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들여 우주의 비밀들을 탐구하고, 이해와 연구를 위해 노력하며, 또한 신의 경고의 말씀을 받기 위해 스스로를 정화하고자 노력하는 모든 예언가들, 초능력자들께 감사드려요. […] 신의 경고가 늘 지고하신 신에게서 오는 건 아니에요. 대부분의 인간은 지고하신 신께 도달할 수 없으니까요. 임사체험을 하는 이들은 주 예수님, 불보살님, 혹은 성현이라 불리는 분들을 봤을 수도 있어요.
『2023년 4월 3일, 저는 제가 가능하다고 여겼던 그 모든 것을 넘어서는 경험을 했어요. 12분 동안 전 임상적으로 사망한 상태였죠. 심장박동도, 호흡도 없었지만 그 12분 동안 전 그저 무의 상태가 아닌 어떤 곳에 가 있었어요. 그곳은 너무도 현실적이고 심오해서 지금도 이해하려고 애쓰는 중이죠. 저의 경험은 저를 위한 것만은 아니었어요. 그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메시지였어요. 저는 정말 놀라운 장소에 있었어요. 제가 맨 먼저 인식한 건 빛이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제 주변의 빛이 밝아지고 더욱 집중됐어요. 그분이, 예수님이 계셨어요. 그분을 묘사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느껴졌다는 말은 전혀 과장이 아니에요. 그분은 제가 본 그 어떤 이미지나 묘사와도 달랐어요. 그분의 존재는 인간적이면서도 신성했고 제가 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사랑과 힘을 발산했어요. 그분의 눈에는 모든 것이 담겨 있었어요. 연민, 지혜, 저를 꿰뚫어 보는 듯한 깊이가 있었죠』
그분들이 유일하고 전능하신 신은 아니에요. 아마도 신의 일부이거나 전능하신 신이 낮은 주파수로 나타나신 것일 테죠. 그렇지 않으면, 그 힘을 받는 이는 먼지로 변해버릴 거예요. 신의 힘, 전능하신 신에게서 오는 헤아릴 수 없는 그 힘을 소화할 수 없을 테니까요. 심지어는 예수 그리스도, 참되고 온전한 본래의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오는 힘조차 소화할 수 없죠.
인간은 거기에 이를 수 없어요. 영적으로든 진동의 측면으로든 그것을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는 충분한 힘이 없으니까요. 티끌로 변하게 될 거예요. 오늘날, 전능하신 신, 전적으로 자비롭고 자애로우신 신, 사랑의 신… 그리고 신의 아들, 그리고 궁극의 스승께선 영적으로 다시 일체가 되셨으며 힘과 지혜의 측면에서도 다시 하나가 되셨어요. 그분들은 다른 세 위격으로 존재해 오셨지만 이제 다시 통합되셨고 일체가 되셨어요. 그렇다 하더라도 그분들의 정체성은 그대로예요. 개별 정체성 말이에요. 이건 설명하기가 매우 힘들어요. 두뇌가 이해하기엔 너무 추상적이죠. 허나 그럼에도 우린 그분들 모두에게 똑같이 감사드려요. 그저 그분들께 감사드리며 참회하고 선하게 살아야 해요.
이 마지막 시기에는 심판이 아주 엄격하고 아무도 이를 피할 수 없어요. 인류 역사에서 지금 시기에는 한 점의 티끌조차 심판을 면할 수 없어요. 유일한 방도는 비건이 되고 참회하고 선하게 사는 거죠. 가능한 모든 면에서요. 여러분은 내게서 직접, 특히 자주 이런 말들을 들어봤을 거예요. 허나 부디 그 말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말아요. 최근, 지난 몇 달간, 만약에 많은 수의 인류가, 다수의 사람들이 성심으로 기도하지 않고, 참회하지 않고, 용서와 보호를 겸허히 간청하지 않았다면 우린 살아남기 힘들었을 거예요. 육신으로서 말이에요. 아스트랄 차원에서는 징벌을 받았을 거예요… 오 세상에! 끝도 없고, 상상도 못해요. 그래서 난 매우 감사해요. 인류가 적어도 목숨을 잃을까 염려하며 더 겸손하게 신의 율법과 그걸 어길 때 받게 되는 과보를 좀 더 존중하기 시작해서 난 정말 기뻐요.
난 최근 몇 달간, 매일 전능하신 신께 여쭤봤어요. 내가 할 수 있는 또 다른 일은 없는지를요. 신께서 창조하신 이 행성과 인류와 다른 모든 존재들을 돕고 구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우리가 해내지 못할까 봐 정말 염려됐거든요. 주변을 둘러보세요. 다른 행성들 중에서 - 과학자들이 발견한 생명체의 흔적이 있는 행성들 중에서 - 이보다 더 아름다운 행성을 본 적이 있나요?
지구보다 더 아름다운 행성을 본 적이 있나요? 이 행성은 엄청난 사랑, 엄청난 보살핌과 관심으로 만들어졌어요. 예술적 측면에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췄어요. 인류에게 필요한 모든 게 있죠. 생동하며 아름답고 풍요롭게요. 인류만이 아니라 모든 존재에게 필요한 것들이요. 동물주민들과 풀과 나무와 곤충들까지도 지상에서 삶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지성과 능력을 부여받았어요. 우리나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있는 최상의 방식으로 만들어졌고 완성됐기에 지금 우리가 누리는 것처럼 이렇게 아름답고 편리하고 안락한 곳이 된 거예요.
그러니 더는 존속을 못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죠. 영원토록 기도하더라도 지구만큼 아름답고 안락한 행성은 나올 수 없을 거예요. 우리가 고난을 겪는다면 그건 자업자득인 거죠. 선조인 아담과 이브처럼 자초한 거예요. 두 사람은 에덴동산에서 행복하게 살았었지만 신의 지시를 거역하고 부정적인 뱀의 말을 듣고서 사소한 것일지라도 그곳의 법을 어겼어요. 그 뱀을 뱀의 형태로만 볼 필요는 없어요. 뱀은 단지 부정적 힘, 마야, 환상의 왕을 나타내는 상징일 뿐이죠.
그러니 신을 탓해선 안 돼요. 가령 대통령에게 아들이 있는데 그가 선하고 능력도 있고 또 경호원들한테 항시 보호를 받는다 해도 국법을 어기면 그 역시도 그 결과를 감수해야 해요. 평판과 인기가 떨어지고 고통을 겪게 되죠. 또한 온갖 기회도 잃게 될 거예요. 이 행성의 인류도 그와 같아요. 우주의 법을 어긴다면 그 결과를 감내해야 해요. 인류 역사에서 이 시기는 끔찍하고 되돌릴 수 없는 과보의 시기예요. 일단 육신을 잃으면 지옥에서 구원받기는 거의 불가능해요. 스승의 힘, 살아 있는 스승과 진정으로 연결되지 않았다면 영영 가망도 없이 끝없이 고통받을 거예요. 간혹 여러분 자신은 스승과 직접적인 연결이 없어도 자신의 자녀, 딸이나 아들이 살아 있는 큰 스승의 제자일 수 있어요. 그 살아 있는 스승이 더 위대하고 훌륭하고 강력할수록 더 많은 존재가 구원받을 수 있죠. 인간만이 아니라 동물주민까지도요.
내 개주민과 새주민들은 내가 구했지만 그중 다수는 마지막에 날 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났어요. 그래도 난 신의 이름으로 그들을 구해서 나의 뉴랜드, Tim Qo Tu의 새 영적 세계로 데려갈 힘이 있어요. 그래서 내 마음이 오래도록 크게 아프진 않았어요. 물론 가끔씩 보고 싶긴 하죠. 늘 함께해 주지 못하고, 잘 보살펴주지 못하고, 더 잘 돌보지 못한 게 무척 아쉽기도 해요. 우리가 잘 돌보긴 했지만요. 그래도 내가 더 자주 직접 돌볼 수 있었더라면 좋았겠죠. 그들이 본향으로 돌아갈 때까지 늘 곁에 두고 함께 지낼 수 있었더라면요. 허나 적어도 그들이 Tim Qo Tu의 새 영적 세계에서 영원히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 것을 알기에 난 큰 위안을 얻었죠. 그래서 물질 차원에서 정서적, 감정적으로 크게 슬프진 않았어요.
사진: 가능하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