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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의 해로움에 관한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의 말씀, 19부 - 보편적 종교 교리에 반대되다

2020-11-25
진행 언어:English,Mandarin Chinese(中文)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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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종교적 가르침과 관습에 정통하신 칭하이 무상사님께서는 이 핵심원리를 자비롭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성경엔 십계가 있습니다. 첫째는 죽이지 말라는 거죠. 어떤 존재를 죽이든 살생은 살생입니다. 대상에 생명이 있는 한 살생으로 간주돼죠. 거기엔 사람만 죽이지 말라고 쓰여있지 않습니다. 어떤 중생과 생명이든 죽이지 말라 했어요. 이것이 첫 번째 계율입니다. 유사하게 불교에서도 첫째 계율이 가장 중요합니다. 죽이지 말라는 거죠.”

“불교의 인과 법칙은 절대적이고 정확해요. 남에게 뭘 하든, 우리에게 이런저런 방식으로 행해질 거예요. 불교뿐만이 아니라 기독교도 같은 걸 말하죠. 『뿌린 대로 거두리라』 또 다른 종교들도, 주의 깊게 읽으면 업의 법칙인 인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당신이 뭘 하든 당신에게 행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공자도 말했죠, 『자신이 원치 않는 것을 남에게 하지 말라』 그는 또한 인과의 법칙을 알기 때문에 당신이 뭘 하든, 결과가 좋든 나쁘든 거두리라는 의미지요. 이제, 더 이상 나쁜 결과를 원치 않죠.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선 좋은 일을 시작해야만 합니다.”

“대부분은 공부하긴 해도 실천하지 않습니다. 이를테면 기독교 성경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죽이지 말지어다』 『고기와 술을 먹는 무리 속에 있지 말라』 그 속에 있는 것도 안 되는데 고기를 먹는 사람이 되는 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건 아주 간단한 건데도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것 같아요. 또 부처도 채식하라고 가르쳤으며 어떤 중생도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들 모두 우리 친척이며 친구이기 때문이지요. 즉 우리가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힌두교, 자이나교도 같은 걸 가르칩니다. 어떤 살생도 금지하지요. 선지자 무함마드의, (그에게 평화가 있기를) 가르침도 똑같습니다.”

“과학 연구나 임상 연구에서 동물을 먹는 것이 인간에게 온갖 종류의 암과 심장병 등 무수한 질병을 야기하고 조기 사망에 이르게 하며 사망에 이르는 동안 큰 슬픔과 고통을 겪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가 본래 먹던 음식은 에덴동산에서와 같은 비건식입니다. 이는 몸과 마음뿐 아니라 영적 행복까지 증진해줍니다. 순 식물성 음식만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번영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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