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다음 동영상
 

지혜의 말씀

종교와 비거니즘 - 육식은 절대 옳지 않다, 2부 중 1부

2021-03-19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모든 영적 스승과 종교 경전의 근본적인 가르침은 우리가 더 높은 자아, 즉 신과 하나임을 깨닫도록 인도합니다. 또한 이런 가르침에서 그런 성취는 오직 신의 모든 창조물에 대한 자비와 자애심이 있어야 성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동물 거주자에 대한 자비심이 있다면 육식을 그만둔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런 삶의 방식은 아힘사 또는 비폭력으로 알려졌고, 모든 인류의 마음에 배려의 씨앗을 기르는 토대인 채식을 선택하는 걸 포함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뮤지컬 진정한 사랑』의 세계 초연에서 칭하이 무상사님은 육식이 인간의 의식과 영적 수준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에 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셨습니다.

SM: 동물의 살을 먹는 것은 우리의 존재에서, 우리의 거룩한 구조에서 우리 사랑이 줄어든다는 뜻이죠. 우린 신에게서 태어났고 신성하며, 진정한 인간이고 신의 진정한 자녀였습니다.

하지만 동물을 먹는다면 인간과 동물 간의 혈액형과 유전자 부호가 섞이면서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지위를 잃게 됩니다. 우리는 순수한 인간, 신의 자녀이기에 빛과 우주 지휘 본부, 전능한 스승의 힘과 직접 연결되며, 하늘 아래의 모든 존재가 절대적으로 우리 말을 따릅니다. 우리가 순수했고 신의 자녀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우리 존재에 계속 다른 요소를 넣는다면 물질이라도 영적 구조에 영향을 줍니다. 뒤섞인 존재, 혼합체, 불순한 혼합된 구조가 되고 혼종이 된 탓에, 더는 순수하지 않기에 어두운 힘의 공격에 취약해지니까요. 따라서 이런 혼합 생물은 소멸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혼합 생물은 우주 중심에 아주 혼란한 에너지와 메시지를 보내기에, 순수한 인간으로 인식되지 않아 소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질계에서 우리를 제거하고 회수한 후 순수한 부분을 걸러낸 다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몹시 아프며 고통스럽고, 지구 시간으로 수십만 년이란 오랜 세월이 걸릴 수 있죠.

HOST: 동물 없는 식단을 통해 우리 본래의 고귀한 순수함을 되찾으라는 칭하이 무상사님의 이 지혜로운 말씀은 모든 시대의 영적 가르침과 동일합니다. 비건은 불교, 기독교, 힌두교, 이슬람교, 자이나교, 유대교 및 기타 여러 종교 경전에 공개적으로 언급됩니다.

다행히 오늘날 점점 많은 사람이 육식의 잔인함과 업장 관계를 영적으로 더 깊게 이해하면서 자비로운 비건 생활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세계 고기 없는 날을 기념하여 육식이 우리의 의식과 안녕에 미치는 파괴적 영향을 강조하는 경전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낙원을 상상하기는 쉽습니다. 우리가 식물 기반의 식생활로 바꾸면 바로 모두가 누릴 수 있습니다.

HOST: 불교의 핵심은 자비, 인간애, 평등입니다. 불세존 석가모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중생은 성불할 수 있다. 모두 불성이 있고 모두가 결국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불교도가 채식을 택하는 것은 자비심을 키우고 모든 중생에 대한 자애심을 실천하며, 모든 중생이 같다는 평등의 정신을 따르는 한 형태입니다.

부처님은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중생에게 생명은 소중하니 그들도 우리처럼 살 권리가 있다』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우리가 다른 존재에게 해를 입거나 죽임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우리는 어떤 존재도 해치거나 죽이는 일을 삼가야 합니다.

승만경 또는 승만사자후 일승대방편방광경에서 언급했듯이, 보살계를 지키는 것은 동물의 살로 준비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을 포함합니다. 이런 육식 금지는 타파사 실라 브라타로 알려졌고, 나쁜 분노를 없애기 위한 실제적 원칙으로 간주합니다.

부처님은 또한 행동의 기본 원칙으로 오계를 정했습니다. 첫 계율은 『살생하지 말라』이며 간접살생도 포함합니다. 직접 도살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잡은 동물의 살을 먹으면 간접살생이기에 『살생하지 말라』는 육식 금지를 의미합니다.

대반열반경에서 마하가섭 존자는 부처님께 육식을 하지 않음을 큰 미덕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부처님은 대답하셨습니다.

VO(m): 『훌륭하고 훌륭하다! 네가 이제야 나의 뜻을 옳게 알았으니, 법을 수호하는 보살은 마땅히 그래야 한다. 선남자야, 오늘부터 성문 제자가 고기 먹는 일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만일 시주의 보시를 받게 되거든, 그 음식을 볼 때 아들의 살과 같이 생각해야 한다』

HOST: 부처님은 또 말씀하시길

VO(m): 『선남자여! 고기를 먹는 자는 대자비의 종자를 끊는 것이다. 고기를 먹는 이가 가든가 앉았든가 섰든가 누우면 다른 사람이 고기 냄새를 맡고 모두 두려워한다. 마치 사람이 사자에게 가까이 가면 사자의 냄새를 맡아 두려워하는 것과 같다.

선남자여! 마치 사람이 마늘을 먹으면 고약한 냄새가 나서 다른 이가 냄새를 맡고 그 사람을 멀리하는 것과 같다. 먼 데서 보는 이도 보기를 싫어하는데, 하물며 가까이하겠는가? 고기를 먹는 이도 그와 같으니, 모든 중생이 고기 냄새를 맡고는 모두 두려워하여 죽을 거로 생각한다.

물에 살고 육지에 살고 허공에 사는 중생들이 모두 달아나면서 「저 사람은 우리의 원수다」라고 한다』

HOST: 법구경에도 마찬가지로 모든 중생은 죽음을 두려워하며, 어떤 존재의 생명도 빼앗지 말라고 합니다. 『모든 이가 형벌에 떨며 죽음을 두려워한다. 다른 중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남을 죽이거나 죽게 하지 말라』

법구경에는 또 어떤 생명을 죽이는 것은 영적 진보에서 장애가 된다고 합니다. 『생명을 해치는 사람은 고귀하다고 하지 않는다. 그가 고귀한 것은 생명을 해치지 않기 때문이니라』

HOST: 예수님은 공동 거주자인 동물을 포함하여 모든 존재를 향한 사랑, 연민, 자비만을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기독교 경전은 채식을 주장합니다. 창세기(1장 29절)에서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모든 풀과 수확할 수 있는 나무를 주노니, 그 안에 있는 열매와 비옥한 씨앗이 너희 먹을거리가 되리라』

주요 선지자들은 또 후기 성서의 말씀처럼 육식을 정죄합니다. 에비온파 복음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식사조차 거부하셨습니다.

VO(m): 『유월절에 먹을 양을 어디에서 준비할까요?』

HOST: 예수님이 대답했습니다.

VO(m): 『나는 유월절의 양고기를 너희와 함께 먹지 않겠다』

HOST: 그러니 온유하고 친절하며 상냥하고 자비로우신 예수님은 절대 고기를 드시지 않았을 겁니다. 성경의 다음 구절에서 설명하듯이 우리 인류는 식물 위주의 식생활을 택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동물 공동 거주자도 식물을 먹어야 합니다. 모든 존재에 대한 이런 자비의 세상엔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고 지상낙원이 될 것입니다.

VO(m):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늑대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사자와 살진 어린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침도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듯이 주님을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이니라』


1.       『모든 창조물 가운데 정의와 공정의 화신이 되어라』 ~케타베 악다스(바하이교)

2.       『인간에게 의도된 음식은 고기가 아닌 곡식입니다』 ~세계 평화의 선포 (바하이교)

3.       『신께서 살아있는 모든 중생의 음식을 정하셨으니 그 정하심에 반하여 먹는 것은 허락되지 아니하도다』 ~압둘 바하(채식인) (바하이교)

4.       『중생들이 먹는 모든 고기는 그들의 친척이니라』 ~능가경(불교)

5.       『그러나 무지하게도[…] 도리어 산 목숨을 죽여서 잔치를 벌이니… 그들 스스로 재앙을 범하고 받는다[…]』 ~지장보살본원경(불교)

6.       『[…]살아있는 존재를 죽여 얻은 고기를[…] 신들께 바치는 것은 어머니에게 자식의 살을 바치는 것과 같다 이는 중대한 죄악이다』 ~최고의 제자된 길 (불교)

7.       『중생들이[…] 살생을 멈춘다면 끊임없는 생사의 굴레에 예속되지 않을 것이다』 ~능엄경(불교)

8.       『고기를 먹는 것은 자비의 종자를 끊는 것이다』 ~대열반경(불교)

9.       『모든 고기는 인간의 시체와 같다』 ~능가경(불교)

10.    『내게 기쁘고 즐겁지 않은 것을 어떻게 타인에게 행할 수 있겠는가?』 ~ 상응부 (불교)

11.    『육식하는 이가 가는 곳마다 물과 땅과 하늘의 모든 존재들이 그를 두려워하며 졸도하거나 죽기도 한다』 ~대열반경 (불교)

12.    『사람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스려서 동물의 고기를 먹지 않고 동물성 제품을 입지 아니하면 이 사람은 분명 해탈할 사람이라 하리라』 ~능엄경(불교)

13.    『내 제자 중 누구라도 아직도 고기를 먹는 자는 전다라 종족이다 그는 내 제자가 아니며 나는 그의 스승이 아니다』 전다라는 살해범 또는 살인자를 뜻함 ~능가경(불교)

14.    『고기 먹는 자들은 무량한 죄를 짓는 것이니 비건은 한량없는 공덕이 있느니라』 ~능가경(불교)

15.    『육고기와 피를 얻으려 산 중생을 도살하는 자 팔열지옥에서 불타리라』 ~밀라레빠(채식인)

16.    『[…]「인도」란 자비롭게 행동하고 다른 인간과 동물을 죽이거나 해치지 않고 나무와 식물까지 포함해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진리의 서 (불교비구승가회)

17.    『고기를 먹는 자는 끔찍한 윤회의 길로 떨어지며 끝없는 고통을 받는다』 ~능엄경(불교)

18.    『육식하는 이들은 천인들도 그들을 피하고 다른 중생들도 그들을 두려워한다』 ~능엄경(불교)

19.    『육식하는 이들은 늘 불결한 구취가 나서 천인들이 절대로 가까이 하지 않는다』 ~능가경(불교)

20.    『고기는 좋지 않다 고기는 불결하다』 ~능가경(불교)

21.    『비건 음식이 익숙지 않아도 피로 가득한 식사보다 낫다』 ~자기 수양을 위한 10가지 권장사항 (부손 키 흐엉 불교)

22.    『부처의 명호를 외고 계율을 지키고 비건식을 하라 내면도 비건이 되면 더더욱 좋다』 ~선지자 후인푸소(비건)

23.    『과일과 채소를 먹으면 입으로 짓는 악업(응보)의 고통이 없을 것이다』 ~세상에 살며 도를 즐겨라 (트룩 람 선불교)

24.    『계율을 지키는 자는 천지의 그 어떤 생명도 해치지 않는다』 ~보리달마(비건)

25.    『…가장 중요한 것은 살생을 멈추는 것이다 동물 또한 인간처럼 영혼이 있으며 이해하기 때문이다』 ~성자들의 가르침 (까오다이교)

26.    『자비심이 없다면 입맛을 만족시키는 게 무슨 소용 있겠는가?』 ~삼승의 참된 가르침 (까오다이교)

27.    『배를 채우는 고기, 고기로 가득한 배, 신은 이 둘을 모두 멸하시리라』 ~성경,고린도전서

28.    『그러나 그 생명 있는 살과 그로 인한 피는 먹지 말지어다 ~성경,창세기

29.    『살생하지 말라』 ~성경,출애굽기

30.    『나는 자비를 원하며 희생을 원치 않는다』 ~성경,마태복음

31.    『고기 먹지 않고 술 마시지 않으며 형제를 비틀거리거나 약하게 하지 않고 해치지 않는 것은 좋은 일이다』 ~성경,로마서

32.    『[…]우리가 (육식을) 삼가는 것은, 우리 몸을 낮춰 복종시키기 위함이라』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채식인)

33.    『사람이 육식과 향연을 즐기면 미덕을 갖추기 어렵다』 ~성 대 바실리오 (채식인)

34.    『동물에게 불필요한 고통과 죽음을 주는 건 인간의 존엄에 위배된다』 ~천주교 교리문답

35.    『그러니 군자는 살아있는 동물들이 살해당하거나 죽는 걸 보면 참을 수 없노라[…]』 ~맹자(비건)

36.    『평화를 이루려면 인간은 먼저 동물과 평화를 이뤄야 한다[…]』 ~응우옌 탄 남 대사 (비건) (남꾸옥불교)

37.    『[…]너희가 피와 살을 먹고 제물을 바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면 신의 분노가 끝나지 않으리라』 ~12성도의 복음 (에세네파)

38.    『사냥꾼에게 화가 있으리니 그들이 사냥 되어질 것이다』 ~12성도의 복음 (에세네파)

39.    『인간들은 살아있는 생물과 기어 다니는 걸 먹고 자신을 혐오스럽게 만들지 말라』 ~사해문서(에세네파)

40.    『동물들을 죽여 그 살을 먹는 자는, 죽음의 몸을 먹는 것이다』 ~평화복음서 (에세네파)

41.    『너희가 죽인 동물을 다시 살릴 수 없으니 너희는 살생의 죄를 갚아야 한다 그러므로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아디릴라(힌두교)

42.    『동물에게 자비롭지 않은 사람은 인간에게도 자비로울 수 없다』 ~비쉬노이 신앙의 교리집

43.    『[…]생명체를 죽이면 천국을 성취할 수 없다』 ~마누법전(힌두교)

44.    『너희는 신이 주신 육신을 사용해 인간이든 동물이든 어떤 존재이든 신의 창조물을 죽여선 안 된다』 ~야주르 베다(힌두교)

45.    『고기를 먹는 자는 다양한 자궁에서 태어남을 반복하며 매번 강제로 질식당하는 부자연스런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마하바라타 아누샤사나 파르바(힌두교)

46.    『프라자파티는 말한다 어떤 고기든 고기를 먹는 것은 큰 죄악이며 육식을 삼가는 것은 큰 공덕이라고』 ~야마스므리티(힌두교)

47.    『살아있는 모든 존재는 두 손 모아 도살과 육식을 피하는 이들을 찬양하는 기도를 올릴 것이다』 ~티루쿠랄(힌두교)

48.    『어떤 생명체도 죽이지 않아야 구원을 받게 된다』 ~마누 삼히타(힌두교)

49.    『아힘사(비폭력)는 최고의 법이다』 ~마하바라타 샨티파르바 (힌두교)

50.    『두 개나 네 개의 다리를 지닌 종 모두를 보호하라』 ~리그베다 삼히타(힌두교)

51.    『동물 보호는 신성한 의무로 간주된다』 ~차라크 산히타(힌두교)

52.    『살아있는 것에 해를 입히지 않는 게 최고의 종교다』 ~아힘사 파라모 다르마 (힌두교)

53.    『너희에게 금한 음식은 죽은 고기와 피, 돼지의 살 그리고 알라 외에 다른 이름으로 바쳐진 모든 음식이며…』 ~코란

54.    『너희는 그 안에서 풍성한 과일을 맛보며 그것에 만족하리라』 ~코란

55.    『하늘로부터 축복받은 비를 내리게 하사 이로 하여 과수원을 가꾸고 곡식을 수확하도록 함이라 높은 종려나무에 열매를 주시어 하나님의 종들을 위한 양식으로 하셨다』 ~코란

56.    『너희의 배가 죽은 동물의 무덤이 되게 하지 말라!』 ~하디스(이슬람교)

57.    『신의 모든 피조물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은 자신에게 베푸는 것이다』 ~하디스(이슬람교)

58.    『알라는 누구에게나 자비를 베풀지 않고 다른 창조물에게 자비를 베푸는 자에게만 자비를 베풀 것이다』 ~하디스(이슬람교)

59.    『진정한 출가승이라면 공양된 음식 중 살아있는 생명체를 도살한 것과 관련된 음식과 음료를 받아서는 안 된다』 ~수트라 크리탕가(자이나교)

60.    『생명체를 죽이는 건 자신을 죽이는 것과 같다』 바가바티 아라다나(자이나교)

61.    『다른 존재에 대한 자비는 자신에 대한 자비이다』 바가바티 아라다나(자이나교)

62.    『자신의 영혼을 지키고 감각을 다스리는 이는 다른 이가 살생하는 것에 절대 동의해선 안 된다』 ~수트라 크리탕가 (자이나교)

63.    『가슴속에 평화가 있고 격정에서 자유로운 자들은 다른 이들의 희생으로 살고자 하지 않는다』 ~아카랑가 경전(자이나교)

64.    『모든 동물과 살아있는 존재,유기체,중생들을 억압하거나 해하거나 노예로 만들거나 죽여서는 안 된다』 ~아카랑가 경전 (자이나교)

65.    『모든 생명체에게 자비심을 베풀어라』 ~탓발타 경전 (자이나교)

66.    『그 고기가 아직 그들의 이 사이에 있을 때 […]주의 진노가 그 백성에게 임하였나니 […]큰 재앙으로 그 백성을 치셨더라』 ~히브리 성서,민수기

67.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이니라』 ~히브리 성서,창세기

68.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히브리 성서,이사야

69.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낫다』 ~히브리 성서,잠언

70.    『술 마시는 자들 가운데 있지 말 것이며 고기로 배를 채우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 ~히브리 성서,잠언

71.    『너희는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 이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피는 피가 들어있는 「고기」를 뜻함 ~히브리 성서,레위기

72.    『한 생명을 파괴한 자는 전 세계를 파괴한 것이며 한 생명을 구한 자는 전 세계를 구한 것이다』 ~탈무드(유대교)

73.    『마리화나와 고기, 술을 소비하는 자들은 제아무리 성지순례와 단식, 의식을 따르더라도 모두 지옥에 갈 것이다』 ~스리구루그란트사힙(시크교)

74.    최고의 종교는 만유의 형제애로 고양되어 모든 창조물을 동등히 대하는 것이다 ~스리구루그란트사힙(시크교)

75.    『너희는 신이 만물에 거한다고 하면서 어찌 암탉을 죽이는가?』 ~스리구루그란트사힙(시크교)

76.    『어리석게도 동물을 잔혹하게 죽이면서 이를 신성하다 하는구나』 ~스리구루그란트사힙(시크교)

77.    『살생을 하며 이를 종교 의식이라 하니 무엇이 반종교인가?』 ~스리구루그란트사힙(시크교)

78.    『[…]피(혹은 고기)를 먹은 인간의 마음이 어찌 깨끗할 수 있겠는가?』 ~스리구루그란트사힙(시크교)

79.    『우리의 구루,영적 안내자는 고기나 시체를 먹지 않는 사람만 지켜줄 것이다』 ~스리구루그란트사힙(시크교)

80.    『[…]다른 존재의 피와 살을 먹으면 의식이 청정할 수 없다』 ~스리구루그란트사힙(시크교)

81.    『생명을 죽이고, 무생물을 숭배하면 생의 마지막 순간에 끔찍한 고통을 받을 것이다』 ~스리구루그란트사힙(시크교)

82.    『모든 존재에게 친절하라 이는 68 성지를 순례하고 목욕재계하고 보시를 하는 것보다 더 공덕이 있다』 ~스리구루그란트사힙(시크교)

83.    『산에 가서 새들을 잡지 말고 물에 들어가서 물고기와 파라미를 잡지 말라 소를 도살하지 말라』 ~문창제군음즐문 (도교)

84.    『우주의 진리를 알고자 하는 이는 수행하고 모든 생명을 경외해야 하며[…]』 ~화호경(도교)

85.    『잡힌 동물들은 사서 자유롭게 풀어주라』 ~고요한 길(도교)

86.    『정육점과 거리를 두는 것은 진정 칭찬할 일일지어니!』 ~문창제군음즐문 (도교)

87.    『저 초목들에게, 나,아후라 마즈다(신)가 땅에 비를 내려서 충실한 자에게는 식량으로 주고 유익한 소들에겐 먹이로 주노라』 ~아베스타(조로아스터교)

88.    『[…]여러 가지 가축을 도살하는 행위는 중대한 죄이다』 ~자드스프람 선집 (조로아스터교)

89.    『지구의 모든 존재를 자기자신처럼 여기는[…] 이는 불멸의 존재를 성취하게 되고 진정한 신께서 항상 그와 함께하실 것이다』 ~성자 까비르(채식인)

90.    『이 (비거니즘) 움직임은 지상에 신의 왕국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삶에 특별한 기쁨을 줄 것입니다』 ~레오 톨스토이(채식인)

91.    『인간이 동식물과 다른 이들의 생명을 자신의 것처럼 신성하게 여길 때 비로소 윤리적이 됩니다』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 (채식인)

92.    『나의 채식주의 기반은 건강이 아닌 도덕성에 있다』 ~마하트마 간디(채식인)

93.    『고기를 먹을 때 두려움과 잔인함 같은 동물계에 속한 요소들을 흡수하게 되기에 고기를 먹으면 더 높은 자아로 진보하기가 어렵습니다…』 ~옴람 미카엘 아이반호프 (채식인)

94.    『동물이 말할 수 있다면 우리가 감히 그들을 죽이고 먹을 수 있겠는가? 그러한 동족살해를 어떻게 정당화할 수 있겠는가?』 ~볼테르(채식옹호가)

95.    『동물을 죽이지 말라 알겠는가? 먹기 위해 죽이지 말라』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채식인)

96.    『동물들은 제 친구이고… 친구들을 먹을 순 없죠』 ~조지 버나드 쇼 (채식인)

97.    『인류가 동물들을 대량학살하는 한 인류는 서로 죽이게 될 것이다』 ~피타고라스 (채식인)

98.    『사람들이 동물을 죽이는 것에 대해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이 생각할 때가 올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채식인)

99.    『채소가 바로 자연이 제시하는 길이며 자연스럽고 옳고 청정한 것이다』 ~에드가 케이시

더보기
에피소드  1 / 2
더보기
종교 속의 구절들  18 / 25
1
2022-01-22
1851 조회수
2
4:25
2021-12-08
1961 조회수
5
2020-11-11
21626 조회수
6
2021-04-28
15186 조회수
9
2019-10-30
6104 조회수
11
2019-11-06
4377 조회수
14
2018-07-27
3672 조회수
16
2020-06-04
6672 조회수
17
2022-01-07
1341 조회수
23
2018-01-21
2611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