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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채식인

활기차고 소울 가득한 타비타 브라운 (비건), 3부 중 2부

2020-08-13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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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넘치는 여러분‍, 저는 티투스입니다. 캐나다 누나부트의‍ 평화로운 사람들은 주변‍ 자연 풍광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는 것에‍ 큰 기쁨을 느낍니다.

 

오늘 프로그램에서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감성이 풍부하고 활달한‍ 타비타 브라운 씨에 대해‍ 계속 알아보겠습니다.

다큐 『몸을 죽이는‍ 자연의 밥상』을 보고‍ 비건이 된 후‍ 타비타 씨는 건강과‍ 긍정성을 되찾았습니다. 믿음이 깊은 여성인‍ 타비타 씨는 식생활을‍ 영상으로 공유하라는‍ 신의 음성을 들었고‍ 오늘날까지 계속하고 있는‍ 이 공유활동은 예상치 못한 기회들이 나타나면서‍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타비타 씨는 홀푸드사의‍ 비건 브랜드‍ 홍보대사가 되었고‍ 다음 비건 회사들의‍ 캠페인에 참여했는데‍ 필드 로스트, 아베의 머핀스, 차오 벨라 젤라토 등이며‍ 연기 활동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공을 통해‍ 그녀의 삶은 신의 축복으로 가득합니다.

 

Tabitha(f):‍ 아시다시피‍ 제 영성은‍ 더욱 성장했습니다. 저는 매우 영적인 사람이지만, 이 여정에 들어선 이후‍ 닫혀있던 저의 새로운‍ 부분을 열게 되었고‍ 모든 걸 더 선명하게 보고‍ 듣게 된 것 같아요. 전 항상 꽤 행복한‍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빠져 나오기가‍ 힘들어지기도 하는데‍ 전 슈! 하고 나와버렸죠. 너무 행복해요!

사람들이 제게‍ 늘 하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어요. 『오, 세상에! 당신에겐 빛이 있군요』‍ 너무 고마운 일이죠. 하지만 솔직히‍ 이 여정에 들어선 후로‍ 빛이 계속해서‍ 밝아지고 있어요. 전 정말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믿어요.

제 목숨을 구하기 위해‍ 이 여정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다른 이의 생명을‍ 구하는 것을 돕고 있죠. 그게 멋진 부분이고‍ 그것이 제 영성과‍ 제 임무를 하나로‍ 모았다고 생각해요. 부인할 수 없죠. 정말 맘에 들어요.

 

HOST:‍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타비타 씨는‍ 비건식을 먹는 것은‍ 에덴동산의 음식처럼‍ 우리를 위해 의도된‍ 것이라고 느낍니다.

Tabitha(f):‍ 저는 교회에서 기독교인으로 자랐어요. 저희 어머니도 만년에는 목사였습니다. 저는 신을 사랑합니다. 제 가장 친한 친구죠. 제가 가진 모든 것이‍ 그분으로 인한 것임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정말 그렇게 믿어요. 정말 재밌어요.

제 쿠킹 쇼를 할 때,‍ 정말 멋진 요리는‍ 사실 신선한 야채이거나‍ 혹은 제가 한 요리가‍ 무엇이든 간에 저는‍ 『이건 분명히 에덴동산에‍ 있었을 거예요. 신께서 우리에게‍ 의도하신 음식이죠. 그래서‍ 이렇게 맛있나봐요』‍ 전 땅에서 난 것을‍ 먹어야 한다고 믿고‍ 땅에서 난 것을 먹으면‍ 치유된다고 믿어요. 제가 그렇게 치유됐죠.

 

어떤 신앙을 가졌든‍ 저는 비판하지 않지만‍, 여러분은 자신의 몸이‍ 말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 몸은 말을 하고‍ 몸에 들어오는 것에‍ 반응합니다. 정말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면, 이유는‍ 여러분이 먹는 음식이고‍ 반대로 나빠지고 있어도‍ 원인은 음식입니다. 여러분이 제 말을‍ 못 믿어도 자신의‍ 몸은 믿을 수 있잖아요. 그게 몸이 말하는 거예요.

 

HOST:‍ 타비타 씨께 어떻게 그런 강한 믿음과‍ 주변의 축복, 아름다움, 기쁨에 대해 감사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Tabitha(f):‍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자란 것은 정말 놀라웠죠. 시골에서의 삶 말이죠. 저는 스톤빌에서 자랐어요. 저는 도시에 가까운‍ 에덴에서 왔는데,‍ 스톤빌은 도시 근교에 있는‍ 작은 시골 같은 곳이었죠. 그런 곳에서 자랐어요. 살기 좋은 곳이었죠. 삶이 쉽고 단순했습니다.

거기엔 여러분이 도시에서 누리는 것들, 문화적인 것 등이 없었죠. 그래서 제가 꿈을 크게 꾸도록 만들었어요. 여러분 마음속에서‍ 그려보는 것이‍ 뭔가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으니까요. 그렇게 전 일찍부터‍ 무언가를 시각화하고‍ 꿈을 꾸는 걸 배웠습니다. 주어진 게 없었으니까요.

 

제 인생 전체가 시각화에‍ 기반을 두고 있어요! 매일 일어날 때, 늘‍ 새로운 것을 기대합니다. 항상 있고 싶은 곳에 있는‍ 나 자신을 봅니다. 저는 아주 다양한 일들을‍ 해왔습니다. 간호조무사도 해봤고 고객 서비스‍ 센터에서도 일했고‍ 제 꿈이 아닌 온갖‍ 다른 일들을 해왔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런 일들을‍ 할 때마다 항상‍ 스스로에게 상기시켰죠. 『이건 일시적인 거야』‍ 항상 그렇게 버텼어요. 그것이 저를 계속‍ 나아갈 수 있게 했죠. 인생은 봉우리와 계곡‍,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으니‍ 『오르막』이 다시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인생을 사는 법이죠. 진심으로 그렇게 믿어요. 예! 믿습니다.

 

HOST:‍ 타비타 브라운 씨의 친절한‍ 말, 태도, 카리스마 있는‍ 정신은 그녀의 자비로운‍ 식단처럼 긍정을 조장하죠.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떻게 비건식이 이 세상에서 긍정의 힘이‍ 되는 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SM:‍ 비건을 선택하는 것은‍ 인류를 진정으로‍ 진화하게 하고 선량한 품성을 발전시킵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유유상종입니다. 선은 더 많은 선을 이끌죠. 이 자비로운 진실을‍ 남들과 나눌 때‍ 우리 자신의 인성이 더 높이 고양될 뿐 아니라‍ 세상도 고양될 겁니다. [2009.10.22]

 

HOST:‍ 비건이 된 이후‍ 타비타 씨의 영성은‍ 크게 성장했습니다. 활기찬 그녀는 가족 같은‍ 팔로워들을 위한‍ 소울이 충만하고‍ 시기 적절하며 환영 받는‍ 긍정적 마음가짐을 담은‍ 메시지를 만듭니다.

Tabitha(f):‍ 우린 잊고 있어요. 견디기 힘들 것 같은‍ 일을 겪고 있을 때조차‍ 신께서는 우리가 충분히‍ 강함을 아시고 우리가 이겨낼 거라‍ 믿고 계신다는 것을요. 많은 이들이 어려운 일을‍ 겪고 극복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겪어봤는데도‍ 여전히 그 빛을 볼 수 있다면,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고, 아직 희망을 움켜쥐고, 아직 믿음이 있다면, 마음 깊은 곳에서는‍ 신께서 여러분에게‍ 이 여정을 맡기셨다는 걸‍ 알거예요.

비록 깨어나기가‍ 힘들고 가끔은 그저‍ 계속 나아가는 것조차 힘들고 아무런 발전도‍ 없는 것처럼 느껴져도‍ 일어나서 그 일을 하고‍ 계속 하는 것은‍ 신께서 여러분께‍ 그 일을 맡겼고 여러분의‍ 영혼이 그걸 알기 때문이죠.

 

꿈을 포기하지 마세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요. 사랑해요 잘 가요!

여러분이 원하는 모든 건‍ 하룻밤에 이루어지지 않죠. 하지만 이뤄질 거예요. 계속 하기만 하면요. 그러니 마음 편하게 먹어요. 여러분은 잘하고 있어요. 사랑해요!

가장 멋진 밤 되세요. 그리고 내일은 좋은 하루‍ 보내셔야 해요, 알겠죠? 여러분이 꿈꾸는 삶을 살고‍ 여러분답게 사세요. 남의 말은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을 믿어요! 알겠죠?

 

HOST:‍ 그녀의 팔로워들은‍ 다음과 같은‍ 댓글과 함께 고마움과‍ 감사로 응답합니다.

『진짜 눈물 났어요! 최근 너무 지치고‍ 스트레스도 많았지만‍, 신께서 저를 아시고‍ 때맞춰 타비타를‍ 보내셨어요!』‍~러브패션101‍

『당신의 말이 매일 저를‍ 돕습니다. 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려 노력하고 있어요. 최악의 상황에 있을 때도‍ 매일 신께서 이 세상을‍ 치유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당신은 제 하루를 버티게‍ 돕고 진정으로 영감을‍ 줍니다. 신이 축복하시길‍ 빌어요. 감사해요』‍ M. 해리스‍

 

HOST:‍ 모범을 보이고 긍정성을‍ 퍼트리는 타비타 씨는‍ 그녀의 직계 가족과‍ 소셜미디어 가족 모두에게‍ 변화의 촉매제임이‍ 명백합니다.

Tabitha(f):‍ 저는 제 목숨을 구하고‍ 제 가족들에게 내려졌다고‍ 느끼는 저주를 깨기 위해‍ 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가 가족의 마음을‍ 바꿀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왔어요. 그리고‍ 2018년 3월 1일‍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비건이 되었습니다. 두 분의 건강은 놀라워요.

아버지는 지금까지‍ 자연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어요. 의사는 항상 말했죠. 『아시다시피‍ 그건 가족력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지난 달‍ 건강검진을 받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15년 만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낮았다』‍

 

의사가 물었대요. 『뭘 하고 계신가요?』‍ 『비건이 됐습니다』‍ 『쭉 하세요!』‍ 체중은 8킬로 줄어드셨고‍ 67세이신데 건강하시죠. 우리는 가족에 어떤‍ 가족력이 있는지 알기에‍ 이런 일이 발생하자‍ 『효과가 있네』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죠.

제가 모범을 보이고‍ 그걸 사랑으로 한다면,‍ 사람들의 마음이 바뀝니다. 여러분이 누군가의 마음을‍ 얻으면, 그들은 여러분의‍ 말에 귀 기울일 거예요. 거기다 좋은 음식을 주면‍ 여러분을 사랑할 겁니다. 그들의 애정과 위를 얻을 수 있다면,‍ 그들의 마음이 열리고‍ 그때 타인의 삶을‍ 바꾸기 시작할 수 있죠. 시작은 사랑이어야 해요.

 

Tabitha(f): 여러분 사랑해요/ 사랑해요/ 모두 사랑해요, 안녕/ 사랑해요.

 

HOST:‍ 타비타 브라운 씨의 빛은‍ 밝게 빛나고‍ 그녀의 자기 사랑과 자신에 대한 자비 친절과 회복의 메시지는‍ 모두에게 큰 선물입니다. 따뜻함과 편안함,‍ 격려와 지혜로, 세상에 더 많은 사랑과 영감을 주신 타비타 씨께 감사드립니다.

타비타 브라운 씨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다음을 방문하세요. tiktok.com/@iamtabithabrown

‍즐거운 시청자 여러분‍ 오늘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다음은 주목할 뉴스와‍ 『마야가 사라지다 &‍ 마하비라의 생애:‍ 찬다나를 구제하다, 7부 중 2부』가‍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방영됩니다.

전 세계가 비건 식단을‍ 채택함으로써 얻어지는‍ 평화와 사랑을‍ 누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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