천할 기회가 없을 겁니다. 이건 여러분이 가진 절호의 기회예요! 물론 아주 슬픈 일이죠. 기후가 갈수록 더워져서 지구가 위기에 처한 것은 아주 슬픈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여러분의 가치를 증명할 절호의 기회이기도 해요. 우리는 20살, 30살, 40살이 되도록 평생 세상의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회에 얼마나 보답했나요? 내게 핑계 대지 마세요. 여러분은 내 제자예요. 나의 자랑이 돼야 합니다. 어떻게 이 무아의 사랑을 실천할지 결정해야 해요.

다들 말해요. 「전 스승님을 사랑해요. 모든 사람을 사랑해요. 전 동물을 사랑해요」 그럼 뭔가를 하세요. 말하기는 쉬워요. 그들을 일깨워야 해요. 그들을 위해 뭔가 하세요. 여럿이 하든, 혼자 하든 세상을 돕는 일을 하세요. 신이 여러분을 축복한 건 남을 도우라는 거죠』

『각자가 고귀하든 하찮든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자기 삶을 이웃과 환경과 행성을 말없이 사랑하는 데 바칠 것이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자신의 이상이 있고 돈을 절약하니, 최소한 타인을 위해 보시할 수 있습니다. 법 보시는 「비건이 되어 환경을 보호해 지구를 구합시다」 전단 등을 인쇄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요. 우리는 이상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목적이 있고 아주 고귀한 목표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삶이 편안하든 힘들든 목적이 있기에 괜찮지요. (예) 그 목적을 위해 일하죠』

『그들은 두려움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으며, 그들의 증언은 모든 역경에도 살아남는다』

평화로운 비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의 작은 역할을 하면서, 우리 협회원들은 스승님의 힘이 항상 장애물을 극복하는 걸 돕고 있다고 믿기에, 두려워하지도 않고 포기하면서 부끄러워하지도 않습니다. 이 모두가 스승님께서 특히 무방비한 존재를 위해 망설임 없이 옳은 일을 하도록 직접 모범을 통해 가르치셨기 때문이죠.

『난 이 아이들 때문에 내적인 고통이 심했어요. 그들의 느낌을 상상할 수 있으니까요. (예, 스승님) 그건 용납되어선 안 돼요. 이처럼 성도착자가 그저 교회로 들어가 사제가 된다면, 온갖 특권을 누리면서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법의 제재도 없이 성폭력을 자행하겠죠! 다 한통속일 겁니다. 이걸 지지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눈감아 주는 이들이요. 다 한통속이에요. 난 그 말을 하는 게 두렵지 않아요. 설사 두렵더라도 그래도 난 말합니다. 그들이 두려울 순 있지만, 그 말을 하는 건 두렵지 않아요. (예, 스승님) 물론 모든 이가 두려워할 거예요. 그들은 힘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두렵다고 하지 않는 건 아니죠. (예, 스승님) 영웅이라고 해서 두렵지 않은 게 아녜요. 해야 하기에 합니다』

『지금처럼 살아가면서 우리 자신을 인간이고 신의 자녀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전쟁에서 다른 사람을, 서로를 죽이면서요. 무얼 위해서요? 고작 땅 한 덩어리, 약간 다른 정책, 의견 차이 때문이죠. 우스운 일이에요!

우리 행동이 애들보다 나은가요? 아닙니다! 내 솔직함에 사과할게요. 아니, 사과하지 않겠어요. 아무도 그 말을 안 하니 누군가는 해야죠.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죠. 마음 대 마음으로요. 우린 이미 오래 잤어요. 이젠 깨어나 인간이 되고 영웅이 되세요. 개개인이 식탁과 슈퍼마켓에서 자비와 평화, 다정하고 친절한 선택으로 이 세상을 구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삶을 살아가는 최상의 방법을 가르치세요』

『지도자이면서 국민을 바른 방향으로 인도하지 않는다면 퇴진하는 게 좋습니다. 솔직한 말을 용서하세요. 지도자가 되는 것은 모든 특권을 갖고 모든 사치를 즐기며, 사람들과 어린이, 동물들이 당신이 먹는 고기 한 조각 때문에 매일 받는 고통을 잊고, 기후변화를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의 생명을 구할 어떤 행동도 하지 않는 자리는 아닙니다. 그건 여러분 양심에 남을 겁니다. 천국이 모든 것을 기록하기에, 거기서 도망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압니다. 모든 경전은 같은 말을 합니다. 그것을 말한 사람은 내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알기에, 내가 하는 이 말을 사과하지 않겠습니다』

『그들은 이웃과 공동체, 우리의 행성을 치유할 것이다』

스승님의 은총과 지도를 통해 주변의 세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폭력을 이기고, 전쟁은 평화로 바뀌고, 비건 생활방식이 육식을 압도하고, 선이 악에 승리하는 것을 우리는 목격하기 시작합니다.

등등…

지구에 이런 치유의 변화를 일으키는 그 사람은 칭하이 무상사님이며, 스승님의 지시 아래 높은 천국도 협력합니다. 동시에, 스승님은 자신의 임무를 지원하는 존재들을 인간과 동물, 그리고 세상을 돕는 스승님을 지원하는 다른 존재들까지 광범위하다고 하셨지요.

『몇몇 일반인들은 높은 세계에서 왔어요. 그들은 내려와서 여전히 세상을 돕고 있죠. 이 세상에는 우릴 돕는 조력자가 많아요. 밖에서 봤죠? (예) 가령 PETA(동물을 윤리적으로 대우하는 사람들), 인권단체 등, 세상의 많은 조직과 단체와 개인들이요. 그들은 싸우고 있죠. 알죠? (예, 스승님) 이 세상 어둠의 세력과 싸우고 있어요』

『모두 사랑하고 칭찬해요. 여러분 모두 존경합니다. 날 도와서 이 세상을 돕고, 이 세상의 모든 존재를 도운 여러분 모두요. 세상의 고통을 줄이려는 이 사명을 위해 여러분이 쏟은 희생과 선의와 사랑과 진심 어린 기여를 난 절대 잊지 않을 겁니다』

흥미롭게도, 매우 포괄적인 사랑의 교회에 대한 예언은 영국계 미국인 영성 작가인 엘리스 베일리와 불가리아의 존경받는 스승 베인사 도너 같은 다른 예언자도 다른 용어로 언급했지요.

『이 사랑의 교회는 동료를 사랑하는 모든 자의 모임이다, 동료를 사랑하는 일은 우리를 그리스도 공동체의 완전한 일원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이 새로운 문명의 창시자들을 나는 「인류의 형제 자매」 「사랑의 아이들」로 부릅니다. 이 새로운 인류는 오늘날 인류가 단지 막연히 생각만 하는 사랑을 완전한 방식으로 나타낼 것입니다』

와! 카타리파 예언도 멋진 새로운 인류에 대한 똑같고 완전한 이상으로 끝납니다: 『소속된 모든 사람, 그들은 사랑의 교회에 소속된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1244년도의 카타리파 예언을 기록하고 공유한 콜린 블로이 씨께 감사합니다. 잠시 고귀하고 용감한 카타리파를 기억합니다. 그들은 수백 년 전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목숨을 바쳤고, 지금까지 우리에게 영감을 줍니다. 무엇보다도 우주와 우리의 가슴과 마음에 스며들어 모든 변화를 만드시는 칭하이 무상사님의 가장 빛나는 현존과 심오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천국의 은총으로 이 예언이 실현되어, 머지않아 우리 행성이 치유되고, 모든 인류가 사랑의 교회에 속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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