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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씀 / 칭하이 무상사 강연

우리 삶을 다채롭게 하자: 생명을 구하는 궁극의 방법 - 칭하이 무상사(비건), 2부 중 1부

2022-02-25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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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하이 무상사님은‍ 다재다능하며 완전히 깨달은‍ 스승입니다.‍ 세계적인 인도주의자 환경운동가, 작가, 예술가, 디자이너, 음악가, 영화감독입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은 모든 노력을 통해 모든 중생에게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전하시며‍ 영적으로 진보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무한히 격려합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은‍ 경애하는 석가모니불, 주 예수 그리스도, 노자, 선지자 마호메트‍ (그에게 평화가 있기를) 스리 구루 나낙과‍ 많은 다른 스승처럼‍ 우리 본성에 접근할‍ 방법을 제공하십니다.‍ 이 모든 위대한‍ 깨달은 스승은 현재 관음법문으로 알려진 바로 그 법문을 수행하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은‍ 그래서 이 모든 가르침이 유사함을‍ 일깨워 줍니다.‍

『삶을 다채롭게 하자』는‍ 칭하이 무상사님의 말씀과 영적 가르침‍ 모음집입니다.‍ 구도자들의 질문에 대해‍ 칭하이 무상사님은 영적이며 실제적인 통찰력을 전해주셨습니다.‍ 일상의 영적 수행과 지적이면서 재능 있는 예술가의 삶 사이에‍ 균형을 이루는 길을 밝혀주십니다.‍ 『배움의 과정에서‍ 만족하고 긍정적이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매 순간을 잘 사용하며‍ 동시에 영적 수행으로‍ 얻은 아주 생기 있고 활기차고 즐거운 정신을 삶을 다채롭게 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칭하이 무상사님의 책‍ 『우리 삶을 다채롭게 하자』에서 지혜의 가르침을‍ 소개하겠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궁극의 방법 [1991.6.30. 시후]우리의 명상은, 정신 질환, 업의 질환‍ 신체 질환을 포함한‍ 질병을 치료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전부 치유할 수 있죠.‍ 명상할 때 왜, 그 모든 것이‍ 치유될까요?‍ 자신의 본래면목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왕 씨나 류 여사 같은, 세상의 신분을 잊고‍ 자신의 본래면목을 되찾는 것입니다.‍ 우리의 본래면목은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고‍ 더럽지도 청정하지도 않죠.‍ 그래서 태어나고 죽지 않는‍ 이 본래면목으로 돌아가면 우리 몸은‍ 더는 태어나거나 죽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충분히 명상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히 우린 생사의‍ 인연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도 불로장생할 수 있지요.‍

병은 또한 경고이다 [1993.4.14. 워싱턴 D.C.]‍ 이 유행병(말라리아,‍ 에이즈 등)에 대해 어떤 치료법을 찾더라도 또 다른 질병이 저절로 발생할 것입니다.‍ 오직 인류가 우리 내면에 있는 전능한 힘인 신에게 순종해야 함을 깨달을 때, 단지 인류가‍ 자기 내면에 모든 병을 치유할 위대한 힘이 있으며 오직 이 힘에 의존해야 함을 알게 될 때‍ 모든 병이 사라질 겁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신에게 돌아가야 함을 알려주는 경종입니다.‍

미친 세상에서‍ 전능한 보호력 [1994.10. 29. 미국 버지니아]‍ 사실 세상은 미쳤어요.‍ 곳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고‍ 우리가 의지할 단 하나의‍ 원천은 자신의 수행과‍ 믿음에서 비롯한 영적 힘이며 우리에게 그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중에‍ 입문한 날부터 근면하게 수행한 모든 사람은 전능한 신에게서 오는 이 보호력을 체험했을 거예요.‍ 그것은 우리 내면에 있는데 신이 내면에 거하고 불성도‍ 내면에 있기 때문이죠.‍ 모든 종교 경전은 종교 경전이 고대 깨달은 수행자의 체험을 담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비록 그것이 수천 년 전의‍ 경전이라도 지금‍ 자기 내면의 영적 성취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성경의 모든 말씀을 관음법문을 수행하는 우리는 분명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직 영적 수행만이 모든 질병과 고통을 없앨 수 있다 [1992. 3.23. 한국 부산]‍ 우리가 영적으로 수행을 잘할 때‍ 업장은 소멸할 것이며‍ 질병에서 저절로 회복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영원한 신통입니다.‍ 나는 또한 도덕과 계율, 비건을 하라고 가르쳤고‍ 그것은 훨씬 더 오래 지속하는 신통으로 몸과 정신을 더 오래 보호할 것이며‍ 많은 병으로 고통 받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니 자신의 영적 수행을 통해‍ 자기 업장을 소멸하길 바라며, 그때 많은 장애와‍ 병이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입니다!‍‍ [1991.6.13. 시후]‍ 보통 우리는 자신의 과거 잘못을 알더라도 참회할 힘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참회하면‍ 우리의 업장이 사라질 겁니다.‍ 참회하고 싶다면 실제로 수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전히 명상해야 하죠.‍ [1991.6.28. 시후]‍ 영적 수행자들은‍ 인과와 업장을 초월할 수 있기에‍ 더 가볍게 느껴집니다. 수행을 많이 할수록‍ 삶이 더 행복하고 순탄해질 겁니다.‍ 우리는 업장의 영향에서 벗어났고 그것을‍ 초월했기 때문에 업장이 우리를 잡지 못합니다.‍

내면의 치유력을 개발하라 [1993.3.16. 시드니]‍ 영적 성향이 있다면‍ 부정적인 영향과‍ 삶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을 포함한 모든 것에 더 관대해집니다. 우린 더 관대하고‍ 이해심이 더 많아집니다.‍ 또한 우리의 긍정적인 자아가 부정적인 분위기를‍ 어느 정도 바로잡을 치유의 기운을 발산합니다.‍ 그러니 정말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가 참으로 영적이라면‍ 상황이 저절로 얼마간 좋아질 것입니다.‍ 우리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개선하고 싶다고 오면‍ 그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제안할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타고난 방어 체계를 활용하라 [1994.9.29. 싱가폴]‍ 건강하고 단순하게 살아요. 단순한 삶과 고귀한 생각,‍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생각만으로 여러분의‍ 생활 양식이 변하고‍ 하루가 변하며‍ 운명이 변합니다.‍ 그러니 늘 긍정적이 되도록 노력하세요. 그러면 많은 사고와 질병을 피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의사나 간호사 또는 사회 복지사라면‍ 언제나 긍정적이기는 몹시 어렵지요. 사람들이 자신의 질병과 문제‍ 자신의 저급한 생각과 우울한 기운을 갖고 찾아오니까요.‍ 하지만 보통 사람은‍ 언제나 긍정적인 기운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신께서 주위에 계시고‍ 시방세계 스승들이 늘 여러분을 보호한다고‍ 언제나 생각하세요.‍ 그것이 사실이니까요.‍ 그러니 자신의 방어체계를 보살피며 무너지지 않게 하세요.‍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말함으로‍ 자신을 돌보세요.‍ 그건 아주 간단합니다.‍ 긍정적인 생각만으로도‍ 여러분에게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긍정적인 품성을 계발하라‍ [2000. 7.10. 일본]‍ 자신의 두려움을 겁내지 마세요.‍ 우리가 더 두려워할수록‍ 이 두려운 감정이 더 강해질 테니까요.‍ 우리가 무언가를 더 많이 생각할수록‍ 그것이 더 강해질 겁니다.‍ 늘 「사랑」만 기억합시다.‍ 항상 오로지 「사랑」을, 「사랑의 힘」을 생각해야 하며,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스승의 힘이 저절로 모든 것을 돌볼 것입니다.‍ 점차 그것에 익숙해지면‍ 이제 장애가 없어지고 모든 두려움이‍ 사라질 겁니다.‍ 신의 힘을 믿고 매일 신의 사랑의 힘에 대한‍ 믿음을 강화하세요. 그러면 우린 점점 더‍ 강해질 겁니다.

신이 되거나 악마가 되는 것은 생각에 달렸다 [1996.6.13. 방콕]‍ 때로 실제 상황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끔찍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것에 직면하면‍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저 너무 겁나고 무서워서 도망가면 그냥 그것을 직면할 때보다 훨씬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부처님의 이런 말씀을 들었을 겁니다.‍

「나는 부처이다. 너희도 부처가 될 것이다. 모두가 같다」‍‍ 그럼 무엇이 다를까요?‍ 왜 우린 부처가 아닐까요?‍ 우리가 부처의 방식으로 생각하지 않고‍ 부처의 방식으로 일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린 부처의 방식으로 행동하지 않고‍ 부처의 삶을 살지 않아요.‍ 부처님께서는 명상하시고 어떤 소유물에도 집착하지 않았지요.‍ 사람들이 부처님에게 음식을 위한 금 그릇이나 옷으로 쓸 아름다운 옷감을 바쳤지만‍ 부처님은 그것을‍ 받거나 걸쳤더라도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부처님은 다른 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자신의 삶과 시간을 바쳤습니다.‍ 사람들을 일깨우고 인류에게 고귀한 이상의 본보기와‍ 부처의 모범이 되기 위해 시간을 바쳤습니다.‍ 언제나 마음과 생각을‍ 부처에 두었으며 가장 높은 이상에 두었고 인류와 우주의‍ 가장 고귀한 목표에‍ 두었습니다.‍ 다른 것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고 겁내지도 않았지요.‍ 그래서 소위,‍ 부정적인 힘인 마야가‍ 와서 그에게 절을 했죠.‍ 그런데 우린 여기 앉아‍ 부정적인 마야에 절합니다.‍ 그것이 차이점입니다.‍ 두려움이 많은 문제를 만들고 존엄성을 낮춥니다.‍ 그러니 우린 다른 생활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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