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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수장이 전해준 중요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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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우리의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코로나 수장에게서 중요한 정보를 들으신 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일부 팀원들에게 긴급히 전화를 해서 그 내용을 알려주셨습니다. 스승님께서는 최대한 많은 영혼들이 깨어나고 구원될 수 있도록 이 메시지를 세상에 알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이 모든 걸 말해야 할 지 사실 모르겠는데 어쨌든 말하겠어요. 지금이라도 누군가 듣고 곧 깨어날 수 있으니까요. […] 그 뉴스들을 봤어요. […] 그런 뒤에는 명상을 할 수 없었어요. 쉴 수도 없었고요. 그래서 코로나 수장에게 『이메일』을 보냈어요. 그에게 말을 했죠. 좀 와 달라고, 대화를 해야겠다고요. 왜냐하면 […] 뉴스에 […] 한 남자 간호사가 나왔는데 그는 아주 좋아 보였어요. (네, 스승님) 아주 친절한 사람이었고 아직 꽤 젊었죠. 아마 50대였을 거예요. […] 또 아주 친절했고요.

Media report from WFLA News Channel 8 Jan. 25, 2022 Melanie Michael(f): 코로나가 기승을 부릴 때, 제프 세일즈 씨는 병원에서 일하는 위험을 잘 알았지만 간호사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군 의무병이었던 그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매우 열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틀 전, 그 자신의 생명이 위기에 처했고 때는 이미 늦어버렸습니다. 그의 나이 겨우 47세였죠. 네 자녀의 아버지였던 그는 하루 12시간 브레이든턴 블랙 메디컬 센터 코로나 병동에서 쉼 없이 일했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의 심장병 상태로 돌보면서 2,3교대 근무까지 하며 고통받는 이들을 돌봤습니다. 그는 아들에게 종종 이런 말을 했죠: 세상을 구하는 건 한번에 한 사람씩 구하면서 시작된다.

Son of Jeff Sales: 제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좋은 분이셨어요. 제가 그분의 절반만이라도 닮았으면 좋겠어요.

Melanie Michael(f): 그의 아버지는 봉사하기 위해 태어났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그렇게 했습니다.

일례로, 직장 동료의 말에 따르면, 한번은 그녀가 봤는데 그가 수술을 앞 둔 어느 신규 환자의 손을 잡아주고 있었다고 해요. 환자가 매우 두려워했거든요. 이 여자 간호사는 이 남자 간호사가 매우 바쁘다는 걸 알았죠. 그런데도 그가 새 환자의 손을 잡아주며 거기 앉아 있는 게 보였죠. (와) 그 환자를 위로하면서요. (네, 스승님) 그래서 여 간호사는 속으로 생각했어요. 『나도 그와 같은 간호사가 되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됐을까요? 그는 코로나로 죽었어요. (오) 확진 판정을 받은 지 12시간 만에 그냥 그렇게 사망했죠. 근무하던 병원에서요. (오, 맙소사) 그처럼 친절하던 사람이요. […]

그날도 정말 바빴죠. 그런데도 시간을 내서 환자 곁에 앉아 위로의 말을 해줬어요. (와) 그래서 난 좀 화가 났어요. 난 코로나 수장을 불러서 얘기를 했어요. 『왜 그처럼 친절한 사람을 죽였어야 했나요?』 […] 그러자 코로나 수장이 말했죠. 『다정하고 친절하다고 코로나를 면할 순 없기 때문입니다』 (오) 보세요. (와) 그와 온갖 얘기를 했었는데 그 말은 가히 충격적이었죠. 그것으론 충분치 않다, 그런 말이었죠. (와) 다정하고 친절한 건 감정적인 차원에 속해요. (오. 네, 알겠습니다) 지성 혹은 세상적인 지식이나 일부 영적인 답안조차도 지적인 영역, 마음의 차원에 속하는 것처럼요. (맞습니다) 이건 아스트랄 차원이에요. 감정은 아스트랄 등급에서 옵니다. […] (와)

나는 사랑 많고 친절한 사람은 봐줄 거라 생각했어요. […]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이라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죠. 하지만 그는 이렇게 말했죠. 『다정하고 친절하다고 코로나를 면할 순 없기 때문입니다』!!! 문장 끝에 느낌표를 세 개 넣었어요. (와) 맙소사, 사랑 많고 친절하면 보호받는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네, 그럴 법합니다, 스승님) 하지만 그것은 인간 품성의 한 측면이죠. 아스트랄 차원의 감정이에요. (오) (네. 알겠습니다) 영적으로 높이 고양된 건 아니에요. (네, 스승님) […]

그는 말했죠. 『그는 생계를 위해 일한 겁니다. 자기 직업이니까요』 (아) 글쎄요, 물론 그건 사실이죠. 하지만 그게 직업이더라도 그렇게 친절하지 않은 이들도 많아요. (네) 똑같이 돈을 받고 일해도요. (네, 스승님) 이 남자는 달랐어요. 그는 정말 친절했죠. (네) 그리고 해야 할 의무가 없는 일도 개의치 않고 도왔죠. (네, 스승님, 네) 여전히 난 화가 났고 심기가 불편해서 계속했죠. 그래서 그에게 말했어요… 그를 다소 엄하게 대했죠… 정중하지만 엄하게요.

『그럼 무엇이 코로나에서 사람들을 구할 수 있죠?』 그러자 그가 내게 말했어요. 난 『CV수장』이라고 적어 놨죠. CV는 코로나예요. […] 『칭하이 무상사의 제자들입니다』! (와) 내가 느낌표 한 개를 넣었죠. (와) 그대로 읽는 거예요. (네, 스승님. 와) 쉼표와 마침표까지 그대로요. 난 말했죠. 『존중해줘서 고마워요. 하지만 내 제자 가운데 일부도 코로나에 걸렸어요, 왜죠?』 그러자 코로나 수장이 답했죠. 『그들은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와! […]

난 계속 그를 다그쳤죠. 난 속이 상해서 물었죠. 『어떤 기준에 의해 자격이 없는 거죠?』 […] CV수장이 […] 말했죠. 『진지하게 수행하지 않습니다』 (오!) 그래서 내가 물었어요. 『어떤 식으로요?』 CV 수장이 말하길 […] 『부지런히 명상하지 않고 당신의 가르침을 존중하지 않으며 자격 있는 제자들과 화목하지 않습니다』 (와) 아마도 그들보다 나은, 더 나이 많은 선배 제자들과 다툼이 있는 경우를 말할 겁니다. (그렇군요) (와) 그들보다 더 낫고 잘 알아서 그들의 단점을 지적하거나 개선할 점을 말해주면 그들이 그 말을 듣고 화를 내서 그렇겠죠. 늘 그렇죠. 사람들은 뭔가를 가르쳐주면 그것을 고맙게 받아들이지 않죠. 에고가 상하니까요. (네) […] 난 『알려줘서 고마워요. 이 사실을 전해줄게요. (오) 어쨌든 슬픈 일이네요』 했죠. (아. 네, 스승님) 그런 다음, 잠시 후에 […]

내가 말했죠. 『그 간호사는 어떻게 됐나요?』 그가 어디로 갔냐는 말이죠. (네) 그의 영혼이요. CV 수장이 내게 말했죠. […] 『죽어서 아스트랄 무병 세계로 갔습니다』 그게 뭔지 알아요? (모릅니다) 병이 없는 어떤 세계로 갔다는 말이에요. (오, 그렇군요) 아마도 그의 선업 덕분이겠죠. (네, 스승님) 그리고 거기서 감염되어 죽었기 때문에 보상을 받은 거예요. […] 아스트랄 무병 세계로 간 거죠. […] 그런 다음 M이 물었죠. 『그는 거기서 영원히 살게 되나요? 아니면 등급이 오르게 되나요?』 다른 곳으로 말이죠. […] 그러자 CV 수장이 말했죠. 『곧 돌아옵니다』 정확히 그렇게 말했죠. (네) 『곧, 2094년에요』 (아) 72년 후죠, 그렇죠? (네) 그건 나중에 다른 사실들과 연결되어 있어요. 곧 알게 될 거예요. […]

그래서 나는 『시간을 내줘서 정말 고마워요. 친절하군요』라 했죠. 친절을 베풀어줬다고요. (네, 스승님) 『조금 만 더 얘기를 해도 될까요?』 이제는 내가 좀 누그러졌죠. […] 말투가 좀 부드러워졌죠. […] 그러자 수장이 말했죠. 『네』 난 물었어요. 『비건이 된 사람들은 어떤가요? 그들도 코로나의 고통을 피하게 될까요?』 […] 그러자 CV 수장이 말했죠. 『제자들만입니다』 (오. 와) 그다지 달갑지 않은 말이었죠. 그래서 나는 약간 격앙된 어조로 말했어요. 『하지만 내 제자가 아닌 사람들도 많아요. 그들은 내 제자가 되지 않을 거예요. (네, 스승님) 내 제자가 아니지만 감염되지 않은 이들도 많아요. 왜죠?』 그러자 CV 수장이 말했죠.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죠』 (오) (와) […]

그건 그렇고 최근 소식이 있어요. 나는 그에게 틱낫한에 대해서 물었어요. 『그는 고령의 나이로 평온하게 죽었어요. (네) 그는 내 제자도 아닌데 그건 어떻게 설명되나요?』 […] 그러자 코로나 수장이 말했죠. 『그가 전에 자격 있는 성자였기 때문입니다』 그가 살아생전에 자격 있는 성자였다는 거예요. (네, 스승님) 그런 뜻으로 한 말이죠. 하지만 정확한 표현은 이래요. 그가 『전에 자격 있는 성자였기』 때문이다. (오) […] 내가 물었죠. 『그럼 자격 있는 성자는 안 걸리나요?』 CV 수장은 『그렇다』고 답했어요. (와) […]

그런 뒤에 난 계속 압박했죠. 『이번엔 언제 코로나19가 끝나고 세상이 정상으로 돌아갈 것인지 말해줄 수 있나요?』 그러자 코로나 수장은 말하길… 맙소사, 말해야 할까요? […] 다시 확인해볼게요. (네. 좋습니다, 스승님) 왜냐면 지난 번에는 그가 말하고 싶어하지 않았거든요. (네) 이번에는 내가 좀 화가 나 있었으니까요. (네, 스승님) 잠시만요. 하지만 어찌됐든 난 인류에게 말해야 해요. 내 말을 믿을 필요는 없죠. 만일 실제로는 그 반대가 된다면 오히려 더 좋고요. 그러니 난 말할 겁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조심하고 주의할 수 있도록요. (네) 코로나19 수장이 말했어요. 『2099년 […] 11월 4일입니다』 (와. 너무 멉니다)

난 상세한 답변에 감사했죠. 난 말했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와, 정말 너무 오래 가네요) (오 맙소사) 그가 지난 번엔 말하려고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자세히 말했어요. 난 『내게 말해줘야 해요. 일부 세상 사람들은 아무것도 이해를 못하니까요. (네) 아마 우리가 말해줘야 할 거예요. 그들이 깨어날 지 모르니까요』 했죠. 일부는 선량한데 단지 잘 모르고 나쁜 사람들한테 영향을 받아서 그런 거죠. 많은 마귀들한테도 영향을 받고요. […] (네, 스승님) 그들이 영향을 줍니다.

나는 그에게 더 물었어요. 『그때가 되면 몇 퍼센트가 남게 되나요? 인류 가운데 몇 퍼센트가 남느냐는 말이죠. […] 나만 보려고 쓴거라 문법적으로 잘 맞진 않아요 […] 『우리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그 후 […] 77년 후를 상상해봐요. […] 『그때까지 사망, 질병, 파괴, 더 치명적이고 위험한 새 변이들이 나오겠죠, 그렇죠?』 그러자 CV 수장이 말했죠. 『네, (오) 9%가 남습니다』 (9%요, 와) (와) 그가 말했어요. 『그때까지는 9%만 남게 됩니다』 (오, 와) 77년 후에요. […]

그래서 내가 물었어요. 『백신은 도움 안 되나요?』 CV 수장은 말했죠. 『네, 전혀요』 오 하느님 (와) […]

하지만 내가 계속 말했죠. 백신 같은 것들에만 의지할 순 없다고요. 신께 의지해야 합니다. (네, 스승님) (네) 신의 은총에 의지해야 해요. 자신을 더 개선하고요. (네, 스승님) 그럴 자격이 되도록요. 용서받기에 합당하도록요. 내가 계속 그렇게 말했죠? (네, 스승님) […] 내가 이미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다 해도 이렇게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들으니 나도 전율이 왔어요. 나도 속으로 떨렸어요. (네, 스승님)

그래서 잠시 쉬고 나서 그에게 다시 물었어요. 『하지만 세상이 돌아가려면 사람들이 필요해요. 유능하고 재능 있는 인력이 그처럼 소수이면 사람들이 생존할 수 있을까요?』 CV 수장이 말했죠. 『그들을 사랑하지 마세요. 그들은 악을 행합니다』 (와. 오 저런, 맙소사) 악을 행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한 건지 그들 자신이 사랑 안 한다고 한 건지 모르겠어요. 대화 도중이었고, 난 묻지 않았죠. […] 전에도 이런 말을 들었었죠. 『사악한 이들을 사랑하지 마세요』 당시 내가 어떤 이들을 위해 기도했는데 (네) 천국에서 내게 말했죠. 『악을 사랑하지 마세요』 그렇게 말했어요. 이번이 두 번째예요. 다른 이한테서 들은 거죠. (와) 잠시만요.

아마도 예수님 말씀과 같은 의미겠죠. 『죽은 자는 죽은 자가 묻게 하라』 (아, 네, 맞습니다. 스승님) 그러니 우린 훤히 들여다 보여요, 속일 수 없죠. 도덕적이고 선한 사람인 척 가면을 쓰고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천국은 모든 걸 봅니다. 부정적인 세력조차도 모든 걸 보죠. (와 맞습니다) (네, 스승님) 이 부정적인 세력들은 그들도 천국의 명령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겁니다. (오) 자신의 의무를 다할 뿐이죠. (이해합니다) 그러니 난 그들에게 화를 낼 수도 없죠. (네, 스승님) 모두 인간이 자초한 겁니다. (네, 스승님) 이 지구에서 초래된 것이죠. (네) […]

난 그가 『악을 행하는 이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말한 거라 여기고 이렇게 말했어요. 『겉모습이나 그들의 외양과 외적인 행동만으로 확실히 알 순 없어요』 우린 논쟁하고 있었죠. 『그들 영혼은 어디로 가죠?』 […] 그가 말했죠. 『지옥』 (!!!) (오) 한 단어로요. 내가 괄호 안에 느낌표 세 개를 넣었어요. 그러곤 더 캐물었죠. 『얼마나 오랫동안이요?』 그러자 CV 수장이 말했어요. 『아주 길고 긴 시간입니다』 (와)

내가 다시 물었어요. 『그들이 참회하고 비건이 되어도 소용없나요?』 수장이 말했죠. 『없습니다』 (오 맙소사) (와) 너무 늦어서 그런 것 같아요. 지난번에도 그가 말했죠. 『이미 늦었어요』 그렇죠? (네) 기억하나요? (네, 스승님) […] 내가 항의했죠. 『하지만 난 그들에게 비건이 되고 참회하면 천국에 가도록 돕겠다고 약속했어요』 […] 이제는 안 되는 건가요?』 그러자 CV 수장이 말했죠. 『신실하다면 가능합니다』 그가 그렇게 말했어요. 『신실하다면 가능해요』 (와) 그러니 중요한 건 참회하고 비건이 되고 진심으로 신실하고 겸허하게 참회해야 한다는 겁니다. 숨이 막혀서 곧 죽을 것처럼 필사적으로요. (네, 네, 스승님) 그렇게 신실해야 합니다. (네) 그러면 도움을 받을 겁니다. 그러면 도움이 허락될 겁니다. (네, 스승님. 네) 또한 내가 천국에 개입할 수 있다는 거죠. (맞습니다) […]

난 물었죠. 『어떤 이들은 완전히 회복됩니다, 왜죠?』 그러자 CVC, 즉 코로나 수장이 말했어요. 『그들이 참회하고 용서를 구했기 때문입니다』 (오!) 신실했던 게 분명해요. (네) […] 그들이 전부터 기도를 해왔고 그게 습관이 되어 있으면 절박한 이 순간에, 이처럼 절박한 상황에서 아마 매우 신실하게 기도했겠죠. (네) 그래서 잘 회복한 거죠. 그렇다고 영원히 보장되는 건 아녜요.

그들이 살고 싶고, 지옥에 가는 대신 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그렇게 계속해야 합니다. […] 『그들이 참회하고 용서를 구했기 때문입니다』 그게 전부예요. (네)

난 또 물었어요. 『만약 이 91%가 곧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하면 팬데믹이 곧 끝날까요?』 코로나 수장이 말했죠. 『네, 하지만 정말 신실해야 하고 비건도 되면 가장 좋습니다』 (와) 그렇게 말했어요. 『하지만 곧 그렇게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오) […] 그로서는 사람들이 그렇게 신실하게 참회하고 비건이 될 것 같지 않다는 거예요. […] 오, 누가 알겠어요? 우리가 이걸 방송하면 사람들이 생각해볼 수 있죠. 그렇죠? (네, 스승님) (와)

그리고 내가 말했어요. […] 『사람들이 깨어나길 우리가 기도할게요. 사람들이 이렇게 무지해서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가능하면 우릴 도와주세요. 신의 축복을 빕니다. 신의 사랑을 담아 인사해요』(와) 그가 떠나려고 뒤돌았는데 내가 말했어요. 『오, 마지막 질문이 있어요』 내가 그에게 물었죠. 『내 주변엔 수호신들로 가득한데 어떻게 내게 쉽게 연락하고 접촉한 거죠?』 그는 뒤돌아 내게 말했죠. 『당신을 사랑합니다』 (오! 와) 그는 그렇게만 말하고 떠났어요. (오, 와) 그게 모든 대화를 통틀어 최고의 대목입니다. (오, 와) 그런 거예요.

그러니 세상 사람들은 진실로 참회해야 합니다. 숨 쉴 공기가 절실할 때처럼 진심으로 참회해야 해요. (네) 코로나19에 걸려서 숨이 막힐 때처럼 정말 다급하게요. (네) 그 순간엔 숨 쉴 공기만이 가장 중요하죠. 그런 마음으로 기도해야 해요. 마지막 기도처럼, 다시는 기도할 기회가 없는 것처럼요. (네) 여러분의 삶 전체, 여러분이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이 달린 듯이 기도해야 해요. (네, 스승님) 마치 물에 빠졌을 때 공기가 절실한 것처럼 기도하고 비건이 되고 참회해야 해요.

그의 말을 요약하면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고, 비건이 되라, 세가지입니다. 정말 많은 것도 아니죠. 그를 탓할 수 없어요. (네. 네, 스승님) 그는 사실 우리에게 정보를 준 것 뿐이죠. […] 그래서 우리는 말없이 일종의 공통된 합의에 도달했어요. 만약 사람들이 여전히 신실하게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고 비건이 된다면 여전히 희망이 있다고요. (네) 그게 그들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백신은 어차피 아무런 도움이 안되니까요. (네) 그러니 압박할 필요도 의무화할 필요도 없죠. (네) 그들 자신도 잘 압니다. 그래서 이젠 백신 반대자처럼 보이는 것도 두렵지 않아요. 그런 게 아니죠. (네, 스승님)

내가 전에 모두에게 말했죠. 『여러분에게 달렸다』고요. 사람들에게 말이에요. 『자신에게 달렸다』 했죠. (네) 그들이 내게 백신 안에 태아 조직이 들어있다며 백신을 맞아야 할지 말지 물었을 때, 『여러분에게 달렸다』고 했죠. (네) 하지만 내 말의 뜻은, 백신이나 부스터샷을 맞든 맞지 않든, 여러분이 선택한 것이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하면 상관없다는 뜻이었죠. 무엇을 선택하든, 백신을 맞든 안 맞든 부디 신께 기도하세요. 진실로 신실하게 참회하며 겸허히 용서를 구하세요. 그리고 부디 비건이 되세요. 그게 전부입니다.

성심을 다해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고 비건이 되세요. 어렵지 않잖아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스승님) 과한 요구는 아니잖아요? (네, 아닙니다, 스승님) 요구인 것도 아니죠. 자신을 돕기 위한 거니까요. 계속해서 독을 삼키면 죽게 되잖아요? (네, 스승님) 병에 걸리겠죠. (네, 스승님) […] 우리 몸은 다른 연료를 필요로 하는 차와 같죠. (네) 우린 채소와 과일, 곡식의 신선하고 살아있는 에너지를 넣어줘야 합니다. (네) 사체와 불결한 에너지, 항생제 범벅인데다 두려움과 공포가 가득한 죽어있는 썩은 피와 고기가 아니라요. (네, 스승님)

이런 종류의 에너지, 그들은 죽기 전에 학대를 당하고 그 모든 걸 알죠. 그리고 육체적으로도 학대를 당하죠. (네, 스승님) 그들의 삶은 고문으로 점철되었어요. 그래서 그 모든 것이 그들의 살에 스며있으니 여러분이 그걸 먹으면 평화를 잃죠. (네, 스승님)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없게 됩니다 (네, 스승님) 그리고 물론 병에도 걸리죠. 그건 인간이 먹을 음식이 아닙니다. 모든 어류 존재들 안에도 수많은 항생제와 수은과 온갖 것들이 있고 살모넬라도 간혹 있고 뭐든 다 들어 있어요. 요즘에는 코로나 외에도 이미 수많은 질병들이 만연합니다. (네, 스승님)

Excerpt from The Real Truth About Health Conference Sept. 29, 2019 Maryn Mckenna(f):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대부분 식용으로 길러지는 동물들은 평생동안 거의 매일 다량의 항생제를 맞습니다.

Media Report from NewsChannel 5 Apr. 7, 2015 Reporter(f):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에 든 첨가물들이 질병통제예방센터와 미국 전역에 있는 병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Dr. Amy Collins(f): 이 나라에서 소비되는 항생제의 80%가 축산업에 쓰입니다. 약 3천만 파운드 가량의 (약 1360톤) 항생제가 병에 걸리지도 않은 동물들에게 매년 투여되고 있는 겁니다.

Reporter(f): 항생제는 가축의 질병 예방과 생장 촉진을 위해서 투여됩니다.

Tom Wagstaff: 소량의 항생제를 매일 사료에 넣어 투여하는 관행은 항생제 내성균이 번식하기에 완벽한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Reporter(f): 이렇게 번식된 육류 안의 항생제 내성균은 사람에게 전파되어 치료 가능한 증상도 치료가 어렵게 만듭니다.

Tom: 항생제 내성 때문에 치료를 받기 어려운 환자가 많습니다.

Reporter(f): 정부 시행 검사 결과 슈퍼마켓 육류 가운데 항생제 내성균 함유율은 간 칠면조 고기 81% 폭찹 69% 간 소고기 55% 닭고기 39%입니다.

Excerpt from The Real Truth About Health Conference Sept. 29, 2019 Maryn Mckenna(f): 항생제 내성은 세계보건기구와 여타 세계의 주요 국제보건기구에서 21세기 인류 건강에 가장 치명적인 위협으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Excerpt from TED Talk Mar.18, 2015 Maryn Mckenna(f): 매년 5만 명이 아무런 약도 듣지 않는 감염으로 사망합니다. 전 세계적인 통계는 매년 70만 명입니다.

Mic the Vegan YouTube Channel Sept. 3, 2015: 연구자들은 수십 년 안에 이 수치가 암 사망자 수치를 앞지를 것으로 내다봅니다.

Media Report by Consumer Reports Sept. 23, 2014 Reporter(f): 일부 해산물에는 메틸수은이라 불리는 수은의 일종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The Doctor’s Farmacy Podcast Apr. 5, 2021 Dr. Mark Hyman(m): 수많은 사람들이 혈중 수은 농도뿐 아니라 전반적 체내 수은 농도 역시 높습니다. 울트라웰니스 센터에 온 사람들 중 40%가 높은 수은 농도로 인해 생명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Dr. Elizabeth Boham(f): 세계보건기구조차 공중보건상 가장 심각한 문제가 되는 10대 화학물질로 수은을 꼽고 있습니다.

Dr. Hyman(m): 수은은 지구에서 플루토늄 다음으로 가장 위험한 독극물입니다.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신경독이죠. 자가면역질환과 온갖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항체 독소이기도 합니다.

좋아요. 질문 있나요? (네, 스승님) 말해봐요. (스승님께서 『진심으로 참회하라』고 하셨는데 사람들은 무엇을 참회해야 하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육식 외에도 다른 게 있나요?) 그들이 행한 것 중에 우주의 법칙에 어긋나고, 성경에 반하고 불교와 자이나교의 가르침에 반하고 힌두교와 이슬람교에 반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죠. 모든 스승들의 가르침은 평화롭고 비폭력적인 삶을 살라고 하고 타인을 자신처럼 대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이에 반해 한 행동은 모두 참회해야 합니다. 무고한 동물 주민들을 대량으로 학살한 데 일조한 것과 아기들, 자신의 아기들을 죽인 것까지 참회해야 하죠. 혹은 심지어 다른 나라들과 전쟁을 하거나 이웃과 싸우고 가족들과 싸운 것까지도요. 잘못이라고 아는 모든 것은 참회해야 합니다. 잘못인 줄도 모르는 건 신께 그 또한 용서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잘못인 줄도 모르고 행하는 것들에 대해서요. 그저 잘못은 모두 참회하고 비건이 되는 겁니다. 용서를 구하고요. 그게 해야 할 전부입니다. (네, 스승님)

모든 잘못에 대해 진심으로 참회해야 합니다. 알았든 몰랐든 고의든 아니든 관계없어요. 모든 옳지 않은 것들은, 그에 대해 참회해야 합니다. 심지어 더 작은 일들, 이를 테면 이웃이나 가족과 말다툼하거나 곤충 주민을 죽인 것도요.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과 생각 못하는 것들까지 그저 신께 용서를 구하세요. 자신들은 몰랐으니까요. 그저 모든 걸 참회하세요. 잘못된 행동, 잘못된 생각, 잘못된 말들이요. 사실 그저 자신이 좋지 않다는 걸 알고 참회해야 합니다. 우리가 다 선하다면 세상은 지금 같은 모습이 아닐 겁니다. 그건 분명하죠? (네, 스승님) 여기에 더해 계속되는 서로 간의, 이웃 나라 간의 전쟁과 더 약한 나라에 대한 억압도 있죠. 자기 아기들을 수백만 명씩 죽이고요. 맙소사. 마치 전쟁중인 것 같아요. (네, 스승님)

게다가 팬데믹과도 경쟁하죠. 인간 또한 대유행병입니다. 진행중이고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전염병이죠. (네 스승님) 할 수 있는 만큼 해야죠. 마음 속에서 신실함과 겸허함을 찾아야 해요. 용서를 구하고 참회를 뒷받침하기 위해 비건이 되려면요. 진실로 참회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려 한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서요. (네, 스승님) 고결하거나 고귀하지 않고 친절하지 않으며 좋지 못한 모든 종류의 부정적인 생각도 참회해야 합니다.

(스승님, 그렇다면 모두가 참회하고 난 뒤에는 완벽한 삶의 방식을) 생활방식이요 (유지해야 하는 것으로 들립니다) 네. 물론이죠 당연해요. 그게 참회의 참뜻이죠. (네) 그리고 용서를 구하는 거죠. 잘못을 반복할 거라면 무엇하러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나요? 영원히 용서받을 순 없어요. 내 말은, 방향을 돌려서 그 자애로운 삶의 방식을 지속해야 하며 도덕적으로 (네, 스승님) 깨어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네) 그저 성경을 읽어보세요. 아주 간단합니다. 십계명 말이에요. 불경도 읽어보세요. 불경에도 오계와 십계가 있죠. 오계는 가장 짧지만 그 안에 십계를 담고 있어요 […]

하지만 다 비슷해요. 내 말은, 만약 불교의 오계를 지킨다면 그렇다면 괜찮다는 거예요. 정말로 방심하지 말아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늘 떠돌거나 이런 저런 것을 하라고 할 거예요. 그리고 주변을 둘러싸는 부정적인 힘이 잘못된 일을 하도록 늘 귓속말로 유혹하죠. 늘 신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 제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이건 코로나 수장이 내게 한 말이에요~ 내 제자들은 구제되지만 나머지는 그렇지 못하다고요. 내가 한 말이 아닙니다. 내가 전 세상을 제자로 받아들여야 한다면 어떨까 생각해보세요. 내가 원하는 바는 아니죠. 모든 사람이 내 제자가 되면 내가 살아남을지 모르겠어요. (네, 스승님) 내가 나 자신을 광고하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맞습니다, 스승님) […]

물론 사람들로서는 자신들이 왜 참회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거예요. (네) 하지만 일단 비건이 되면 다른 모든 게 더 명확해질 거예요. (맞습니다, 스승님) (네, 스승님) 자연스럽게 더 사랑이 많아지고 친절해지고 이해심이 생깁니다. (네, 스승님) 그리고 모두에게 더 자애로워지고 더 이해하게 되고 그들의 고통에 더 공감하게 됩니다. (네) 그런 거예요 […] 더 민감해집니다. (네) 그러면 자유, 자비, 깨달음을 다시 원하게 되고영적 갈망, 신에 대한 갈망, 천국에 대한 갈망이 다시금일깨워집니다. 먼저 비건이 되면 모든 것이 따라옵니다. 그 다음 신께 계속해서 인도해주시길 빌면 돼요 […]

이건 사람들을 위한 말이에요.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고 깨어날 수 있도록요. (네) 그저 최대한 성심을 다해 『제가 잘못한 행동은 뭐든지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제가 잘못이라고 아는 것은 다시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용서해주세요』라 하세요. 그리고 비건이 되는 거죠(네) 신께 도움을 구하고요. 신실하게 청하면 도우실 겁니다 (네, 스승님) 우리 인간들도 길을 잃거나 어떤 힘든 일을 할 수 없을 때는 다른 이에게 도움을 청하고 그럼 그 사람이 도와주죠. 여러분이 신실하고 절박하게 청하는데 어찌 신이 돕지 않겠어요? (맞습니다) (네, 스승님) 신실하지 않을까 걱정이죠. 그러니 부디 진심으로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고 진정한 비건이 되세요.

진정한 참회, 진정으로 용서를 구하는 기도, 진정한 비건, 이 세 가지죠. 그러면 코로나 수장도 조금 참작해서 여러분이 도움을 받아 지옥에서 구제되도록 하고 지옥에 갈 필요가 없도록 해 줄 거예요.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서 고통받을 필요도 없고요. 만약 참회하고, 비건이 되고,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내 이름을 기억하면, 입문을 청하지 않아도, 내 제자가 되지 않아도 내가 도울 수 있어요. 그게 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는 전부이죠. 그 이상은 나도 못해요. 그들 또한 자신을 도와야죠. (네, 스승님) […]

그 간호사는 72년 뒤에 다시 태어날 거예요. 그 때가 되면 세상은 이미 정리되어가겠죠. 더는 질병이 없을 테고 그는 괜찮을 겁니다. 더는 그렇게 힘들게 일하거나 너무 많이 희생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렇군요) 하지만 그게 전부죠. 그는 천국에 72년간만 있을 수 있어요. 선하고 친절했으며 의무를 넘어 일을 했기 때문이죠. (네) 다만 비건이 아니라서 영원히 천국에 있을 수 없죠. 그러니 선의와 사랑, 애정 타인에 대한 동정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영원한 천국을 보장해 줄 충분 조건이 되지 않아요. 이미 좋은 편이긴 하지만요. (네, 스승님) 천국에서 72년은요. […]

2099년이면 코로나가 종식되죠? (네, 스승님) 그러니 그는 그보다는 조금 일찍 태어나겠지만 이미 끝나갈 때죠. (네) (네) 코로나가 끝나갈 때예요. 와, 77년이나 되네요. 거의 한 세기네요.(네) 그때는 우리가 없겠죠. 우린 지금 인류를 구하려 할 뿐이죠. 91%가 사라질 때까지 기다릴 게 아니라요. (네) 난 그걸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런 믿을 만한 존재에게 사실을 확인하니 내게도 큰 충격이에요. […]

다른 질문 있나요? […] (스승님, 2099년까지 기후변화 재난들이 여전히 증가할까요?) […] 그건 물어보지 않았어요. 그저 코로나 수장과 대화를 했으니까요. 기후에 대해선 묻지 않았죠. 그 당시에는 기후문제가 생각나지 않았어요. 하지만 당연하잖아요? (네, 스승님) 코로나로 죽지 않으면 다른 것으로 죽을 거예요. 기후변화, 폭염, 온갖 것들로요 (네, 스승님) […]

삶이란 매우 무상합니다. 다들 이곳에서 영원히 살거라 여기며 물건들을 비축하고 전쟁하고 훔치고 서로 무력으로 위협하고 또… 그 돈을 국민들을 위해 사용하는 대신 다른 국민들을 죽이는 살상용 무기를 개발하는 데 씁니다. 여러분은 타국민들이 자국민처럼 여겨질 정도로 발전해야 합니다. (네, 스승님) 그들을 자기 국민처럼 여겨야 해요. 전쟁을 일으켰을 때 그들이 겪을 고통과 어려움을 생각해봐요. 그러니 그들을 보호하고 그 모든 고통을 덜어줘야 합니다.

우린 이미 충분히 고통받고 있어요. (네, 스승님) 모든 방면에서, 온갖 알 수 없는 질병으로요. 심지어 더 많이 와요! (맙소사) 그들도 어쨌든 그걸 알죠. 더 많은 변이가 생길 것을 예측하고 있고 사람들이 백신을 완전히 거부할 거예요. 그러니 뭔 소용이죠? (네) 막대한 돈을 들여 개발하고 생산했는데 쓸모가 없어졌죠. (네) 우리에게 천국의 보호를 받을 공덕과 겸손함이 없다면 아무것도 소용없습니다. (네, 스승님) 최고의 의사라도 치료할 수 없죠 […]

다음은 칭하이 무상사께서 제자들에게 보내신 메시지입니다.

사랑하는 모든 입문자들이여. 설사 내가 입문식 때 전수해준 것을 수행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부디 잘 들으세요. 유행병은 한 부분일 뿐입니다. 많은 인류, 혹은 인류 대다수가 살아남지 못할 겁니다. 종말이 더 빨리 올 겁니다. 얼마나 빠를지, 그 또한 인류의 행동과 회개, 돌아설지 말지에 달렸어요. 하지만 여러분, 이른바 나의 입문자들, 제자들은, 부디 자신을 잘 돌보세요. 자신이 먹는 음식이 순수한 비건인지 꼭 확인하세요. 만일 확실치 않고 의심스러우면 먹지 마세요. 동물 주민 유래 제품의 대용품들, 식물성 대체육 같은 걸 구입해서 먹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채소를 드세요. 구입 가능한 채소나 여러분 지역에서 생산되는 채소를요. 거기에는 풍부한 영양소와 단백질, 여러분 건강에 필요한 것들이 다 있어요.

그저 먹기 전에 기도하세요.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성현들께 먼저 공양하세요. 그런 뒤 감사의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드세요. 여전히 몸에 양분이 되는 뭔가를 먹을 수 있다는 고마운 마음과 기쁨으로요. 비건이 아닌 음식을 절대 먹지 마세요. 그리고 지금 죽어가는 듯, 숨 쉴 공기가 절실한 듯, 물에 빠진 듯 기도하세요. 최대한 많이 명상하세요. 가능하다면 두 시간 반 이상을 하세요.

마음으로 기도하고 최대한 명상에 정진하세요. 부탁입니다. 내가 말 할 수 있는 건 이뿐입니다. 다른 건 없어요. 종말의 시간이 여러분이나 다른 누가 예상한 것보다 더 빨리 올 수 있어요. 여러분이 내 제자라 해도 부지런히 잘 수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모든 친척과 친지들에게 비건이 되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하세요. 그들이 들으려 한다면요. 이건 여러분한테 하는 얘기죠. 바깥 세상 사람들은 내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으니까요.

그들 때문에 마음이 아픕니다. 그들이 부정적인 쪽을 따르기로 했다면 내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아요. 난 명상에 부지런히 정진하고 텔레비전을 통해 성인들의 가르침과 신의 축복을 전파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하지만 그들 모두를 위해 기도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 이른바 나의 제자들은 제발 부지런히 수행하세요. 여러분 자신을 돕는 것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어쩌면 여러분의 작은 축복을 나눌 수도 있으니까요. 여러분의 생각보다 종말은 빨리 올 수 있어요. 아주 빨리, 너무 빨리요. 제발, 내 말을 명심하세요. 지난 몇 십 년 간 내 가르침을 당연시하고 가볍게 여겼더라도 제발, 이제 수행하세요. 명상하세요.

종말은 너무도 빨리, 더 빨리 올 겁니다. 인류가 변하지 않고 더 자비로워지고 비건이 되고 모든 잘못을 참회하지 않는다면요. 그들이 알든 모르든 그들은 스스로 참회하고 변해야 합니다. 특히 자비로운 생활방식, 비건 생활방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하지만 아마 바꾸지 않겠죠. 많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종말이 빨리 오겠죠. 너무도 빨리요. 부디, 자신을 잘 돌보세요. 영적으로 자신을 잘 돌보세요. 명상하고 순수한 비건식을 하고 기도하세요. 제발요.

보다시피 유행병만이 아니에요. 유행병은 마지막 한 사람까지 나쁜 인간들을 전부 추적하고 쫓고 사냥하기 위한 겁니다. 하지만 이를 테면 혜성처럼 하늘에서 오는 재난 같은 다른 재난들, 인류와 세상을 파괴할 다른 재난들에서 살아남아야 유행병에 쫓기기라도 하겠죠. 그러니 유행병이 걱정해야 할 유일한 것은 아닙니다. 그게 말할 수 있는 전부예요. 종말은 갑자기 올 수 있어요. 사람들이 변하지 않는다면 대비할 시간조차 없을 겁니다. 그리고 이 모든 다른 재해들, 사람이 만들었거나 하늘이 내린 모든 재해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마지막 한 사람까지도 추적과 추격을 당할 겁니다.

이번에는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들은 여러분, 내 제자들은 살려주겠다고 약속했어요. 하지만 제자다워야 하죠. 정말 훌륭한 인간, 훌륭한 수행자여야 합니다. 설사 그 동안은 그렇지 못했더라도 아직은 그것을 만회할 시간이 있어요. 제대로 참회하세요. 온 마음으로 신실하게 참회하고 다시 하세요. 다시금 시작하고 서두르세요. 안 그러면 소위 내 제자로 인정되지 않을 겁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난 여러분을 사랑해요. 신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부디, 자기 자신을 잘 돌보세요. 감사합니다.

HOST: 가장 자비로운 스승님, 소중한 스승님께서 이 세상에 함께하시며 세상을 구하기 위해 그토록 열심히 애써주시는 것에 대한 저희의 한없는 감사의 마음은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이 세상이 심각한 상황에 처했음을 알고 자신의 생존을 위해 스승님의 사랑의 안내에 귀 기울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당장 비건이 된다면 인류가 미래를 향해 한층 도약하며 신의 용서의 손길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겁니다. 사랑하는 스승님께서 늘 모든 천국의 강력한 보호로 강건하고 안전하시길 빕니다.

무형의 에너지를 통해 전염되는 불가사의한 증후군을 비롯하여 세상을 위협하는 것들에 관한 칭하이 무상사의 설명을 들으시려면 2022년 3월 16일 수요일,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이번 컨퍼런스 전체 방송을 시청해주세요.

또한 이와 관련된 내용의 예전 컨퍼런스도 플라이인 뉴스와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참고로 확인하세요.

플라이인 뉴스:

진정한 자비와 각성이 해결책이다

평화로운 세상과 건강한 지구를 위해 육식을 포기하라

스승과 제자 사이:

정직이 상실된 시대: 하디스에서 말하는 종말의 징조

가톨릭 사제들은 주 예수의 진정한 복음을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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