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참회의 힘, 신을 사랑하는 힘, 비건의 힘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육신을 구할 거예요. 또 여러분이 계속해서 덕을 쌓고, 공손하게 겸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동물주민의 생명을 구하는 비건식을 한다면 여러분은 성인이 될 거예요. 여러분은 이 세상 너머로 가게 될 거예요. 그러면 이 세상에서만이 아니라 그 너머의 세상, 또 그다음 세상에서도 이로울 겁니다. 신께서 여러분을 돌봐주실 테니까요. 여러분이 신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겸허히 참회하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고, 비건으로 살며, 도살된 동물주민의 살을 절대 먹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해탈할 거예요. 완전한 자유를 얻게 되죠. 신께서 여러분을 위해 본향에 마련하신 저택으로 돌아갈 거예요. 여러분이 돌아가기도 전에 그 집은 이미 마련돼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이 육신을 떠나 지옥에 간다면, 그곳에선 구원을 받기가 훨씬 더 어려워요.
『그곳에는 극도로 차가운 동시에 뜨겁게 느껴지는 검은 불이 있었어요. 그리고 인간의 형상을 닮은 존재들이 있었고요. 그들은 썩은 시체, 좀비 같았죠. 그들은 저를 공격하고 노리고 물었어요. 정말 끔찍했고 너무 무서웠어요. 마치 제 팔다리가 사방으로 제각기 달리는 말에 묶여 있는 것 같았어요. 정말로 찢기고 망가졌어요. 지상에서 살았던 삶에 대해 깊이 후회했어요. 무가치하고 이기적인 삶을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때 갑자기 황금빛 빛이 바로 내 옆에서 폭발했어요. 이 황금빛은 영생이라는 것을 저는 분명히 알았죠. 이것은 절대적인 사랑, 완전한 평화, 완전한 안전 그리고 완벽함이었어요. 모든 사람은 본래 이 빛에 뿌리를 두고 있어요』
『왼쪽으로 3.2㎞ 너비의 분화구가 있었는데 거기서 주황색, 노란색, 빨간색 화염이 솟구치고 있었고 수백만의 비명소리가 동시에 들렸어요. 악마가 제 오른팔을 잡고 잡아당기더니 팔을 찢어버렸죠. 팔 전체가 떨어져 나갔고 너덜너덜해진 피부와 정맥과 피가 보였어요. 그 악마는 내 팔을 떼어내고 몇 초 후에 다시 붙이는 그 행위를 계속 반복했어요. 그리고 그는 제 팔을 잡고 저를 보며 웃었어요. 제 얼굴에 서린 공포와 두려움을 보려고요. 하나님과의 단절로 저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기도를 할 수는 있지만 그 기도가 하나님께 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죠. 끝난 거였어요. 살아서 숨을 쉬고 이 땅을 걷고 있는 한 우린 예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우리의 삶에 들어와 생명을 구하시길 간구하고 삶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걸 저는 즉시 깨달았어요』
『제가 죽었다는 걸 알았죠. 그리고 이것이 악마이며 나를 지옥으로 데려가고 있다는 것을 즉시 알았죠. 이 악마가 저를 고문하기 시작했고 다른 악마들이 다가와서 저를 붙잡고 잡아당기고 깨물고 고문하고 있었어요. 정말 끔찍하고도 무시무시한 느낌이었죠. 그게 제가 겪은 일이에요. 이 악마는 저를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영구적인 장소로 데려가려고 했어요. 갑자기 제 인생에서 가장 절망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서 절대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알았어요. 절대로. 영원히요. 분명히 말씀드리죠. 일단 죽어서 지옥에 가면 희망은 없어요. 구원도 없습니다. 돌이킬 수도 없습니다.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당신은 끝입니다. 다 끝난 거예요. 그 즉시, 제가 싸우면서 벗어나려고 했던 이 악마가 곧바로 저를 놓아주었습니다. 악마가 저를 놓아주자마자 저는 엄청 빨리 이동했죠. 다음 순간 저는 천국의 문에 도착했습니다. 지옥에서 고문을 당하고 지옥에서 두려움에 떨었던 만큼 이제 저는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을 느꼈습니다. 이 육신으로 경험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거였죠. 여기 천국에서 전능하신 신의 임재 속에 있는 거죠』
등등…
왜냐하면 신께서는 신의 완전한 형상대로 이 육신을 만드셨으니까요. 그 안에는 여러분의 영적인 혜택과 영적 해탈을 위해 신께서 활성화시키고 작동시킬 수 있는 비밀 스위치나 버튼이 있어요. 하지만 지옥에 가면 더는 없게 돼요. 그곳은 구조가 달라요. 많은 걸 잃게 되죠. 물리적인 접촉도 불가하죠. 그래서 많은 이가 죽은 후 자신의 육신이 누워 있는 것을 보고 주변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보면서도 살아 있는 가족을 만지지도 못하고 그들과 대화하지도 못하고 죽은 이나 거의 죽어가는 이에게 주의를 기울이게 할 어떤 행동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육신은 거기에 있지만 진짜 몸, 진짜 존재는 이미 떠났기 때문이죠. 신과 연결시켜주는 모든 힘과 함께 사라진 거예요.
그러니, 아직 살아 있을 때 연결이 되게 하세요. 그 연결은 절대 끊어지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 비록 그전에 지은, 혹은 전생에 지은 죄업을 속죄하기 위해 지옥에 가야 하더라도 여전히 그 연결 스위치를 갖게 될 거예요. 살아 있는 스승의 역할은 그 스위치를 다시 켜도록 돕는 거예요. 그때부터 여러분은 그것이 어디 있는지 알게 되죠. 혹은 그 후엔 영원히 완전하게 열려 있게 되죠. 여러분이 우주의 법을 어기지 않는 한은요. 이미 옳고 그름을 알고 있으면서도요. 그땐 구원받을 수 없죠. 육신을 지니고 있을 때가 훨씬 더 유리하죠.
물론, 나는 지옥에도 가서 많은 영혼을 구했어요. 난 여러분의 혈연이나 자녀, 친구들도 구해요. 그들은 여러분과 혈연이나 사랑 혹은 평생 서로 도우며 가꿔온 특별한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이렇게 삶, 육신의 삶과의 연결이 있는 것이죠. 육신의 삶은 반드시 필요한 수단이에요. 모든 불보살과 성현들,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조차도 천국과 그런 연결을 가져야 이 세상에 내려와 다른 존재를 도울 수 있어요. 다시 본향으로 돌아갈 때도 그 연결에 의지해야 하죠.
난 당연히 더 잘 알아요. 삼위일체의 한 구성원이니까요. 여러분이 『주 예수』라고 말하는 모든 것이 곧 나 자신이기도 하죠. 여러분이 예수께서 아신다고 말하는 건 나도 전부 알아요. 예를 들면 그렇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는 손발이 한데 묶여 있는 게 아녜요. 영적 영역에서, 영적으로 높이 올라간 존재는 서로를 이해하거나 함께 일하기 위해 물질적인 것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다만 이 물질세계에서는 언어가 필요하고 표현하는 게 필요하고 추상적인 것들을 이해하도록 설명해줄 온갖 도구들이 필요하죠.
그래서 오늘도 그런 거예요. 난 그저 감사를 전하고 싶었어요. 나도 한 구성원인 삼위일체 신께선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인류도 해야 할 일이 여전히 많죠. 동물주민도 여러 다른 방식으로 제 역할을 하죠. 미안해요. 이제 가야 해요. 아마 또 다른 때에 다시 얘기할 수 있을 거예요. 현재로선 내가 이 물질세계에만 계속 머물 수 없어요. 나는 인류와 모든 존재, 다른 행성의 존재들을 위해서도 내면으로 들어가 해야 할 일들이 있어요. 그리고 이런 경우라면 매번 미룰 수만은 없죠.
모두에게 축복을 빕니다. 이 구원의 사명에 함께하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참회하고 비건이 되는 등의 노력을 보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그 1%의 좋은 에너지로도 지구를 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정말 감사해요! 신의 이름으로, 지극히 높으시고 가장 강력하신 삼위일체 신의 은총으로 여러분이 보호받고 축복받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지상의 모든 존재가 나아지길 기원합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세상과 영혼을 구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이 아직 많아요. 그러니 자신을 잘 돌보고, 겸허히 계속 기도하며, 신실함을 유지하고, 비건이 되고, 신과 그분의 대리인들, 모든 스승과 성현들, 불보살들께 감사를 드리세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신께선 여러분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십니다. 늘 건강하고, 축복받기를 바랍니다. 아멘.
사진: 사랑은 표현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