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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코틀랜드의 기후정상회의에서 완전 비건 메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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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미디어 기관이 완전 비건 메뉴로 기후 협의회를 개최합니다

『기술과 오락, 디자인』을 의미하는 미국에 본부를 둔 테드가 영국 에든버러에서 카운트다운 서밋이라는 기후 컨퍼런스를 직접 열었습니다. 이 행사는 완전 채식 메뉴를 선보였고 토착민 지도자, 과학자, 정치인, 사업가, 청년 활동가, 예술가 등을 포함한 1천 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지구를 복원하고 보호하는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순 제로 배출 달성이 가능한 경로에 대한 청사진도 제시되었습니다.

동물 존재권 비영리 단체인 스피시즈 유나잍의 이사인 엘리자베스 노보그라츠 씨는 비건 메뉴에 대해 테드를 칭찬하며 말했습니다. 『이는 그들이 축산업이 지구에 미치는 치명적인 영향 해결에 진지하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세상에 전합니다』

현재 지구의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하고 확실한 방법인 비건식을 제공한 테드를 응원합니다. 천국의 자비로, 여러분의 지혜로운 본보기가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기후 안정의 채식 시대 안내를 돕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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