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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 사이

이 정화의 시기에 깨어나세요, 비건이 되세요, 6부 중 6부

2020-07-25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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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미가 또 14일에‍ 왔어요. 내가 전에 말한 거미‍ 말고요. (네)‍ 다른 거미예요. 그전에, 14일에 거미가 와서‍ 『당신께 절합니다』 했죠. 난 놀랐어요. 그 거미가 전에는 그런‍ 적이 없거든요. (이해됩니다)‍ 어떤 거미도‍ 그런 말은 안 했죠. 사람이 말하는 것 같아요. 『당신께 절합니다』‍ 거미가요.

난 말했죠. 『왜? 절도 할 수 있니?』‍ 거미가 어떻게 절하죠? 상상이 되나요? 그냥 말하는 방식인 것‍ 같아요. 난 농담을 했어요. 『절도 할 수 있니?』‍ 그리고 왜 그러냐고 했죠. 그는 『모든 존재를 향한‍ 당신 사랑 때문』이라 했죠. (와) 난 말했어요. 『그걸 어떻게 아니?』‍ 그는 대답을 안 했어요.

난 말했죠. 『좋아. 말해줘서 고마워.‍ 잘 지내, 스파이더혠』‍ 오, 스파이더혠은 영어와‍ 독일어를 합친 거예요. 작고 소중한 것을‍ 『혠』이라 하죠. 가령 『매트혠』은‍ 『소녀, 아가씨』란‍ 뜻이죠. (네, 스승님)‍ 어떤 것에 『혠』을‍ 붙이면 매우 소중하고‍ 사랑스럽다는 뜻이에요. (그렇군요)

난 말했어요. 『스파이더혠, 잘 지내』‍ 『스파이더』는 영어이고‍ 『혠』은 독일어죠. 『혠』은‍ 별 의미는 없어요. (알겠습니다)‍ 어떤 것에 붙이면 그건‍ 사랑스럽고 소중하며‍ 깜찍하다는 거죠. (네, 스승님)‍ 거대한 게 아니에요. 또 『브뤼더라인』은‍ 『남동생』이란 뜻이죠. (네, 스승님)‍

난 다시 말했어요. 『다시 말하는데‍ 오직 사체만 먹고‍ 버려진 것이나‍ 꽃 같은 것,‍ 과일만 먹으렴.‍ 벌레를 잡아먹지 마‍, 그럼 네가 죽을 때 난‍ 너를 집으로 데려갈 거야.‍ 나도 사랑한단다』‍

거미를 볼 때면 난 그렇게 말해요. 그들은 이제 알았으니‍ 다신 벌레를 잡아먹지‍ 않겠다고 말했거든요. 전에는 몰라서 고기를‍ 먹었다고 했어요. 그래서 거미로‍ 전락한 거죠. (그렇군요)‍ 이렇게 많은 일을 알고‍ 있다 해도요. (네, 스승님)‍ 기적같은 일이죠. (네, 스승님)‍ 그래서 다 안다고 한 거죠. 거미들은 내게 안다고 했죠.

여긴 내 개가 말한 거네요. 모모인은 몹시‍ 광적이라고 했죠. 『당신에게 좋지 않아요. 그를 두지 마세요』‍ 가까이 두지 말라는 거죠. 가까이서 일하게 하지‍ 말라고요. (네, 스승님)‍ 아무도 내 곁에 없어요. 그를 『보내라』는 뜻이죠. (네, 스승님)‍ 그의 이름을 말했지만‍ 난 밝히고 싶지 않아요. 난 내 개에게 말했죠. 『그래, 천국도 같은 말을‍ 했단다. (와) 유감이지!』‍ 그날 난 그렇게 말했어요.

『13일 토요일,‍ 인간들의 극악무도함에‍ 통곡을 했다』‍ 동물들을‍ 잔혹하게 다루는‍ 잔인한 영상을 봤거든요. 그래서 『모든 신들에게‍ 광적인 마귀들을 전부 잡아‍ 지옥에 가두라고 지시함』‍

그들 때문에‍ 인간이 잔인해지니까요. 그래서 난 인간들 때문에‍ 괴롭지만‍ 광적인 마귀들에게‍ 화가 나는 거예요. 난 모든 신들에게‍ 광적인 마귀들을‍ 다 잡으라고 명했어요. 혹은 해로운 악귀들을요. 여기엔 이렇게만 썼어요. 『광적인 마귀들을‍ 영원히 지옥에 가뒀다』‍ (와) (감사합니다, 스승님)‍

6월 12일 금요일,‍ 거미가 또 왔다. 『걱정‍ 마세요, 평화가 올 거예요』‍ 『얼마나 걸려? 그렇게 오래 걸리면‍ 내게 뭐 하러 말하니?』‍ 몇 년 걸리는지 말했지만‍ 아직 말하고 싶지 않아요. 그들은 다른 것도 말했지만‍ 말해주기 곤란해요. (네 스승님)‍

『또 그 말이니?』‍ 『더는 듣고 싶지 않아.‍ 너무나 좌절감이 들고‍ 세계 지도자들, 세속의‍ 혹은 종교 지도자들한테‍ 화가 나는구나. 오늘은‍ 그들 모두에게 화가 나』‍ 그들 대부분이나‍ 적어도 그 일부한테요. 『그들은 실질적인‍ 일은 안 하고 신을 신고‍ 발바닥 긁는 격이지』‍ (네, 스승님)‍

그날 난 그렇게 혼잣말했죠. 화가 나서요. 거미에게 말한 거지만‍ 주위에 아무도 없었고‍ 아무도 듣지 않았어요. 거미가 거기 있기에‍ 말한 거죠. 『난‍ 좌절감이 들고 화가 나』‍

이제 OU 수호자가 나와요. OU, 알죠? 본래 우주요. (네, 스승님)‍ 수호신들이요. 그들은 다시 말했어요. 『세상이 평화롭지 않은 건‍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난 말했어요. 『위로해 줘서 고마워요. 그래도 너무 좌절되고‍ 슬프고 화가 나요』‍

이건 이미 읽은 것 같은데‍ 읽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맞아요, 아까 읽었어요. 생각해 보니 그날‍ 또 다른 신도 말했어요. 『기뻐하세요. 평화가 곧 올 거예요』‍ 난 『세계 평화인가요, 나의 평화인가요?』했죠. 그들이 뭐라 답했을까요?

오, 안경을 써야겠어요! 내가 잘 읽지 못하는 것도‍ 당연해요. 이 스승은 늙어가고 있죠. 안경이 보이죠? 알아요. 그런데 나를 힘들게 일을‍ 시키죠. (네, 죄송해요)‍ 안거 중에도요. 여러분을‍ 탓하진 않아요. (감사합니다)‍ 그냥 불평하는 거지 탓하는‍ 건 아녜요. 여러분이 어찌‍ 내 뜻대로 할 수 있겠어요? 모두가 다 다르죠. 내가 계급이 더 높죠. 난 고참이죠. (네, 스승님)‍

여기 이렇게 적었네요. 『평화가 곧 올 겁니다』‍ 또 다른 신이 말했어요. OU(본래 우주) 수호신이‍ 말하기 전에 OU(본래 우주)‍ 신이 말했어요. 둘 다 같은 말을 했어요. 난 말했죠. 『고마워요. 얼마나 빨리 오나요?』‍ 난 늘 그걸 물어요. 그럼 그들은‍ 얼마만큼, 얼마만큼이라고 말하죠. 평화가 이뤄질지 봅시다. 그땐 이걸 보여줄 수 있죠. (네, 그러길 바랍니다)‍ 지금은 보여줄 수 없어요. 바로 여기 있어요.

그런 뒤에 난 어떤‍ 비전을 봤어요. 난 여러분이 아는‍ 어떤 이들이 안쓰러워‍ 용서했어요. 누군지는‍ 언급하고 싶지 않아요. (네, 스승님)‍ 그런 뒤 비전을 봤는데‍ 이해가 안 됐어요. 난 말했죠. 『이 비전은‍ 무슨 뜻인가요?』‍ 그들은 말했어요. 『당신은‍ 원수들을 사랑하시죠』‍ OU(본래 우주)‍ 수호자의 말이에요. 그들은 늘 아주 솔직해요. (네, 스승님)‍

그들은 『당신은‍ 원수들을 사랑하시지만 그들을 떠나세요』 했죠. 이런 뜻이죠. 『정신적으로‍ 그들을 너무 가까이하지‍ 마세요』 마음으로요. 그들을 걱정하지 말고‍ 그냥 놔두라는 거죠.

거미가 또 와서 말했어요.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이 당신을 사랑해요』‍ 이건 아까 읽은 것 같아요. 난 내 새에게 물었죠. (아, 네)‍ 평화가 얼마나 걸리는지요. 다들 비슷하게 말했어요. 단지 모두 같은 말을‍ 하는지 확인하고 싶었죠. 듣고 싶은 말이었거든요. 알지만 듣는 게 좋아요. (그렇습니다)

6월 10일,‍ 『난 이틀 밤낮을 고되게‍ 일했다. 너무 피곤하다!』‍ 좋은 일이 없네요. 거미가 다시 왔어요. 『걱정 마세요! 당신의‍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해요』‍ 수프림 마스터 TV팀이요. 『사심 없는 큰 사랑으로』‍ 와, 멋져요! 광적인 귀신들과는 반대죠. 그들은 다르게 말했죠. 그래서 이따금 내가‍ 그들에게 『물러가』라고‍ 말한 거예요. (네, 스승님)‍

『수프림 마스터 TV‍ 여직원들과의 컨퍼런스』‍ 그냥 써놨어요. 별건 아니에요. 그날 그들과‍ 컨퍼런스를 했다는 걸‍ 표시한 것뿐이죠. (네, 스승님)‍

오, 내 새, 미라보도‍ 평화와 비건 세상에 대해 같은 말을 했어요. (와) 비슷해요. 때로 내가 새들을‍ 그리워하면 새들이 왔죠. 때로 난 새들이 그리워서‍ 새들을 생각해요. 그들을 속박하고 싶진‍ 않지만 많이 그리워요.

난 동물들과 있는 게‍ 정말 좋아요. 인간과 있는‍ 것 보다요. 유감이지만요. 여전히 인간을 사랑해요. 인간을 사랑하지 않는단‍ 말이 아녜요. 동물과‍ 있는 걸 더 좋아할 뿐이죠. (네, 스승님)‍

동물들은 내게 두통거리를‍ 주지 않거든요.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속임수를 쓰지 않아요. (이해합니다)‍ 심리전을 하지 않죠. 그들의 에너지는 건강하고‍ 건전하며 순수해요. 그들 사랑은 조건이 없죠. 지구의 많은 인간들은‍ 이게 부족해요. (네)‍ 슬픈 일이죠. 그래서‍ 난 동물을 더 선호해요.

그런데도 난‍ 덜 선호하는 인간을 위해‍ 그들을 희생시켜야 했죠. 얼마나 모순인지, 얼마나‍ 비논리적인지 생각해봐요. 난 진실을 말해야 해요. 간혹 그런 식의 안배에‍ 화가 나요. 좋아하는 건‍ 가질 수 없고 안 좋아하는 건‍ 억지로 하게 되거나‍ 해야만 하죠. 그게 필요하니까요. (네, 부당합니다)‍

그들도 말했어요. 『기뻐하세요. 평화가…곧‍ 비건 세상이 될 거예요』‍ 난 물었죠. 『얼마나 빨리(…)‍ 내겐 그리 빠르지 않네』‍ 하지만 괜찮아요. 인내해야겠죠. 그들은 몇 년, 몇 월, 몇 일인지‍ (와) 말해줬어요. 여기 써놨는데‍ 여러분이나 사람들에겐 좀‍ 유쾌하지 않을 수도 있죠.

『더 평화로운 건 괜찮지.‍ 낮은 에너지와‍ 집착하는 사랑이‍ 없다면 좋지.‍ 자유를 숨쉬게 해줘서‍ 감사해』‍ 난 허공에 대고‍ 혼잣말을 했어요.

다음에 나오는 건…‍ 『다른 사람이 내 개들을‍ 여기 데려올 필요 없이‍ 개들이 여기 올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인간의‍ 무거운 자장을 피하려면‍ 생각해 보자』‍ 그렇게 말했어요. 『생각, 생각』‍ 그렇게 썼죠. 이건 여러분 자매들에게‍ 이미 읽어준 것 같아요. 다른 것은‍ 말해주고 싶지 않아요. 별로 좋지 않은 거예요.

하지만 난 말했어요. 『독립과 자유는‍ 동등하고 같으며 그걸‍ 누리는 이에겐 행복이다』‍ 됐어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많은 얘기를 한 것 같군요. (네, 스승님) 아닌가요? 다른 질문이 있으면‍ 대답해주고 없으면‍ 이만 끝낼게요.

(스승님, 광적인‍ 마귀들이 다 사라지면 이제 사람들이 비건식을‍ 하는 게 더 쉬워지나요?)

그러길 바라지만 모를‍ 일이죠. 이 세상은‍ 늘 나를 놀라게 하니까요. (네, 스승님)‍ 그러길 바랍니다. (네, 그러길 바랍니다)‍ 이 시기는 정화의‍ 시기이기도 하거든요. (네)‍ 전 지구의 정화죠. (네, 스승님)‍ 이 모든 것은 단지‍ 정화이자 경고입니다. 하지만 인간이 바뀌지‍ 않으면 더 악화될 겁니다.

전례 없이 화재가 빈발하고‍ 있어요. (네, 스승님)‍ 산불과 많은 질병이‍ 동시에 발생하고‍ 경제가 무너지고‍ 사람들도 서로‍ 싸우고 있어요. 보통 사람들이 거리에 나가‍ 곳곳에서 경찰과‍ 싸우고 있어요. 많이 있죠. (네, 스승님)‍ 미국뿐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요.

미국에서 시작된 것이‍ 이젠 다른 모든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벨기에, 영국, 프랑스까지도요. 여러분도 알죠? 모르나요? (압니다)‍ 사람들은 밖에서 시위하고‍ 있죠? (네, 스승님)‍ 사람들은 혼돈 상태예요. 사람들은 죽고‍ 짓밟히고‍ 병을 앓으면서 많은‍ 고통을 받고 있어요.

난 광적인 귀신들과‍ 마귀들, 영들이 사라진 뒤‍ 인간이 깨어나길‍ 바랄 뿐이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녜요. (네, 스승님)‍ 마치 술 취한 사람 같죠. 술을 없애긴 했지만‍ 그는 이미 술을 많이‍ 마셨어요. (네)‍ 여전히 취해 있죠. (네, 맞습니다)‍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려요. 회복이라도 된다면요. 왜냐하면 술이나 독, 마약 때문에 때로‍ 목숨도 잃으니까요. (네, 스승님)‍ 오래 걸리고 치명적이죠. 너무 오랫동안 취하거나‍ 중독된 사람도 비슷해요. (네, 스승님)‍ 어떤 이는 회복하지만‍ 어떤 이는 회복 못 해요.

깨어나려면 일부는‍ 다른 생을 받거나‍ 다른 정화를 거쳐야 해요. 잠에서 깨어나고‍ 무의식 상태에서‍ 빠져나오려면요. (네)‍ 이제 알겠죠? (네)‍

질문 더 있나요? (아뇨, 스승님) 없어요? 좋아요. (감사합니다)‍ 그럼 가서 쉬고 일하세요. 난 여러분이 일을 너무‍ 고되게 할까 봐 걱정돼요.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언젠가 여러분이‍ 너무 따분해지면‍ 이야기를 읽어줄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좋아요? (네, 스승님)‍ (감사합니다, 스승님)‍

아마 다음에요. 아니면 지금 원하나요? 아니죠?. 다음에요. (다음에요, 스승님.‍ 다음 번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이미 오래 해서‍ 나도 좀 피곤해요. 경전을 읽듯이‍ 읽었으니까요. (네)‍ 불경과‍ 불교 이야기와‍ 다른 종교 이야기요. (네, 스승님) 많아요.

난 안거할 때 TV 등을‍ 보면 안 되거든요. 일하면 안 되지만‍ 그래도 수프림 마스터 TV‍ 일을 해야 합니다. 최대한 빨리 한 뒤에‍ 명상을 해요. 명상하지 않을 땐‍ 책을 읽어요. 경전과 이야기책을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듣는 거죠.

우리가 나오거나 여러분이‍ 원하면 가끔 흥을 돋우기‍ 위해 읽어 줄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단조로운 일상을 깨는 거죠. (감사합니다, 스승님)‍ 휴식 같은 걸‍ 주는 거예요. (네, 스승님)‍

오늘 여러분은 이미‍ 충분히 쉬었죠. 잘 지내요. (네, 안녕히 계세요, 스승님)‍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신의 축복이 있기를. (사랑합니다, 스승님)‍ 다음에 봐요. 처신을 잘하고요. (네, 감사합니다, 그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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