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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영성

수술실의 천사들: 트리샤 바커의 임사체험, 4부 중 4부

2020-01-13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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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받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소반입니다. 여러분께 평화를 빕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친절한‍ 국민은 여러분께 항상‍ 고귀한 사랑과 완전한‍ 지혜와 함께 알라신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수술실의‍ 천사들: 트리샤 바커의‍ 임사체험』‍ 마지막 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천국에서 트리샤 바커 씨가‍ 받은 가르침에 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HOST(m): 대학 시절‍ 바커 씨는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어느 날 저녁‍ 더는 견딜 수 없었던 그녀는‍ 심지어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임사체험 동안‍ 신은 그녀와 함께‍ 바로 그 순간으로‍ 돌아갔습니다.

Tricia Barker (f): 그 순간을‍ 되돌아보며‍ 신은 제가 할 수 있었던 모든‍ 선택지를 보여주셨어요. 밖에 나가 별을 보거나, 나무 아래에서‍ 기도하거나, 산책하거나, 친구나 지인, 이웃, 가족 등 누군가에게‍ 전화해서 이렇게‍ 말할 수도 있었어요. 『아파요, 도와주세요』‍

사람들이 사회 안에서‍ 손을 내밀 수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또한 그런 순간들을 통해‍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을요. 제가 돌아온 이유 중‍ 하나는 그런 순간에 있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베풀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어떤 학생이‍ 자살하고 싶다고‍ 말하면 저는‍ 그들과 함께 걸으며‍ 상담사에게 데려가죠.

전 그들을 위해 기도해요. 몇 주 동안 그들과‍ 대화하며 이렇게 말해요. 『넌 뭘 할 수 있니?‍ 앞으로 30일 동안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무엇일까?』‍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많은 경우, 성취가‍ 사람들의 자살 충동 극복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

그들이 『A』 학점을 받고, 수업을 통과하여, 학위를 받고, 직업을 얻게 된다면, 자신과 세상에 대한 믿음이‍ 조금 더‍ 생기기 시작할 거예요. 그래서 때때로 다음과 같이 일깨워 줍니다. 『넌 계속할 수 있고‍ 몇몇 단계가 있단다』‍ 제가 볼 땐 그래요. 살면서 수많은 고통을‍ 겪어봤기 때문에 제가‍ 상처받은 이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적절한 사람인 거죠.

HOST(m): 바커 씨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라고 믿습니다. 그녀는 교실에서‍ 이를 위한 한 가지 기술을‍ 학생들에게 알려줍니다.

Tricia Barker (f):우리는 모두 마음속으로‍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해요. 우리가 항상 좋은 곳에‍ 살고 있지는 않죠. 하지만 우리의 참된 본질과‍ 신성한 본성은 신과‍ 연결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일반적으로 두려움은‍ 우리가 신의 흐름 속에‍ 있는 것을 방해해요.

교실에서 그런 두려움을‍ 없애기는 아주 쉬워요. 심지어 가장 심각한‍ 아이들, 즉 국경을 넘어‍ 마약을 밀수하거나, 범죄조직에 속해 있던‍ 아이들도 있었어요. 많은 경우‍ 그들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삶이 불행하며, 자신이‍ 똑똑하지도 않고, 힘도‍ 없다고 생각하며‍ 자신에 대해 매우‍ 비관적이었어요. 이 모든 선택은 두려움과‍ 깊은 슬픔에서‍ 비롯된 것이죠.

전 이렇게 제안하기 시작했죠.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어.‍ 자동차 수리 좋아하니?‍ 만약 네가 하는 일 대신에‍ 자동차를 고치는‍ 텔레비전 방송에‍ 출연했다면 어땠을까?‍

만약 네가 커다란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며‍ 가족도 있고‍ 언젠가 경찰이 찾아와서‍ 감옥에 갇힐 걱정을 전혀 할‍ 필요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그냥 좋은 삶을‍ 살았다면 어땠을까?』‍ 때론 단지 그런 생각 하나만으로도 그들은 충분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네, 다른 길도 있어요』‍ 그처럼 많은 경우‍ 빛은 아주 간단히 찾아오죠. 그것은 바로 지식이에요. 즉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에 관한 지식인 것이죠.

HOST(m): 누군가 우리에게 부정적으로‍ 행동할 때 어떻게 해야‍ 그 상황을 바꿀까요?‍ 바커 씨는‍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Tricia Barker (f): 저는 선생으로서‍ 저에게 험담하거나‍ 믿기 힘든 말을 하는‍ 학생들과 마주할 거라는 걸 알아요. 하지만 그것은‍ 그들에 관한 것이지, 저에‍ 관한 것이 아니며‍ 그 분노와 증오는 이전에 그들에게 가해진 것이며 학습된 것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근원을‍ 알아내야만 했어요. 일단 근본적인 원인을‍ 밝혀내고 나면,‍ 우리는 치유 과정을‍ 시작할 수 있었죠. 저는 그들에게 달라지는‍ 법과 이 세상을 다르게‍ 보는 법을 가르칠 수 있었죠. 때로는 유머가 도움이 돼요. 종종 다양한 상황들이‍ 존재해요.

여러분이 집착이 없는 수준에‍ 도달한다면 이렇게‍ 생각하겠죠. 『이 사람들이‍ 하는 말과 행동은 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모두‍ 그들과 관계 있는 것이다』‍ 실제로 그 수준에 도달하면‍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신이시여, 좋아요. 그러면 신께서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바꾸실 건가요?‍ 이 사람이 삶 속에서 만드는‍ 이 연극이 무얼‍ 의미하는지 알도록 도와주실‍ 방법이 있나요?』‍ 그렇게 여러분은 변화의‍ 원천이 될 수 있어요.

HOST(m): 잠시 지구에서 소중한 삶을‍ 살도록 해주신 신께‍ 감사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중요한 메시지를 들으신 후‍ 곧 돌아오겠습니다.

HOST(m):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바커 씨는 흥미로운 두 가지‍ 질문에 답변해 주시겠습니다. 천상의 존재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가?‍ 신의 사랑은 어느 정도로‍ 강력한가?

Tricia Barker (f): 천사들은 빛과‍ 사랑과 지성을 통해‍ 텔레파시로 이야기했어요. 저의 할아버지도‍ 텔레파시로 말씀하셨죠. 심지어 신께서도 텔레파시로‍ 깊이 있는 말씀을 하셨어요. 신의 목소리는 제 안에서‍ 약간 울리듯이 전해졌어요. 그때 신이 계신 곳으로 갔죠.

그래서 전 그 사랑이‍ 얼마나 강력한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제게 신의‍ 빛은 순수한 사랑이었어요. 순수한 치유였죠. 많은 것이 한 번에 다가왔고‍ 그것은 진정한‍ 자유의 느낌이자‍ 진정한 안전함이었어요.

새처럼 나는 모습과 함께‍ 아기처럼 요람에 누워있는 걸‍ 상상하실 수 있을 거예요. 한 번에 두 가지 상황인 거죠. 안전함과 깊은 사랑을 받으며‍ 여러분은‍ 그 어느 때보다도 자유롭죠. 그 영역에서 여러분은‍ 인간의 몸 또는 그 삶마저도‍ 그리워하지 않죠.

HOST(m): 바커 씨는‍ 임사체험을 통해‍ 지구상의 모든‍ 존재의 상호 연관성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Tricia Barker (f): 전 일체성이 있다고 느껴요. 그런 일체감은 인류에게‍ 큰 치유가 되죠. 여러분은 이렇게 깨닫게 되요. 『오, 우린 연결되어 있어. 나의 모든 생각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고‍ 나의 모든 행동도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거야』‍

그러면 자신과 타인을 위해‍ 사랑을 베푸는 건 어떨까요?‍ 그게 최선의 방법이에요. 하지만 그런‍ 일체성의 개념은 사실상‍ 더 큰 감수성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임사체험‍ 경험자들이 더 크게‍ 공감하고 다른‍ 사람들과 더 크게 연결되어‍ 돌아온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건 아름다운‍ 일이 될 수 있어요.

HOST(m): 또한 그녀는 우리의 태도가 주변인에게 큰 영향을‍ 준다는 걸 알았습니다. 매 순간 우리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설명합니다.

Tricia Barker (f): 제 생각엔 매 순간 사랑을‍ 퍼뜨릴 수도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두려움을 창조할‍ 가능성도 있어요. 그러면 가능할 때마다 사랑을‍ 퍼뜨리는 건 어떨까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더 잘 돌보고, 자신의 마음에‍ 더 많은 사랑을 주며, 그들의 반려동물, 자녀,‍ 가족을 사랑하도록‍ 일깨워주는 건 어떨까요?‍ 짧은 상호작용인 이 세상에서‍ 매 순간 빛을 퍼뜨리거나‍ 그렇지 않거나 둘 중 하나죠.

그렇다면 빛을 전하는 게, 선함을 전파하는 게 어때요?‍ 온 세상에 기쁨을‍ 퍼뜨리는 건 어떨까요?‍ 아마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이 행성에 사랑과 빛을‍ 퍼뜨리는 일일 겁니다.

우린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데 기여할 수도, 아닐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더 좋게 만드는 게 어떤가요?‍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이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범위보다 더‍ 많은 상황에서 도움이 돼요. 신의 힘은 우리의‍ 능력치보다 더 강력하기 때문이에요.

이 세상에 빛을 가져오려는‍ 소망이 그 시작이에요. 여러분이 신과 연결되면‍ 이렇게 말할 거예요. 『신이시여, 제가 당신의‍ 사랑의 그릇이 되게 하시고‍ 오늘 가진 모든 만남 속에서‍ 저를 통해 일 하소서』그것이 훌륭한 시작이죠.

HOST(m):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바커 씨께서는 시청자 분들께‍ 다음과 같은 덕담을‍ 나눠 주셨습니다.

Tricia Barker (f): 저는 신을‍ 사랑의 체험이라고 생각하며‍ 모두가 신을 그런 식으로‍ 느꼈으면 좋겠어요. 임사체험은 사람들이 신에‍ 대해 더 큰 믿음을 갖는 데‍ 도움이 돼요. 하지만 모두가 매일‍ 신의 사랑과 강력한 신의‍ 경험을 느끼길 바랄게요.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기 때문이에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이 신과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더 큰 믿음과 사랑을 갖고 그들과‍ 더 큰 연결이‍ 이루어지길 바랄게요. 여러분의 삶이 아주 큰‍ 축복을 받길 빕니다.

HOST(m): 시간과 사랑을 내어 함께‍ 해주신 트리샤 바커 씨께‍ 감사 드립니다. 당신의 고귀한 여정에‍ 신의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트리샤 바커 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triciabarkernde.com

다정한 여러분, 오늘 방송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아이들의 마음에 자비의‍ 씨앗을 심다~‍네팔 슈리로 초등학교‍ 2부 중 2부』가‍ 주목할 뉴스 직후 방영됩니다.

신의 은총으로‍ 오래도록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사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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