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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방문, 1부 – 지옥의 고기 분쇄기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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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이 되고, 평화를 이룹시다.

〈〈 스승님의 모든 제자는 각자‍ 비슷하거나 다른, 더 많은 내면의 체험이나 외적인 축복을 받거나 양쪽 다 누리기도 합니다. 이는 일부 사례일 뿐이며‍ 보통은 스승님의 조언에 따라 비밀로 합니다 〉〉

Q(f): 스승님께서 프랑스에서 시후로 돌아오신 날, 전 스승님을 뵈러 갔죠. 그 날 저녁 내면의 스승이 말하시길 『네 친구가 지옥에 떨어졌다. 어서 가라』

그래서 갔습니다. 지장보살께서 거기서 저를 맞아 주셨습니다. 그리곤 저를 육식하던 존재들이 떨어지는 곳으로 데려가셨습니다.

큰 광장에 많은 존재가 옆쪽으로 줄을 서 있었죠. 가운데는 축구장보다 큰 듯한 공간이 있었고요. 다섯 대륙에서 온 백인, 흑인, 황인 등 다양한 존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고기를 가는 데 쓰는 듯한 기계가 하늘에서 내려왔죠. , 고기 가는 기계가 난데없이 갑자기 나타났고 그런 뒤에 큰 굉음이 나기 시작했죠. 이어서 끔찍한 비명이 들렸고요.

SM: 그래요.

Q(f): 모두가 지름 1.5m 원 안에 서 있었고 곧, 모든 사람이 기계에 갈려 사방으로 살점과 피가 튀었죠. 한차례 끝나고 나면 다시 줄을 서야 했고 그런 식으로 하루에 세 번 내지 다섯 번 벌을 받았죠.

그래서 전 재빨리 신성한 다섯 명호와 7세계 선물을 외웠는데 그러고 나니 그 지옥의 모든 존재가 사라져 텅 비었습니다.

SM: 해탈했군요.

Q(f): 그 친구에게 물었죠. 『왜, 여기에 떨어진 거니?』 그녀는 말했죠. 『네가 내게 비건이 되고 직업을 바꾸랬지만, 난 말을 안 들었지, 그러다가 갑자기 암에 걸려서 죽었어』 친구는 죽고 나서 개가 되었습니다.

옛날 집이 기억나서 친구는 절박한 마음으로 달려갔지만, 가족은 그녀를 알아보질 못했어요. 그녀는 『사람이었다가 이제 개가 됐구나, 더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굶어 죽었어요. 아직 강아지라서 굶어 죽었지요. 죽으면 다시 사람이 되어 인간의 삶을 즐길 수 있을 줄 알았던 거죠.

SM: 아니죠, 업보를 아직 다 치르지 않았죠. (, 그녀는 안 믿었어요) 개가 된 것만 해도 다행스런 일이었죠. 고기처럼 갈리는 건 훨씬 나쁜 상황이죠. () 그 기계로요.

Q(f): 그녀는 나중에 후회했어요. 『진작에 너와 네 스승인 칭하이 무상사님을 믿었어야 했어』라고 했죠. 그리고 그날 스승님의 은총으로 지옥이 텅 비었습니다.

SM: 잘됐군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천만에요.

Q(f): 지옥이 텅 비고 나서 스승님의 힘에 의해 그녀는 곧장 천국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정말 감사합니다. (SM: 도와줘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SM: 당신이 그녀와 인연이 있고 적어도 전에 알던 사이고 조언도 했기에 가서 도울 수 있었던 거죠. 고맙다고 하던가요?

Q(f):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천국에 가서는 종종 제게 말했죠. 『나도 영적 수행을 배울 거야』 스승님과 제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SM: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비건이 되고, 참회하세요 = 당신의 영혼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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