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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이의 말 (칭하이 무상사의 시)

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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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우리‍/ 동물 친구들이

누려야 할 삶은/‍ 이래야 해요.

땅에서‍/ 하늘에서 바다에서

사랑받고 보호받고‍/ 소중히 대우 받아야 해요.

우리 자신이‍/ 바라는 삶처럼요.

친애하는 천국이여/ , 업의 주여

부디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고 보살펴 주세요.

동물들의 처참함을 보면/‍ 가슴이 찢어지니까요.

그들의 고통을‍/ 차마 볼 수 없어요.

천국에는/‍ 집이 많잖아요.

모두 데려가서‍/ 사랑해 주세요.

모든 존재를 위해/‍ 조그만 기도 드려요.

당신의 작은 사랑과‍/ 자비면 충분해요.

모두가 건강하게/‍ 함께 살아 가길 빌어요.

모두가 사랑하고 보살피고/‍ 용서하길 빌어요.

VO:‍ 자세한 내용은다음을 방문하세요. SupremeMasterTV.com/Po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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