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말씀
 
내면의 우리 본성에 귀기울이기 포모사 타오위엔 2005년 5월 5일 1/3부 (중국어)      
1부
2부
3부
Download    
오늘의 지혜의 말씀 『내면의 자성에 귀 기울이자』는 포모사어(대만어)와 중국어로 진행되며 자막은 아랍어 어울락어(베트남어) 중국어 네델란드어 영어 프랑스어 독어 히브루어 힌디어 헝가리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몽골어 페르시아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펀잡어 루마니아어 러시아어 태국어 터키어 우르두어 스페인어입니다 더 많은 언어가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당신의 특별한 언어는 웹사이트를 방문하세요


포모사는 포르투갈어로 『아름다운 섬』이란 뜻으로, 환태평양 지진대의 서쪽 끝에 있으며, 끊임없는 구조운동은 장엄한 산봉우리와 완만한 언덕과 평원, 분지,해안선과 다른 경관을 형성해왔습니다


이 섬에 서식하는 1만8천4백여 종의 야생동물 중 20%이상이 희귀종이나 멸종위기의 동물이며 포모사는 작은 섬이지만 천혜의 자연 경관을 두루 갖춘 곳입니다 북쪽에는 옛 도시와 원주민 마을이 드높은 산과 아름다운 폭포, 정교한 사원들과 함께 나란히 공존합니다


내면의 천국과 깨달음에 대한 그들의 신실함과 갈망에 감동받은 칭하이 무상사는 포모사의 구도자들로부터 수많은 초청을 받아들여서 지혜와 직관을 나누었습니다 2007년 초, 칭하이 무상사는 협회 회원들의 신실한 갈망에 부응하여 귀빈들과 전 세계에서 온 만여명의 회원들이 포모사에서 모여서 2007년 2월 18일, 돼지해의 음력설을 축하하는 축제에 참여하셨습니다


이제 칭하이 무상사의 깨달음과 통찰이 있는 강연을 보시겠습니다 제목은 『내면의 자성에 귀 기울이자 』이며 2000년5월5일 포모사 타오옌에서 하신 강연입니다


사려깊은 시청자여러분 오늘의 지혜의 말씀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이어질 칭하이 무상사께서 포모사 타오옌에서 하신 강연『내면의 자성에 귀 기울이자』 2부에도 함께 해 주십시오 이어서 주목할 뉴스 후에 음악과 시가 방영됩니다 계속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시청해 주십시오 신께서 지구의 모든 존재들에게 평화와 우정 화합을 축복해주시길


오늘의 지혜의 말씀과 함께 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화요일에 계속될 칭하이 무상사께서 포모사 타오옌에서 하신 강연『내면의 자성에 귀 기울이자』 3부에도 함께 해 주십시오 이어서 주목할 뉴스 후에 수행여정에서의 기적이 방영됩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계속 시청해 주십시오 신의 영원한 사랑으로 여러분의 삶에 경이와 기쁨이 있기를


이로써 지혜의 말씀에서 보내드린 하신 강연『내면의 자성에 귀 기울이자』 모두 마칩니다 이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서 주목할 뉴스를 보신 직후에 예술과 영성이 방영되오니 계속 시청 바랍니다 신께서 지구의 모든존재들에게 평화와 우정,조화를 축복해 주시길


다음은 치아이에서 온 형제님께서 체험을 나누겠습니다


스승님 신사 숙녀 여러분 안녕하세요 관음 법문에서 얻은 깨달음과 체험을 나눌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고집이 세고 고기 먹는 걸 좋아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건 절대 믿지 않았어요 하루는 제 형이 저에게 『즉각 깨닫는 열쇠』 견본 책자를 주면서 읽어보라고 했어요 저는 책 읽기를 게을리 했는데 그 책을 읽자마자 기분이 좋아지고 편해져서 무척 놀랐어요


모든 말이 이치에 맞았고 특히 질의 응답이 흥미로웠어요 제 완고한 성격에 적격이었어요 영혼이 존재하며 지혜안에 있다고 했어요 저는 이 구절을 해석하느라 이틀 밤을 보냈는데 갑자기 이틀째 밤 지혜안이 열렸어요 눈부신 뭔가를 보고는 놀랐는데 말할 수 없이 기뻤어요 그와 동시에 아내 곁에서 잤는데 어떻게 아내의 숨소리를 내 밑에서 들을 수 있었는지 정말 이상했어요


의아한 생각이 들자 눈부신 빛을 감싸고 있는 커튼 같은 것을 보았어요 전 갑자기 깨어났어요 아내는 아직도 곁에서 자고 있었죠 그때 저는 영혼도 천국도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틀 밤을 새운 뒤 이런 멋진 체험을 했던 겁니다


다음날 아침 아내에게『당신이 들으면 정말 좋아할 얘기를 해주겠다』 고 했어요 그녀는『뭔데 그렇게 심각하게 들떠있죠? 』 라고 물었어요 내가『오늘부터 담배를 끊기로 했어』라고 하자 그녀는 손뼉을 쳤어요 『오늘부터 술도 끊겠다』고 하자 더욱 좋아했어요 『도박도 끊을 거야』 하자 그녀는 의심하기 시작했죠 내가 『거짓도 농담도 아니다,채식도 할거다』라고 하자 깜짝 놀라면서 말했어요 『난 채식 요리를 할 줄 모르는데』 나는『문제 없어 내가 해 줄게』했죠


그녀는 스승님 책으로 인한 저의 변화를 봤죠 제가 온화하고 자상해지자 아내도 스승님의 위대함을 느꼈어요 그녀는 내게 채식 요리를 해주기 시작했고 입문도 받았어요 이젠 저희들 둘 다 입문자입니다 이 짧은 시간에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체험도 많습니다 끝으로 여러분 모두 평화와 행복, 빠른 깨달음을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제 자매님 한 분이 체험을 나누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 신사 숙녀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몇 년 동안 있었던 얘기를 나누겠습니다 저는 1993년 1월에 입문했고 가톨릭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했는데 수녀님들이 명상을 가르쳤고 그 때 천국의 정원에 가봤어요


저는 입문 때 사랑하는 예수님을 만날 줄 기대했는데 그를 보지 못하고 그 대신 경건한 석가모니 부처님의 모습을 봤어요 실은 신과 석가모니 부처는 하나입니다 입문하는 순간 저의 모든 의심이 사라졌어요 신은 정말 재미있죠 저는 중얼거리길 『어째서 석가모니 부처를 봤을까?』 『정말 재미있는 일이야!』했어요


1996년 4월 어느 날 방과 후에 스승님 스티커가 잔뜩 붙여진 분홍색 자전거를 탔어요 길을 건너다 차에 부딪혔어요 충돌 소리가 너무 커서 길가에 있던 사람들 모두 무슨 일인가 하고 보러 모였어요 나는 일어나서 자전거를 살펴봤는데 저와 자전거에는 아무 일도 없었어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스승님을 믿고 관음 법문을 믿으세요 스승님의 전능한 힘이 우리를 24시간 돌봅니다 위험에 처해 보면 분명히 알 수 있어요 스승님은 우리의 영혼 뿐만 아니라 일상의 크고 작은 모든 일을 돌봐 주십니다 저는 2000년 전에 사셨던 예수님이 제 앞에 나타나셨고 잃어버린 양인 저를 돌본다는 걸 믿어요 전 정말 운이 좋아요 저는 예수님과 스승님을 숭배하며 신을 숭배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타이난 합창단을 환영해 주십시오 그들이 부를 영가는 『하늘의 별들』 입니다


하늘의 별들이 당신의 고운 눈처럼 나의 기쁨을 지켜보고 슬플 때 동행하고 어둔 밤을 인도하네 하늘의 별들이 당신의 아름다운 눈처럼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슬픈 젊은 날들을 후회 없이 산다네 제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님!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밤하늘의 가장 빛나는 별과 같은 어머님! 제 손을 잡아 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님!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밤하늘의 가장 빛나는 별과 같은 어머님! 별과 같은 어머님!


『하늘의 별들』을 불러주신 타이난 합창단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노래는 『피안을 그리며』입니다


맑고 드넓고 강력한 바다여 멀고먼 천국의 근원에서 흘러와 이 세상을 굽이쳐 흐르네 그 물은 내 영혼을 갈망하네 그 물은 내마음을 알지 그 물은 내 삶을 기름지게 하네 속삭이는 물은 영원히 흘러 나를 고향으로 이끌고 아름다운 파도가 밀려와 내 영혼의 고향으로 달려가네 내가 가고픈 그곳으로 속삭이는 물은 영원히 흐르네 나를 고향으로 이끌고 아름다운 파도가 밀려와 내 영혼의 고향으로 달려가네 내가 가고픈 그곳으로


맑고 드넓고 강력한 바다여 멀고먼 천국의 근원에서 흘러 이 세상을 굽이쳐 흐르네 그 물은 내 영혼을 갈망하네 그 물은 내마음을 알지 그 물은 내 삶을 기름지게 하네 속삭이는 물은 영원히 흐르네 나를 고향으로 이끌고 아름다운 파도가 밀려와 내 영혼의 고향으로 달려가네 내가 가고픈 그곳으로 속삭이는 물은 영원히 흘러 나를 고향으로 이끌고 아름다운 파도가 밀려와 내 영혼의 고향으로 달려가네 내가 가고픈 그곳으로 내가 가고픈 그곳으로


중국 고전오케스트라 유산 파오쿠앙과 그들이 연주할 『감사의 기도』를 환영해 주십시오


멋진 공연을 보여준 유샨바오쿠앙 중국 고전 악단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빈 여러분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오셨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스승님을 맞이합시다 칭하이 무상사님을 맞이하여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눈을 감고 중국 본토와 포모사 (대만),그리고 세상을 위해서 신실하게 기도합시다 잠시 기도합시다 감사합니다 부처가 이 나라를 축복하기를 감사합니다 모두들 편안한가요? (네) 어떠세요?(좋습니다) 나를 보러 여기에 온 모든 부처께 감사해요 비록 여러분은 자신이 부처임을 모른다고 해도 난 여러분 모두를 부처로 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이니까요 우린 모두 하나에요


우린 바다의 물방울과 같습니다 모든 방울이 특별해요 하나의 물방울도 바다입니다 그래서 이방인이 아니지요 모두들『스승님이 고향인 포모사(대만)에 돌아오셨어 오랫동안 떠나 계시다 이제 고향에 돌아오셨다』라고 말하는 걸 들었어요 내가 포모사(대만)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어제 잠시 뉴스를 봤는데 『칭하이 무상사가 고향 포모사(대만)에 돌아왔다』고 했어요 난 듣고 감동했지요 모두 날 가족처럼 대우해줍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임을 진정으로 알려면 누구에게 그걸 듣거나 느끼는 게 아니라,정말 그걸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정말 알고 싶다면 그건 어렵지 않아요


부처는 말했어요 『도살꾼이 칼을 놓으면 곧바로 부처가 된다』 이 말은 칼을 놓고 부처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린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단지 우리는 내면으로 돌아가 『내면의 자성을 들어야 해요』해요 그럼 곧바로 우리의 불성을 찾을 겁니다


우리는 많은 경전을 읽어서『내면의 본성에 귀 기울여라』 라는 걸 알 겁니다 하지만 우린 방법을 모릅니다 왜 내면으로 본다거나 느낀다고 말하지 않을까요? 왜 내면으로 듣는다고 말할까요? 왜냐하면 귀가 아니라 내면의 마음으로 들을 수 있으니까요 우린 내면의 본성을 들을 수 있지만 왜 그리 말할까요? 음악이 있으니까요


불교 경전과 부처의 가르침에도 있습니다 내면의 천상의 음악이 있지요 정말 아름답죠 이 음악의 연주에 물질적인 악기는 필요하지 않아요 방금 여러분 모두가 함께 노래하고 연주하는 제자들과 음악인들의 공연을 즐겼습니다 이 외부의 음악은 물질적인 악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내면의 음악을 듣고 싶다면 이런 물질적인 악기들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 소리는 더욱 멋지고 아름다워요 영혼을 고양시키지요 그럼 우린 행복하게 불국토나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내면의 본성을 들어야 한다고 부처가 말한 겁니다 우리의 본성은 이 마음이 아니에요 어떤 성격도 아닙니다


그것은 자유로운 성향으로, 매우 지혜롭고 고귀하고 위대하며 전 우주를 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내면의 본성이에요 우린 이렇게 앉아있고 평범해 보이지만 일단 우리의 눈을 감고 내면의 불성을 듣는 법을 안다면 그럼 즉시 이 내면의 불성을 들을 수 있어요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가 모두에게 불성이 있다고 했지요


예수도 말했어요 『신의 왕국이 너희 내면에 있다』 신은 이 사원에 거해요 우리 모두가 그걸 듣는다고 해도 진짜 체험이 없이는 삶이 무료할 뿐 변화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지혜와 능력을 더 낫게 계발하지 못해요 또 우리 가정과 사회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더 나은 방법을 찾지 못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너희는 먼저 신의 왕국을 구하라 그럼 다른 모든 게 너희에게 더해질 것이다』 또 석가모니 부처는 말했어요『먼저 너희의 불성을 찾으라 우리가 재가자라고 해도 삶이 더 행복해지고 더 성공하며 물질적인 삶이 더 번영할 것이다』


우리의 불성을 찾는 목적은 더 편안한 삶을 구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의 불성을 찾은 뒤에 우린 더 편안하고 행복해질 겁니다 모든 게 밝아질 거예요 잊고 있었던 우리의 모든 잠재력과 잠자고 있던 지혜 잊었던 능력,모두가 우리 불성과 함께 계발될 것입니다 그럼 우린 다른 사람으로 변합니다 그 때부터 우린 더 이상 평범하지 않습니다 본래 우리는 평범한 사람이 아니니까요 감사합니다


우린 이 몸에 들어갈 때 자신을 인간이라합니다 하지만 이 몸에 들기 전에,우린 뭐였나요 또 이 육신을 떠난 뒤에 우린 무엇이 될까요? 이런 질문을 해보면 우리가 평범하지 않다는 걸 압니다 그건 왜냐하면 이런 육신에 들어간 뒤에 우리는 모든 지혜와 행복,최고의 힘을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 물질계에서 변화를 보는 것에 너무 바쁘지요 우리는 일상의 의무에 묶여서 몸과 영혼이 지치게 됩니다 우린 음식과 의복과 같은 물질적 필요에 몰두합니다 이것은 이 세상에 온 목적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매우 강력한 환상일 뿐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모든 힘과 주의력을 빼앗아서 우리가 본래 부처임을 완전히 잊게 합니다


우리는 매일 불경을 읽는데 거기서 『우리 모두 불성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석가모니 부처는 그와 우리가 같다고 했고 그는 이미 부처가 됐으니 우리도 부처가 될 거라고 했지요 그는 모든 존재가 자신과 같이 불성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그 역시 왜 중생들이 이를 모르는지 스스로 물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마야 세상의 환상이 정말 대단하니까요 그건 우리가 완전히 자신을 잊게 합니다


우린 천국을 잊었어요 우리의 고향인 불국토를 말이에요 하지만 그걸 다시 생각해내긴 쉽습니다 난 종종 그것이 손을 뒤집거나 뒤돌아보는 것만큼 쉽다고 말합니다 그건 그렇게 쉬워요 하지만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우린 종종 바깥의 물질계를 보고 그것에 익숙해졌으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부처란 걸 믿기 어렵지요


우리는 천국과 불국토 우리 마음 속 부처와 내면의 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런 말만 들을 뿐 내일이면 북적대는 우리 일상사에 휩쓸립니다 그것도 괜찮아요 하지만 죽을 때 우리를 안내할 사람이 없고 어디로 가야할지 우린 모릅니다 그럼 영혼이 괴롭겠지요 사는 동안 우리는 우리 육신에 시간과 힘을 너무 많이 쓰느라 바쁩니다


영적 이상이나 재충전할 힘이 없어서 우리 몸과 마음이 괴롭지요 단순하고 평범한 삶이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그건 좋아요! 하지만 단순한 삶을 살기에 충분치 않죠 너무 괴로우니까요 우리의 진아를 찾지 못하면 우리가 뭘 하거나 소유하든,결코 완전히 행복하거나 만족하지 못할 겁니다


이건 우리가 가짜를 진짜로 착각해서 그런 겁니다 우리는 이런 환상의 세상이 유일한 것이며 없으면 살 수 없는 줄 압니다 그런 다음 거기에 의존해서 따르고 그 요구를 충족시켜요 우리의 마음과 몸은 지칩니다,그래서 많은 에너지로 자신을 충전시키지 못해요 때론 제 몸도 못 가눕니다


우리는 일을 거꾸로 해요 왜냐하면 우리 자신의 본성을 잊어왔으니까요 운전하고 싶으면 어디에 열쇠를 꽂고 시동을 거는지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하죠 우리가 모른다면 그럼 차를 스스로 밀거나 늘 밀어줄 사람을 찾아야 해요 하지만 차가 약간 움직인다 해도 모두 지치겠지요 우리가 알면 키를 돌려 페달을 밟으면 차가 시간당 수십 킬로미터로 속력을 낼 겁니다


본래 우리 내면에는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오늘 난 여러분의 위대함을 알리러 왔죠 우리는 부처입니다 우린 신의 자녀에요 우린 신과 하나지요 괴롭고 부족하고 불만족스런 삶을 살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머물며 우리 가족과 국가에 의무를 다하지만,우리는 세상에 봉사하기 위해 내면의 최상의 힘을 길러야 합니다


세상에 봉사하기 위해 이 힘을 길러도 아주 좋아요 물론 부처가 되어서 천국에 가고 매일 혼자서 열반에 있기를 즐겨도 좋습니다 이 최상의 힘 불성이 우리 안의 신의 힘이 우릴 돕고 세상과 우리 나라 우리 가정을 돌볼 겁니다 이 힘이 없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우린 내면에 있는 무상사의 힘 대신 마음을 사용합니다 만일 우리가 자신의 천국을 찾는다면 우리 세상은 벌써 오래 전에 열반이 되었을 겁니다 아무런 전쟁이나 질병,고통이 없을 것입니다 난 이미 내면의 숨겨진 힘,불성을 되찾았습니다 큰 이로움과 기쁨을 느낍니다 그래서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이걸 알려주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이것이 나의 유일한 목적이죠 감사합니다


오늘 자신의 불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잠깐의 시간만 투자하면 되지요 좋다면 내가 모든 비밀을 알려줄게요 여러분은 우릴 위해 아무것도 할 필요 없이 자신만 위하면 됩니다 시간만 좀 들이면 매일 천국에 가고 해탈을 즐길 겁니다 에너지도 얻을 테고 지혜를 좀 얻어서 육체로 돌아와 친구들과 친척 조국과 세상에 봉사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을 도우세요 자신을 도우세요 우리 5대,7대 9대 조상이 우리 내면의 힘 덕분에 고양될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내가 입문하기 전에 5,6,7대 조상이 고양된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갔습니다 난 이렇게 말했어요 『제가 원하는 겁니다 제가 성불하는 건 상관하지 않아요 제 조상들이 고양 된다면 그들을 위해 명상하겠습니다』 우리가 그런 효도의 법문을 하지 않는다면 조상님들 보는 걸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실이라기엔 너무 좋다 보니 때론 그런 법문이 정말 있는지 의심하기도 하겠죠 물론 있습니다 우린 거기서 왔으니 당연히 거기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불가능하죠? 만일 집이 있는데 집에서 나와서 타이베이로 가거나 강연을 들으러 이곳에 왔다면,집에 돌아갈 수 있습니까? 있어요?(네) 있죠! 집으로 가는 길만 안다면요 맞죠?


집으로 가는 길을 잊어버렸다 해도 상관없습니다 누가 알려줄 거예요 택시 운전사나 여러분은 집으로 데려다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나처럼요 내가 길을 몰라서 택시를 탔거든요 그들은 운전하니까 길을 잘 압니다 몇 백 대만달러만 있으면 목적지에 갑니다 우린 불국토로 가는데 돈을 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바로 여기 있으니까요


선에서 말했듯이 『천상과 지상은 머리칼 한 올 차이다』 그 차이뿐입니다 사실이니까요 정말로 그렇습니다 외부에 관심을 두면 물질계에 살면서 일하고 놀고 생각하고 행복하고 슬프겠지요 내면에 관심을 두면 우린 천국과 해탈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거예요 그처럼 간단하죠 단지 모두가 잊은 것 뿐입니다


우린 오랫동안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우린 천국에서 내려왔습니다 우리는 자라면서 물질계에 묶인 것입니다 너무 바빠서 우린 천국을 기억 못하지요 천국을 다시 회고하면 즉시 알게 될 겁니다 천국과 지상은 이렇죠 정말 가깝죠 다만 우리의 관심을 내면으로 돌리면 되죠


『내면에 귀 기울여 본성을 들어라 그러면 너의 불성을 찾으리라』 불성은 우리가 만지거나 붙잡지 못하는 것이지만 무소부재하며 우리 내면에 있는 전능한 품성입니다 우린 원래 그랬어요 이 세상에 와서 우리가 가진 걸 써서 이 세상을 돕고 우주에 더하려고 온 겁니다


아니면 우린 종일 늘 열반의 상태겠죠 아무것도 안 하고요 우린 여기 재미있게 놀려고 왔으니까요 집으로 가는 걸 잊어버리고 너무 노는 건 안 좋습니다 때가 되면 우린 집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차가 있어야 가겠죠 일단 차를 구하면 여러분은 차에 타서 자신의 길을 가야 해요 오늘 자유로워지고 자신이 부처란 걸 기억해내고 싶다면 내가 매우 빨리 설명해 줄 수 있어요 법문은 두 가집니다


자신의 불성을 완전히 깨닫고 싶고 이 물질계는 그리 많이 신경쓰지 않고 집에 빨리 가고 싶은 사람들은 매일 더 오래 명상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좀 더 철저히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한두 시간 정도 여기 남아 자세히 배워야만 합니다


세부사항을 들은 뒤 집에서 혼자 수행할 수 있으며 여기 다시 오지 않아도 됩니다 초기에,여러분이 질문이나 문제가 생기면 내면으로 날 만날 수 있습니다 나는 또한 초기에는 내면으로 도울 겁니다 만일 뭔가 부족한 것 같으면 내게 편지를 써서 질문하면 됩니다


이게 시작입니다 나중에는 혼자서 할 수 있을 겁니다 우린 다 부처이므로 선생은 필요 없어요 아무도 우릴 가르칠 수 없습니다 일단 불성이 계발되고 나면 내면의 힘이 깨어나 아무도 교사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그는 진아입니다 그는 부처이고 신입니다


다른 법문은 비건채식을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나 매일 비건채식을 하기가 불편한 이들이 할 수 있습니다 우린 이것을 방편법이라고 합니다 그건 매일 비건채식과 두 시간 반의 명상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구하기 위해 매일 30분 동안만 명상하면 됩니다


입문하는 사람들은 5,6,7대 조상들이 올라가게 됩니다 방편법을 수행하면 자기 자신만 올라갈 수 있고요 그것도 대단합니다 매일 조금씩 명상하면 며칠 뒤 뭔가 다르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여러분은 더욱 현명하고 똑똑하며 사랑이 많아지고 자비로워지고 사려 깊어질 겁니다


우린 보다 정확하고 빨리 생각할 겁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 될 테고 더 에너지가 넘쳐나고 더 빠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두 가지 모두 싫고 수행할 시간이나 인내심이 없다면 내가 여기 있는 동안 눈을 감고 여기에 집중을 하세요 여기 눈이 있습니다 불안,지혜안 혹은 제 3의 눈이라 불리는 눈입니다 가운데 앞을 보세요 여러분 앞에 있는 걸 그냥 바라보세요 이따금 내면이 아주 밝아질 겁니다 수천 개의 태양처럼요


가끔은 부처나 불국토를 볼 수 있고 예수와 다른 성인들을 봅니다 여러분이 내면을 보려고 하면 불성을 볼 것입니다 불성은 말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밝은 것이지요 매우 밝습니다 가끔 부처의 설법도 들을 수 있습니다


부처는 인간의 말로 설법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으로 들리는데,조용히 영혼을 고양시킵니다 우리가 이 말 없는 가르침을 들으면 더 지혜롭고 행복하며 자유롭게 됩니다 지금 해봐도 됩니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칭하이나 『아-하이』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이 육신은 찾지 않아도 됩니다 내면으로 찾으면 즉시 그녀가 옵니다 『아-하이』는 이 육신이 아닙니다 그건 내가 아니에요 그건 내면의 불성입니다 자신의 스승이죠


감사합니다 칭하이 무상사님 당신의 신은 예수님의 신이나 다른 누군가의 신과 같나요?


우린 오직 하나의 신 창조주 만이 있죠 우린 그 신을 불성이나 신 아버지라 부릅니다 그건 다 같습니다 내가 예수와는 다른 아버지를 가지는 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린 다 하나니까요 우린 같은 곳에서 왔습니다


신의 뜻은 뭔가요?


깨닫는 다면 신의 뜻을 이해할겁니다 하지만 못 깨달으면 그 때문에 어려움에 뛰어들고 나서 신이 우릴 이해하지 못한다고 원망합니다 우린 계속 신에게 기도하지만 우린 신의 답을 듣지 않고 신이 우릴 신경 쓰지 않는다고 여깁니다


사실 신은 항상 우릴 인도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지혜안을 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신이 하는 말을 우린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깨달음을 얻어야 하는 겁니다 『내면에 있는 천상의 왕국을 찾으면 모든 것이 더해지리라』


무엇이 천국인가요?


일단 깨닫게 되면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눈을 감으세요 집중을 잘 한다면 여러분은 천상의 축복을 느낄 겁니다 집중할수록 더 행복해지고 천국을 더욱 더 잘 볼 것입니다 여러분의 집중력에 달렸어요


사랑하는 스승님 전 어릴 때부터 염세적이고 부정적이었습니다 전 삶이 불안했어요 제 염세적인 태도를 고칠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 관음법문을 수행하고 나면 모든 게 바뀔까요?


네,약속할게요


친애하는 스승님 어떻게 내면의 불성을 찾고 에고를 없앱니까?


가서 입문을 신청하세요


사랑하는 스승님 전 아내와 성격이 매우 다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까요?


우린 원하는 것과 기분이 완전히 다르거든요 너무 곤란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본래 면목이 똑같기 때문입니다 많은 우리 제자들이 처음에는 서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입문 후 그들은 깨닫게 되며 둘다 더 지혜로워져서 그들 지혜를 되찾지요 그러니 누군가 뭘 말하면 다른 이가 바로 알아듣지요 서로 대화나 설명을 많이 할 필요가 없어요 서로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했죠 『먼저 신의 왕국을 찾으라 그럼 모든 게 더해지리라』라고요


스승님,안녕하세요 포모사(대만)에 다시 돌아오셔서 너무나 기쁩니다 포모사의 영광이자 축복입니다 스승님께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전 입문하고 싶은데 문제는 입문하면 두 시간 반 명상해야 하는데 전에 명상을 안 해봐서 그렇게 오래 명상할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못하면 무슨 부작용이 있나요?


아녜요 이건 병에 먹는 약 같은 것이 아니에요 부작용은 전혀 없어요 최선을 다 하세요 두 시간 반이 최선이에요 못하면 서서히 하세요 예를 들어 오늘 20분부터 시작해서 내일은 21분, 다음 날은 22분, 그 다음엔 25분 그렇게 매일 더 하세요 비법 하나 알려 줄게요 입문 후 때로 우린 일어나고 싶지 않죠 그냥 앉아있고 싶지 어디도 가고 싶지 않죠 깊이 명상해서 삼매에 들면 일어나고 싶지 않으니 그런 걱정 말아요


스승님, 해탈이 윤회보다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할까요 왜 그렇죠? 천국에 갔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왜지요?


천국에선 더 자유롭고 더 행복하기 때문이죠 불국토에 있는 누군가를 만나러 가고 싶으면 바로 거기 갈 수 있어요 여기선 어디 가려면 두 세시간은 가야 합니다 버스,택시, 자동차를 타고 교통혼잡이나 공해를 겪으면서요


여기 아름다운 꽃이 있지만 내일이면 시들 겁니다 오늘은 젊고 예뻐도 내년에는 늙고 추해집니다 이도 다 빠지고요 그게 바로 차이이죠 천국에선 영원히 행복하며 젊고 아름답죠 원하는 것은 뭐든 얻고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가는데 누가 천국에 있고 싶지 않겠어요? 아무도 여기에 오고 싶어 하지 않아요 겨우 몇 천 달러 버느라 8-9시간 일하지요


때론 가족을부양하는데 넉넉하지 않습니다 누가 이 세상에 오고 싶겠어요? 예를 들어 우리 동수들은 매일 한 두 시간 명상합니다 명상 중에 우린 행복을 즐기러 천국에 가느라 이 몸을 여기에 두고 갑니다 거기서 행복을 누리니 여기로 돌아오고 싶지 않지요 하지만 여기에 친척과 친구 가족이 있기 때문에 돌아와서 우리 의무를 다 하는 거지요 하루 한 두 시간만 해도 여기로 돌아오고 싶지 않는데 이 세상을 떠나면 말할 것도 없이 영원히 여기 돌아오고 싶지 않겠죠 누가 여기에 오고 싶겠어요?


경애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당신의 법문은 오쇼의 법문과 같습니까?


불성을 찾게 해주는 법문이라면 모두 같은 법문입니다 안 그러면 다른 거지요 방법이 많아서 다 설명할 수 없네요


스승님,스승님은 노벨 평화상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왜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합니다 이 시대는 전쟁이 나야 하는 시기인데 당신의 위대한 사랑으로 다 녹았답니다 또한 2000년 쯤에 큰 재난이 일어났어야 했지만 당신의 위대한 사랑에 의해 그런 재난을 녹았습니다 심각한 재난은 작아지고 작은 재난은 사라져서 무사히 2000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럴 필요가 없어요 난 천국에서 노벨 평화상을 받을 거니까 여기서 받을 필요 없어요


경애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많은 기독교 목사들이나 가톨릭 신부들, 일관도 지도자들 그리고 지방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승들이 당신에게 입문했다고 들었는데 사실입니까? 모든 종교가 하나가 되어 서로 다투지 않을 수 있나요?


예,사실입니다만 모두 다는 아닙니다


스승님 일관도 신자들도 입문할 수 있나요? 입문하면 제 영혼이 높은 경지로 올라가나요? 제공활불도 아주 위대한 교사인데 제가 당신께 입문하면 그가 동의할까요? 그가 저를 축복해 줄까요? 아니면 화를 내며 제게 벌을 줄까요?


어떤 부처가 화를 내겠어요? 그는 부처이지 평범한 사람이 아녜요 그는 이미 떠나서 그 의무를 해달라고 내게 부탁했답니다 그러니 걱정 말고 내게 와서 배우세요 나중에 명상하는 동안 그를 만나면 그에게 물어보세요


사랑하는 스승님 우린 입문하진 않았지만 친구가 당신 사진을 줬는데요 집안에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스승님의 화신이 나타나 우릴 구해주셨어요 입문하지 않은 우릴 구하러 스승님이 오시는데도 여전히 우리가 입문해야 하나요? 비록 입문을 안하고 비건채식도 안 해도 계속 우릴 사랑하실 건가요?


예 허나 채식하고 명상을 해서 자신의 스승이 되는 게 더 좋지요 다른 이를 해탈로 인도할 수도 있거든요


경애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사랑이 사람의 미움과 전쟁을 녹일 수 있나요? 그럼요 이 세상에 평화가 올까요?(예) 천국에 전쟁이있나요?


이미 천국인데 어찌 전쟁이 있겠어요?


우리가 어느 경지까지 가야 더 이상 다른 이를 공격하고 싶지 않나요?


수행자는 얼마간 수행하면 남을 공격하지 않아요 수행자들이 그리 많지 않아 세상에 여전히 전쟁이 있죠 수행자들은 서로 싸우지 않습니다


스승님,왜 부처나 예수는 사람을 구원하는 전능한 힘이 있을까요? 그 힘은 어디서 옵니까? 왜 보통사람에겐 그 힘이 없나요?


예,우리도 있습니다 이미 말했지요 매일 내면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도 부처처럼 힘이 생깁니다


스승님,사랑의 바다가 뭡니까? 얼마나 위대합니까? 어디에 있습니까? 사랑의 바다를 체험 하려면 어느 경지까지 가야 하나요? 이 세상에 있나요?


사랑의 바다는 당신 안에 있어요 당신이 약간만 명상을 해도 그걸 즉시 느끼고 보는 이마다 당신을 좋아하지요 당신은 사랑의 바다와 연결됐으니까요


스승님 왜 모든 종교가 자살을 하지 말라고 가르칩니까? 자살하면 그 영혼은 어디로 갑니까? 누군가 자살로 고통 받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까?


알겠어요 이해합니다 우리가 고통스러울 땐 그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고 이 세상을 떠나고 싶지요 이해합니다 허나 더 좋게 이 세상을 떠나는 길이 있어요 육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요 그건 바로 입문해서 자신의 힘을 찾는 거지요 그럼 당신은 매일 행복할 거예요 자신이 행복할 뿐 아니라 남에게도 행복을 줍니다 그럼 더 이상 자살하고 싶지 않을 거예요


스승님, 중년의 수행자가 배우자를 잃고 난 후 육체의 욕구 때문에 다른 배우자를 찾는다면 오계의 『간음하지 말라』를 어기는 걸까요?


괜찮아요 상관없어요 결혼은 마음으로 하지 증서로 하는 건 아니에요 당신의 배우자를 충실히 대하면 결혼한 거나 마찬가집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계율을 어기는 것은 남을 이용하거나 남의 배우자를 동의 없이 빼앗는 걸 말합니다 혹은 다른 사람을 존경하지 않고 그저 성적욕구를 채우는 거지요 서로 사랑하거나 존경하지 않으면서요 그런 걸 간음이라고 해요 결혼하고도 배우자를 존경하지 않으면 여전히 간음에 해당됩니다


스승님 우리에게 많은 상처를 주는 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죠? 저도 그 아픈 기억을 잊고 싶지만 그 고통이 늘 따라 다닙니다 어떻게 그걸 잊고 그들을 용서할수있죠?


용서해 주세요 잊을 수 없어도 그를 용서해야 해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집니다 명상을 더해서 스스로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그럼 남에게도 영향을 주죠 폭력을 폭력으로 갚지 마세요


스승님 전 8년 전에 당신의 테이프를 들었는데 우리가 사랑을 키워 비건채식을 하면 동물도 행복할 거라고 하셨습니다 전 육식이나 동물 살생을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신문에서 한의사와 서양의사들이 채식하지 말라고 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영양이 부족해서 건강이 안 좋을 뿐 아니라 못생겨 진대요 제가 사랑이 많아야 할지 더 건강하고 아름다워야 할지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우린 예뻐요! 저기 부인들 좀 보세요 매우 예쁘죠! 동료 입문자인가요? (예) 네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세요 추하지 않죠! 선녀들 같아요 수행할수록, 더 예뻐지고 젊어져요 내가 그건 약속하죠 우리 제자들을 보면 그걸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제자들은 입문한지15년이나 20년이 됐죠 수십년이 지난 뒤에도 그들은 정확히 그 때와 같습니다 조금도 나이먹지 않죠 나도 놀랐습니다 『당신 맞나요? 어떻게 그대로예요?』 그러면 이래 대답하죠 『왜냐하면 전 매일 명상하니까요』


칭하이 스승님, 당신에 대한 저의 존경과 영광으로 절 이끌어주십시오 전 20년 동안 지녀온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전 철저하게 부처님을 믿었지만, 친구들에게 속았어요 전1년 넘게 참아왔고 두 번이나 이사했지만 그들은 그림자처럼 절 따라다녀요 결국,돌아갈 길이 없어져 버렸죠


작년 말에 제 증오는 정점에 달해서 전 부처님께 맹세했죠 『전 결코 다시는 부처님을 믿지 않고 불교도가되지 않겠다』 저에게 심한 상처를 준 이 사람들에게 복수를 맹세했습니다 제 맹세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차라지 지옥에 떨어지겠다고요 만약 제가 그렇게 하고 예수님께 돌아서서 제 생을 신에게 헌신 하면 절 좋아하고 용서해 주실까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래요? 안그래요? 예,옳습니다 당신이 신에게 스스로 헌신하고 좋은 제자가 되려 한다면 왜 지금 안 하지요? 왜 사람을 상처준 다음 신에게 헌신하려하죠? 그는 무지합니다 그래서 당신을 해쳤죠 오직 어떤 책임감도 없는 무지한 자들만이 사람을 아프게 합니다 만약 그가 한 것처럼 당신도 같이 행동하면 당신 둘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겠어요? 왜 그에게 화를 내는 거죠?


우리가 남을 용서하면 신은 더 많이 우리를 용서할 겁니다 자신을 용서할 수 있죠 자신이 훌륭한 사람 이라고 느껴지며 진정한 신사이자 마음이 열려 용서한다고 여겨져요 안 그러면, 죄책감을 가질 겁니다 설사 신이 용서해도 마음이 편치 않죠 잊어버리세요 잊는 게 가장 좋아요


계속 명상하면 행복해 지고 더 많이 용서할 수 있죠 예수 그리스도처럼요 그리 난폭하게 대해도 예수는 신께 그들을 용서해 달라 부탁했죠 비교하면 우리 고통은 약소하죠 인내하세요 한 생애 뿐이잖아요 우린 조만간 이 육체를 떠납니다 누가 어떻게 대하든 일시적인 거예요 우리 영혼은 결코 상처입지 않아요 명상과 용서가 최고의 복수입니다


친애하는 스승님, 오늘 사랑의 바다 강연에 참석하게 돼 기쁩니다 지난 43년 동안 전 아무 이유 없이 두렵고 슬펐습니다 이건 저의 영적 수행을 심각하게 방해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당신은 달마가 하셨던 것처럼 절 안전하고 안심시킬 수 있나요? 매우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달렸어요 만약 안심하고 싶다면 명상하세요


스승님, 인사드립니다! 부처님이 고요함과 평온한 상태에 드신 이래로,이 우주가 어떻게 창조되었나요?


그는 고요속에 있지만 우주는 자연스럽게 창조될 겁니다 이 둘은 공존합니다 하나는 고요함이며 또 다른 건 창조입니다 그들은 모두 하나예요 거대한 대양을 예를 들어 봅시다 저곳에 있는 물은 그냥 물입니다 아주 조용하고 고요하죠 하지만 바람과 지구의 자전과 태양의 중력이 파도를 불러일으키며 파도 또한 바다지요 파도는 바다를 다르게 만들 뿐입니다


이와 유사하게,신과 부처는 고요함이죠 불성은 고요함이며 평온하지만 그 고요함 속에 움직임이 있죠 우주가 그와 같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깨달은 다음엔 모든게 움직이는 걸 봅니다 이 탁자를 예로 들어 봅시다 이 탁자의 다리는 나무로 만들어 졌어요 이건 움직이지 않지만 그 안의 모든 요소들은 움직입니다


돌을 봅시다 돌은 움직이지 않지만 많은 변화들이 그 안에서 일어나죠 일단 지혜안을 열게 되면, 그걸 볼 수 있으며 고요속의 움직임』의미를 이해할 겁니다 이런 경험은 언어로 적절하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스승님,당신은 부처님의 어떤 형상을 봤습니까? 남잔가요 여잔가요? 당신의 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그가 남자이길 원하면 그는 남자입니다 그가 여자이길 원하면 그는 여자입니다 그에겐 우리처럼 정해진 성별이 없어요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그 형태로 그가 변화합니다 만약 무형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우리 등급에 달렸어요


예를 들어,첫 번째 등급에 이르면 정오의 태양 같은 불성을 볼 거예요 만약 우리가 더 높은 등급에 이르게 되면, 수천 개의 태양보다 더 밝은 불성을 봅니다 또 예를 들어,우리가 세 번째 등급에 이르면 부처가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인간의 형상이나 예수님이나 석가모니 부처의 형상으로 화현하여 우리자신의 언어로 대화할 겁니다 내면의 소리로 말할 뿐 아니라 심지언 포모사(대만) 사투리로도 대화할 수 있지요 부처는 우리의 등급에 상응하는 형태로 화현합니다


스승님,스승의 화신이 뭔가요? 제 꿈에서 당신을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긴급할 때 절 돕기 위해 제자의 형태로 제 앞에 나타나나요?


둘 다 입니다 기독교 성서의 요한 계시록에 세례 요한은 물소리를 들었다 언급했고 태양처럼 빛나는 예수를 봤습니다 이 소리와 빛은 요한이 관음법문을 수행했다는 걸 의미하나요?


예 우린 지금 바로 그걸 경험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중국 대륙과 포모사(대만)가 서로를 형제자매처럼 대하게 될까요? 그들이 손을 잡고 천국을 방문하고 사랑의 바다를 경험하게 될까요? 중국과 포모사(대만)이 완전하고 위대한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게 될까요? 예 하지만 모두 더 열심히 노력하고,양쪽 다 진정 신실해야 해요


스승님, 지혜란 무엇입니까? 지혜와 지식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우리 몸의 어떤 부위에 지혜가 있나요?


지혜는 우리의 우리의 본성입니다 지식은 이 세상에서 배운 것들이죠 우리는 원래부터 지혜를 가지고 있어요 지혜는 모든 걸 압니다 어떤 것도 배울 필요가 없이 뭐든 이룰 수 있지요 그것이 지혜입니다 지식은 외부로부터 배운 것들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영어선생에게 영어를 배우고 중국어 선생에게 중국어를 배우고 다른 선생에게서 운전을 배웁니다 이것이 지식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지혜는 모든 것을 알지요 일단 지혜가 발전하면 모든 것을 더 빨리 배울 수 있습니다


스승님 저희들은 원래 인간이 아니라고 언급했는데 그렇다면 인간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만약 우리가 원래 인간이 아니라면, 그럼 우린 뭔가요?


우리는 부처입니다


칭하이 스승님 오랫만입니다 포모사(대만)에 돌아오신걸 환영합니다 방금 에너지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우리 몸 안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높이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최소화하나요?


일단 우리가 진정한 스승을 찾게 되면 숨어있는 에너지를 깨우게 되어 부정성을 정복합니다 부정성을 이길수 있죠


이 물질 세계에서 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어떻게 신에게 돈을 요청할 수 있으며 어떻게 신께감사하죠?


돈은 이 세상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돈이 없이는 끝장날 거예요 하지만 돈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죠 그건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냐에 달렸어요 만약 자신을 돕거나 타인의 영적 수행을 돕는데 쓰인다면, 돈은 실제로 의미있는 목적을 다 한 겁니다 돈은 우리자신과 가족을 돌보는 것 외에는 많은 것을 하지 않습니다


과거 황금 시대엔 우린 돈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물물교환을 했죠 예를 들면, 내가 감자를 심고 당신은 구아바를 심죠 우린 교환합니다 함께 나눌 수 있어요 모두가 필요한 걸 가져가는 겁니다 오늘날 우리가 가진 그런 돈은 없었어요 돈을 사용한 이래로 일들이 점점 더 어렵게 됐습니다


누구는 더 게을러지고 물건을 사기 위해 돈을 훔치길 원했지요 더 이상 힘든 일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돈은 또한 자선처럼 좋은 목적을 위해 쓸 땐 아주 유용합니다 돈이 매우 중요해서가 아니라 이 세상엔 화폐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걸 따라야 합니다


스승님 더 발달된 나라들은 사형 제도를 폐지했습니다 이것은 교육 제도에서 사랑을 강조하는 것과 연관이 있습니까? 진정으로 회개하면 죄인도 천국으로 가게 되나요? 신께서 그를 받아들일까요? (예 그래요) 모두 그를 사랑 할까요? (예)


몇 나라에서는 이미 사형제도를 폐지했죠 그들의 실수에서 배웠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영국에서는 사형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잘못 판결했다가 몇 년 뒤 증거를 확보 했는데 어떤 사람은 정말 무죄였지요 하지만 그들 모두 처형됐어요 그때부터 영국정부는 사형제도를 폐지했습니다 아주 좋은 일이지요 영국경찰도 사람을 죽이진 않아요 영국경찰은 주로 총을 휴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살인범죄가 적지요 아주 좋은 예입니다


스승님 정업은 바뀔 수 없지만 명상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하셨는데 경험을 말씀해 주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 뜻은 이런 거예요 업은 두 가지가 있어요 업이란 『뿌린 대로 거두리라』는 겁니다 『선한 마음은 선한 결과를 낳는다』 이게 업이에요 선업 또는 악업(응보)이지요


모든 인간에겐 두 가지 업이 있습니다 하나는 소위 창고에 저장돼 있는데 다음 생을 위해 보관하는 겁니다 이 세상의 업을 정업이라고 합니다 하나는 정업이고 다른 건 저장된 업장입니다 또 공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건 개인의 업과는 다릅니다 비축된 업장은 창고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정업은 우리가 이 생에 뭘 하고 어떤 응보를 받는지 기록된 겁니다 이건 바꾸기 어려워요 이미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모든 게 안배되고 기록되고 봉인되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정업은 바뀔 수 없습니다 하지만 관음법문 수행자는 그걸 바꿀 수 있습니다


예로,이 생에 누군가에 의해 당신 손가락이 잘려야 한다면 그건 바꿀 수 없지만 우린 손가락이 잘리는 꿈을 꿀 수 있지요 꿈에서 깨어나면 잠시 통증을 느끼지만 실제 생활에서 우리 손가락은 잘리지 않죠 우린 이렇게 약간 바꿀 수 있어요 완전히 바꾼다는 뜻이 아닙니다 최소화 하거나 약간 늘린다는 뜻입니다 그 뿐입니다


공업은 우리가 공동으로 가지고 있는 업장(응보)입니다 예로 우린 남들과 가까이 살거나 포모사(대만)에서 누군가와 삽니다 우린 개인의 업장 (응보)말고도 이 나라의 좋고 나쁜 업을 나눠야 합니다 그걸 공업이라고 해요


더 큰 공업은 이 세상 전체와 관련이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명상해서 세상을 빛으로 채우면 우린 축복 또한 나눌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부도덕하게 행동하면 우리도 그 어둠의 영향을 받습니다


스승님 예수가 말했죠 『나는 영생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다 나를 통해서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다』 그건 관음법문에서의 영원한 해탈과 같은 건가요? 그렇다면 영생에 이르는 두 가지 길이 없지 않나요? 저는 기독교인데 입문할 수 있나요?


한 가지 길만 있어요 모든 이가 그 길을 가리키기 때문에 그길을 걸어야 합니다 그가 예수든 석가모니 부처든 상관없습니다 길이 옳은 길이라면 가리키는 사람이 누군지는 상관없어요


스승님 명상 중에 환상을 보거나 들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감사합니다


환상이요? 입문 때 정확하게 말해 줄게요 입문 안하고 집에서 혼자 명상할 때는 부처나 예수의 이름을 잊지 말고 염하세요 그럼 그들이 도와줄 겁니다 그들이 너무 바쁘면 날 찾으세요 내가 최선을 다해 당신을 돕겠어요 날 찾는 게 더 빨라요 왜냐하면 난 현지 사람이라 즉시 도움을 줄 수 있으니까요


스승님 급속하게 발전하는 기술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생명공학이나 유전자 공학 분야에서 동물 복제도 하는데요 지구와 인류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요? 좋을까요 나쁠까요? DNA나 인간복제가 과연 가능할까요?


여러 국가의 정부가 그걸 합법화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렸어요 예 가능하지요 그러나 두 종류의 복제가 있습니다 하나는 로봇 같은 거고 하나는 진짜 영혼이죠 하지만 진짜 영혼은 우리 진아이며 복제할 수 없습니다


스승님 불성이 뭔가요? 왜 성경엔 그런 말이 없을까요?


성경에는 『천국은 네 안에 있다』라고 하는데 같은 겁니다


칭하이 무상사님 전과 달라 보입니다 더 아름다우십니다 왜일까요?


난 관음법문을 수행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오래 간만에 포모사(대만)에 돌아오신 걸 보니 너무나 기쁩니다


나도 기쁩니다 모두 잊은 줄 알았는데 잊지 않았군요 난 포모사(대만)을 잊지 않을 거예요 포모사를 좋아하거든요


스승님 안녕하세요? 제가 사람들에게 적극 봉사하고 열심히 일하면 행복과 해탈을 얻어서 마음의 평화를 이룰 수 있나요?


스승님 감사합니다 자신을 헌신하여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열심히 일한다는 거죠 그럼요 아주 훌륭하고 사랑이 많은 겁니다 사람들에게서 칭찬을 받겠지만 그렇지만 우린 자신의 천국을 찾아야 해요 그러면 사람들을 더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고 남을 돕는데 있어서 더 능력이 있게 됩니다


스승님 전 이중성격이 심한 것 같습니다 한 면은 밝고 또 한 면은 어둡고 타락했어요 하지만 그게 바로 접니다 제 어두운 면을 바꾸고 싶어요 제가 왜 이럴까요? 어떻게 바꾸나요?


모두가 양면이 있어요 바로 음과 양이지요 우리에겐 부정성을 통제할 수 있는 의지력이 있어요 아주 간단해요 뭔가 좋은 일을 보면 즉시 하세요 나쁜 걸 보면 피하려고 애쓰세요 나쁘다는 걸 알면 어떻게든 피하세요 그렇게 간단합니다 그러면 자신을 완성할 수 있어요


스승님 우리가 일상 중에 마음을 편히 하는 것과 당신이 가르치는명상이 어떻게 다른 가요?


이완하면 에너지를 새롭게 해 주지만 명상은 불성을 찾도록 도와줍니다 그들은 다릅니다 진아를 아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죠


스승님 왜 우리가 꿈 속에서 행복하기도 하고 때론 슬프기도 한 걸까요?


실제 삶도 이렇지요 외부 세상은 그런 겁니다 꿈은 아무것도 아니죠 인생사도 그렇습니다 때론 행복하고 때론 슬픕니다


저는 정말 입문하고 싶습니다 오늘 입문해도 될까요? (네) 스승님 행복하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스승님 보시와 지혜 중에 무엇이 중요한가요?


지혜가 더 중요하지만 가능한 한 자선을 해야 합니다 때로 우리 형제 자매들은 도움이 필요로 하니까요 부처가 됐으니 다른 이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할 순 없죠 석가모니 부처도 매일 매 순간 보시했어요 그의 정신과 그의 육체 그의 시간과 가족과 함께 누리는 행복을 보시했습니다 최고의 법을 보시했지요 예수도 그랬지요 그러니 그들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스승님 오늘날 기술이 아주 발전했습니다 동물을 죽이지 않고 세포를 이용해서 양과 소 같은 동물을 복제할 수 있습니다 복제한 동물 고기를 먹는 것도 살생에 해당 되는 건가요?


양에게 물어보세요 그 답이 더 확실할 겁니다


스승님 동성애자들도 관음법문을 수행할 수 있나요? (네 그럼요) 신은 동성애자들을 차별하실까요?


만물은 신이 창조하셨습니다 동성애자는 남성과 여성의 중간에 있는 사람입니다 전환 중에 있는 거죠 예를 들어 특정한 특징과 능력이 있다면 여자일 수 있습니다 이런 이런 특징과 능력이 있다면 남자일 수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그런 특징을 조금만 가지고 있어요 이거나 저거도 완전하지 않고 중간쯤에 있는 거죠 그 때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결정되지 못했거나 여자나 남자가 될 자질이 충분치 않은 거예요 그저 중간상태지요 하지만 그 사람 역시 인간입니다 어떤 형태의 인간이든 불성을 지니고 있어요 누구나 수행해서 부처가 될 수 있죠


칭하이 무상사님 당신을 처음 뵙는데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마력을 지니신 것 같습니다 저를 구해주세요 저는 10년간 귀신에게 시달렸습니다 문제 없어요 명상을 해서 자신을 구하세요


친애하는 스승님 이번에 처음으로 당신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 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건채식을 하고 하루 30분씩 명상을 했더니 기분이 훨씬 좋아요 때론 당신의 화신을 보기도 하고 때론 뭔가 이상한 걸 보는데 겁이 납니다 무슨 뜻이죠? 좋은 가요 나쁜가요?


화신 스승을 보는 건 좋은 겁니다 이상한 것을 본다면 이상한 거지요 충분히 깨끗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좀 더 명상하세요 더 명상하세요


스승님 무지는 5천년 동안 우릴 속였습니다 어떻게 이 무지의 세상을 떠날 수 있죠? 조언해주세요


그냥 입문하세요 그렇게 간단합니다


칭하이 무상사님 윤회를 증명할 근거가 있습니까? 있다면 모두 부처가 되어서 더는 윤회하지 않으면 인구가 증가할까요?


윤회는 존재하지만 우린 그럴 필요 없어요 우린 이미 인간으로서 최고의 경지에 이르렀지요 계속 올라가야 합니다 거의 내려오지 않죠 만일 내려온다면 때로 집중을 잘 하지 못하고 명상을 계속하지 않는다면 우린 인간으로 머물거나 아수라 세계에 가서 아주 오랫동안 머뭅니다


일세계로 올라갔다 해도 거기 계속 머물고 다음 등급으로 나아가지 못하니 좋지 않지요 그러므로 수행해서 깨달음을 얻고 빨리 진보해야 해요 소수의 사람들만 부처가 됩니다 그러니 인구증가는 걱정하지 마세요


스승님 성경에 우린 원죄를 안고 태어났다는데 설명해주세요 원죄란 이미 말한대로 세세생생 쌓아놓은 나쁜 업장입니다 그건 전생에 행한 나쁜 일을 기록하며 그것들을 이 생에 가져옵니다 그걸 원죄라고 합니다


스승님 『3차 대전』이라는 책이 있는데 수행해서 어떤 경지에 올라간 사람들은 미래 우주의 변화를 볼 수 있다고 쓰여 있습니다 올해 5월 10일부터 2002년까지가 마지막 심판의 기간이라고 하는데요 2000년부터 2002년까지는 세상의 마지막 심판의 기간이며 이 기간동안 포모사(대만)이 가라앉는 다고 해요 사실인가요?


아뇨 사실이 아니에요 그는 시대를 잘못 본 겁니다 훌륭한 포모사(대만) 사람들, 제일 착한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겠어요? 미래의 축복이나 악업(응보)는 우리의 손에 달렸습니다 어떤 의혹이나 두려움이 있다면 내면에 귀 기울이고 신과부처께 기도하세요 매일 신과 부처를 생각하세요 매일 긍정적인 일을 하세요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좋은 일을 하세요 그렇게 하면 축복이 나쁜 업(응보)을 능가합니다


그가 만일 옳다면 헤쳐 나갈 겁니다 당신에게 편한 만큼 가능한 채식하세요 동물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세요 이웃을 도와주세요 어려운 이를 도우세요 모두와 하나가 되세요 모두가 단합하여 매일 같은 이상을 가지게 되면 아무일 없을 거예요


사랑하는 스승님 오늘 포모사(대만)에 돌아오셔서 훌륭한 강연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시다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우리 동수들이 포모사(대만)를 위해 기도하겠어요 편히 지내세요 나쁜일은 없을 거예요



 
모든 프로그램 검색
 
한글 자막 전용 비디오
 
베스트 프로그램
 세계 비건채식, 세계 평화, 의식적인 선택 1/10부 미국 일리노이 시카고 2011년 8월 11일
 아름다운 지구를 위한 해결책 - 1/9부 2009년 8월 15일 태국 난타부리
 세계 평화를 위해 지도자들의 본부를 위한 상서로운 장소
 "아이 건강과 지속가능한 지구촌" 제주 국제 컨퍼런스 - 1/8부 2009년 9월 21일, 한국
 L.O.V.E로 우리의 집을 보호하자 - 1/8부 2009년 10월 11일, 포모사 타이쭝
 미래를 보존하는 지도자들: 기후변화의 대처와 우선 과제들 - 1/7부 영국 2010년11월3일
 지구촌 단결: 함께 생명을 구하자-1/8부 2009년 10월 3일, 홍콩
 인류의 황금시대로의 도약-1/9부 워싱턴 D.C. 기후변화 회의 2009년 11월 8일, 미국
 인도주의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 1/5부 포모사(타이완) 타이페이 1994년5월25일 (중국어)
 우리 시대의 살아있는 메시아 1/4부 1994년9월 미국 하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