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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 사이

영적인 주제에서부터 일상생활, 지구 너머의 또 다른 세상에 대한 진귀한 통찰에 이르기까지, 칭하이 무상사와 제자들의 솔직담백한 대화에 귀기울여 보세요. 우리는 모든 종류의 고귀한 영향력과 모든 고귀한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기회를 반드시 이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여전히 우리의 순수함과 지혜를 향상하는 것이 인류가 이루어야 할 최상의 목표라고 믿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노력해야 합니다. ~ 칭하이 무상사 (비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도주의자이자 예술가, 영적 지도자

부모님은 지상 최고의 선물이다, 5부 중 5부

00:27:05

부모님은 지상 최고의 선물이다, 5부 중 5부

위층으로 가요. 그래요. 위층으로 갑시다. 보지 말아요. 가요! 신, 구 입문자 모두‍ 어서 가요. 위층으로요. 난 5분 후에 갈게요. 집에서 할 일 있나요, 아니면 올라가고 싶어요? 급한 일 있어요? 원하면 올라가도 돼요. 올라가고 싶나요? 올라가요. 소지품은 다른 데 두고요. 올라가고 싶어요? (예, 스승님)‍ 아니면 집에 급히‍ 가야 하나요? 올라‍ 가도 돼요. 안 먹었나요? (야식으로 받아두려고요)‍ 그래요. (저희는‍ 주는 대로 먹습니다)‍ 천만에요. 카메라, 고마워요. 맛있어요. 정말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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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19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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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부모님은 지상 최고의 선물이다, 5부 중 4부

00:24:19

부모님은 지상 최고의 선물이다, 5부 중 4부

비건 사과파이는 나만‍ 있나요? 거긴 없어요? (비건 사과파이‍ 더 있나요? 저기 더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없나요? (더 있습니다)‍ (비건 스콘도 있습니다)‍ (스승님, 비건 사과파이도‍ 있고 비건 스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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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3   189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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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3

부모님은 지상 최고의 선물이다, 5부 중 3부

00:24:28

부모님은 지상 최고의 선물이다, 5부 중 3부

난 미국을 사랑해요. (미국인들도 사랑합니다) 난 그저 너무 피곤해요. 내가 거기 가서 지내려면 결혼을 하거나 뭔가를 해야만 하죠. 난 미국인이 아니에요. (미국인이세요!) 명예 시민이죠. (네, 그건 미국인이란 뜻이죠) 여러 번 받았죠. 하지만 미국에 살려면 뭔가 하거나 결혼을 해서 정식으로 시민권을 취득해야 하죠.(오 아닙니다. 명예시민이시니 저희가 그 문제는 해결할 수 있어요. 걱정마세요. 그들은 영광스럽게 여길 겁니다. 그들한텐 영광이죠) 알아요. 하지만…(스승님이 미국 시민이시고 거기 가서 사실 수 있다는 것이죠) 알아요. 하지만… 미국에 머물려면 정식 여권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거기 가셔서 머물기로 결정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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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1913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4-22

부모님은 지상 최고의 선물이다, 5부 중 2부

00:26:48

부모님은 지상 최고의 선물이다, 5부 중 2부

그게 뭐죠? (우선 물입니다. 캐모마일 차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여기로‍ 가져올 겁니다)‍ 그 출가승은 어디 있죠? 왜 여기로‍ 식사하러 오지 않았죠? 어디 있나요? 의사 출가승이요.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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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22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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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부모님은 지상 최고의 선물이다, 5부 중 1부

00:23:03

부모님은 지상 최고의 선물이다, 5부 중 1부

(사랑합니다, 스승님)‍ (사랑합니다, 스승님)‍ 주방으로 갈께요.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스승님)‍ (안녕하세요, 스승님)‍ 먹으러 가요. 내 부엌은 작아요. 자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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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24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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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9부

00:27:17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9부

여러분이 유명하고‍ 인기 있으면 적이나‍ 원수가 생기거든요. 그들은 험담하고‍ 사실과 다른 얘기를‍ 사람들에게 하죠. 그간 봐와서 알 거예요. 특히‍ 대만(포모사)인들은‍ 더 잘 알 겁니다. 이 사람들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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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19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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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8부

00:27:06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8부

아무것도 입지 않는‍ 한 사람이 있었어요. 옷을 입진 않았지만‍ 아주 늘 행복했어요. 어떨 땐 비를 맞았고‍ 어떨 땐‍ 햇볕에 그을렸어요. 몇 사람이 와서 말했죠. 『당신은 손발이 있으니‍ 밖에 나가 일을 해서‍ 돈을 벌면‍ 허리에 천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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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179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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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7부

00:28:07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7부

자, 부처는‍ 이렇게 말했어요. 『내겐 갓 태어난 송아지, 젖을 먹는 어린 소도 없고‍ 새끼 밴 어미 소도 없고‍ 소떼를 이끄는‍ 수소도 없다. 그러니 비의 신이여, 비를‍ 뿌리려거든 뿌리소서』‍ 그게 훨씬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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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18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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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6부

00:30:13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6부

부처가 말했죠. 『나는 누구에게도 속해‍ 있지 않다』 사장이 없어요. 『온 세상을 거니노라』‍ 승려들처럼요. 『(내 각성)의 보상으로‍ 돈벌이를 할‍ 필요가 없다:‍ 그러니 신이여, 비를‍ 뿌리려거든…?』 (뿌리소서) 『뿌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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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7   20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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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7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5부

00:27:53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5부

자, 다음은 소치기예요. 이건 매우 단순해요. 그러니 내가 달력을‍ 꺼내지 않아도‍ 전부 이해할 수 있겠죠? 그렇죠? (예)‍ 좋아요. 부처는 말했죠. 『그러니 신이여, 비를‍ 뿌리려거든 뿌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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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79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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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4부

00:29:29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4부

나도 때론 의아해요. 왜 어떤 경우에는 그렇게‍ 용감한데 다른 많은‍ 경우에는 온순한지요. 나 자신도 의아해요. 세상에, 달력이 나왔네요. 이젠 정말 인도로‍ 돌아가야 해요. 그래서 소치기는‍ 자랑스러워했어요.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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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189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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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3부

00:28:41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3부

자, 이건 부처와‍ 소치는 사람, 목동을‍ 비교한 거예요. 이 비교가 어떻게 나오게‍ 된 건지는 설명이 없네요. 그냥 어쩌다 나왔겠죠. 어떤 승려들이 『왜‍ 승려가 되어야 할까?』‍ 혹은‍ 『부처와 보통 사람의‍ 차이는 뭘까?』‍ 하고 생각한 것이겠죠. 그러곤 소 치는 사람을‍ 고른 거죠. 물론 그들은‍ 소떼들을 키우고‍ 돌봐주며‍ 그들을 이용해 땅을 갈고‍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이죠. 여기 둘을 비교하는‍ 구절이 있어요. 세존과‍ 소 치는 사람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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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19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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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2부

00:31:05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2부

‍ 옛날에 부처가 때로‍ 밖에 나가면‍ 마실 수 있는 좋은 물, 정수기 물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사, 옷을‍ 이용해야 했지요. 큰 승복, 큰 담요의‍ 한 귀퉁이로‍ 물을 여과해서 마셨죠. 난 이미 운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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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21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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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1부

00:28:48

숫타니파타: 소치기 다니야, 9부 중 1부

안녕하세요. 카메라를‍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비구 스님 두 분인가요? 셋과 셋이요. 이리 오세요. 스님들을 위한 거예요. 내가 사오라고 했어요. 하나 열어서 보세요. 하나를 열어서‍ 내용물이 같은지‍ 보세요. 그들에게 보여줘요.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3-02   2595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3-02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5부 중 5부

00:36:14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5부 중 5부

이를테면 어젯밤 우린‍ 파티를 했고 그 후엔‍ 물론 집으로 돌아가‍ 문서작업을 해야 했어요. 몇 시까지였더라? 새벽 4시까지요. 그 다음에는‍ 당연히 씻고‍ 명상하러 갔죠. 하지만 일은 끝냈죠. 급한 건 이미‍ 진작에 보냈고요.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2-08   2191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2-08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5부 중 4부

00:33:31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5부 중 4부

연장자를 위한 축복 음식은‍ 가로채지 마세요. 그런 모습 보고 실망했어요. 내가 그녀에게 주면서‍ 연장자들을 위한 거라고‍ 마이크로 말했죠. 그런 뒤에 그녀가 받을 때‍ 당신이 그걸 가져가려 했죠. 허락도 안 했는데요. 우선 물어봐야죠. 『할머님,‍ 제가 스승님 축복 음식을‍ 좀 가져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2-07   2715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2-07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5부 중 3부

00:32:08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5부 중 3부

(일본 도쿄에서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달 전에 내면의‍ 체험이 있었는데 스승님이‍ 이 생에서의 제 시간이‍ 거의 다됐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는 신성한‍ 명호를 외는 걸 잊어서 제가 만난 스승이 진짜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지금 전 의심을 품고 계속&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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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6   2776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2-06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5부 중 2부

00:32:05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5부 중 2부

(몇 달 전에‍ 성마틴 센터에서‍ 스승님의 물품 일부를‍ 정리하고 옮겼죠. 스승님의 동굴 맞은편‍ 지붕 낮은 작은 방에서요. 스승님의 세탁기와‍ 밥솥 등이 있었습니다. 물품들을 둘러본 뒤에‍ 몸을 숙이고 입구로‍ 나가는데 문득‍ 스승님의 지팡이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2-05   2549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2-05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5부 중 1부

00:30:00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5부 중 1부

안녕하세요! 내가 탈 차예요? 무겁나요? 강인하군요. 다들 안녕하세요. 다들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스승님)‍ 왜 그들이 밖에 앉아 있죠? 왜 밖에 앉아 있나요? (저들은 낮 시간에 스승님을 뵙고자 합니다. 그래서 밖에 앉아 있죠)‍ 나중에 홀 안으로‍ 들어오나요? 아닌가요? 이해가 안 가요. 날 보고 싶어한다면 안에 앉아도 되는데요. (안엔 자리가 꽉 찼습니다)‍ 자리가 꽉 찼어요? 오, 세상에! 미안해요. (안녕하세요, 스승님)‍ 추워요? (아닙니다)‍ 함께 앉아 있어서‍ 춥지 않은가요? (예) (안녕하세요, 스승님)‍ 각자 체온이‍ 30도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2-04   2658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2-04

수행을 잘 하면 모든 게 잘 될 것이다, 3부 중 3부

00:37:41

수행을 잘 하면 모든 게 잘 될 것이다, 3부 중 3부

우린 가족이니‍ 고맙다고 안 해도 돼요. 천만에요. 또 있나요? (네.‍ 마지막으로 미국 사형의‍ 내면 체험입니다)‍ 네, 자매님, 자리에‍ 돌아가 쉬어요. 고마워요. 수행을 잘해서‍ 여기 올 때 지역신들이‍ 맞으러 나왔군요. 아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2-03   2399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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