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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

완전한 활력과 빛: 레사 칼슨(비건)의 생식 비건 라이프스타일, 2부 중 2부

2020-10-17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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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 비쉬어벨?‍ 유카탄 반도와 벨리즈 북부의 마야 원주민들의 언어인‍ 유카텍어로 『안녕하세요』입니다. 소중한 시청자 여러분,‍ 저는 페드로입니다. 중앙아메리카의 고결한 마야 원주민들은 신의 영원한 은총을 기원합니다.

오늘 방송 『생동감과 빛: 레사 칼슨(비건)의‍ 생채식 생활 방식,‍ 2부 중 2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레사 씨는 재능 있는 예술가이자 가수, 배우, 모델, 안무가, 댄서입니다. 그녀는 유명한 고객들이 찾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비건 생식‍ 셰프로 가장 유명합니다.

그녀의 아름다운 요리 창작품은 알리시아 실버스톤(비건),‍ 우디 해럴슨(비건),‍ 대릴 한나(비건),‍ 크리스핀 글로버(비건) 외에 점점 늘어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인정을 받기도 하죠. 레사 씨는 비건 생식 유기농 식품에 주력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사업 몇몇을 열기도 했습니다.

이전 방송에서 레사 씨는‍ 비건 생식 음식 혹은‍ 48℃를 넘지 않게‍ 조리된 음식들이‍ 그 이로움을 보존하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건강하고 활기차게,‍ 또 영적인 삶을 살도록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최종회에서는‍ 비건 생식이 건강에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와 자연 식물식에 내재한 빛과 진동에 관한 그녀의 생각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조리가 영양을 풍부하게 한다는‍ 견해에 대한 그녀의 생각을‍ 들어보겠습니다.

LC(f): 키를리안 사진을 보니까‍ 음식 주변에 에너지가 보였어요. 에너지를 가진 모든‍ 생명체 주변에 있어요. 제 생각에 우리는 조리를 통해 음식을 분해하고 우리는‍ 여기에 익숙해진‍ 상태가 된 것 같아요. 대부분 사람들은‍ 섬유질이나 자연 물질이‍ 더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게 되면서‍ 정화나 해독이라 하는 걸‍ 체험하게 되죠.

열을 가해서 영양분을 만들거나 늘린다는‍ 전제는 잘못된 생각이에요. 생명력, 빛 에너지로 가득 찬 어떤 게‍ 있다면 그건 오오라장이며 빛이죠. 여러분은 빛을 먹는 거고‍ 우리는 빛의 존재이며‍ 물질의 종류는‍ 상관없어요.

만약 동력을 얻는다면 혹은 빛이 있는 것을‍ 들여온다면,‍ 정보 코드를 여러분이라는‍ 빛의 존재에 들여온다면‍ 여러분의 몸은 그걸 인식하고 이용해‍ DNA를 고치고‍ 강해지고 에너지를 필요한 곳에 갖다 쓰고 우리에게 주어진‍ 완벽한 작동 체계를‍ 고칠 수 있지요.

HOST: 자연 상태의 비건 자연식을‍ 먹으면 어느 정도의‍ 영적 상승이 있다고‍ 레사씨는 말합니다. 그녀는 이제 조리되지 않은‍ 음식의 진동 주파수가 어떻게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지 설명합니다.

LC(f): 즉 에너지 생명장인 양자장은 정말‍ 비타민과‍ 미네랄, 지방,‍ 칼로리의 양 이런 것들을 말하는 낡은 견해와 반대입니다. 여러분이 들여다보면‍ 그것은 에너지‍ 진동의 특성이 있고‍ 빛의 속도로‍ 진동하고 있지요. 소리를 넘어서 빛의 속도에서‍ 여러분은 소리굽쇠든‍ 명상이든‍ 호흡이든 소리든‍ 조절 장치로 몸을 조절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음식은 그것과 전혀 분리된 게 아니고‍ 진동하고 있어요. 그래서 진동 주파수를 맞추면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진입하게 되죠. 여러분은 의식을‍ 빛의 존재, 빛,‍ 빛의 상태로 진화시키는 거예요. 거기선 여러분의 입자가‍ 열린 물질 속에‍ 떠다니죠. 여러분은 훨씬 빨리 받고요.

여러분은 조밀하지 않죠. 조밀한 음식에서‍ 수분이 많은‍ 가벼운 음식들로 바꾸면‍ 여러분의 물질체를 완벽한 활력 상태로‍ 가볍게 만들어 주는데‍ 여러분은 확장되어‍ 떠다니고 행복감을 느끼게 되죠.

우리가 열망하는 이 모든‍ 멋진 것, 아름다움, 그런 모든 것들을요. 그게 양자장에서 제가 알게 됐고‍ 이해한 거예요. 우리가 지향하는 바는‍ 우리가 흡수하는 것의‍ 양자장이에요. 심지어 우리가‍ 마시는 물이나‍ 물의 분자가 어떻게 채워지는지에‍ 이르렀는데‍ 알다시피 지금‍ 많이 회자되고 있죠.

HOST: 비건 생식을 하는 건‍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비건 생식으로 원만히‍ 전환하여 비조리 식물식에‍ 정착하는 데 있어‍ 레사 씨는 조언합니다.

LC(f): 생식을 여러분에게‍ 맛 좋고 신나게 만드는‍ 팁은 이겁니다. 우선 재미있게 즐기세요. 이건 단순해 보이지만‍ 사람들은 잊어버리죠. 『즐거움』은 참 좋죠. 그래서 스스로를 즐겁게 만들 뭔가를 보거나 느낄 때 혹은 당신의 뱃속에서 작은 불꽃이 터질 때‍ 처음 제가 한 일은‍ 이유야 어쨌든 제가 먹고 싶은 것 중 조리된 것을‍ 찾는 일이었는데‍ 도움이 됐어요.

그다음은 생식 요리로‍ 다시 만들거나‍ 제게 감각을 일깨우는‍ 뭔가를 찾는 거였죠. 사람들은 항상 묻는데요. 『당신은 뭘 먹나요?‍ 당근?‍ 나는 평생 당근과 샐러리만 먹고 살 수 없어요』‍ 다른 것도 마찬가지죠. 샐러리에다가‍ 거기에‍ 아이스버그 양상추를‍ 몇 개 올려놓으면‍ 좀 심심하지요. 그런데 아주 아름다운‍ 꽃과 아름다운 짙은 녹색‍ 채소를 가져올 수 있겠죠.

그리고 샐러드로‍ 예를 들어 볼게요. 저는 생식이 샐러드 그 이상이라는 걸‍ 분명히 하려고 해도‍ 사람들은 샐러드로‍ 그렇게 이해하거든요. 또 동시에 샐러드 자체도‍ 아주 심오해요. 나는 여러분이 좋아하는 색깔, 질감, 다른 맛을‍ 찾아 가져오라고‍ 말하고 싶어요.

음식을 떠올려 보자면‍ 크면서 저는 멕시코 음식을 사랑했어요. 저는 제가 조합할 수 있는‍ 소스를 만드는데 거기엔 멕시코 향신료가‍ 담겨 있죠. 그런 게 있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상추 타코는 아주 흔하죠. 많은 생식인들이‍ 그렇게 하니까 흔해진 것 같아요. 그런 것이 누가 시도해 보기 전에 제 포장 비건식 라인을 만드는 데 기반이 되었죠.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을 만들고 그런 걸로 채우려 해요. 아보카도나 망고,‍ 당신이 원하는 것을 넣어‍ 정말 아름답게 만들 수 있어요. 아름다운 소스가 되죠.‍ 과카몰리조차도‍ 당신은 재밌는 걸 넣어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난 항상 말해요. 일반적으로 먹는 걸 먹고 재미있는 걸 직접 넣어보라고요. 생채식도요. 그러니까 제 말은 입맛을 돋우는 것들을 넣으라는 거죠. 즐기면서요.

HOST: 인터뷰가 끝날 때쯤 레사 씨는‍ 미래의 우리 식생활과‍ 우리 모두 생채식을‍ 받아들이는 지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관한 견해를 이야기했습니다.

LC(f): 지금 우리가 보고 있고‍ 또 확인했던 것처럼‍ 성장 중이에요. 각성이나 의식,‍ 음식과 자비,‍ 모든 생물에 대한 자비 등‍ 모든 측면에서 성장하고 있죠. 비거니즘은 지금 이목을 끌고 폭발적이죠. 그럼 거기에서 어디로 갈 것 같나요?‍ 생채식입니다.

그러니 미래는 달콤해요. 삶, 빛, 행복, 기쁨으로 가득할 거에요. 우리는 모두 함께‍ 만들어나갈 것이고‍ 함께할 거예요. 나는 여러분 걸 먹어보고‍ 여러분은 제 걸 맛보고요. 우리가 소풍 가서 모두 먹을 수도 있고요. 그렇게 관련 없는‍ 일은 아니에요. 미래는 희망뿐이에요. 희망 이상이죠. 그건 사랑이죠.

HOST: 양자 물리학과‍ 영성의 시각에서‍ 비건 생식의 이로움을 소개해 준‍ 레사 칼슨 씨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이 자비로운 삶의 방식으로‍ 전환하라는 그녀의 열정적인 메시지를 통해‍ 그녀가 닿는 사람들이‍ 힘과 활기가 가득한‍ 삶으로 인도되길 바랍니다.

레사 칼슨 씨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Instagram @carlsonlesa

Personallyraw.com and

PrivateChefDelivered.com

우아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방송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전지전능하신 신, 4부 중 4부』가‍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방영됩니다.

여러분 삶의 여정에 신의 보호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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