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자신의 업에 따라 식사하라, 6부 중 5부

2024-06-17
Lecture Language:English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혼자 산에 갔어요.‍ 산에 있는 동안‍ 아무것도‍ 먹을 필요가 없었죠. 배고픔을 느끼지 않으면서‍ 몇 달 동안 머물렀어요.‍ 한동안은 호흡식가로‍ 지내는 것도 괜찮았죠. 하지만 그녀의 아파트‍ 혹은 집이 있는 마을로‍ 다시 내려오자마자 더는‍ 그렇게 할 수가 없었죠. 매우 힘들었어요.‍ 그건 공동의 업 때문인데‍ 거기서 나오는‍ 에너지로 인해‍ 하루에 서너 번‍ 식사를 하는‍ 주변 사람들과 섞이고‍ 거의 동일시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에요.‍ […]

모두가 한 끼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건 아녜요.‍ 하루에 여러 번‍ 조금씩 먹는 이들도 있죠. 한 번에 많이 못 먹어서요.‍ 어떤 이들은 의사의 지시나 몸의 상태에 따라 하루에 여러 번 먹어야 합니다. 집중적으로 한 번에‍ 많이 먹는 사람도 있고요.‍ 그러니 자신의 몸과‍ 영적, 정신적 힘에 따라‍ 하루 한 끼 식사를‍ 따르면 돼요.‍ 게다가 이 세상에서‍ 살고 있잖아요. 자기 주변이나‍ 자신이 가는 곳에‍ 엄청난 업력이 있을 수도 있어요.‍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혼자 산에 갔어요.‍ 산에 있는 동안‍ 아무것도‍ 먹을 필요가 없었죠. 배고픔을 느끼지 않으면서‍ 몇 달 동안 머물렀어요.‍ 한동안은 호흡식가로‍ 지내는 것도 괜찮았죠. 하지만 그녀의 아파트‍ 혹은 집이 있는 마을로‍ 다시 내려오자마자 더는‍ 그렇게 할 수가 없었죠. 매우 힘들었어요.‍ 그건 공동의 업 때문인데‍ 거기서 나오는‍ 에너지로 인해‍ 하루에 서너 번‍ 식사를 하는‍ 주변 사람들과 섞이고‍ 거의 동일시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에요.‍

세상 한복판에서 기세 좋게‍ 호흡식을 실천한 여자도‍ 있었어요.‍ 호흡식을 하면서도‍ 거리를 걸으며, 호흡식을‍ 하기 전후로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호흡식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관찰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러다 차에 치였죠. 그녀가 운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운전한 차에‍ 치어서 죽은 거예요.‍ 그녀의 방식을 따르고자‍ 하는 다른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영감의 등불이 될‍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죠. 하지만 그게 현실입니다.‍ 세상의 업이 그런 걸‍ 허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니 뭐든 중도가 좋아요.‍

내가 식사를 한 번 한 뒤에‍ 조금 더 먹는 것을 보더라도,‍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세요.‍ 그렇게 해야만 하는 거죠. 업장이 너무 많아서요.‍ 나는 그에 따라, 신의 뜻에 따라, 세상의 집단 에너지로 인해‍ 짊어져야 하는 업에 따라‍ 일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루 한 끼만 먹고 얼마 후‍ 견딜 수 없다고 느낀다면‍ 그런 겁니다.‍ 아마 업의 무게를‍ 견딜 수 없는 거겠죠. 자기 자신의 업과‍ 세상의 공동의 업이요.‍ 뭐든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세요. 그저 늘 신의 사랑‍ 속에 거하며 신만 기억해요.‍ 여러분을 고양시키고, 지원하고, 보호하시는‍ 모든 스승들께 감사하고요.‍ 현재 여러분에게 있는 건‍ 음식, 의복, 컴퓨터 작업이‍ 전부잖아요.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지 마세요! 내 사랑이‍ 영원히 함께할 거예요!‍

배가 고프면 먹고‍ 피곤하면 잠을 자세요.‍ 그리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통해 세상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 하세요.‍ 알겠죠?‍ 그러면 때로는 매우‍ 시급하고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면서도‍ 좀 더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거예요.‍ 때로 우리는 정상적인‍ 일정을 따르지 못하고‍ 해야 할 일을 할 때가‍ 있습니다. 걱정 마세요.‍ 하루에 한 번 이상 식사를‍ 한다고 해서 죄책감을‍ 느끼지 마세요. 괜찮아요.‍ 아니면 하루에 한 번‍ 식사를 하고 오후에‍ 야채와 과일 등으로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 영양가도 높고‍ 소화도 잘되며‍ 포만감도 있어‍ 배고픔을 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알겠죠?‍ 자신의 의지, 업에 따라‍ 행동해야 해요.‍ 모든 걸 너무 억지로‍ 해서는 안 돼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영적 수행을 하며‍ 스스로 자랑스러워하거나‍ 그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어떤 나라에서는‍ 쥐를 숭배하거나‍ 쥐가 되고 싶어하거나‍ 쥐로 환생하고 싶어하거나‍ 뱀을 숭배하는 등‍ 여러 가지‍ 이상한 영적 행위를‍ 심지어 공식적이고‍ 공개적으로 행하면서‍ 그것을 자랑스러워하는데‍ 심지어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그걸 따릅니다.‍ 내가 이미 말했고‍ 여러분도 잘 알고 있듯이‍ 나는 동물주민을 정말‍ 사랑하고 모든 동물주민이‍ 여러분에게‍ 언제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심지어 뱀주민도요.‍ 여러분의 소원이‍ 이뤄지거나 여러분이‍ 사고를 피할 수 있게‍ 도와주고 힘이 닿는‍ 한에서 여러분을‍ 보호할 수 있죠.

그러나 동물주민은 신이‍ 아니니 신 대신 동물주민을‍ 숭배하려고 들지 마세요.‍ 동물주민이 우리에게‍ 도움을 준다는 걸 안다면‍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감사하면 됩니다.‍ 그걸 모른다 해도 여러분의‍ 반려동물을 사랑하세요.‍ 눈에 보이거나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든 동물주민을‍ 사랑하세요. 하지만 그들을‍ 신처럼 숭배하진 마세요.‍

오직 신만을 숭배하고,‍ 스승만을 경배하세요.‍ 여러분의 스승께 순종하세요.‍ 여러분을 축복하고 어떤‍ 식으로든 도움을 주니까요.‍ 스승은 우주 전체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분이 진정한 스승이고‍ 가장 강력한 존재라면‍ 여러분은 영겁의 세월과‍ 수많은 우주 속에서 최고의‍ 행운을 누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수행을 통해, 내면 천국의 체험을 통해‍ 그 스승이 따를 만한‍ 가치가 있는지 아닌지를‍ 느낄 수 있어야 해요.‍ 그러면 그 스승이‍ 계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 이상은 필요 없죠. 여러분이 그 스승을‍ 사랑하고 그 스승의 지시에‍ 순종한다면 신께서도‍ 사랑을 베푸실 겁니다.‍

그게 신이 원하시는 전부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는 거요. 그게 신에게서 직접‍ 내려온 가르침이니까요.‍ 그 스승이 신과 하나라면요.‍ 주 예수 그리스도, 부처님, 주 마하비라, 구루 나낙 데브지 등‍ 수많은 스승들처럼요.‍ 스승들이 너무 많아서‍ 그분들의 이름을 전부 다‍ 외려면 평생이 걸릴 겁니다.‍ 끝이 없을 거예요.‍

그러니 하루 한 끼를 먹고‍ 고통 없는 음식을 먹는다고‍ 내가 그런 삶의 방식을‍ 옹호하는 게 아님을‍ 이젠 알겠죠. 아니에요.‍ 부디 잘 지내세요.‍ 안거를 할 때는 원하는 음식을 모두 얻기가 힘들죠. 또 음식을 날라다 주는‍ 사람들에게 방해받고‍ 싶지도 않고요.‍ 그러면 형편이 되는 대로,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안거의 사정과 여건에‍ 따라, 안거의 장소나‍ 상황에 맞게‍ 그냥 먹게 되죠.

때로는, 접근이 매우 어려워‍ 사람들이 쉽게 음식을‍ 가져올 수 없기도 하죠. 그래서 과거에는 많은‍ 스승과 성현들이 저렴하고‍ 보관하기 쉬운 단순한‍ 음식만 드셨던 겁니다.‍ 음식을 자주 가져오게 해서‍ 신자들을 성가시게 할‍ 필요가 없었던 거죠. 신자들이 기꺼이‍ 그렇게 하고 싶어 했어도‍ 대부분의 옛 스승과‍ 성현들은‍ 조용히 혼자서‍ 신과 함께하며‍ 힘과 에너지를 강화하여‍ 신의 뜻과 은총에 따라‍ 세상을 축복하길‍ 원했습니다.‍

그러니 금욕주의에 깊게‍ 빠져서 그게 해탈하는‍ 길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렇지 않아요.‍ 인간들이나 동물주민들에게‍ 자선을 행하고 선행을 하는‍ 사람들조차도요.‍ 그런 사람들은‍ 고결하고 고귀하지만 그런 건 해탈을 하거나‍ 성불하는 것처럼‍ 높은 깨달음을 성취하는‍ 길이 아니에요.‍ 자선을 행하고, 남을 돕고‍, 선행을 하는 건‍ 해야 할 일인 거죠. 물론 우리의 업장이‍ 좀 줄어들긴 할 겁니다.‍ 하지만 그건 일세에 완전한 깨달음을‍ 얻게 해주는 관음법문과는‍ 달라요.‍ 그 점을 명심하세요.‍ 하지만 어쨌든‍ 늘 선행은 해야 해요.‍ 나도 합니다.‍ 공덕이 필요하거나 칭찬과‍ 보상을 원해서가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기 때문이죠. 누가 곤경에 처했거나‍ 어떤 사람이나 동물주민이 어려움에 처했다면, 누구든 어려움에 처했다면‍ 도와줘야 해요.‍ 원래 그래야 하는 거죠. 공덕이나 보상이‍ 필요해서가 아니죠. 안 그러는 게 좋아요.‍ 무슨 일을 하든‍ 신과 천국, 부처님들께‍ 그 공을 돌리세요.‍

선행을 한다면‍, 우리가 선하고, 고귀하고‍ 친절한 거죠. 하지만‍ 부처님도 말씀하셨듯이‍ 그것은 천국과 세속의‍ 공덕을 위한 것일 뿐이죠. 천국에도 여러 범주와 여러 등급이 있으니까요.‍ 언젠가는 소멸될 수밖에‍ 없는 삼계 내의 천국을‍ 얻을 뿐입니다.‍ 파괴될 수 있는 삼계 내의 그런 천국이나 지구에‍ 머물 수 있는 거예요.‍ 가령 여러분이 좋은 사람‍ 즉, 자선을 베풀고 관대하며‍ 친절한 사람이라면‍ 삼계 내 천국에 갈 수 있고‍ 한 동안 거기서 머문 뒤에‍ 혹은 천국에 가지 않고 곧바로 부유한 가정에‍ 성공, 특권, 명예, 그‍ 모든 걸 누리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죠. 하지만 그런 천국들은‍ 높은 천국이 아니에요.‍

4세계부터 그 위로 쭉‍ Tim Qo Tu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더 높은 천국들이 있습니다.‍ 그 너머에도 있고요.‍ 허나 그 이상은 필요 없죠. 너무 멀리 갈 필요는 없죠. 너무 멀면 공감할 수 있고‍ 진정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게 많지 않을 거예요.‍ 사실 그럴 필요까진 없죠. 그저 대학을 졸업하면‍ 충분한 것처럼요.‍ 대학 졸업 후 다른 학교를‍ 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학 졸업 후에도‍ 지식을 넓힐 수는 있죠. 방법을 알고 더 많은 걸‍ 알게 될 테니까요.‍

사진 다운로드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5/6)
1
2024-06-13
3333 조회수
2
2024-06-14
2672 조회수
3
2024-06-15
2396 조회수
4
2024-06-16
2142 조회수
5
2024-06-17
2318 조회수
6
2024-06-18
2037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2024-07-19
2 조회수
2024-07-18
8687 조회수
2024-07-18
191 조회수
33:49

주목할 뉴스

66 조회수
2024-07-17
66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Prompt
OK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