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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과 체험, 12부 중 12부

2024-02-20
Lecture Language: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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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미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자신은 모르죠. 그것이 그것이 이미 『함이 없이‍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 가령 여러분이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보고‍ 기부를 하지만 그것에‍ 집착해서 『오! 내가‍ 십 달러를 줬어』라고 하지‍ 않는다는 거죠. […] 그렇다면 어떤 의미에서는‍ 그렇게 하려 노력할 수도‍ 있죠. (그렇군요)‍ 『함이 없이 한다』는‍ 것에는 더 높은 목적, 더 높은 의미가 있습니다. 치유하지 않고 치유하며, 보지 않고 보며, 행하지 않고 행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자동으로요. 그게 가장 좋은 겁니다. 그걸 아는 에고가‍ 없기 때문이죠. 안다는 것은 여전히 개별‍ 자아가 존재한다는 건데‍ 우리는 이 우주와‍ 하나잖아요. […]

네, 노란 옷 입은 사람.‍ (명상할 때 지혜안에‍ 의식을 집중하기 시작하면‍ 머릿속에서 눈이‍ 위로 올라갑니다. 때로는 괜찮은데…)‍ 뭐라고요? 눈이 뭐요?‍ (눈이 올라갑니다)‍ 위로 올라간다고요? 네.‍ (위로 올라갑니다. 때로는 괜찮습니다. 가끔 불이 켜져 있을 때‍ 그럼 시야가 더 어두워져서‍ 집중할 수 있죠)‍ 그래요. (하지만 어떤 때는‍ 너무 많이 올라가서 강제로‍ 눈이 떠집니다) 괜찮아요. (괜찮나요?) 괜찮아요. (멈추려고 하면‍ 안 되나요?) 그러지 마세요. (눈이 떠지거든요)‍ 네. 알아요, 알아요. 눈을 못 뜰 때도 있어요. 때에 따라 다릅니다. (그냥 내버려 둘까요?)‍

저절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영혼이 몸을 떠날 때‍ 눈이 위로 향합니다. 죽은 사람한테서 볼 수‍ 있잖아요? 그들의 눈은‍ 위로 향해 있죠. 관찰해 보면 알 겁니다. 그렇죠?‍ 영혼이 육체를 떠날 때‍ 위로 끌어당겨지면서‍ 육체도 영향을‍ 받기 때문이죠. 그런데 육신이 생기를‍ 잃으면 눈은 위로 향한‍ 상태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그래서 성 바울이 이렇게‍ 말했죠. 『나는 매일 죽노라』‍ 예수님도 『누구든지‍ 생을 버리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라고 하셨고요. 바로 그런 겁니다. (그럼 제 눈꺼풀이 열려도‍ 그냥 내버려둬야 하나요, 아니면 감아야 하나요?)‍ 열린 채로 두세요. (네)‍ 열린 채로 두세요. 저절로 그런 거면 때가‍ 되면 다시 감길 거예요. 불편하게 느껴지고‍ 감을 수 있다면 감으세요. 하지만 또다시 열릴 겁니다. 상황에 따라 달라요.

그때가 바로 죽는‍ 순간입니다. 알겠어요?‍ 죽는다는 게 그런 거지만‍ 우린 그걸 못 느껴요. 죽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죠. 여러분이 이 영적 체험을‍ 너무 두려워하게 되면‍ 안 되기 때문이죠. 신의 방식은 매우 부드럽죠. 그게 죽는 거예요. 허나‍ 우린 살아 있는 동안 죽죠. 진정으로 죽는다는 게‍ 바로 그런 겁니다. 우린 그냥 신의 왕국과‍ 내면 천국의 빛 속으로‍ 편안하게 들어갑니다. 아무 고통 없이, 아무 미련도 없이요.

(또한 저는 눈을 감으면‍ 그 즉시 빛의 고리 같은‍ 걸 빈번히 보는데요. 시야의 주변부에서 시작된‍ 빛이 안으로 들어와‍ 잠깐 번쩍이고 맙니다. 어떻게 하면 이것을‍ 안정화시켜서 빛이‍ 번쩍였다가 사라지지 않게‍ 유지할 수 있을까요?)‍ 사라지는군요? (네)‍ 오. 안타깝네요!‍

아니에요. 단지‍ 집중력의 문제일 뿐이에요. 하지만 신경 쓰지 마세요. 뭐가 됐든 그냥 놔두세요. 당황하지도 말고‍ 과하게 애쓰지도 마세요. (네) 더 오래 집중할 수‍ 있다면 유지될 겁니다. (하지만 집중하려고‍ 시도하기도 전에 사라져요. 그냥 눈만 감으면…)‍ 알아요. 알아요. 그게 자연스런 집중이죠. 마음을 먹는다고 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모든 게 편안해지면‍ 저절로 내면 천국의‍ 빛이 나타날 겁니다. 우리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가‍ 하는 겁니다. 답답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매일 해야 하는 거예요. 그게 아니면 입문하고 나서‍ 그냥 죽자고 하고 끝내면‍ 되겠죠. (네. 감사합니다)‍ 천만에요. 다행이군요. 이미 좋은 체험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좋아요. 여러분 중 누구죠?‍ 나이 드신 분이요. (스승님, 제가 듣는‍ 내면 천국의 소리가‍ 관음(내면 천국의‍ 소리 명상)을‍ 하지 않을 때도‍ 낮게 들립니다) 괜찮습니다. (일하고 있는 중에‍ 그것에 집중해도‍ 괜찮을까요?)‍ 네, 동시에 일도 할 수‍ 있다면요. 네. 그래요. 아니면 여유가 있을 때‍ 틈틈이 해도 됩니다. 좋은 겁니다. 좋은 거예요. 마음이 안정되고‍ 기분이 좋아지죠.

네, 젊은 사람이요. (안녕하세요, 스승님.‍ 비전통적인 입문이 전통적인‍ 입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그러니까 제 말은, 꿈속에서 입문하는‍ 사람들처럼요) 네?‍ (어떤 사람들은‍ 너무 간절히 바라기에‍ 스승이 입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입문시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당신이 그랬나요? (네.‍ 그런 체험을 했습니다)‍ 괜찮습니다. 당신도 이제 전통적인‍ 입문을 거쳤잖아요. (압니다, 하지만‍ 꿈속에서 정말 좋은‍ 체험을 했거든요)‍ 전통적이지 않은 방식으로요. (네. 그런데 전통적인‍ 입문식에서는…)‍ 아무 체험도 없었군요. (네)‍ 네. 괜찮습니다. (알겠습니다) 괜찮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네)‍ 둘 다 받는 게 더 안전해요. (네. 감사합니다)‍ 어쨌든 전통적인 입문을‍ 받지 못하면 입문증을‍ 얻지 못하니 들어올 수가‍ 없잖아요. (맞습니다)‍ 둘 다 유효합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실제 입문식‍ 전에 입문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어쨌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는‍ 그 순간에 입문을 받습니다. 단지 누구는 그것을 깨닫고‍ 누구는 깨닫지 못할 뿐이죠. 누구는 그것을 분명히 보고‍ 누구는 신성한 다섯 명호를‍ 기억해내고 누구는‍ 기억하지 못하는 겁니다. 어쨌든 입문했으니 당신도‍ 우리와 함께 하는 게 좋죠. 『율법을 지켜라』 하신‍ 예수님 말씀처럼요. 예수님은 입문했고‍ 깨달음도 얻었지만‍ 여전히 세례 요한과 같은‍ 낮은 등급의 성인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 요한은 매우‍ 겸손했어요. 그는 말했죠. 『전 위대하신 분이 오실‍ 때까지 예비하는 광야의‍ 목소리일 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흘러가는 대로‍ 두세요.

다음 사람.‍ 네, 아무나 마이크를‍ 잡은 사람이 말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저는 페루에서‍ 왔습니다) 페루요. (저는‍ 내면 천국의 소리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물리적인 소리가‍ 들리거든요. 안에서요. 귓속이 진동합니다. 항상 진동이 있는데‍ 아주 분명합니다. 예를 들어, 음악 공연이나‍ 소음이 많은‍ 장소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여전히‍ 귓속에서…)‍ 울리나요? (울립니다. 네.‍ 이것은 제가 관음‍(내면 천국의 소리 명상)을‍ 할 때 듣는‍ 내면 천국의 소리와‍ 매우 유사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영적인‍ 내면 천국의 소리인지‍ 아니면 그냥 귓속이‍ 진동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어쨌든 내면의 귀는‍ 물리적인 게 아닙니다. (신체의 내이요. 죄송합니다. 그런 건가요?)‍ 그러니까, 콘서트 등을‍ 다녀와서‍ 귀가 울린 이유는‍ 콘서트에 집중을 많이‍ 했기 때문이에요. 정말 즐거웠던 거죠. 한 가지에 집중한 겁니다. 집중이 그 내면의 소리를‍ 불러오는 겁니다. 그러니 이 역시 영적인‍ 내면 천국의 소리이죠. (하지만 콘서트만이 아니라‍ 예를 들면 파티 때문일 수도‍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가‍ 기억나는데) 네, 물론이죠. (파티가 굉장히 시끄러웠고)‍ 네. (집에 돌아갔더니‍ 내면이 진동하더라고요)‍ 네. 또한‍ 조용한 산에 가서‍ 이완되고 고요한 느낌이‍ 들 때도 내면 천국의‍ 소리가 들립니다. 그게 자연스러운 거니까요. 그래야 하는 겁니다. 우리가 정화되고‍ 깨끗하고 고요할 때‍ 내면 천국의 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입문을 하면‍ 더 빠르고‍ 더 영구적이며‍ 점점 더 깊어지죠. 점점 더 깊어지고‍ 강해져서 여러분을‍ 육신에서 끌어올립니다.

(네. 그렇다면 그것도‍ 내면 천국의 소리이므로‍ 괜찮은 거군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몇 년 전 다른 단체에서‍ 명상을 할 때‍ 종소리 같은‍ 다른 종류의 소리나‍ 진동이 있었는데‍ 때로는‍ 매우 강력했습니다)‍ 네. (하지만 그 단체와‍ 수행하는 걸 중단한지‍ 수년이 지났고 그 소리는‍ 완전히 사라졌죠)‍ 네. (남아있는 건‍ 아까 말씀드린‍ 그 소리입니다) 네.‍ (하지만 가끔 깊이‍ 집중을 할 때면 예전에‍ 명상할 때 들었던‍ 두 번째 소리가 아주‍ 낮게 들립니다. 하지만‍ 종소리 같은 소리라서‍ 더 흥미로운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종소리‍ 같은 두 번째 소리를 들어야‍ 할까요, 둘 다 들을까요?)‍ 그냥 소리가 더 커질 때까지‍ 집중하세요. 그런 다음‍ 그 소리 너머로 가세요. 종소리는 내면 천국의‍ 가장 높은 소리가 아닙니다. 그 단체에서 명상하는 동안 그 단체의 에너지와‍ 집중력 덕분에 당신은‍ 종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겁니다. 당신이 몸에서‍ 빠져나갔던 거예요. 아주 높은 등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좋은 겁니다.

몇 명이나 더 있나요?‍ 세어보게 손을 들어보세요. 손들어봐요. 하나, 둘, 셋.‍ 좋아요, 됐어요. 그런 다음 식사하러 갑시다. 하나, 둘, 셋이요. (오늘 스승님을 만나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받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중‍ 하나입니다)‍ 천만에요. 언제든 환영이죠.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함이 없이 한다』는‍ 개념에 관한 것입니다. 명상할 때‍ 명상하는 그 시간만큼은‍ 매우 고요하고‍ 평온한 기분이 들지만‍ 그 후에는 서서히 세상에‍ 휩쓸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듯이요. 『함이 없이 하려면』‍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명상을 하면 할수록‍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건가요?)‍

자연적으로 될 겁니다. 이미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많은 일을 하지만‍ 자신이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해요. 알겠어요?‍ (네) 여러분이 나에게 말할‍ 때처럼요. 『스승님께서 저의‍ 집에 오셨고 절 구해주셨고‍ 이것저것도 해주셨어요』‍ 나는 그에 대해 모릅니다. 난 그 어떤 공도 내세울 수‍ 없어요. 단지 이렇게 말할‍ 수 있을 뿐이죠. 『그래요. 신께서 도우신 겁니다. 신께서 나를 통해 일하셨죠. 신께서 행하시는 거예요』‍ 명상을 하면 일종의 평온한‍ 에너지가 발산되고 축복의‍ 자장이 형성됩니다. (네)‍ 그래서 주변 사람들과‍ 그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든 혜택을 받죠. 여러분은 이미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자신은 모르죠. 그것이 이미 『함이 없이‍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무엇에도 집중할 필요가‍ 없죠. 하지만 물리적인‍ 의미에서 『함이 없이‍ 한다』는 건 이런 겁니다. 가령 여러분이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보고‍ 기부를 하지만 그것에‍ 집착해서 『오! 내가‍ 십 달러를 줬어』라고 하지‍ 않는다는 거죠. (뭐가 됐든‍ 집착하지 않는다는 거군요)‍ 네. 그래요. 그런 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의미에서는‍ 그렇게 하려 노력할 수도‍ 있죠. (그렇군요)‍ 『함이 없이 한다』는‍ 것에는 더 높은 목적, 더 높은 의미가 있습니다. 치유하지 않고 치유하며, 보지 않고 보며, 행하지 않고 행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자동으로요. 그게 가장 좋은 겁니다. 그걸 아는 에고가‍ 없기 때문이죠. 안다는 것은 여전히 개별‍ 자아가 존재한다는 건데‍ 우리는 이 우주와‍ 하나잖아요. 그렇죠? 네.‍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사람이요. 누구였죠? 네.‍ 자, 여성분.‍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저는 불어를 합니다)‍ 네, 좋아요.‍ (저는 어제 간증을‍ 했습니다. 그때 제가 길을‍ 잃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건 사실입니다. 저는 연락을 했는데…)‍ 누구와요?‍ (…어떤 사람하고요…‍ 저는 그가 무엇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제 내면에서‍ 그가 뭘 하는지 알려주는‍ 듯했죠… 어떤 세력…)‍ 부정적인 세력이요? (네)‍ 왜죠?‍ (저는 그가 무엇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알겠어요. 네.‍ 당신이 잠시 통역해줘요. (한동안 방황했었다고‍ 앞서 말씀드렸는데, 누군가를 알게 되었고‍ 내면에서 매우 부정적인‍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내면으로 그가‍ 뭘 하는지 의식했다고요. (네. 내면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챘죠)‍ 그래서 그가 뭘 하는데요?‍ 그가 뭘 했는데요? (저는‍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끝났다고요? (아뇨.‍ 끝났다고 생각했다고요)‍ 아직 끝나지 않았나요?‍ (다시 돌아왔어요. 왜냐하면‍ 내면 천국의 소리가‍ 들리는 대신에‍ 어느 순간‍ 왼쪽에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거든요)‍ 말할 때는 나를 보세요. (왼쪽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내면 천국의‍ 소리 명상을 할 때‍ 이제 왼쪽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질문이 뭔가요?‍ 묻고 싶은 게 뭐죠?‍ (이 힘을‍ 제거해 주셔서…)‍ (이 부정적인 힘을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베일이 막고 있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더 보인다고요? 더 많은 내면 천국의 빛이 보여요?‍ 왜죠? 뭐가 보이죠?‍ (까맣게 보입니다…)‍ (여기가 까맣게 보여요)‍ 봤나요? 그게 다예요?‍ 다 까매요? (온통 까맣고‍ 내면 천국의 소리도 들리지‍ 않고 아무것도 안 들리고‍ 온통 암흑이에요)‍ (내면 천국의 소리도‍ 안 들리고‍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어둠 속에 있습니다)‍ 매번 그래요?‍ (태양이 보이지 않고‍ 암흑 속에 있습니다. 마치‍ 제 앞에 베일이 드리워진‍ 것 같습니다) 알겠어요. 괜찮아질 겁니다. 괜찮아질…‍ (괜찮아질 겁니다. 네)‍ 나중에는 나아질 겁니다. (나아질 겁니다)‍ 지금 집중하고‍ 명상하세요. (집중하고 명상하세요)‍

또 누가 있죠?‍ 저 사람이 마지막이죠?‍ (네)‍ 여기서 잠시 명상하세요. 그전에…‍ (떠나기 전에, 점심 먹으러‍ 가기 전에 잠시 명상하세요. 그 자리에서‍ 조용히 명상하세요)‍ 나머지는 모두 나가세요. 『까만』 두 사람들은‍ 원한다면 여기 남고‍ 가고 싶으면 가도 됩니다. 나머지는 모두 나가세요. (조용히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네‍. (저도 같은 경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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