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다음 동영상
 

스승과 제자 사이

우리 행성으로 발산되는 에너지, 4부 중 1부

2022-09-23
Lecture Language:English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모두 뭘 할 필요는 없죠.‍ 세상은 그런 식이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왜 세상을‍ 개선하려고 애쓸까요?‍ 다만 나는‍ 세상이 아니라‍ 그들의 뒷일이 걱정스러워요.‍ (오, 네)‍ 지옥에 가서 끝없는 고통을‍ 겪어야 할 테니까요.‍ (네, 스승님)‍ 그때는 때가 너무 늦어서‍ 아무 말도 해줄 수 없죠.‍ 그들은 듣지 못할 것이고‍ 아무도 그들 외침을 못 듣죠.‍ (지금 그들은 그걸 모릅니다.‍ 허나 모든 영혼이 스승님의‍ 노력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노력은 하죠.‍ 그런 겁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승님.‍ 잘 지내시나요, 스승님?)‍ 난 괜찮아요.‍ 여전히 살아있기만 하면요.‍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나요.‍ 난 가끔 어지러워요.‍ 여러분 모두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내는지‍ 물어보려고 전화했어요.‍ 겨울이니까요.‍ (네, 그렇습니다, 스승님.‍ 저희는 아주 편안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빌라에‍ 각자 히터를 구비하세요.‍ 필요 없을 때는‍ 켤 필요가 없지만‍ 필요할 때, 날씨가 추워질 땐‍ 한동안 켜 놓으세요.‍ 방을 따뜻하게 유지하세요.‍ (네, 스승님)‍ (감사합니다, 스승님.‍)‍ 그게 아니면‍ 온열 전구도 있어요.‍ 방 안에 온열 전구가‍ 있어도 방 안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 줍니다.‍ (오, 네, 스승님)‍ 온열 전구가 있는데‍ 7와트밖에 안 돼요.‍ 사실 아주 경제적이죠.‍ (네, 스승님)‍ 그래서 상관없어요.‍ 그 히터들은 전기 사용량이‍ 4백 와트 정도로‍ 낮은 것들도 있어요.‍ (네, 스승님)‍

혹시 모르니 준비해 둬요.‍ (네, 그러겠습니다) 왜냐면‍ 어떤 날엔 업장이 와서‍ 몸이 불편하고‍ 떨리기 때문에 최소한‍ 잠깐이라도 켜 놔야 해요.‍ (네, 스승님)‍ 여자들에게도 말해줘요.‍ (네, 그러겠습니다)‍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말해주세요.‍ (네, 그러겠습니다, 스승님)‍ 모두 갖고 있어야 해요.‍ (네, 스승님)‍ 몇몇 자매들이 히터를 방에‍ 놓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들어서요. 늘 켜 놓을‍ 필요는 없어요.‍ (네. 네, 스승님)‍ 혹시 모르니 준비해두세요.‍ (네, 스승님)‍ (빌라는 작아서 보통은‍ 아주 따뜻합니다)‍ 이미 따뜻한가요?‍ (네, 방이 작아서‍ 컴퓨터의 열기 때문에‍ 따뜻해지거든요)‍ 맞아요, 맞아요.‍ 나도 그래요. 똑같아요.‍

때로는 너무 더워요.‍ 그래서 선풍기를 틀죠.‍ 컴퓨터가 두 대나 있거든요.‍ 감히 두 대를 동시에‍ 켜지 못하죠.‍ 하나는 다른 용도로 쓰고‍ 다른 하나는 작업용이죠.‍ 하나는 뉴스검색용이에요.‍ (네, 스승님)‍ 그리고 하나는‍ 연락을 하고 편집을 하기‍ 위한 거예요. 날 위한 거죠.‍ 그래서 두 대죠.‍ 두 대를 다 켜 놓으면‍ 와, 땀이 날 지경이죠.‍ 난 컴퓨터를 구석에 놔요.‍ (오) 그리고 눈앞에는‍ 커튼을 쳐서‍ 키보드에만‍ 빛이 비치게 합니다.‍ 눈이 너무 아프거든요.‍ (유감입니다, 스승님)‍

최근엔 빛을 못 견디겠어요.‍ 내가 전에 했던 것처럼‍ 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그거예요.‍ (화상 회의 말씀인가요?)‍ 네, 그래요.‍ 내 얼굴이 나오게 하려면‍ 빛을 비춰야 하니까요.‍ (네, 스승님. 네)‍ 커튼을 치고 카메라를‍ 켠다면 소용이 없죠.‍ 까만 화면만 보일 거예요.‍ (네) 아니면 커튼만‍ 보이거나요. (맞습니다)‍ 커튼은 눈을 편안하게‍ 해줘요. 눈이 좀 편안해지죠.‍ 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까지 추가로 씁니다.‍ (오, 네)‍ 화면에 이미 블루라이트‍ 보호 덮개가 있지만요.‍ (네, 그렇죠.)‍

그러니 알겠죠.‍ 업의 공격을 너무 많이‍ 받아요.‍ (유감입니다, 스승님)‍ 업장이 너무 많아요.‍ (상황이 나아지길 바랍니다)‍ 오 네, 그렇진 않을 거예요.‍ (네, 저희도 이해합니다)‍ 때론 그렇지만 때론 아니죠.‍ 상황에 따라 달라요. (네)‍

명상할 시간이 충분하면‍ 훨씬 낫습니다.‍ 명상을 많이 하지 않으면‍ 새는 구멍이 생기죠.‍ (네) 틈이요.‍ 그럼 업이 그 틈을 노려‍ 공격할 수 있어요. (오)‍ 세상의 업은 어마어마하죠.‍ (오 네, 정말 그렇습니다.‍ 네, 저희도 압니다)‍ 한 사람의 업만 해도‍ 온 하늘을 뒤덮는데‍ 온 세상의 업은 어떻겠어요.‍ (오, 맙소사)‍ 그래요, 그건 내 문제죠.‍ 내 잘못입니다.‍ 내가 할 필요는 없었어요.‍ 내가 하지 않아도 되죠.‍

모두 뭘 할 필요는 없죠.‍ 세상은 그런 식이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왜 세상을‍ 개선하려고 애쓸까요?‍

다만 나는‍ 세상이 아니라‍ 그들의 뒷일이 걱정스러워요.‍ (오, 네)‍ 지옥에 가서 끝없는 고통을‍ 겪어야 할 테니까요.‍ (네, 스승님)‍ 그때는 때가 너무 늦어서‍ 아무 말도 해줄 수 없죠.‍ 그들은 듣지 못할 것이고‍ 아무도 그들 외침을 못 듣죠.‍ (지금 그들은 그걸 모릅니다.‍ 허나 모든 영혼이 스승님의‍ 노력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노력은 하죠.‍ 그런 겁니다.‍ (네)

적어도 난 노력해요.‍ 『난 보지 못했다』며‍ 외면할 순 없어요.‍ 도울 수 있는 뭔가가‍ 있을 거라고 여겨질 때는‍ 인간과‍ 동물 주민들의 고통을‍ 못 본 척할 수 없죠.‍ (네, 스승님) (맞습니다)‍ 그게 문제예요.‍ 내 마음이 거절을 못 해요.‍

여러분은 자신을 잘‍ 돌봐야 해요. (네, 스승님)‍ (그러겠습니다, 스승님)‍ 세상이 여러분을 필요로‍ 하니까요. (네, 스승님)‍ 설령 내가 가버리거나‍ 몸이 안 좋거나 할 수 없게‍ 돼도 여러분은 계속해야죠.‍ (네, 스승님)‍ 내가 있을 때만큼은‍ 아니어도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낫죠.‍ (네) (그러겠습니다)‍

허나 난 남아 있을 거예요.‍ (네, 제발 그렇게 해주세요)‍ 내가 말했듯이 잡초는‍ 쉽게 죽지 않을 겁니다.‍ 난 잡초인 척하고 있죠.‍ (네) 들풀이요.‍ 내가 쓴 시 중에‍ 차라리 산의 풀이나 잡목이‍ 되겠다고 한 시가 있죠.‍ 인간들 속에서 인간으로‍ 사느니 그게 더 편하겠다고요.‍ 너무 슬퍼서요.‍ (오!) (네)‍ 너무 문제가 많으니까요.‍ 내가 쓴 시 중에 하나죠.‍ 아주 오래전에 쓴 거예요.‍ 20대 때요.‍ (오! 네, 스승님)‍ 어울락(베트남)어로 썼죠.‍

겨울철에 좋은 음식들을‍ 먹고 있나요?‍ (오, 네. 저희는 늘‍ 잘 먹고 있습니다)‍ 직접 요리하는 게 더‍ 좋나요? 그런 적 있어요?‍ (아뇨, 그렇진 않습니다)‍ (별로 그렇지 않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다고요,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내가 혼자 있을 땐‍ 직접 요리를 하는 거죠.‍ 냄비 하나에 간단히 하죠.‍ (네, 스승님)‍ 밥 한 냄비에‍ 다른 것 한 냄비요.‍ 『스튜』 등 뭐든요.‍ (네, 스승님)‍ 그런 다음 매일 원하는‍ 만큼 데워 먹으면 됩니다.‍ 한 번 요리하면‍ 이삼일이나 삼사일 정도‍ 먹습니다.‍ 상황에 따라 달라요.‍ 때로는 일주일도 먹죠.‍ 내가 난민 통역사였을 때‍ 터득한 거죠.‍ (아, 네) (오)‍

난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큰 냄비에다‍ 음식을 해놓고‍ 매일 조금씩 덜어서‍ 데워 먹었어요.‍ 괜찮았죠. 아주 편리했죠.‍ (네. 네)‍ 히말라야에서보단 나았죠.‍ 그땐 차파티와 땅콩버터, 오이뿐이었어요.‍ 그래도 어쨌든 살죠.‍ (네, 스승님)‍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보면‍ 뼈와 가죽만 남았잖아요.‍ 오 세상에!‍ 그걸 보면 못 견디겠어요.‍ 그러니 어떤 상황이든 우린‍ 많은 이들보다 훨씬 잘 살고‍ 있는 거예요. (네, 맞습니다)‍ 수백만, 수십억 명이‍ 가난하고‍ 노숙도 합니다.‍ 도처에 굶주림과 갈증, 기아가 있습니다.‍ 맙소사, 이런 세상이죠.‍

세상엔 모든 게 있어요!‍ 전 세계 인구를 먹일 만큼‍ 충분한 식량이 있어요!‍ 분배 체계가 잘못된 거죠.‍ 그래서 일부는 너무 많이‍ 가졌고 일부는 아무것도‍ 없어요. (맞습니다. 네)‍ 아님 거의 가진 게 없죠.‍ 그래서 아이들이…

맙소사.‍ 그래서 내가 그 어떤 것도‍ 불평하지 않는 겁니다.‍ 뭐가 있든 좋다고 하죠.‍ 내게 없다면, 괜찮다고 하고‍ 『넌 그게 없어』 하죠.‍ 난 자신에게 말하죠.‍ 『지금은 없어,‍ 이제 알겠지‍. 그건 없는 거야!』‍ 그럼 괜찮아요.‍ (네, 스승님)‍ 다만 난 세계를‍ 돌아다니며 전 세계의‍ 온갖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에 익숙해 있는 것뿐이죠.‍ 그래서 때론 좀 그립지만‍ 그게 없다 해도‍ 상관없어요.‍ (네, 스승님)‍ 전에 여러분이 좋아했던 걸‍ 너무 그리워하지 않길‍ 바랍니다. (네, 안 그럽니다)‍ (네, 저희는 괜찮습니다)‍ (모든 게 이미 좋습니다)‍ 그래요? 잘 됐군요.‍ 그럴 거라 생각해요.‍ 거기 없어서 잘 모르지만요.‍ 같이 안 먹어서 모르죠.‍ 다만 그러길 바랄 뿐이죠.‍

여러분에게 최고의 음식을‍ 만들어 주라고 그들에게‍ 말했어요. (오, 감사합니다)‍ 전에 종종 말했어요.‍ 여러분도 알죠?‍ (네, 스승님)‍ 여전히 난 그래요. 노력하죠.‍ 어떤 음식을 먹든 적어도‍ 영양은 충분할 거예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보충제도 섭취해요.‍ (네) 여러분 자신을‍ 잘 보살펴야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스승님)‍ 몸이 안 좋으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요.‍ (네. 그러겠습니다)‍ 의료비를 각자 부담하지‍ 않아도 돼요.‍ 첫째 우리는 보험으로 처리가 되고‍ 둘째 우린 돈이 있어요.‍ (네, 스승님)‍

옷을 충분히 사도록 해요.‍ (네, 스승님)‍ 단정하고 따뜻한 옷으로요.‍ (네, 스승님)‍ (네, 알겠습니다)‍ 이런 옷들을 집에서 입어요.‍ (오, 네, 감사합니다)‍ 내 집에서요.‍ 여러분 집에서요.‍ 우리의 집이죠. 네, 그건 중요하지 않죠.‍ 세상을 위해 일하는 한‍ 필요한 모든 걸 받을‍ 자격이 있죠. 주저 말고‍ 공금을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우리 돈이니까요.‍ 어떤 것도 내 것이라 생각‍ 안 해요 우리 돈이죠.‍ (네, 스승님. 아무튼‍ 저흰 단순하게 살아서…)‍

나도 알지만 지나치게‍ 금욕적이 되진 말아요. (네)‍ 여러분은 일을 할 수 있게‍ 자신을 잘 돌봐야 해요.‍ (네, 스승님)‍ 사실 여러분이 아니라‍ 일을 걱정하는 거죠.‍ 아녜요. 여러분은 집을 떠나‍ 먼 곳에 왔으니 이곳이‍ 집처럼 편안해야 하죠.‍ 『내 집이 여러분 집』이죠.‍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자신을 잘 돌보세요.‍ 내가 여러분 각자를 돌봐줄‍ 시간이 충분치 않으니까요.‍ (네, 스승님)‍

그래도 마음이 아파요.‍ 여러분을 위해 요리도‍ 해주고 싶지만 점점 더 바빠지고 있어요.‍ 어찌 된 일인지 모르겠어요.‍ 여러분과 연락하고‍ 프로그램과 대본 교정‍ 같은 일만 있는 게 아니라‍ 사업 같은 다른 일도 있죠.‍ 글로는 안 되는 일이죠.‍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있을 때는‍ 전화로 직접‍ 이야기해야 해요.‍ (오, 네. 네)‍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의‍ 절반은 여러분도 몰라요.‍ (네) 일이 많아요.‍

때론 아무것도 아닌 걸로‍ 일을 만들기도 해요. (오)‍ 일을 만들어서‍ 날 바쁘게 하죠.‍ 점점 나아지고 있지만‍ 내가 여전히 돌봐야 해요.‍ (네, 스승님. 이해합니다)‍ 초기만큼 나쁘진 않아도‍ 여전히 내가 일을 계속해 나가며 돌보고‍ 지켜봐야 합니다.‍ 또 명상도 해야 하고요.‍ 여러분도 알죠?‍ (네, 스승님)‍ 명상이 부족하면‍ 더 큰 고통을 받게 돼요.‍ 매일매일 일이 생겨요.‍ 여전히 살아 있는 것만도‍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죠.‍ (저희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난 계속 일을 해요.‍

그러니 이 말을‍ 모두에게 전해줘요.‍ 방이 충분히 따뜻하지‍ 않으면 각자 방에‍ 저전력 히터를 놓으라 해요.‍ (네, 스승님. 네)‍ 방을 따뜻하게 해주는‍ 제습기도 있죠.‍ (네, 그렇습니다)‍ 이따금 방에 있을 때, 혹은 어떤 날에는‍ 몸이 안 좋고‍ 한기가 느껴질 겁니다.‍ 그때 히터가 있어야 해요.‍ (네, 스승님)‍ 때때로 난 병에‍ 뜨거운 물을 넣어서 품에 안고 있는데‍ 그것도 괜찮긴 하지만‍ 그건 가지고 다니기엔‍ 불편해요.‍ (네) 핫팩 같은 것도‍ 있어요, 그렇죠? (네)‍ 히터를 좋아하지 않으면‍ 그런 걸 써도 돼요.‍

한 자매가 말했죠.‍ 『전 히터를 안 좋아해서‍ 전기담요를 씁니다』‍ (오, 네)‍ 그들은 그걸 아주 좋아해요.‍ 그것도 괜찮지만 온종일‍ 침대에만 있을 순 없죠.‍ 네. 난 의아했어요.‍ (이제 그들에 대해‍ 아셨군요)‍ 난 그냥 가끔씩 물어봐요.‍ 때로 사업 얘기나‍ 개주민들 얘기를 하면서요.‍ 개주민들이 잘 지내는지‍ 물어보죠.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누설되죠.‍ 내가 여러분이나 누군가를‍ 감시하는 게 아니에요.‍ 저절로 말이 나오는 거죠.‍ 아니면 다른 사람을‍ 통해 듣게 됩니다. (아, 네)‍

예로 난 한 명에게 물었죠.‍ 『당신은 방에 히터가‍ 있나요?』 『네, 있습니다.‍ 전기담요도 있고요.‍ 좋습니다』‍ 난 말했죠. 『당신의‍ 다른 동료는 어때요?』‍ 『그녀는 히터를 싫어해요』‍ (오) 그럼 난 알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변 사람을 통해 알게‍ 되는 겁니다. (네, 스승님)‍ 내가 캐물은 적은 없어요.‍ 그냥 그녀가 전기담요를‍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거죠.‍ 네, 시간이 있거나 침대에‍ 눕거나 둘둘 말고 있을‍ 여유가 있다면 괜찮죠.‍ (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그렇게‍ 할 수 없죠. (네, 스승님)‍ 그래서 빌라에서 자주‍ 혹은 온종일 지낸다면‍ 히터가 있어야 합니다.‍ (네, 스승님)‍

만일 사무실에서 일한다면‍ 이미 냉온방 에어컨이‍ 있을 겁니다.‍ 그럼 따뜻할 거예요.‍ 하지만 격리 등의 이유로‍ 빌라에서 일해야 한다면‍ 반드시 히터가 있어야‍ 해요. 알겠죠?‍ (네, 스승님)‍ 여러분은 종일 앉아 있으니‍ 춥습니다.‍ 그래서 온기가 필요하죠.‍ (알겠습니다. 네, 스승님)‍

더보기
에피소드  1 / 4
1
2022-09-23
3304 조회수
2
2022-09-24
2418 조회수
3
2022-09-25
2277 조회수
4
2022-09-26
2214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31:37

주목할 뉴스

1 조회수
2022-09-27
1 조회수
2022-09-27
1 조회수
40:12

주목할 뉴스

165 조회수
2022-09-26
165 조회수
2022-09-26
640 조회수
2022-09-26
140 조회수
2022-09-26
114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