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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러브(비건) 이야기: 스승님의 용감한 보호자이자 충직한 벗, 5부 중 1부

2022-09-30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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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크리스마스‍ 당시에 스승님께서는‍ 스페인에 머무시며‍ 늘 그러셨듯 아주 많은 것을 돌보고 계셨습니다. 견공 주민을 새로 입양한다는 건‍ 엄두도 못 내셨답니다!‍ 하지만 신의 계획에 따라‍ 천국에서 보내신 하나만 보고 달리는 이 특별한 존재는 스승님의 삶에 들어올 운명이었죠. 이것은 그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아름다워요. 원한다면 그를‍ 『러브』라고 부르세요. 사랑이 많은 존재예요. 아주아주 멋집니다. 그는 브라마의 보좌관이죠. (와)‍ 오 그는 강력해요. 어떤 업(과보)도 두려워하지 않아요. 브라마도 그를 내려보내 나를 돕고자 했어요. 그는 예전의 어떤 생에서 나의 반려 친구였어요. (와)‍ 하얀 거위 주민이었죠. (와)‍ 그래서 이번 생에서도 흰색이에요.

(그렇군요)‍ 그는 아주아주 순수하고‍ 매우 강력해요. 만약 여러분이 그가 어릴 때나 혹은 다 자라서 입양한다면‍ 그에게 잘해주면‍ 여러분이 지옥에서 왔고 죽어서 지옥에 가더라도‍ 그가 3세계로 데리고‍ 갈 수 있죠. (아주 강력하군요)‍ 그만큼 강력해요. (놀랍습니다)‍ 그는 희생해서 내려왔어요. 나를 보호할 수 있다 생각해서요. (와)‍ 실제로 그래요. 정말 잘하고 있어요.

제1장:‍ 입양하기까지의 여정‍

처음 입양 센터에 갔을 때‍ 그곳에는 견공 주민이‍ 250명 있었어요. 나는 종종 그곳에 가서 기부를 하곤 했어요. 돈이나 비건 식품, 비건 개껌, 물통 등을요. 요청하는 대로 샀죠. 249.9명의 견공 주민이‍ 날뛰고 흥분한 상태였어요.

내가 다른 곳으로 갔을 때도 그는‍ 계속 자신의 케이지에서 나를 지켜봤어요. 움직이지도 짖지도 않고 눈도 깜빡이지 않고‍ 내가 가는 곳으로 고개만 돌렸지요. (와)‍ 그날 이후로 스승님께서는‍ 계속 스승님을 바라보던‍ 그 조용한 견공 주민의‍ 눈빛이 머릿속을 맴돌아‍ 잊을 수 없어서, 곧 보호소로 돌아가셨어요. 모든 직원들이 나쁜 점만 얘기해서‍ 난 좀 겁이 났어요.

그때 천국의 메시지가 왔죠. 그러자 천국이 그걸 알고‍ 입양해도 된다고 말했죠. 그가 날 위해 내려왔다고요. 그래서 좀 더 알아봤어요. 『이 견공 주민은 인간들에게서 고통과 학대를 견디며 기꺼이 생사의 고비를 겪으면서‍ 나를 위해 여기 왔는데 내가 어떻게‍ 더 참을 수 있겠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난 반드시…‍

그는 오직 날 위해 왔어요. 그러니 그를 입양해야죠.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그를 입양할 거예요. 나중에 난 다시 찾아가 그를‍ 대신해 1만 유로를 줬어요. 내 이름이 아닌 그의 이름을 썼어요. 『누구가 보호소에 있는 그의 모든 친구들에게』‍ 1만 유로 넘게요. (와!) 더 냈어요. 그는 내가 기부하길 바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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