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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성에 대한 오래된 예언 시리즈

황금시대 예언 150부 - 사랑의 교회에 대한 캐사르 예언

2021-07-11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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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 약 8백 년 전에, 프랑스 남부에 많은 수가 살았던 카타리파라는 친절하고 평화로운 영적 단체 사람들은 당시 종교 당국에 의해 무자비하게 박해받았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부당한 죽음에 직면해도, 그들은 1986년에 자신들과 같은 사람들의 귀환을 예언했습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1985년 영국의 영적 작가이자 교사인 콜린 블로이가 직관적으로 받아 기록한 미래 『사랑의 교회』에 대한 카타리파의 선언을 계속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그 예언과 『사랑의 교회』에 속한다고 믿는 칭하이 무상사 국제 협회와 관련성을 확인하겠습니다. 공교롭게도 우리 협회는 예언된 해인 1986년 경에 설립됐으며, 다음 설명에 부합합니다.

VO: 『사랑의 교회는 사랑의 진리를 보여준 모든 시대의 모든 위대한 교사들에게 감사한다』 『길을 알려줬지만 대가를 치른 과거의 모두에 경의를 표한다』

HOST: 과거의 모든 위대한 스승이 같은 사랑의 진리를 가르쳤음을 알려주시며, 칭하이 무상사님은 암흑시대 동안 세계의 의식을 높이기 위해 엄청나게 희생한 이 깨달은 성인들에게 여러 차례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습니다.

SM: 우린 신을 사랑하기에 신께 소박한 제물을 올릴 생각으로 일해요. 신만이 아니라, 모든 신적 존재와 모든 시대에 걸쳐 축복과 사랑과 희생으로 우리 세상을 오늘날처럼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든 성현들에게 바치는 거예요. 완벽하진 않아도 이전의 세상보다는 더 좋은 세상이 됐죠.

태초부터 많은 희생을 하시고, 우리를 매우 사랑하시며, 끝없이 계속해서 축복하시어, 우리가 자신을 위해 선택한 길을 항상 평화롭고 용기 있게 걸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신 전능한 신과 과거와 현재의 스승께 감사하는 걸 잊지 말길 바랍니다. 여기와 다른 세계의 이 모든 고귀한 존재들이 축복받길 빕니다.

우린 늘 마음 깊이 감사히 여길 겁니다. 부디 기억하세요. 우리가 더 감사할수록 더 축복받을 겁니다. 그들의 애정 어린 친절을 더 많이 기억하면 우리 또한 다정한 친절을 더 갖게 됩니다. 그들이 이 행성과 우리의 여정에 베푸신 평화에 더욱 감사할 때, 더 많은 평화, 더 많은 축복, 더 많은 천상의 기쁨을 느낄 겁니다.

이런 물질 행성, 이런 어려운 지구의 상황에서도 우리에게 오는 모든 것이 더 좋아질 겁니다. 우린 늘 평화와 보호 속에서 걸을 겁니다. 그리고 그걸 알고, 그걸 느낄 겁니다. 일상에서 매 순간 확실히 깨달을 겁니다. 그게 내가 하는 일이죠.

HOST: 대만(포모사)의 뉴랜드 아쉬람에서 스승님은 이런 스승들의 초상화를 전시하는 갤러리의 개념을 처음 생각하셨습니다.

SM: 뒷벽에 걸린 사진들은… 오, 이분들은 세상의 깨달은 스승들입니다. 예수님, 부처님, 마호메트 (그에게 평화가 깃들길) 같은 유명한 깨달은 스승들입니다. 그분들을 존경해야 해요. 그들 모두 존경해야 해요.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시거든요. (네)

HOST: 때때로 스승님은 과거 스승들의 가르침을 읽고 설명하면서, 또한 수프림 마스터 TV에 그들에 대해 방영하도록 지시하시죠. 스승님은 오늘날 우리를 위해 길을 열어준 과거의 스승들을 존경하도록 확실히 고무하십니다.

VO: 『사랑의 교회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며 실천을 통해 풍요롭게 한다. 사랑의 교회는 우리가 그렇기에, 우리의 방식이 주변 사람의 방식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있다』

HOST: 스승님의 가르침대로 우리 자신이 좋은 영적 수행자가 되면 저절로 세상의 분위기를 밝고 풍요롭게 하는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SM: 그래서 우리가 수행할 때 신구의를 청정하게 유지하도록 조언합니다. 우리는 먼저 자신의 개인적인 분위기를 청정하게 유지할 수 있고, 우리가 사는 세계와 천국과 또한 우주를 위해 청정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이 이렇게 수행할수록 세상은 더 청정해집니다. 적어도 균형은 유지하죠. 아무도 숨을 쉴 수 없고 머물 수 없을 정도로 그리 나쁘지는 않아요. 그것이 우리가 지상에서 이 세상을 축복하는 사명을 완수할 방법이죠.

HOST: 스승님의 가르침에 따라 우리 협회는 설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명상을 통해 자신의 성인다운 성품을 계발하기 위해 수행할 뿐입니다. 누구든 이렇게 하기를 원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입문할 때 그 방법을 보여줍니다.

VO: 『사랑의 교회는 자신을 큰 소리로 선언하지 않고, 미묘한 사랑의 영역에서 선언합니다』

VO(m): 비건, 우리 마음엔 선의가 있기에.

VO(f): 비건, 동물들도 우리처럼 평화를 사랑하기에.

VO(m): 비건 지도자: 신뢰가 보장된 지도자!

VO(m): 살생은 결코 옳지 않습니다. 평화가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HOST: 이 시기에 매우 필요한 도움에 대한 스승님의 메시지는 사랑의 말씀을 통해 표현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수프림 마스터 TV의 미묘한 축복의 자장을 통해 표현됩니다.

(f) (IN FRENCH): 매력적인 시청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m) (IN ENGLISH): 자비로운 시청자 여러분, 저는 줄입니다.

(m) (IN PERSIAN): 고귀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지혜로운 이란인은 언제나 신의 깨달음과 내면의 행복을 빕니다.

(m): 살라마치스비! 키르키즈어 인사입니다. 저는 아지벡입니다. 행복한 키르기스스탄 주민은 불우한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과 친절에 갈채를 보냅니다.

Genevieve the vegan Green Sea Turtle (baby) (f): 여러분은 비건이겠죠. 정말 사랑해요.

Trevor (m): 청정한 앵귈라는 비건이 되어 생명을 소중히 하는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끝없는 행복으로 보상받길 빕니다.

Ebba (f): 천국의 자비가 여러분과 가족을 지켜주길 빕니다.

등등

VO: 『사랑의 교회는 여기와 사후에도 존재와 사랑의 확실한 기쁨 외에는 보상할 것이 없다』

HOST: 스승님은 또한, 제자들에게 그들의 공로를 공표하거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조용히 겸손하게 선행을 하도록 가르치십니다. 오히려 『미묘한 사랑의 영역에서』 체험하는 기쁨을 보여주셨습니다.

Q(f): 저희는 얼마 전에 애리조나 산불 구호를 했는데, 스승님께서 순직한 소방관 19명을 위해 돈을 주셨습니다. (SM: 예) 전 그 도시에 갔었죠. (SM: 그들은 괜찮은가요?) 네, (SM: 그 가족들요) 현재 그들은 치유 중이고, 지금은 구호작업이 느려졌습니다. 그 돈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습니다.

SM: 가족을 잃는 건 매우 괴로운 일이고, 그건 지역사회의 큰 손실이기도 해요. 그래서 그들의 희생을 생각하게 된 거예요. 그들이 우리의 조의를 받던가요? (네) 열아홉 가정이죠?

Q(f): 그들은 정말로 고마워했습니다. 전 불이 난 곳들을 지나 걸어 다녔는데, (SM: 폐허요) 상상은 할 수 있지만 막상 거기 가보면 (SM: 다르지요) 아주 다릅니다. 그래서 그런 기회를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을 바꾸는 기회였으니까요.

SM: 마음을 열게 됐죠. 재난이 닥쳤을 때는 정말 뭐라도 필요합니다. 특히 여러분이 가져가는 사랑과 위안이요. 그 사랑과 위안요.

Q(f): 저희도 그렇게 느꼈어요

SM: 좋아요. 또한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죠. 직접 그런 지역에 가면 사람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그럼 동포와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여러분 마음이 더 열리고 자비심이 자라게 되지요. 여러분은 긍정적인 힘, 사랑을 거기 가져가는데, 그때 가장 필요한 것이죠. 언제나 더 많은 사랑을 전하면 세상은 더욱더 좋은 곳이 될 겁니다.

VO: 『각자 이해를 키우며 은밀히 선을 행하고, 오직 본보기를 통해 가르치려고 해야 한다』

SM: 뉴욕 9/11 사태 때, 방금 누가 말해줬는데, 다른 여러 단체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우리 제자는 폭발지점까지 들어가게 했다더군요. 매일 먹을 물과 음식을 제공하도록요. 그러나 어떤 언론도 몰랐지요. 우린 대개 아주 조용히, 아주 효과적으로 하고는 매체가 오기 전에 나가죠.

때로 대만(포모사)에서도 아주 큰 지진과 재난이 났을 때, 우리 단체가 제일 먼저 갔지요. 우리는 워키토키나 수륙양용보트가 있죠. 그것들은 제자들이 발명한 것으로, 바로 홍수 지역으로 가서 사람들을 건져냅니다. 헬리콥터도 들어갈 수 없는 곳에 가서요. 뉴욕에서도 마찬가지였죠.

D(f): 스승님, 전 거기 있었죠. 폭발 직후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SM: 알아요) 너무 힘들어서 마치 신이 죽은 것 같다고 말했죠. 정말 죽은 듯했어요.

SM: 그렇죠. 모든 사람이 그렇게 느껴서 그래요.

D(f): 네, 그리고 저희도 뭘 해야 할지 몰랐죠. 그리고 센터로 가자, 센터에서 구호 작업을 조직했습니다. 그에 대한 얘기가 많아요. 사람들이 얼마나 우리 음식과 우리들을 사랑했는지 말이에요. 그들은 따뜻한 음식을 사흘 동안 먹지 못했대요.

SM: 음식이 없었군요. 오긴 했지만 밥이 없었어요.

D(f): 네, 그들에게 사탕이나 과자 같은 것들과 (SM: 네, 이해해요) 온갖 불량식품만 줬죠. (SM: 수프 스톡 같은 것들을요) 그들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SM: 안 되죠! 힘이 있어야지) 지탱할 수 없었죠. (SM: 그곳에서 미친 듯이 일하니 에너지가 필요하죠)

SM: 어떤 이들은 너무 지쳤죠. 소방수들 말입니다. 피곤해서 누워 있었는데 누군가 말하는 걸 들었죠. 『칭하이 무상사 팀의 식사가 여기 있어요!』 그러자 모든 사람이 벌떡 일어나 식사를 가져갔죠.

D(f): 그들은 말했어요. 『당신 커피가 최고예요. 아주 진해요』

SM: 그들은 그게 필요했어요. 그들은 열심히 일했고, 깨어 있어야 했어요. 소방관, 경찰, 그들은 영웅입니다. 정말 정말 훌륭해요.

D(f): 그들은 그런 것들을 아주 좋아했어요.

SM: 여러분이 자랑스러워요. 아주아주 자랑스러워요. (감사합니다) 소방관들도 용감했고, 여러분도 아주 용감했죠. 난 계속 전화를 했어요. 나로선 그것도 충분히 빠른 것 같지 않았지만 여러분 노고에 감사해요. 정말 최선을 다했어요.

D(f): 사실 우린 거기에 며칠, 일주일 정도 있었는데, 나중에 주위의 큰 건물이 문을 열기 시작했어요. 그 건물엔 구내식당이나 음식점이 있었지요. 그들이 일을 이어받았죠. 우린 제일 먼저 들어갔고...

SM: 네, 여러분은 즉시 갔죠. 잘했어요. 나중엔 다른 사람이 뭐든 할 수 있죠. 그전엔 아무도 뭘 할지 생각조차 못 했어요. 우리 단체만이 뭘 할지 재빨리 알아차렸지요.

우리는 항상 응급상황에 대응합니다. 나중에는 당연히 모두가 도움을 줄 수 있으니까요. 그들이 들어오면 우린 나갑니다. 늘 그렇지요. 그래서 아무도 우릴 모르고, 다른 사람들만 알게 되지요.

그날은 아무도 감히 들어가지 못했으니까요. 너무 일러서 아무도 장담 못 했지요. 건물이 무너지거나 폭발할 수 있어서요. 보세요, 그건 정말 필요한 일이었죠. (정말입니다) 쓸데없이 내가 여러분을 보낸 게 아니에요. 난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을 해서 기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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