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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속의 관음 발자취 - 내면의 천국의 소리 명상, 3부 중 1부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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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의 음악/ 사우티사르마디/ 칼라미콰딤/ 술탄 울 아즈카르/ 스타오타/ 로고스/ 천상의 멜로디/ 도/ 내면 천국의 소리/ 샤브드/ 말씀/ 남/ 나다누산다나/ 니다에아스마니/ 내면의 음류/ 천구의 음악/ 칼마/ 관음 

<바하이 신앙>‍

『오, 흙의 아들이여! 너의 눈을 가려라.‍ 그러면 나의‍ 아름다움을 볼 것이다. 귀를 막아라.‍ 그러면‍ 나의 목소리,‍ 그 달콤한 멜로디를‍ 들을 것이다. 그대가 배운 모든 것을‍ 비워라. 그러면 나의‍ 지식을 나눌 것이다. 부유함에서 자신을‍ 멀리하라. 그러면 나의‍ 한없는 부의 바다를‍ 영원히 공유할 것이다』‍ ~주 바하올라(채식가)의‍ 숨겨진 말씀

‍ 『신께서 우리를 위해‍ 물질적인 축복과 함께‍ 영적인 선물도 주신 것을‍ 감사해야 한다 […]‍ 외적인 귀는 음의 선율을‍ 즐기도록 설계하셨고‍ 내면의 귀로는‍ 창조주의 목소리를‍ 듣도록 만드셨다』‍ ~압둘 바하(채식가)의‍ 만국 평화 선포‍

<불교>‍

『더 배워야 할 자‍, 조건부로 깨달은 자‍, 그리고 성문들이 (성문: 소리를 듣는 자 SOUND-HEARERS) 이제 마음을 돌려‍ 위없는 지고한 보리,‍ 오묘한 깨달음을‍ 얻고자 한다』‍ ~능엄경‍

『제가 지금‍ 세존께 아룁니다. 사바세계에 오시는‍ 모든 부처께서는‍ 가장 진실한 가르침으로‍ 만물에 내재한 소리를‍ 듣게 하시는 듯하오니 삼매는 듣는 것으로부터‍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 아난과 대중이여‍, 들음을 돌이켜 (듣는 기능을 내면으로 향하게 하여) 홀로 무상의 도를 성취하는 자기 본성을 들어라.‍ 깨달음은 그렇게 해서‍ 얻어지는 것이다. 갠지스강의 모래알처럼 많은 부처님께서 열반에‍ 들어가신 유일한 길이다. 과거의 모든 여래가‍ 이 법문으로 성취하셨고‍ 모든 보살도 지금‍ 이 완성에 들었으니‍ 미래의 모든 수행자는‍ 이 법에 의존해야 한다』‍

삼매는 깊은‍ 명상 상태를 뜻하며‍ 열반은 가장 높은‍ 낙원을 뜻하고‍ 여래는 부처를 뜻하며‍ 보살은 영적 수행자를‍ 뜻하고 법은‍ 진정한 가르침을 뜻한다. ~능엄경‍ ‍ ‍

<티베트 불교‍>

『(의식을 행하던 중)‍ 밀라레파가 화병에게‍ 말했다. 「이제 나는 너무‍ 늙었으니 네가 저들을‍ 입문시켜라」 그러자‍ 화병이 하늘로 날아올라‍ 모든 제자를 하나씩‍ 입문시켰다』

『이때 (그들 모두) 천상의 음악을 듣고‍ 전에 맡아본 적 없는‍ 향기를 맡았다. 그리고 창공에서‍ 떨어지는‍ 꽃들과 다른 많은‍ 경이롭고 상서로운‍ 징조들을 보았다. 모든 제자가 입문의‍ 지혜로운 의미를‍ 완전히 깨닫게 되었다』‍ ~밀라레파(채식가)의‍ 십만송‍

<기독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신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성경, 요한복음, 1장 1절‍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을 가져라. 그것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에베소서, 6장 17절‍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연주자들이 타는‍ 거문고 소리 같더라』‍ ~요한계시록, 14장 2절

<영지주의>

『나는 다양한 소리를 가진‍ 자의 목소리이며 여러 가지‍ 모습을 지닌 자의 말씀이다. 나는 그 소리의 이름이며‍ 그 이름의 소리이다』‍ ~나그함마디, 코덱스 6,‍ 천둥, 완벽한 마음

『나는 형언할 수 없는‍ 침묵 속에 거하는 말씀이다. 나는 위대한 소리를 통해‍ 분명히 자신을 드러내는‍ 순결한 빛이자 생각에 거한다』‍ ~나그함마디, 코덱스 13‍, 세 형상의 프로테노이아

『그리하여 하느님의‍ 로고스가‍ 만물 안에 들어 가서‍ 하느님 마음의 열매가 되고‍ 하느님의 뜻을 표현한다. 이는 만물을 지탱하며‍ 만물의 형상을‍ 택하고 취하여 정화하고, 아버지에게, 그리고 어머니에게, 지극히 다정한 예수님에게‍ 돌아가게 한다』‍ 로고스는 말씀을 뜻한다. ~나그함마디, 코덱스12,‍ 진리의 복음‍ ‍

<에세네파>

신성한 음류가‍ 너희의 귀 안에‍ 흘러 들게 하라.‍ 이는 침묵 속에서만‍ 들을 수 있다. […]‍ 만일 몰랐다면 진실로 이것이 신의 목소리이다. 성서에 쓰여있기를 태초에‍ 소리가 있었고 그 소리가‍ 하나님과 함께 있었으며‍ 이 소리가 곧 하나님이라.‍ […]』

『별들을 가로지르고‍ 천국에 계신 아버지의‍ 끝없는 왕국을 건너는 것이 이 거룩한‍ 소리의 흐름이다. 이것이 늘 귓가에 있어‍ 듣지 못하는 것이다. 잘 들어보아라.‍ 한낮의 침묵 속에서‍ 그 안에 잠겨 거룩한‍ 소리의 흐름과‍ 하나가 될 때까지‍ 신의 음악의 리듬이‍ 너의 귓전에 울리게 하라』

『[…] 그때 너는‍ 소리의 흐름에 잠겨‍ 그 물의 음악이‍ 너에게 흐를 것이다. 이는 태초에‍ 만물을 낳은 거룩한 소리의 흐름을 모두가 공유했기 때문이다』

『웅장하게 울리는‍ 음류가‍ 온몸을 채울 것이다. 그리고 그 힘 앞에서‍ 너는 전율할 것이다. 그때 대기의 천사를‍ 깊이 숨 쉬고‍ 그 소리가 되어라.‍ 그러면 거룩한 소리의‍ 흐름이, 세상의 리듬이‍ 오르내리는 그곳,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한없는 왕국으로‍ 너를 데려갈 것이다』‍ ~에세네파, 평화의 복음서‍ ‍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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