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과학 연구를 촉진하고 국가 초고속 컴퓨터를 연방 연구용 통합 플랫폼으로 묶는 제네시스 미션을 출범시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바이든 행정부 (2021~2025) 시기에 입국한 난민 약 23만 3천 명을 국가안보 우려로 재심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당시 충분한 신원 조회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로이터)
미국 교통부 장관 션 더피는 2019년 이후 기내 소란 행위가 400% 증가한 것에 대응해 비행기에서 파자마를 입지 말고 단정하게 복장을 갖출 것을 권고하는 전국 예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예절 전문가들은 파자마는 집에서 입는 옷이며,옷차림은 행동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심리학에서 『착의 인지』라고 불립니다 (폭스 뉴스)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납치 및 가정폭력 혐의를 받는 온두라스 국적자 데니스 마우리시오 로하스 몰리나를 만나 논란을 만든 민주당 의원 4명을 비판하며 이들을 『피난처 정치인』이라고 불렀습니다 (폭스 뉴스)
콜롬비아는 스웨덴과 비슷한 50만㎢ 규모의 아마존 지역에서 신규 석유 채굴과 광산 개발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굿 뉴스 네트워크)
이탈리아는 스키장 이용자 전원에게 헬멧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스노보드, 토보건(썰매),관광객 모두 포함되며 위반 시 최대 200유로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유로뉴스)
의사들은 오레가노가 영양가 높은 비건 식사에 뿌려먹을 경우 면역력, 소화 기능,미생물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오레가노 잎에는 티몰,카르바크롤 등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세포 손상을 줄이고 가벼운 호흡기 울혈 완화에 도움을 주며, 식물성 폴리페놀은 장 건강을 도와줍니다 생 또는 건조 오레가노를 하루 소량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고농축 오일은 위를 자극할 수 있어 임신 중에는 전문가 상담 없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헬스라인)
전통의학 전문가들은 라 롯(띠모 잎) 물이 관절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이는 알칼로이드와 플라보노이드가 염증을 감소시키고 신장 해독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생 잎 15~30g(또는 건조잎 5~10g)을 끓이거나 생 잎 10~15g을 15~20분 우린 후 점심 또는 저녁 식후 따뜻하게 하루 한 컵씩 10~15일 마시면 됩니다. 다만 통풍 약물의 보조 요법일 뿐이며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라오 동)
전문가들은 붉은 쌀이 섬유질과 안토시아닌,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는 탄수화물을 제공해 혈당 균형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붉은 색소는 염증을 줄이는 데 작용하며, 통곡 구조와 미네랄은 소화와 포만감을 높입니다. 연구들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곡물이 콜레스테롤 개선과 심장 보호와도 연관된다고 밝힙니다. 영양 높은 비건 식단에 백미를 일부 또는 전부 붉은 쌀로 바꾸는 것이 권장됩니다 (넷메즈)
푸토 성 [어울락 (베트남)]: 70세 남성이 쌀국수를 먹다가 닭뼈가 목에 걸려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닭뼈가 목을 찔러 출혈이 발생했고 상태가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비엣남넷)
의사들은 발가락의 저림과 화끈거림이 신경 손상 및 산소 공급 부족으로 인한 비타민 B12 결핍 신호일 수 있다고 경고하며,모든 사람이 신경계 보호를 위해 비건 B12 보충제를 섭취할 것을 권했습니다 (브이엔익스프레스)
캐나다 맥길대학교 연구는 BPA를 대체한 플라스틱 네 종류가 인간 난자 세포에 여전히 독성을 나타낼 수 있다며 BPA가 없는 식품 포장도 완전히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습니다 (사이텍데일리)
말레이시아에서는 홍수로 수도 쿠알라룸푸르 인근에서 수천 명이 대피했습니다 (로이터)
태국은 남부 지역, 특히 핫야이에 폭우가 이어져 구호 활동이 지연되자 군에 홍수 대응을 맡겼습니다 (로이터)
독일에서는 올해 첫 대형 겨울 폭풍이 발생해 도로 결빙과 폭설로 최소 4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라오 동)
호주 퀸즐랜드에서는 봄 폭풍이 거대한 우박 (최대 14cm)을 쏟아부으며 9만5천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디 인디펜던트)
이란 테헤란은 심각한 대기오염으로부터 9백만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시설과 학교를 폐쇄하고 차량 운행을 제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3월 이후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 사망자가 약 5만9천 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오띤뚝.vn; 응어이 라오 동)
프랑스의 한 대형 동물원은 고령과 신부전 증세가 있는 자이언트 판다 주민 두 명을 더 이상 돌볼 수 없어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AP통신)
과학자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해역에서 긴코 이빨부리고래 주민 두 명이 살아 있는 모습을 최초로 관찰했습니다. 이는 반복된 좌초 이후 보전 가능성에 희망을 주는 발견입니다 (굿 뉴스 네트워크)
미 해군 헌병 제프리 디아즈는 하와이 카우아이섬 와이아푸아아 만에서 높은 파도 속 두 아이를 구조한 뒤 숨졌습니다. 해군과 카우아이 경찰은 그의 희생을 추모하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부검이 진행 중이나 범죄 혐의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폭스 뉴스)
그녀가 두 손을 들어 올렸고 저도 제 손을 그녀의 손 옆에 올렸습니다 거울처럼 그대로 비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미국 목사이자 전직 비즈니스 매니저인 앤 라투르 목사는 주 예수님(채식주의자)께서 그녀를 에덴동산으로 데려가 하와(이브)를 만나게 하셨다고 증언합니다
앤은 종교적인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9세에서 12세 사이에 그녀는 밤마다 깨어 악마와 지옥의 환상을 봤으며 그것은 마치 침대 옆에 열린 포털 같았다고 합니다 저는 벽 쪽을 바라보며 누워 있었고 눈을 뜨면 실제로 지옥을 보곤 했습니다 악마와 불을 보았고 매우 무서웠습니다 그럼에도 그 시기 저는 예수님을 깊이 사랑했습니다 잠들기 전에는 늘 예수님께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예수님, 정말 사랑해요』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워요』 라고도 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저는 10년 전 천국에 있었던 것을 그리워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밤중에 깨어나면 악마들이 보였고 그 악마들이 있는 지옥이 실제로 보였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달려드는 듯했지만 가까이 오지는 못했습니다
앤은 이러한 환상이 어린 시절 다녔던 기독교 학교에서 겪은 트라우마와 관련이 있다고 믿습니다 이후 그녀는 그 학교가 하늘의 포털이 아니라 악령의 포털을 열고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제 전체 이야기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다녔던 소위『기독교』 학교에서 겪은 일들이 제가 본 악령의 포털과 제가 본 다른 것들과 연관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2013년 성인이 된 앤은 인도네시아의 외딴 섬으로 교회 봉사여행을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일행이 절벽에서 바다로 뛰어내리자고 했고 앤은 예감이 좋지 않았지만 따라갔습니다 그녀는 물에 세게 부딪혀 척추가 골절됐고 극심한 통증을 안고 귀국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지 3일 째, 수술 후에도 통증이 계속되자 앤은 하나님께 간절히 외쳤습니다
거울을 보며 말했습니다 『하나님,이건 너무해요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을 주시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제 쌍둥이 언니와 혼동하신 것 같아요 제게 쌍둥이가 있거든요!』 저는 말했어요 『그녀에게 필요한 걸 제게 주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말했죠 『주님,제발 그만해주세요 저는 더 견딜 수가 없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앤,내 말을 듣고 내가 말하는 대로 하여라 네 이야기를 말하기 시작하고 이 일에 대해 글을 쓰며 언제나 내게 공을 돌린다면 남은 생애 동안 고통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질 것이다』 저는 즉시 『예,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그분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2018년에 앤은 해로운 관계를 끊고 인생의 더 많은 부분을 하나님께 맡긴 뒤 영적,초자연적 체험이 극적으로 강해졌습니다 예수님과 정말 놀라운 만남들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그분이 제게 곧바로 다가오셨고 저는 그분의 얼굴과 그 영광을 똑똑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그분의 입에서 칼이 하나 나왔고 그 칼이 제 안으로 곧장 들어왔으며 그 뒤로 제 몸 아래로 쭉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소파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온몸을 진동시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저는 에덴동산으로 데려가졌습니다 저는 그곳이 에덴동산이라는 것을 그냥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한 나무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나무에서 열매 하나를 따셨습니다 그 색깔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곳이 천국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무 자체조차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그분은 열매를 따신 뒤 저를 바라보며 말씀하셨습니다 『앤,나의 아들들과 딸들이 이 열매로 인해 나에게서 멀어졌던 것처럼 너는 그들을 데려오는 걸 도울 것이다』 그러자 우리는 순식간에 해변에 있었고 우리 앞에는 바다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하늘의 해변에서 앤은 영혼들을 하나님께 되돌리는 자신의 사명에 항의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그 일을 하죠?』라고 말했어요 예수님께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게 어떻게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성경도 잘 몰라요』 왜냐하면 제 종교적인 생각로는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알아야만 사람들을 다시 에덴으로 돌아오게 전도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모르겠어요! 그때 갑자기 공기 배관 같은 네모난 구조물이 제 위에서 떨어지듯 내려왔고 『쿵,쿵,쿵』 소리와 함께 계속 펼쳐지며 저를 덮었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계시의 다운로드 같은 포털이 제 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느낌이었고 제 몸이 진동하고 세포 하나하나가 떨리는 것 같았고 저는 불타오르는 듯한 상태였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너는 지금 필요한 모든 것을 받고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나서 저는 다시 기도로 돌아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게 잠언 31장을 보라고 하셨고 곧이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가 잠언 31 세대라는 사역을 시작하길 원한다』 앤은 성경의 그 장을 읽고 계시의 영을 통해 그것이 단순히 완벽한 가정의 여인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신부, 남성과 여성 모두가 예수님과 하나 되기 위해 준비되는 것에 관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그녀의 사역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또 다른 영적 체험에서 예수님께서는 앤을 다시 에덴동산으로 데려가셨고 이브가 앞으로 나왔습니다 빛 밖에 보이지 않았는데 그리고 갑자기 그녀가 그 빛 속에서 걸어 나왔습니다 온전히 진동과 색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우리처럼 육체의 옷을 입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다양한 푸른빛과 보랏빛으로 이루어진 형태였고 그 주파수들이 계속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이브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저분이 이브인가요?』 『그렇다』 그녀의 눈조차도 우리 인간의 눈과는 달랐고 그녀는 완벽한 형체였으며 머리카락도 없었습니다 그냥 아름다웠습니다 내가 보고 느낀 것은 그녀의 주파수 전부가 직접 하나님의 마음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하나님 안에, 예수님 안에,성령님 안에 100% 잠겨 있었고 그로부터 아버지의 마음의 진동을 그대로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것을 느꼈고 즉시 반응했습니다 『아름답다!』
이 만남은 아마도 앤의 기도와 사역과 관련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사역은 하나님께 이브의 원죄를 속량해 달라고 간구하는 내용입니다 제가 말한 법정 사건은 이렇습니다 『하나님,그녀는 자유 의지가 없었습니다 사탄이 그녀의 자유 의지를 빼앗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녀가 속임을 당해 열매를 먹은 것에 근거해 그 이후 일어난 모든 일은 무효가 되어야 합니다』 그때 이브가 앤에게 놀라운 말을 했습니다 그녀가 두 손을 들었고, 저도 그녀의 손 옆에 제 손을 올렸습니다. 마치 거울 같았습니다. 그녀는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엇 때문에 고맙다고 하는 거죠? 모든 것은 그분이 하신 일인데』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제 곁에 계셨기 때문입니다.『그분께 감사드리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아니요,당신이 나를 구원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분이,그분의 피가 당신을 구원하신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나를 미워해요』라 말했고 저는 비록 그녀가 사랑과 하나님의 모든 것으로 가득했음에도 불구하고,그녀가 한 말의 무게를 느꼈습니다 『여성들은 내가 한 일 때문에 나를 미워해요. 인류는 내가 한 일 때문에 나를 미워해요.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앤은 이브가 육체가 아닌 주파수와 빛의 형태, 즉 영화된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믿습니다. 이는 타락 이전 인류의 원래 상태였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녀는 아담과 이브가 죄를 지었을 때 수치심 때문에 스스로를 가렸고, 그 결과 그것이 물리적 육체가 되었다고 추측합니다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어 오셔야만 육신과 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아담과 이브가 죄를 지었을 때 즉시 수치심에 압도되었고 우리의 생각과 마음, 감정에서 즉시 부정적인 생각이 시작됩니다 그들이 『아,망쳤다』라고 생각하자 바로 자신을 가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믿습니다 우리가 에덴으로 다시 구원될 때 이런 육체적 『피부 옷』은 없을 것입니다
앤은 자신의 모든 사역을 예수님께 완전히 맡기는 것에 기초한다고 말합니다 치유 이후 그녀는 점차 자신의 건강,소유, 관계,그리고 궁극적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손이 물건으로 가득 차 있으면 그 안에 아무것도 넣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손이 하나님이 계획하지 않으신 것으로 가득 차 있다면 그것을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과 섞게 될 경우 결국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순종하고 완전히 맡기는 것에는 큰 걸음이 필요합니다』
앤은 순종과 맡김은 한 번 하는 사건이 아니라 작은 것조차 매일 내려놓는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누구를 위해서든 죽겠다』 혹은 『하나님,당신을 위해 죽겠습니다』가 아닙니다 우리 삶에는 깊이 들여다보고 생각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내가 아직 맡기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아침에 마시는 커피인가? 내가 바르는 립밤인가? 립글로스인가? 그것들을 주님께 맡겼는가?』 앤은 가장 작은 선택조차 하나님께 맡김으로써 적이 붙잡을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된다고 말합니다 모든 것이 이미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딥 빌리버)
오늘의 고양하는 명언: 『스스로 자신의 궁전이 되라, 그렇지 않으면 세상은 당신의 감옥이 된다』 존 던,영국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