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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수장이 전해준 중요한 정보, 6부 중 1부

2022-10-11
Lecture Language: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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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무 화가 나고 너무나 걱정이 됐거든요.‍ 맙소사‍. 코로나는 정말로 인류를‍ 파괴하고 싶어합니다.‍ 오, 세상에‍. 그건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알게 되는‍ 것과는 달라요.‍ 인간에겐 무서운 일이죠.‍ 오, 맙소사.‍ 또 뭐가 그들을 깨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오, 스승님) 미안해요.‍ 안경을 써야겠군요.‍ 잠깐만요.‍ 이 모든 걸 말해야 할 지‍ 사실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말하겠어요.‍ 지금이라도 누군가 듣고‍ 곧 깨어날 수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스승님)‍ 안녕하세요. 깨어났나요?‍ (네, 스승님)‍ 명상하고 있었나요?‍ (네)‍ 명상을 꼭 해야 한다고‍ 말하려고 여러분 명상‍ 중인데 전화했어요.‍ 마치 때로 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때‍ 승무원이 와서‍ 이러는 것처럼요.‍ 『주무시는 건가요?』‍ 난 그렇다고 하죠.‍ 『그냥 주무시는 건지‍ 확인하려고 여쭤봤어요』‍ (맞습니다)‍ 혹시 내가 서비스 같은 걸‍ 기다리거나 몸이 안 좋은‍ 건 아닌지 물어본 거죠.‍ 좋아요. 여러분.‍ 읽어줄 게 있어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그냥 농담을 하려 했지만‍ 난 너무 마음이 안 좋고‍ 걱정이 됐거든요.‍ 맙소사‍. 코로나는 정말로 인류를‍ 파괴하고 싶어합니다.‍ 오, 세상에‍. 알고는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알게 되는‍ 것과는 다르죠.‍ 인류에게 무서운 일이에요.‍ 오, 맙소사.‍ 인류를 깨울 수 있는 게‍ 또 뭐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오, 스승님) 미안해요.‍ 안경을 써야겠군요.‍ 잠깐만요.‍ 이 모든 걸 말해야 할 지‍ 사실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말하겠어요.‍ 지금이라도 누군가 듣고‍ 곧 깨어날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들어봐요.‍ 난 이미 여러 시간 동안‍ 여러분을 기다렸어요.‍ (네, 스승님)‍ 원래는 여러분의‍ 명상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지만‍ 계속 서성이다가‍ 더는 기다릴 수 없어서‍ 전화를 한 거예요.‍ 여러분을 깨웠죠. (네)‍ 매일 이러는 건 아니죠.‍ (네, 스승님)‍ 세상이 몰락하고 있는데‍ 그깟 안락과 잠이‍ 무슨 대수겠어요.‍ (맞습니다, 스승님)‍ (네)

좋아요, 이거예요.‍ 오늘 아침인지 어젯밤인지‍ 자정이 지난 후였는지는‍ 명확하지 않아요.‍ (네)‍ 약 3시경에 난 뉴스를‍ 봤어요.‍ 어젯밤인 것 같은데‍ 새벽일 수도 있겠네요.‍ 난 시계를 별로‍ 보지 않거든요. (네)‍ 어쨌든 새벽 2, 3시에‍ 뉴스를 봤어요. 더 이른‍ 시간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뒤에 난‍ 명상을 할 수 없었고‍ 쉴 수도 없었어요.‍

그래서 코로나 수장에게‍ 『이메일』을 보냈어요.‍ (오) 코로나 수장이요.‍ 그에게 말을 했죠.‍ 좀 와 달라고, 대화를 해야겠다고요.‍ 뉴스에서‍ 한 남자 간호사를 봤는데‍ 아주 좋아 보였거든요.‍ 아주 친절한 사람이었고‍ 아직 젊은 편이었죠.‍ 50대쯤 됐을 거예요.‍ 잊어버렸어요.‍ 아마 그랬던 것 같아요.‍ 그게 중요한 건 아니죠.‍ 그는 좋은 간호사였어요.‍ (네) 남자 간호사요.‍ 그리고 아주 친절했죠.‍

Jeff Sales (d. 2022) Nurse, Blake Medical Center‍ COVID victim‍ United States/Melanie Michael(f):‍ 코로나가 기승을 부릴 때‍ 제프 세일즈 씨는 병원에서‍ 일하는 위험을 잘 알았지만‍ 간호사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군 의무병이었던 그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매우 열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틀 전, 그 자신의‍ 생명이 위기에 처했고‍ 때는 이미 늦어버렸습니다.‍ 그의 나이 겨우 47세였죠.‍

네 자녀의 아버지였던‍ 그는 하루 12시간‍ 브레이든턴 블랙 메디컬‍ 센터 코로나 병동에서‍ 쉼 없이 일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심장병 상태도‍ 돌보면서 2, 3교대‍ 추가 근무까지 하며‍ 고통받는 이들을 돌봤죠.‍ 그는 아들에게 종종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 번에‍ 한 사람씩 구하다 보면‍ 세상을 구하게 될 거야.‍

Brayden Sales‍ United States‍, Son of Jeff Sales(m):‍ 제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좋은 분이에요.‍ 제가 그분의 절반만이라도‍ 닮았으면 좋겠어요.‍

Melanie Michael (f)‍ 그의 아버지는 봉사하기‍ 위해 태어났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그렇게 했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 동료에‍ 따르면, 한번은 그녀가‍ 봤는데, 그가 수술을 앞 둔‍ 어느 신규 환자의 손을‍ 잡아주고 있었다고 해요.‍ 환자가 매우 겁을 냈거든요.‍ 이 여자 간호사는‍ 그 남자 간호사가‍ 매우 바쁘다는 걸 알았죠.‍ 그런데도 그가 새 환자의‍ 손을 잡아주며 거기 앉아‍ 있는 게 보였죠. (와)‍ 그 환자를 위로하면서요.‍ (네, 스승님)‍ 그래서 이 여 간호사는‍ 속으로 생각했어요.‍ 『나도 저런 간호사가‍ 되고 싶어』

그런데 어떻게 됐을까요?그는 코로나로 죽었어요.‍ (오, 저런)‍ 확진 판정을 받은 지‍ 12시간 만에‍ 그냥 그렇게 사망했죠.‍ 근무하던 병원에서요.‍ (오, 맙소사) 그처럼‍ 친절하던 사람이요. 그래서 난 화가 났죠. (네)‍

나는 코로나 수장을‍ 소환해서 그에게‍ 물었어요. 『왜죠? 왜‍ 이 사람을 죽였나요?‍ 왜 그가 죽어야 했죠?‍ 그는 친절하고 다정해요』‍ 그러자 그가 뭐라 했을까요.‍ (뭐라고 했나요, 스승님?)‍ 그는 친절한 사람이었죠.‍ 내 말은, 그의 동료들의‍ 말에 따르면 그는‍ 초과근무도 마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네, 스승님)‍

네, 초과근무가 있을 경우‍ 그는 늘 기꺼이‍ 환자를 위해‍ 혹은 동료들을 돕기 위해‍ 근무를 했다고 해요.‍ 그리고 그날, 그가‍ 나이 많은 신규 환자, (네, 스승님)‍ 그 노부인의 손을 잡고‍ 위로해줬을 때, 그날도 정말 바빴죠.‍ 그런데도 시간을 내서‍ 환자 곁에 앉아 위로의‍ 말을 해줬어요. (와)‍ 그래서 속상하고 화가 나‍ 난 코로나 수장을 불러서‍ 얘기를 했어요.‍ 『왜 그처럼 친절한 사람을‍ 죽였어야 했나요?』‍ (네) 그가 뭐라고‍ 대답했는지 아나요?‍ (아뇨, 스승님) 맞혀봐요.‍ (짐작이 안 갑니다)‍ 뭐라도 말해봐요.‍ 늘 내가 떠먹여 줄 수는‍ 없잖아요.‍

(그가 비건이 아니어서‍ 코로나 수장이 그를‍ 데려간 게 아닐까요?)‍ 아마도요. 다른 건요?‍ (모든 인간의 집단적인‍ 업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건 없나요?‍ (그의 자비심의 수준이‍ 충분히 높지 않아서요?)‍ 또 다른 건요?‍ 여자들은 거기 없나요?‍ (여기 있습니다, 스승님)‍ 여러분 의견은요? 없군요.‍ 글쎄요. 모두 부분적으로‍ 약간씩 맞기는 한데‍ 여러분은‍ 일반적인 대답을‍ 한 것일 뿐, 코로나 수장의‍ 대답은 아니에요.‍ 나도 여러분 말에 동의하고‍ 아마 그럴 거라 생각하지만‍ 그렇게 말하지 않았죠. (오)‍

여러분이 졸업한다면‍ 백 달러를 주겠어요.‍ (혹시 그가 다른 사람 대신‍ 죽기로 결심했을까요?)‍ 아녜요.‍ 그런 생각은 안 했어요.‍ 그는 그저 부지런히‍ 일하는 간호사였을 뿐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아요.‍ (네) 다른 건 없나요?‍ 백 달러를 준대도‍ 맞히지 못하는군요?‍ 어쨌든 그건‍ 통념적인 대답일 뿐이죠.‍

여러분 말이 약간은 일리가‍ 있지만 답은 아니에요.‍ (네, 스승님)‍ 난 그런 척해야 하는데‍ 신경 쓰지 말아요.‍ 난 그렇게 안 해요.‍ 내가 말하는 게 아니라‍ 읽는 거죠. (네, 스승님)‍ 내가 쓴 내용을‍ 그냥 읽어 줄게요. 수장이 말한 걸 적은 거죠.‍ (네, 스승님)‍ 그렇게 쉽진 않았어요.‍ 우리는 때로 연결이‍ 잘 안 되거나 해서‍ 멈춰야 했거든요.‍ 코로나 수장은‍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이유를 물었거든요.‍ 왜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을 죽였나요?‍

그러자 코로나 수장은‍ 『다정하고 친절하다고‍ 코로나를 면할 순 없기‍ 때문입니다』라 했죠. (오)‍ 보세요. (와)‍ 그와 온갖 얘기를 했는데‍ 그 말이 가히 충격적이었죠.‍ 그것으론 충분치 않다, 그런 말이었죠. (와)‍ 다정하고 친절한 건‍ 감정적인 차원에 속해요.‍ (오, 네)‍

지성이나‍ 세상적인 지식처럼요.‍ 일부 영적인 답안조차도‍ 지적인 영역, 마음의‍ 차원에 속하죠. (맞습니다)‍ 이건 아스트랄 차원이에요.‍ 감정은 아스트랄 수준이죠.‍ 우리가 내려왔을 때‍ 그걸 알고 있었는데도‍ 난 충격을 받았어요.‍ 사랑 많고 친절한 사람은‍ 봐줄 거라 생각했어요.‍ 보통은 이런 생각을‍ 안 한다는 거죠.‍ (네, 스승님)‍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은‍ 괜찮을 거라 여겼죠.‍ 하지만 그는 이렇게 말했죠.‍ 『다정하고 친절하다고‍ 코로나를 면할 순‍ 없기 때문입니다』!!!‍ 문장 끝에 느낌표를 세 개‍ 넣었어요. (와)‍ 난 약간 놀랐어요.‍

맙소사, 사랑 많고‍ 친절하면 보호받는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스승님)‍ 하지만 그건 인간 품성의‍ 한 측면이죠.‍ 아스트랄 차원의 감정이죠.‍ (오) (네)‍ 영적으로 높이 고양된‍ 차원은 아니에요.‍ (네, 스승님)‍ 자, 그건 그렇고 더 있어요.‍ 그것뿐만이 아녜요. (와)‍ 세 페이지 가량‍ 썼어요. (와)‍

1월부터‍ 짧은 메모를 했어요.‍ 그리고 한참 뒤에‍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서‍ 계속 써야 했어요.‍ 글을 쓰는 게 여러분‍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아요.‍ 난 그에게 다시 물어봐야‍ 해요. 『이 단어인가요, 저 단어인가요?』 (네)‍ (이해합니다, 스승님)‍ 맞는지 안 맞는지 그에게‍ 철자를 써줘야 하죠.‍ (와) 시간이 좀 걸려요.‍ (네, 스승님)‍ 왜냐하면 우리는 다른‍ 차원에서 말하니까요.‍ 그러니까, 다른‍ 의사소통 방식으로요.‍ (네, 스승님)‍ 그의 차원에서는‍ 언어가 필요 없기도 하고‍ 또 그들은 다른 언어가‍ 있기에 (오) 그걸 영어로‍ 번역해서 말해야 해요.‍ 때로 그들은 말을‍ 더듬기도 하죠. 그래서 난 기다리거나‍ 암시를 주고 도와줘야 해요.‍

그래서 마치 책을 읽듯이‍ 여러분에게 읽어주는 건‍ 간단하고 싶지만‍ 그 과정은‍ 그리 간단하지 않아요.‍ (네, 스승님)‍ 또 그와 얘기하려면‍ 더 낮은 수준으로 내려‍ 와야 해요. (이해됩니다)‍ 그것도 쉽지 않은 일이죠.‍ 여전히 통증이 있어요. (오)‍

좋아요. 들어봐요.‍ 난 아주 화가 났어요. (네)‍ 이 물질계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으로는‍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은‍ 보호받을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네, 스승님)‍

그는 말했죠. 『그는 생계를‍ 위해 일한 겁니다.‍ 자기 직업이니까요』 (아)‍ 글쎄요, 물론 사실이죠.‍ 하지만 그게 직업이라도‍ 그렇게 친절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아요.‍ (맞습니다. 아, 네)‍ 똑같이 돈을 받고 일해도요.‍ (네, 스승님)‍ 이 사람은 달랐어요.‍ 그는 정말 친절했죠. (네)‍ 초과 근무도‍ 마다하지 않고 도왔죠.‍ (네, 스승님) (네)‍ 여전히 난 화가 났고‍ 심기가 불편해서 계속했죠.‍

그래서 그에게 말했어요…‍ 다소 엄하게 말했죠.…‍ 정중하지만 엄하게요.‍ 『그럼 무엇이 코로나에서‍ 사람들을 구할 수 있죠?』‍ 그러자 그가 말했어요.‍ 『CV수장』이라 썼어요.‍ CV는 코로나를 뜻해요.‍ 줄여서 쓴 거예요.‍ (네, 스승님)‍

『칭하이 무상사의‍ 제자들입니다』!‍ (와) 내가 느낌표‍ 한 개를 넣었어요.‍ 그대로 읽는 거예요.‍ (네, 스승님) (와)‍ 쉼표와 마침표까지‍ 그대로요.‍ 난 말했죠. 『존중해줘서‍ 고마워요. 하지만‍ 내 제자 일부도 코로나에‍ 걸렸어요. 왜죠?』‍ 그러자 그가 답했죠.‍ 『그들은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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