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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씀

종교와 비거니즘 - 육식은 절대 옳지 않다, 2부 중 1부

2021-03-19
진행 언어: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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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적 스승과 종교 경전의 근본적인 가르침은 우리가 더 높은 자아, 즉 신과 하나임을 깨닫도록 인도합니다. 또한 이런 가르침에서 그런 성취는 오직 신의 모든 창조물에 대한 자비와 자애심이 있어야 성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동물 거주자에 대한 자비심이 있다면 육식을 그만둔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런 삶의 방식은 아힘사 또는 비폭력으로 알려졌고, 모든 인류의 마음에 배려의 씨앗을 기르는 토대인 채식을 선택하는 걸 포함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뮤지컬 진정한 사랑』의 세계 초연에서 칭하이 무상사님은 육식이 인간의 의식과 영적 수준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에 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셨습니다.‍ ‍

SM: 동물의 살을 먹는 것은 우리의 존재에서, 우리의 거룩한 구조에서 우리 사랑이 줄어든다는 뜻이죠. 우린 신에게서 태어났고 신성하며, 진정한 인간이고 신의 진정한 자녀였습니다.

하지만 동물을 먹는다면 인간과 동물 간의 혈액형과 유전자 부호가 섞이면서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지위를 잃게 됩니다. 우리는 순수한 인간, 신의 자녀이기에 빛과 우주 지휘 본부, 전능한 스승의 힘과 직접 연결되며, 하늘 아래의 모든 존재가 절대적으로 우리 말을 따릅니다. 우리가 순수했고 신의 자녀이기 때문이죠. ‍

하지만 우리 존재에 계속 다른 요소를 넣는다면 물질이라도 영적 구조에 영향을 줍니다. 뒤섞인 존재, 혼합체, 불순한 혼합된 구조가 되고 혼종이 된 탓에, 더는 순수하지 않기에 어두운 힘의 공격에 취약해지니까요. 따라서 이런 혼합 생물은 소멸할 수 있습니다. ‍

이런 혼합 생물은 우주 중심에 아주 혼란한 에너지와 메시지를 보내기에, 순수한 인간으로 인식되지 않아 소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질계에서 우리를 제거하고 회수한 후 순수한 부분을 걸러낸 다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몹시 아프며 고통스럽고, 지구 시간으로 수십만 년이란 오랜 세월이 걸릴 수 있죠. ‍

HOST: 동물 없는 식단을 통해 우리 본래의 고귀한 순수함을 되찾으라는 칭하이 무상사님의 이 지혜로운 말씀은 모든 시대의 영적 가르침과 동일합니다. 비건은 불교, 기독교, 힌두교, 이슬람교, 자이나교, 유대교 및 기타 여러 종교 경전에 공개적으로 언급됩니다.‍

‍다행히 오늘날 점점 많은 사람이 육식의 잔인함과 업장 관계를 영적으로 더 깊게 이해하면서 자비로운 비건 생활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세계 고기 없는 날을 기념하여 육식이 우리의 의식과 안녕에 미치는 파괴적 영향을 강조하는 경전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낙원을 상상하기는 쉽습니다. 우리가 식물 기반의 식생활로 바꾸면 바로 모두가 누릴 수 있습니다.‍ ‍

불교의 핵심은 자비, 인간애, 평등입니다. 불세존 석가모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중생은 성불할 수 있다. 모두 불성이 있고 모두가 결국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불교도가 채식을 택하는 것은 자비심을 키우고 모든 중생에 대한 자애심을 실천하며, 모든 중생이 같다는 평등의 정신을 따르는 한 형태입니다.‍ ‍부처님은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중생에게 생명은 소중하니 그들도 우리처럼 살 권리가 있다』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우리가 다른 존재에게 해를 입거나 죽임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우리는 어떤 존재도 해치거나 죽이는 일을 삼가야 합니다.‍ ‍승만경 또는 승만사자후 일승대방편방광경에서 언급했듯이, 보살계를 지키는 것은 동물의 살로 준비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을 포함합니다. 이런 육식 금지는 타파사 실라 브라타로 알려졌고, 나쁜 분노를 없애기 위한 실제적 원칙으로 간주합니다.‍ ‍

부처님은 또한 행동의 기본 원칙으로 오계를 정했습니다. 첫 계율은 『살생하지 말라』이며 간접살생도 포함합니다. 직접 도살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잡은 동물의 살을 먹으면 간접살생이기에 『살생하지 말라』는 육식 금지를 의미합니다.‍ 대반열반경에서 마하가섭 존자는 부처님께 육식을 하지 않음을 큰 미덕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

부처님은 대답하셨습니다: 『훌륭하고 훌륭하다! 네가 이제야 나의 뜻을 옳게 알았으니, 법을 수호하는 보살은 마땅히 그래야 한다. 선남자야, 오늘부터 성문 제자가 고기 먹는 일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만일 시주의 보시를 받게 되거든, 그 음식을 볼 때 아들의 살과 같이 생각해야 한다』‍

부처님은 또 말씀하시길: 『선남자여! 고기를 먹는 자는 대자비의 종자를 끊는 것이다. 고기를 먹는 이가 가든가 앉았든가 섰든가 누우면 다른 사람이 고기 냄새를 맡고 모두 두려워한다. 마치 사람이 사자에게 가까이 가면 사자의 냄새를 맡아 두려워하는 것과 같다. ‍

선남자여! 마치 사람이 마늘을 먹으면 고약한 냄새가 나서 다른 이가 냄새를 맡고 그 사람을 멀리하는 것과 같다. 먼 데서 보는 이도 보기를 싫어하는데, 하물며 가까이하겠는가? 고기를 먹는 이도 그와 같으니, 모든 중생이 고기 냄새를 맡고는 모두 두려워하여 죽을 거로 생각한다. ‍물에 살고 육지에 살고 허공에 사는 중생들이 모두 달아나면서 「저 사람은 우리의 원수다」라고 한다』‍ ‍

법구경에도 마찬가지로 모든 중생은 죽음을 두려워하며, 어떤 존재의 생명도 빼앗지 말라고 합니다. 『모든 이가 형벌에 떨며 죽음을 두려워한다. 다른 중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남을 죽이거나 죽게 하지 말라』‍ ‍법구경에는 또 어떤 생명을 죽이는 것은 영적 진보에서 장애가 된다고 합니다. 『생명을 해치는 사람은 고귀하다고 하지 않는다. 그가 고귀한 것은 생명을 해치지 않기 때문이니라』‍ ‍

HOST: 예수님은 공동 거주자인 동물을 포함하여 모든 존재를 향한 사랑, 연민, 자비만을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기독교 경전은 채식을 주장합니다. 창세기(1장 29절)에서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모든 풀과 수확할 수 있는 나무를 주노니, 그 안에 있는 열매와 비옥한 씨앗이 너희 먹을거리가 되리라』‍

‍주요 선지자들은 또 후기 성서의 말씀처럼 육식을 정죄합니다. 에비온파 복음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식사조차 거부하셨습니다.‍ 『유월절에 먹을 양을 어디에서 준비할까요?』‍ 예수님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유월절의 양고기를 너희와 함께 먹지 않겠다』‍ ‍

HOST: 그러니 온유하고 친절하며 상냥하고 자비로우신 예수님은 절대 고기를 드시지 않았을 겁니다. 성경의 다음 구절에서 설명하듯이 우리 인류는 식물 위주의 식생활을 택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동물 공동 거주자도 식물을 먹어야 합니다. 모든 존재에 대한 이런 자비의 세상엔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고 지상낙원이 될 것입니다.‍

‍VO(m):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

『늑대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사자와 살진 어린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침도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듯이 주님을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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