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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 사이

신의 관대함에 감사하고 신의 계명에 귀기울여라, 5부 중 1부

2022-11-24
Lecture Language: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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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들에게 말해줄 수‍ 있는 건, 신의 자비로‍ 우리가 더 나은 방향을‍ 알 기회를 얻게 된다면‍ 그건 한시적인 것임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네)‍ 우리는 신께 말을 하고‍ 싶기에 신께 기도합니다. 하지만 신께 하는 기도는‍ 대화 같아야 합니다. 간절하고 유용하면서도‍ 신실하고 겸손해야 하죠. 양방향 대화‍ 같아야 합니다. 일방적인 대화는 아닙니다. (네, 스승님) 하지만 우리가 신을 대할 땐‍ 일방적인 대화에 가깝죠. 우린 요청하고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스승님)‍ (안녕하세요, 스승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아니 멋진 사람들.‍ 아름다운 영혼들.‍ 여러분이‍ 여성이든 남성이든‍ 내면은 아름답죠. 외모가 훌륭하다면‍ 물론 금상첨화겠지만요. 여러분은 그렇죠?‍ 여러분 모두요. 내 눈엔 그래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제 눈에…?‍ (안경이요)‍ 오, 모르는 게 없군요. (스승님께서 가장‍ 아름다우십니다)‍ 뭐라고요?‍ 다시 말해줄래요. (스승님이‍ 가장 아름다우시다고요)‍ 오, 내 에고가 좋아하네요. 에고는 그런 말을 듣기‍ 좋아해요. 어쨌든 고마워요. (천만에요. 사실인걸요)‍ 제 눈에 안경이죠. 그러니 괜찮아요.

자, 다들 새 장소는‍ 괜찮나요?‍ (네, 저흰 좋습니다)‍ (네, 스승님) 옮겨 다녀야 해서 미안해요. 요새는 나도 옮겨 다녀야‍ 해요. 그러니 괜찮죠. 우린 같은 처지니까요. (네)‍

밤늦게 전화해서‍ 미안해요. 아니, 이른 새벽에요. 지금 내 상황은 어려워요. 여러분이 자고 일어나길 늘‍ 기다릴 수는 없죠. 그러면‍ 불가능할 수도 있어요. 난 여러 날을 기다렸는데‍ 할 수 없어서 너무 늦었지만‍ 지금 당장 해야 했어요. 자는 걸 방해했다면‍ 미안해요. (괜찮습니다, 스승님)‍ (이해합니다, 스승님. 네)‍

잠은 또 자도 되죠. 운이 좋아서‍ 시간이 난다면요. 상관없죠. 우린 같은 처지예요. 거의 같은 상황이죠. 최근엔 나도 거의 잠을‍ 잘 못 자요. 음식도‍ 아무 맛없고요. 여러분은‍ 식사를 잘 하고 있죠?‍ (네, 스승님. 좋습니다) (여긴 아주 좋습니다)‍ 다행이군요. 오, 그래요. 맘이 놓여요. 지금은 여러분이‍ 직접 요리를 하지 않아도‍ 되죠? (네. 그렇습니다)‍ 잘 됐군요. 약간 빡빡하긴 하지만‍ 모든 게 좋을 순 없죠. (네, 스승님)‍ 세상에 비하면‍ 우리는 정말 운이 좋아요. 음식도 있고‍ 안전하고요. 내 경우만 해도‍ 간간이 계속 이동하면서‍ 나 자신의 안전을‍ 도모하거나 해야 해요. 혼자서요.

내가 날 지킵니다. (와)‍ 그래도 수백만 혹은 수십억‍ 사람들보단 처지가 훨씬 낫죠. 매주 죽는 수 십억 동물 주민들보다 낫고요. 그러니 가진 게 정말 적고‍ 우리 기대와는 거리가 멀어도‍ 자신이 가진 모든 것에 대해‍ 신께 감사해야 해요. 기억하세요. (네)‍ 난 매일 신께 감사해요. 매일 신께 감사합니다. 우리의 취향과 기대에‍ 못 미치고 부족한 게‍ 많더라도 그 모든 건‍ 우리 자신의 업이며‍ 세상 공동의 업입니다. 신의 안배가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스승님)‍ 전능한 신께선 사랑하고‍ 베풀고 용서하고 자비와‍ 은혜를 내리실 뿐이죠. 늘 그것을 기억하세요. (네, 스승님)‍

춥다면 추가로 히터를‍ 구입해야 해요. 새 장소는‍ 가스와 기름 부족으로‍ 따뜻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기름 히터는‍ 라디에이터 내부에서‍ 기름을 재연소해서‍ 기름값이 많이 안 들죠. 하지만 전기는 비용이 들죠. 내가 경제적인 초소형 전기 히터‍ 몇 개를 여러분한테 보냈어요. 손바닥만‍ 한데 그래도 방을 훈훈하게 해줘요. 내 말은, 따듯하진 않아도‍ 어느 정도 온기가 있어서‍ 얼지는 않을 거란 거죠. (네, 스승님) (네)‍ 아주 작은 거라‍ 전기 요금도 별로 안 나와요.

그건 그렇고 만일 전기가 없다면, 그런 응급 상황에서는‍ 뜨거운 물과 병이 있다면‍ 물을 병에 담아요. 주스 병 같은 게 있으면‍ 거기에 뜨거운 물을 채워요. 그럼 따뜻해요. 아니면 같이 붙어서 자요. 꼭 껴안지 않아도 돼요. 그래도 온기가 있어요. (네, 스승님)‍ 한두 개의 담요를 같이‍ 덮고요. 티베트 사람들은‍ 여행할 때 그렇게 해요. 그들에겐 차가 없으니까요. 거긴 세상의 꼭대기‍ 산악지대이죠. 그래서 대개는 여행할 때‍ 같이 붙어서 자요. 길에서‍ 만난 낯선 이들끼리요. (오)‍ 어디서든요. 작은방에서요.

그리고‍ 거기엔 쓸만한 게 있어요. 농축 식물성 기름 같은‍ 것들을 파는 곳이‍ 있어요. 『모든 식물 기름』 뭐라‍ 했는데 뒷 이름이 뭐였는지‍ 잊었어요. 어쨌든 기름이죠. 한데 그들이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어요. 일부‍ 슈퍼마켓에서 팔 거예요. 큰 캔에 담긴 덩어리 같죠. 캔이나 병에 담겼는데 커요.

그걸 산 다음 가는 양초, 가늘고‍ 긴 보통 양초를 사요. 캔 중앙에 그걸 담그고‍ 세워요. 아니면 더 작은 병에‍ 더 작게 만들어 그 안에‍ 작은 양초를 넣어도 되죠. 한데 양초는 가늘어야 해요. 안에 심지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양초를 그 안에‍ 담그고 그걸 태우는 경우‍ 심지를 짧게 잘라줘야 해요. 대개 파는 양초는‍ 심지가 아주 긴 경우도‍ 있으니까요. 5내지 7센티미터 정도죠. (네) 그걸 잘라내요. 그럼 불이 붙을 거예요. 실은 유튜브에서 본 거예요. 한번 본 거라‍ 잘 기억은 안 나요.

이 농축 식물성 기름이‍ 든 캔 중앙에 양초를‍ 넣고 나면‍ 그것도 같이 탈 거예요. 양초처럼요. 단지‍ 큰 양초가 되는 거죠. 1내지 3킬로그램 정도‍ 되는 대용량으로 사면‍ 매일 8시간씩‍ 30일이나‍ 70일도 넘게‍ 쓸 수 있어요. (와)‍

응급상황에선‍ 아주 좋은 방법이죠. 아주 작은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는 거죠. 방이 작을수록 더 좋아요. 그럼 겨울철에 몸을‍ 따뜻하게 해줄 장비가‍ 없는 응급 상황에서도‍ 따뜻할 겁니다. (네, 스승님)‍ 유튜브에 보면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좋은 정보가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있는 걸 먹는 거죠. 통조림이든 병조림이든요.

난 대개 숲에서 지내요. 지금은 산속이고요. 작은 장소지만 괜찮아요. 산이나 숲에서 지내며‍ 전기가 없는 경우라면‍ 그리 나쁘진 않아요. 마른 나무를 주워 요리하고‍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죠. 하지만 도시에서, 아파트에서 산다면‍ 이게 하나의 방책이‍ 될 거예요. (네) 밤에‍ 이런 식으로 초를 켜고‍ 작은방에 모여 앉는 거죠.

작은 촛불 두어 개로도‍ 작은방은 따뜻해질 수‍ 있어요. 아니면‍ 차 안이나 작은 트럭에서요. (네, 스승님)‍ 한 겨울 폭설로‍ 고속도로 한가운데나‍ 어딘가에 갇혔을 때‍ 사람들은 그렇게 해요. 차 안에 촛불을 켜고‍ 그렇게 온기를 유지하죠. 적어도 얼어 죽진 않죠. 신경 쓰지 말아요. 우린 항상 미래에 대한‍ 더 낫고 희망차고‍ 긍정적인 전망을 가져야죠. (네, 스승님)‍

내게 할 말이 있죠?‍ (네, 질문이 있습니다)‍ 질문이 하나뿐이에요?‍ (두어 개 됩니다) 말하세요. 빨리하세요. 근래에는‍ 두세 시간, 네댓 시간씩‍ 길게 말할 형편이‍ 못 됩니다. 그러니‍ 빨리 진행해요. (네, 네)‍ (수많은 사람들이‍ 임사체험을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2023년이 그 이전의‍ 해들보다 더 안 좋을 거란‍ 예언이 있었습니다)‍

Courtesy of Great Miracles Avenue – May 21, 2022- Voiceover(f):‍ 한 아프리카 시청자가 보낸‍ 임사체험 사연입니다. 그녀는 죽을 고비를‍ 넘기는 동안 일어난‍ 일들과 예수님과의‍ 놀라운 만남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전 낮은 목소리로 물었죠. 「예수님, 당신이신가요?」‍ 그 음성은 울려 퍼졌죠. 「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런 뒤, 「나와 함께 가자.‍ 네가 모르는 크고 위대한‍ 일들을 보여주겠다. 네게 내 말을 전하니, 네가 온 세상에 그것을‍ 전파하기를 바란다. 그들에게 큰 환란이‍ 임박했음을 알게 하라.‍ 인류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힘들고 길 것이다. 2023년은 힘든 해이자‍ 더 큰 파멸의 해가 될 거다. 과거의 고통과 괴로움은‍ 앞으로 닥칠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인간의 탐욕과 욕심이‍ 드러나고, 그것이 심각한‍ 팬데믹의 원인이 될 것이다. 국가 간의 갈등은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하고‍ 빈번하게 분출될 것이다. 최고 특권층마저도 근심하게‍ 될 것이다」라고 하셨죠』‍

(스승님 견해는 어떠신가요?)‍ 내 의견은, 내가 늘 말했듯‍ 난 예언가가 아니란 거죠. 하지만 사람들이 진짜 그런‍ 임사체험을 했든 안 했든,‍ 예언을 했든 안 했든‍ 그들 대다수가 말하길, 소위 그들이 죽었을 때나‍ 생사의 기로에 있을 때‍ 천사나 신이나 예수께서‍ 말해줬다고 하죠. 그들이 예언을 하든‍ 어떤 말씀을 들었다고 하든‍ 그런 식이죠. (네) 점점‍ 나빠지고 있다고요. (오…)‍ 하지만 우리의 기도가 도움이 돼요. 도움이 됩니다.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허나 영원히는 아니죠. (아)‍

자비로운 신 덕분에 바뀔‍ 수 있어요. 다시 우리에게‍ 반성할 기회를 주시는 거죠. 그러면 인간들은 내적으로‍ 성찰해서 더 자비로운 생활방식으로 바꿔야 해요. 이를테면‍ 비건 생활방식으로요. 그럼 변할 수도 있어요. 변하지 않는 운명이란 없죠. 우리는 우리 손으로‍ 운명을 바꿔야 해요. 그래서 신께서 자유의지를‍ 주셨고 그걸 쓸 수 있죠.

내가 사람들에게 말해줄 수‍ 있는 건, 신의 자비로‍ 우리가 더 나은 방향을‍ 알 기회를 얻게 된다면‍ 그건 한시적인 것임을‍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네)‍ 우리는 신께 말을 하고‍ 싶어서 신께 기도하죠. 하지만 신께 하는 기도는‍ 대화 같아야 해요. 간절하고 유용하면서도‍ 신실하고 겸손해야 하죠. 양방향 대화‍ 같아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할 때처럼요. 양쪽이 다 듣고 말하죠. 적어도 질문과 답변 같은‍ 것이어야지‍ 일방적인 대화는 아니죠. (네, 스승님)‍ 하지만 우리가 신을 대할 땐‍ 일방적인 대화에 가깝죠. 우린 요청하고 기도합니다. 이것저것을 요구하고 대부분‍ 이기적인 이유로 기도하죠.

비건 세상이 되어‍ 지속적인 세계 평화를‍ 이루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건 예외지만요. 그건 개인적인 필요나‍ 이기적인 욕망을 위한 게‍ 아니라 모든 존재와‍ 아름다운 이 행성의‍ 공익을 위한 것이니까요. (네, 스승님)‍

우린 늘 신께 요구하기만‍ 하고 신의 말씀에는‍ 귀 기울이지 않죠. 우린 신의 말씀을 못 들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못 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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