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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 사이

우리 행성으로 발산되는 에너지, 4부 중 3부

2022-09-25
Lecture Language: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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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겐 큰 야망이 있고‍ 권력에 대한 야욕이 있어요.‍ 그래서 부정적인 힘이 그를‍ 이용할 수 있는 거죠. (와)‍ 트럼프 대통령은‍ 긍정적인 쪽에서 왔어요.‍ 그(펜스)는 또한‍ 바이든과 아기를 죽이는‍ 그의 행정부 모두의‍ 부정적 힘에 영향을‍ 받았어요. (네, 스승님) 어두운 에너지, 부정적인‍ 자장이요. (그렇군요)‍ 하지만 어떤 개인만을‍ 탓할 수는 없어요. 인간들이 만들어낸 업, 개인적으로나 혹은‍ 한 국가, 연합 동맹국 전체, 세상 전체가‍ 만들어낸 업을 탓해야 해요.‍

(스승님, 펜스 부통령이‍ 왜 선거 결과를‍ 뒤집지 않았을까요?)‍ 왜냐고요? 그는 트럼프의‍ 편이 아니니까요. (오) 그 당이 아니에요. (오) 마치 여러분 나라에‍ 적국의, 반대편의‍ 스파이가 숨어든 것처럼‍ 그와 같은 거예요.‍ (네, 스승님)

내가 여러 차례 진정한‍ 친구에 대해 얘기했었죠. 사회에서 보면 어떤 이들은‍ 마치 친구처럼 행동하고‍ 소소한 일들,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돕기에 마치 여러분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죠. 하지만 아주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순간에는‍ 여러분에게서 등을 돌리고‍ 배신합니다. (오) 그래서 그 순간까지는, 그전까지는 펜스 씨가‍ 마치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중요한 결정의 순간이‍ 오자 그에게서 등을 돌린 거죠. (네, 스승님) 핑계를 대면서요.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원하지 않았던 거예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길‍ 바라지 않았죠. (오)‍

(왜 펜스 씨는 트럼프 씨가‍ 다시 대통령이 되길‍ 원치 않았을까요?) 자기 자신이 대통령이‍ 되고 싶었으니까요. (아, 알겠습니다)‍ 몇몇 사람이 펜스에게‍ 공개적으로나 혹은‍ 은밀하게 그가 완벽한‍ 대통령이 될 거라며‍ 독을 줬으니까요.‍ (네) 그는 그것에‍ 오염되기도 했고‍ 바이든과 그 무리, 어둡고 부정적인 이들의‍ 이 모든 어둠의 에너지에도‍ 영향을 받았어요. (오)

하지만 관상을 볼 줄 안다면‍ 그의 얼굴만 봐도 그가‍ 충직한 사람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거예요.‍ (네, 스승님)‍ 그에겐 큰 야망이 있고‍ 권력에 대한 야욕이 있어요.‍ 그래서 부정적인 힘이 그를‍ 이용할 수 있는 거죠. (와)‍ 트럼프 대통령은‍ 긍정적인 쪽에서 왔어요.‍ 그(펜스)는 또한‍ 바이든과 아기를 죽이는‍ 그의 행정부 모두의‍ 부정적 힘에 영향을‍ 받았어요. (네, 스승님) 어두운 에너지, 부정적인‍ 자장이요. (그렇군요)‍

하지만 어떤 개인만을‍ 탓할 수는 없어요. 인간들이 만들어낸 업, 개인적으로나 혹은‍ 한 국가, 연합 동맹국 전체, 세상 전체가‍ 만들어낸 업을 탓해야 해요.‍ (맞습니다, 스승님)‍ 그래서 세상이 이렇게 된 거죠.‍

알다시피 천국에는‍ 이런 문제가 없어요.‍ 에너지가 다르고‍ 기운이 다르니까요.‍ 물질적 이득이나 이익,‍ 명성 등을 놓고‍ 다투지 않아요.‍ 그들에게 이득이나 명성은‍ 아무것도 아니죠. 모든 게‍ 평화롭고 필요한 건‍ 언제든 구할 수 있고‍ 어디서나 공평하게‍ 나누고 쓸 수 있으니까요.‍ (네, 스승님)‍ 뭘 가지려고 싸울 필요 없죠.‍

이 세상에서는 부를‍ 축적하려는 이들이 있기에‍ 부족을 겪는 이들이 생기죠.‍ 그리고 부족하면 할수록‍ 자신을 항변하거나 정의를‍ 요구하기가 어려워져요.‍ (네, 스승님)‍ 정의는 대개 억압당하고‍ 약하고 온순한 이들이‍ 아니라 힘 있는 이들을‍ 위한 것이죠.‍ 요즘 뉴스를 보면‍ 그런 사실을 많이‍ 보게 될 겁니다.‍ 가톨릭 체계나‍ 더 큰 정부 체계 등‍ 그런 것들에 관한 기사요.‍ (네, 스승님)‍ 여러분도 알 겁니다.‍

(며칠 후에 스승님께서 전화를 해서 그 주제에 관해 좀 더 말씀하셨습니다) 알 거예요.‍ 이 세상 많은 사람이‍ 이런 덫에 빠져요.‍ 성공을 거둘 때,‍ 부유할 때,‍ 명성과 명예를 누릴 때요.‍ 오만해지고 감사할 줄‍ 모르는 그런 덫에 종종‍ 빠집니다. (네, 스승님)‍ 사람들 대부분은‍ 유명하고 부유해지거나‍ 높은 지위에 오르면‍ 무척 자랑스러워해요.‍ 그들도 어쩔 수 없지만‍ 그들에겐 끔찍한 일이죠.‍

한 번은 기사를 읽었는데‍ 트럼프-펜스 정부가‍ 말기에 이르렀을 때였죠.‍ (네) 여러분에게 보낼‍ 뉴스를 찾는 중에 어디선가‍ 그 기사를 읽었어요.‍ 기자는 『차기 대권을 위한‍ 완벽한 대통령 후보를‍ 찾아냈다』라고 썼어요.‍ 그런 내용이었죠.‍ 『그는 트럼프가 아니라‍ 펜스 부통령이다』‍ (아) 마이크 펜스요.‍ 아, 그걸 보고 난 이렇게‍ 생각했죠. 『오, 저런!‍ 펜스를 「끝장」내려는구나.‍ 펜스는 「끝」나겠어』‍

난데없이 나와서‍ 부통령이라도 된 걸‍ 고마워해야죠.‍ 트럼프가 아니었으면‍ 미국의 최고 지도자가‍ 되지 못했을 테니까요.‍ (맞습니다, 스승님. 네)‍ 하지만 오염됐어요.‍ 내가 말했듯이요.‍ (네, 스승님)‍ 그 기사를 보고는 이런‍ 생각이 들었죠. 『이제‍ 펜스는 「끝」났네』 (네)‍ 그런 식으로 에고를‍ 부풀리는 건 쉬우니까요.‍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펜스는 투표함을 돌려보내려고도‍ 하지 않은 거예요.‍ 응당 가야 할 곳으로, 부정과 변칙 사례에 관한‍ 신고와 항의가 많은‍ 여러 주로요.‍ (네, 스승님)‍

펜스는 그러려고도 안 했죠.‍ 그게 통하지 않았을 지도‍ 모르지만요. (네)‍ 거부당했을 수도 있어요.‍ 트럼프가 재개표 등을‍ 요구했을 때‍ 거부당했듯이요.‍ 그래도 시도는 했어야죠.‍ (맞습니다) (네, 스승님)‍ 하지만 안 하려 했죠.‍ 많은 구실을 찾고 연구해서‍ 그렇게 할 필요 없도록 했죠.‍ 부통령으로서는 못해도 상원의장으로서는‍ 할 수 있는데도요. (네, 스승님)‍

내가 이미 말했죠.‍ 며칠 전에 이유를 설명했어요.‍ (네)‍ 그는 이미 우쭐해졌죠.‍ 그의 에고가 커졌죠.‍ 자신에게 최악의 것은‍ 바로 이 에고예요.‍ (네, 스승님)‍ 추락하게 되죠. 타락합니다.‍ 큰 에고를 가지고 다니면‍ 많은 사람이 여러분을‍ 미워하고 싫어할 겁니다.‍ 여러분은 사람들을 하찮게‍ 대하게 될 거예요. 아님‍ 정중히 대해도 모두가 자신의‍ 수준보다 못하다고 여기죠.‍ 부와 명성 때문에 그리되죠.‍ 지옥으로 끌려가게 됩니다.‍ 그래서 인도에서는‍ 현인들의 말씀에 부자나‍ 유명한 사람이 깨닫는‍ 경우는 드물다는 말이 있죠.‍ (아, 네) 그들은 자신의‍ 에고에 함몰되어 있죠.‍ 고치에 감싸인 것 같아서‍ 거기서 빠져나오지 못해요.‍ 그게 문제죠.‍

사실 몇 년 전‍ 펜스가 부통령이었던 시절,‍ 임기 말기에는 그가‍ 더 나아 보였었죠. (네)‍ 더 편안하고‍ 더 온화해 보였어요.‍ 트럼프 임기 말기에는‍ 많은 사람이 트럼프를‍ 깎아내리려 했고 그런 뒤‍ 펜스를 오염시켰어요.‍ 그런 식으로 한 거예요.‍

중국어로‍ 분열 전략이란 게 있어요.‍ 정치에서도 그렇게 해요.‍ (네) 펜스는 그걸‍ 알아챌 만한 연륜이 되지만‍ 성격상 이용당하기‍ 쉬운 사람이에요.‍ 그는 에고가 커졌어요.‍ 그는 부통령으로서‍ 별 공격을 안 받았죠.‍ 트럼프 대통령에 비하면요.‍ 그래서 이미 자신이‍ 더 낫다고 여기던 중에‍ 그런 식으로 오염된 거죠.‍ 그는 알아챘어야 해요.‍ 그것은 분열 전략이고‍ 정치적 동기가 있다는걸요.‍ 트럼프와 그를 분열시키려는‍ 의도적인 전략이었어요.‍ (네) 당시는 이미‍ 매우 힘든 상황이었고‍ 취약한 상황이었는데‍ 트럼프에게서 펜스를‍ 떼어내려 한 거죠.‍ (오)

많은 사람이‍ 트럼프 임기에 타락했죠.‍ 그들은 트럼프를 비난했죠.‍ 그를 제대로 못 보고‍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죠.‍ 뉴스에서 보니‍ 트럼프에 반대한 이들은‍ 모습이 모두 끔찍하더군요. (아)‍ 비열해 보였어요.‍ 비참해 보였고요.‍ 『오라』는 말할 것도 없고‍ 얼굴과 표정이‍ 매정하고 냉혹하고‍ 끔찍해 보였어요. (네)‍ 신뢰가 안 갔죠.‍ (맞습니다) 그 사람들, RINO(이름뿐인‍ 공화당원)라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도 봤더니‍ 행복한 얼굴이나 웃는‍ 얼굴이 아니었어요.‍ 아주 냉혹해 보였죠.‍ 매몰차고 속이 좁아 보였죠.‍

게다가 바이든을 지지하는‍ 공화당 의원들도 보면‍ 비슷한 유형이었어요.‍ 모두 냉혹하게 보이고‍ 매정하고‍ 비열해 보였어요.‍ 트럼프를 지지하는 이들은‍ 밝아 보였고요.‍ 오라를 봐야만‍ 알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얼굴만 봐도 돼요.‍ 표정을요, 알겠어요?‍ (네) 그들의 눈,‍ 얼굴 생김새‍ 모두 달라요. (네)‍ 그래서 누가 누군지‍ 알아볼 수 있죠. (네)‍ 누가 긍정적인 쪽에 있고‍ 누가 부정적인 쪽에‍ 있는지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런 뉴스를 보고‍ 사람들을 보면 내가 하는‍ 말을 이해할 거예요.‍ 내 말에 동감할 거예요.‍ 그런 식이죠.‍ (네) (네, 스승님)‍

트럼프를 비난하거나‍ 욕하는 이들은…‍ 공화당에 둘이 있죠.‍ 1월 6일 위원회에‍ 참석한 이들이요.‍ 그들 둘은 공화당 의원인데‍ 얼굴이 참 끔찍하더군요.‍ (오) 알겠어요? (네)‍ 여성과 남성이요.‍ (리즈 체니요)‍ 체니와 또 누구죠?‍ 킨징어요.‍ 어쨌든 알 거예요.‍ 둘 다 끔찍해 보여요.‍ 맙소사, 난 두 사람‍ 근처에도 안 가고 싶어요.‍ 맙소사.‍

두 그룹 간의 차이점이‍ 보일 거예요.‍ 민주당인지 공화당인지에‍ 관한 게 아니에요.‍ 개인에 관한 거죠.‍ 그들은 다양한 목적으로‍ 두 당에 가입했을 텐데‍ 각자의 목적이 표정에서‍ 드러나요. (오)‍ 오라는 말할 것도 없고요.‍ 오라가 어둡고 탁하죠.‍ 그저 얼굴과 표정을 보고‍ 말하는 방식만 봐도 돼요.‍ 맙소사‍. 어떻게 그들이‍ 백악관이나 상하원에 들어갈 수‍ 있었을까요?‍ 난 이해가 안 돼요.‍ 어떻게 그런 사람들한테‍ 표를 주나요?‍ (네) (맞습니다, 스승님)‍ 난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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