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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고귀한 근원

예수는 채식인이다, 3부 중 1부 - 성찬

2020-06-04
진행 언어: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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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제임스 빈 씨의 저서 “예수와 원조 아람 기독교인들이 채식가였다는 증거 ~ 초기 기독교의 채식가 예수를 밝히다”에 근거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역사가들은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이 주로 아람어를 썼다는 데 동의합니다. 아람어는 서기 1세기 고대 유대의 공용어이며, 예루살렘 방언과는 다른 갈릴리 방언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제임스 빈 씨는 많은 역사적 문서와 기독교학자들의 연구를 독파하며, 예수님이 채식하는 집안에서 자랐고, 동물을 제물로 바치는 의식을 멈추라고 설파하며,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비를 보인 것이 확실하다고 결론짓습니다. 제임스 씨, 당신의 자료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임스 빈 씨가 연구해, 종합해 놓은 모든 증거는 성경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되어있습니다. 구약은 원조 히브리 성서이며, 기원전 1200년과 165년 사이, 여러 시기에 걸쳐 쓰여진 유대교의 성경입니다. 로마 가톨릭교와 동방 정교회의 구약에는 개신교에서 말하는 외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기 1세기에 기독교인들이 쓴 신약은 예수님의 생애와 그의 인격과 예수님의 가르침과 기독교 교회의 형성을 다루고 있으며, 4개의 복음서와 (마태 마가 누가 요한) 사도행전, 사도들의 편지 21권과 요한 계시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채식을 했다는 입증 자료를 알아보기 전에, 먼저 기독교의 계보와 그 발전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토라를 행하는 자”를 뜻하는 에세네파는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 150년 넘게 존재했던 사해 문서를 쓴 (또는 모은)사람들입니다. 일각에서는 예수님이 에세네파이며, 카멜 산에서 자랐다고 믿고 있으며 예수님이 최소한 그들의 영향을 받았다고 믿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초기 추종자들은 나사렛 사람들로 후에는 에비온파로 알려졌습니다. 나사렛/에비온 운동은 세례 요한을 추종하고 그 후에 예수를 따랐던 유대인/이스라엘인들이 주축이 되었습니다. 서기 30~80 년에는 예수님의 맏형인 “의인 야고보”가 그들을 이끌었습니다. “기독교도”라는 말은 나중에 나왔습니다. 사실 이 말은 나사렛을 “메시아를 믿는 자”를 뜻하는 그리스어로 번역하려는 시도였으며, 로마의 황제를 인정하지 않았던 그리스도 추종자를 뜻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용어는 변경이 가능하여 예수 운동의 자칭 용어 대부분이 에세네파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에세네파 주요 경전은 나사렛 복음서로도 알려진 십이 복음 성서입니다. 전설에 의하면, 이 복음서는 그리스도 사후 즉시 12 사도들이 함께 쓴 것으로 모든 공관 복음서는 이 경전을 근거로 만들어집니다. 이 신약 버전은 예수님을 엄격한 채식가로 묘사합니다. “너희의 쾌락이나 이익을 위해, 어떠한 생명도 앗아가서는 안 되며, 학대해서도 안 된다” (성구 46장10절) “도살된 생명체의 살을 먹어서는 안 되며, 피를 마셔서도 안 되며, 너희의 건강이나 감각을 흐리는 그 어떤 것도 먹어서는 안 된다” (성구 46장12절) “너희는 온유한 존재와 억압받는 자들과 무고하게 고통받는 모든 생명체를 소중히 하고 보호해야 한다” (성구 46장18절) “항상 경계하라, 동물의 살을 먹고 술에 취하며, 세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을 무겁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날이 너희에게 갑자기 닥치리니, 지상에 거하는 모든 자에게 덫과 같이 올 것이다” (예수, 누가복음 21장34절 다메파레쉬 복음 ~ 신약 성경의 시리아 아람어 구어체 사본) “배를 채우는 고기, 고기로 가득한 배, 신께서 이 둘을 다 멸하시리라” (고린도 전서 6장13절

채식주의에 대한 성경의 근거는 히브리 성서의 전반부, 창세기에 나와 있습니다. 이 대목은 채식주의가 초기 기독교의 정신과 일치함을 보여줍니다. 바로 신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사랑하는 친절과 자비와 비폭력의 표방입니다. 여기 구약 성서를 인용한 말씀들이 있습니다. 나의 식량은 오로지 나무의 열매와 약초의 씨앗이다. (나사렛 복음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식량이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이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장29~30절) 그러나 생명의 피가 흐르는 고기는 먹어서는 안 된다. (창세기 9장4절) 살생하지 말라. (출애굽기20장13절)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낫다. (잠언 15장17절) 술을 즐기고 고기를 탐하는 자와 사귀지 말라. (잠언 23장 20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재물이 나에게 무엇이 유익하뇨? 너희가 태워 바친 숫양과 살진 짐승의 기름이 내게 가득하다.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가리우고, 아무리 기도한다 한들,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스스로 씻고, 깨끗이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치우고, 악행을 멈춰라. (이사야서 1장 11절, 15~16절

신약에서 가장 많은 논의를 불러일으킨 것은 수많은 이를 먹이신 기적의 이야기입니다. 마태복음 16장 9절에서 예수께서 이 기적을 다시 언급하시며 “아직 깨닫지 못하느냐? 빵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이던 것을 기억치 못하느냐?”라고 하셨을 때, 물고기는 언급하시지 않았습니다. Jesus: “너희에게 빵을 나누니, 나는 생명의 빵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하며,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16장 9절과 10절의 말씀을 보면, 물고기가 후에 삽입된 것이 분명해집니다. 현재 신약 성서에서 “빵”에 대한 언급은 여러 곳에 나오지만 “물고기”가 언급된 것은 두세 번뿐입니다. 이것은 원래 전통은 빵과 물고기가 아니라, 빵을 나눴다는 것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누가는 예수님의 가족이 매년 유월절과 무교병절에 예루살렘 순례를 했던 것을 기록했습니다. 실제로 에비온 복음서는 예수께서 다음 말씀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거절했음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나는 유월절로 희생된 이 어린 양의 고기를 먹을 마음이 없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희생이 아니라 자비를 구한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동물 번제를 비난했습니다. 에비온 또는 히브리 복음서에 실린 말씀입니다. (voice for Jesus): “나는 희생양을 바치는 번제를 폐하러 왔다. 너희가 동물을 희생해 바치는 것을 멈추지 않으면, 너희에 대한 진노를 거두지 않을 것이다” (패너리온 30. 16. 5)

예수님이 동물 번제가 아닌 자비를 원하셨다는 또 다른 명백한 증거는 마태복음 9장 13절과 요한복음 2장 13절~17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더니,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의 앉은 것을 보시고, 작은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그 치들 모두와 양과 소를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이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 하시니,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요한복음 2장 13~17절) “비둘기와 다른 사람들이 상에 앉아 돈을 바꾸니,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과 소를 성전에서 모두 내어 쫓으시고, 환전상의 돈을 쏟으시어 상을 엎으시며 비둘기 파는 이들에게 ‘여기서 나가라’고 하셨다” (요한복음 2장 13~16절)

가장 초창기 에비온 기독교 문서 중 클레멘스 설교집은 성 베드로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2세기에 쓰여졌습니다. 설교집 12의 내용입니다. “살코기를 먹는 비정상적 행위는 이교도의 악마 숭배만큼이나 오염시키는 행위이다. 동물의 희생과 부도덕한 만찬에 가담하는 자는 악마와 함께 먹는 자가 된다” 그러므로 에세네파와 나사렛파와 에비온파, 이 세 단체는 채식을 했으며, 채식은 초기 기독교에서 요구하는 실천 사항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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