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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씀

그노시스파 나그함마디문서, 2부 중 2부: 육화한 구세주와 그분 동료

2022-09-24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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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원하실 때 자비롭게도‍ 우리의 구세주가 되셨고, 그들의 본래 상태이신 분이라. 그래서 그분은 그들을 위해, 원치 않는 수난 속에 자신을 나타내셨느니라. 그들은 육체와 영혼이 되었고‍ 그것은 그들을 영원히 지배하며, 그들은 부패함 속에 죽었느니라.

그러나 존재하게 된 자들에 대해 말하자면, 보이지 않는 분께서 보이지 않게 자신에 대해 그들을 가르치셨느니라. 그는 자신이 구원하려고 생각한 자들의 죽음을 스스로 입었을 뿐 아니라, 그들이 육체와 혼 속에서 태어났을 때, 그들이 내려간 그들의 작음도 받아들였느니라‍ 그가 그렇게 한 것은‍ 자신이 이것들을 취하여, 육체와 영혼 속에서 아이로‍ 태어났기 때문이니라”

“그는 조직으로부터 움직인 후 자신에게로 돌아간 로고스의 영광스러운 봄과 변치 않는 생각으로부터‍ 존재하게 되었나니, 그와 함께 온 자들이 육체와‍ 영혼과 더불어, 확고함과‍ 안정과 사물에 관한 판단을‍ 얻은 것과 같으니라. 그들도 오기를 원했느니라”

“구세주께서는 유일하신 분의‍ 육체적 형상이었으며, 그는 육체의 형상 속에‍ 있는 총체니라. 그러므로 그는 불가분리성의‍ 형상을 보존했나니, 거기에서 「욕망 없음」이 나오느니라. 그러나 그들은 드러난 각 현상의 형상들이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형상을 통한 분리를 받아들이는 것은, 하늘 아래에서 심기기 위해‍ 형상을 취하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이런 이유에서, 그는 찬양을 드리기 위해 은혜를 받기 시작했나니, 그것은 예수께서 선포하신 것이요, 그가 나머지에게 선포하실 만한 것이었느니라. 이는 우리가 그의 계시 속에‍ 하나가 되어 섬긴‍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의 씨앗이 뿌려졌기 때문이니라. 이제 그 약속은 그들을‍ 가르쳐서 태초의 그들 본질로‍ 돌아가도록 할 가르침을‍ 소유했나니 그들은 그분에게‍ 돌아가기 위해 그것에게서‍ 나온 물방울을 지녔고 이것이‍ 구원이라고 불리는 것이니라.

그것은 사로잡힘에서‍ 해방되는 것이요, 자유를 받아들이는 것이니라. 무지의 노예였던 자들의‍ 사로잡힘이 그 장소들에서‍ 지배하느니라. 그 자유는 무지가 지배하기 전에 존재했던 진리에 대한 지식인데,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하나니, 그것은 선한 것이며, 존재의 구원이요, 그들이‍ 겪어 온 노예 상태에서 해방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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