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getarianism in Nepal: Interview with Culture Expert & Animal Advocate Dr. Govinda Tandon (In Nepali)    1부
 
네팔에서의 채식주의 문화 전문가 동물 옹호가 고빈다 탄돈 박사와의 인터뷰 (네팔어)   1부
오늘 우리의 고귀한 근원은 네팔어로 진행되며 자막은 아랍어 어울락어(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히브리어 인도네시아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한국어 말레이어 몽골어 네팔어 페르시아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태국어입니다

네팔은 작은 나라예요 나라는 작아도 종교와 영성의 영역에서는 먼 옛날 선지자 현자,부처님이 세상에 빛을 주신 땅입니다

나마스카르 존경하는 여러분 우리의 고귀한 근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네팔 사학자, 문화 전문가이자 동물 권익 옹호자인 고빈다 탄돈 박사와의 2부작 인터뷰 중 1부를 방영합니다

산이 많은 국가 네팔의 힌두교 신자는 80%로 인구 대비 세계 최고입니다 불교 역시 네팔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곳에서 부처가 태어났고 오늘날 인구의 약 10%가 불교도입니다 사실 많은 네팔인들은 힌두교와 불교를 구별하지 않고 두 종교 전통을 모두 따릅니다

고빈다 탄돈 박사는 카트만두의 유명한 학자입니다 네팔의 역사,문화, 고고학,종교, 영성에 관한 주제로 12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습니다 그의 박사 논문은 카트만두의 파슈파티 나트 힌두사원에 관한 『파슈파티 지역과 역사 문화 연구』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파슈파티나트 힌두 사원은 전세계 힌두교도가 숭배하며 서기 4백 년 전 시바신 사원 중 가장 신성한 곳으로 평가 받습니다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돼 있습니다 힌두교 비슈누파 가정에서 태어난 탄돈 박사는 태어날 때부터 순수한 채식인이었습니다 아힘사(비폭력)의 헌신적인 신봉자인 탄돈 박사는 자신이 전국책임자인 동물 공양 반대 연맹을 창설했습니다

전 다양한 종교와 사회복지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요 현재 저희는 채식 캠페인을 벌이며 네팔과 전세계의 동물 공양에 반대하는 인식 증대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동물복지 네트워크 네팔에 따르면 2009년 네팔에서 종교라는 미명 하에 1백만 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희생되었고 4주간의 가디마이 축제 기간에만 2백만 마리가 도살되었습니다 일년 중 네팔에서 가장 큰 축제인 초가을 다사인 축제 동안 1만 마리에 이르는 물소와 다른 동물들이 매년 죽임을 당합니다

이 많은 동물들은 그들의 안녕과 상관없이 도살되며 공양은 대개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행해집니다 이 잔인한 관습을 끝내기 위해 고빈다 탄돈 박사는 자신이 전국책임자인 동물 공양 반대 연맹을 창설했습니다

『종교라는 이름의 동물 공양 금지』 라고 부르는 이 캠페인은 네팔,인도와 전세계 다른 일부 지역에 널리 퍼져있는 동물 공양의 전통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은 종교의 일부가 아니며 지각 있는 존재를 죽이는 건 종교가 아니에요 지각 있는 존재를 죽이고 문제를 만들고 고통을 가하거나 종교라는 이름으로 죽이는 건 전혀 종교행위가 아닙니다

오늘 우리가 동물을 죽이면 내일은 그 의도와 생각과 태도가 인간에게 향할 겁니다 이는 우리가 누군가를 곤경에 빠뜨리고 죽이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만들죠 종교라는 이름으로 동물을 죽이기 시작하면 그 후엔 무엇을 반종교이고 죄악이라고 할까요? 우리는 이 사실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1990년 고빈다 탄돈 박사는 카트만두에 카루나 구조 및 회복센터를 운영하는 동물학대방지 협회를 세웠습니다

약70년간 고빈다 탄돈 박사의 가족들은 채식을 했습니다

제 아버지 때부터요 그는 82세에 돌아가셨는데 약10-12살 때 채식인이 되셨어요 그 때부터 저희 집은 채식을 했어요 집안에서 살생은 없습니다 집에서『자른다』는 단어조차 쓰지 않아요 야채를『자른다』고 하지 않고 야채를『개선한다』 라고 말해요 야채수프라고 말하지 않아요 수프는 고기 수프를 뜻하니까요 국이라고 말해요 적어도 그런 종류의 단어를 집에서는 말하지 않아요 전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채식인이며 그 점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고빈다 탄돈 박사는 채식이 고결한 이상에 필수적이라고 믿습니다 그는 우리 자신과 가족과 국가와 전세계에 자비,사랑,애정, 공감,비폭력, 진리,믿음,정의, 공손함 같은 미덕을 전하기 위해 『최상의 삶을 위한 사고』운동을 창설했습니다

채식인이 되면 이런 종류의 사고와 고결한 생각이 생긴다고 생각해요 채식을 계속하면 세상을 위해 뭔가 할 능력이 개발될 거예요 좋은 스승들과 함께 있고 훌륭한 현인들의 좋은 말씀을 듣고 다양한 경전을 배우고 서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면서 모든 일을 성취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채식 덕분에 제가 이런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적어도 선량해지죠 다른 사람을 어떻게 좋게 만들겠어요?

고빈다 탄돈 박사는 『최상의 생활을 위한 우주의 사고』라는 네팔어로 된 책을 저술하셨고 영문판도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곧 발간될 거예요 저는 이 책에서 더 나은 자신이 되는 법,좋은 사회를 만드는 법,이상적인 가정을 꾸리는 법, 더 나은 국가를 세우는 법과 세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것에 관해 언급했어요

또한 고빈다 탄돈 박사는 카트만두에 있는 거의 허물어져 가는 스리 람찬드라 사원을 보수하는 스리 람찬드라 사원 보수 및 보존 위원회를 창설했습니다 이 사원에서 수프림 마스터 TV가 탄돈 박사를 뵙고 모든 생명체에 존경심을 갖고 행한 종교적 봉헌의 신성함과 축복에 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한편에는 외부에 다른 한편으로는 내부에 오염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올바르며 올바른 세상을 보길 원한다면 내면과 외면의 오염을 모두 없애야 합니다 내부의 오염은 다양한 형태의 책, 잡지와 사람의 영혼을 오염시키는 볼거리를 뜻합니다 마찬가지로 외부 오염의 요소에는 전쟁, 투쟁과 다른 형태의 산업들이 포함되며 식생활 또한 오염 증대를 야기시킵니다

종교적 봉헌도 오염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전통은 태곳적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폭력이 관련되지 않고 평화롭게 행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봉납의 이름으로 동물을 제물로 바치고 무고한 동물과 새를 봉납의 불 속에 바친다면 그것은 진정한 헌납이 아니며 미덕이 결여된 것입니다

그의 웹사이트에 고빈다 탄돈 박사는 반종교,미신, 구식 전통 관습, 많은 정치적 주의 충돌에 대한 갈망, 부정적인 사고 같은 것들 때문에 폭력,언쟁,전쟁이 세상에 만연하다고 썼습니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종교가 어떤 도움이 될까요?

요즘 사람들은 종교가 진정한 종교이길 바랍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을 돕고 평화,내면의 평화를 가져오며 아힘사, 비폭력의 생각이 꽃피길 도와야 하죠 그것은 고결하고, 모든 사람의 마음을 행복,신성한 행복으로 채워주는 진정한 평화여야 합니다 사람들은 행복을 위해 분투해요 안내가 부족하고 후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해서 이런 생각들이 발전할 수 없었던 겁니다 그런 관념이 부족해서 자라날 수 없었던 거죠

유명한 네팔 문화 전문가이자 동물 권익 운동가인 고빈다 탄돈 박사와의 인터뷰 1부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주 일요일에 방영되는 고빈다 탄돈 박사와의 인터뷰 2부도 놓치지 마세요

고빈다 탄돈 박사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다음을 참고하세요 www.ThoughtsforSuperbLiving.org
정부와 접촉하여 잔인한 동물 공양을 멈추도록 도와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방문하세요 www.StopAnimalSacrifice.org

친절한 여러분 오늘 우리의 고귀한 근원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수프림 마스터 TV의 스승과 제자 사이도 계속 시청해 주세요 우리의 사랑과 자비가 모든 존재에게 확대되길 바랍니다
오늘 우리의 고귀한 근원은 네팔어로 진행되며 자막은 아랍어 어울락어(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포르투갈어 몽골어 네팔어 페르시아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타갈로그어 태국어가 제공됩니다

존경하는 여러분 네팔 사학자, 문화 전문가이자 동물 권익 운동가인 고빈다 탄돈 박사와의 인터뷰 2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고빈다 탄돈 박사는 카트만두의 유명 학자입니다 네팔의 역사,문화, 고고학,종교, 영성에 관한 주제로 열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습니다

힌두교 비슈누파 가정에서 태어난 탄돈 박사는 태어날 때부터 순수한 채식인이었습니다 아힘사(비폭력)의 헌신적인 신봉자인 탄돈 박사는 자신이 전국책임자인 동물 공양 반대 연맹을 창설했습니다

2009년 탄돈 박사는 네팔에서 5년마다 열리는 가디마이 축제 동안 동물을 공양하는 소름 끼치는 관습에 반대하는 항의에 동참했습니다 2009년 가디마이 축제에서만 종교라는 미명 하에 20만 마리의 동물이 도살된 것으로 추산됩니다

전 공주이자 네팔 동물복지 네트워크 회장 프라마다 샤, 『붓다 소년』 람 바하두르 봄잔, 티벳불교 승려 라마 조파 린포체, 인기 코미디언 배우 하리 반샤와 마단 크리슈나가 이 항의 운동에 참가했습니다 프라마다 샤 씨는 동물 공양에 반대하는 전세계 4천 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관광부 장관 샤라드 싱 반다리에게 제출했습니다

인터뷰에서 탄돈 박사는 외면적인 의례를 행하는 것보다 종교를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제 소견으로는 종교란 우리가 실천하는 거예요 좋은 일의 선택이죠 좋은 일의 선택은 우리에게 중요한 것들 좋은 것들을 실천에 옮기는 거예요 과거에 한 사람들을 추앙하는 것만이 아니라요 석가모니 부처님께 감사드려요 예수 그리스도와 크리슈나께 감사하며 마하트마 간디 같은 이 세상의 위대한 분들과 그들이 행해온 행동에 감사드려요

하지만 감사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우리는 그들처럼 살고자 노력했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부처가 아닌 거죠 석가모니 부처님이 행하셨던 행동을 우리의 삶 속에 실천해야 해요

탄돈 박사는 세상의 모든 종교를 신성으로 인도하는 각기 다른 길로서 동일하게 여겨야 한다고 믿습니다

인간의 종교는 신성한 거예요 한 사람의 종교가 힌두교,기독교, 회교나 다른 종교의 가정에서 태어났다는 것만으로 정해지진 않아요 사실 인간은 신성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신성한 영혼을 가졌으니까요 신성한 영혼 때문에 신성한 신께 기도하죠 그래서 저는 전세계의 종교를 신성의 보충물로 여기며 전세계 모든 종교를 똑같이 대해야 한다고 여깁니다

이는 성전인 바가바드 기타에 언급되어 있는데 자아실현이란 작은 곤충부터 인간에 이르는 모든 피조물이 신의 본성을 갖고 있음을 뜻한다고 전해집니다 우리가 이 지혜를 이해한다면 누구에게 적의를 가지고 누구와 논쟁을 할까요? 모든 사람이 다른 사람과 똑같은 신의 본성을 갖고 있다면 논란의 여지가 사라질 겁니다

환생의 개념에 따르면 우리는 동물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에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생명에 대한 존경과 동정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번 생 이전에 여러 번 태어났습니다 우리의 인연을 토대로 미래에도 여러 생을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사람으로서 우리는 어느 나라에서든 태어날 수 있고 어느 종교든 가질 수 있죠

이 세상의 발전과 세계 평화와 비폭력을 원하고 전세계가 모두에게 속한다고 느낀다면 신의 믿음, 종교, 인간의 가치,자기 신념은 다른 존재를 해쳐서는 안 된다는 의미일 겁니다 우리가 고통 받듯이 그들도 고통 받아요 심한 비난을 당하면 우리가 그렇듯 그들도 마음을 다친다는 개념을 타인에게도 적용한다면 이것이 자아실현입니다

고빈다 탄돈 박사는 환경을 구하고 지구온난화를 멈추기 위해 채식을 해야 할 필요성을 말했습니다

인간과 자연 간에 균형을 잡고 파괴되고 있는 숲을 지키려 한다면 동물을 도살하는 관습을 근절해야 되요 사육이란 이름으로 양계업,낙농업, 어업이란 이름으로 고기를 얻기 위한 축산이란 이름으로 우리가 생태계를 약탈하는 방식을 멈춰야 합니다 멈춘다면 숲도 구해질 거예요

숲을 구한다는 건 생명을 구하는 산소를 얻게 된다는 뜻이에요 산소를 더 많이 얻을수록 마음속에 고귀한 생각이 더 많이 일어나고 같은 방식으로 우리의 정신도 더 명민해질 겁니다 또 질병에서도 자유로워질 거예요 충분한 양의 산소가 있다면 생명을 구하는 이 요소의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과학자들이 입증한 바와 같이 가축 사육은 전세계 온실가스와 오염의 최대 원인입니다 고빈다 탄돈 박사는 세상을 정화하는 첫걸음이 채식으로의 전환이라고 설명합니다

전세계에 폭염이 늘고 있어요 한편에서는 인구 감소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취하며 다른 한편에서는 우리가 먹는 고기인 가축의 개체수가 전세계에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킵니다 가축의 소변,퇴비, 배설물,음식과 그들이 배출하는 메탄 가스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채식과 음식이 먼저예요 식습관을 정화시켜야 해요 식습관의 정화는 바로 채식 캠페인을 권장하는 겁니다

고빈다 탄돈 박사는 전세계 모든 주요 질병의 주된 이유가 육식임을 의학이 입증한다고 말합니다

암과 신장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미국과 일본 같은 국가처럼 전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심각한 질병은 고기와 생선 소비가 원인이에요 오늘날 과학자들은 이 질병들이 전부 고기와 생선을 먹은 결과라고 입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고기 소비는 아시아 국가보다 8배가 많기 때문이죠 과학적인 연구는 육식 때문에 암이 더 널리 퍼졌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나라에도 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전세계 많은 사람들은 왜 동물제품을 아직도 소비할까요? 이를 바꾸려면 뭘 해야 할까요? 고빈다 탄돈 박사가 이에 관해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채식을 하지 않는 건 정보를 제공받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채식의 이로움과 육식의 해로움을 알리고 이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려면 저도 말한 것처럼 전세계 교육과정을 개선해야 합니다 전세계 교육과정을 통해 어릴 때부터 식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나중에 매우 힘들 거라고 학생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채식의 중요성과 육식의 잠재적인 질병들에 관한 내용이 전세계 교육과정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탄돈 박사는 또한 사회의 정치지도자와 지적 지도자들이 선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전파하고 기도하길 청합니다

무기 때문에 경쟁하거나 핵무기와 원자 무기를 보유하려고 경쟁해서는 안됩니다 평화와 비폭력과 모든 선량한 일을 위해 경쟁해야 합니다 이를 이루는 방법은 서로 다른 분야의 정치인,사회학자, 기업인과 이 세상의 각 개인들이 모두 이 세상이 나아지고 선량해지도록 선을 위해 기도하는 겁니다 그들의 작은 공헌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겁니다

작년 다사인 축제 동안 1만 마리의 물소와 다른 동물들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빈다 탄돈 박사와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원들은 동물 공양에 반대하는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회원들은 저희를 정말 많이 도와주었고 그들의 도움 덕분에 상당한 성공을 거뒀습니다 그들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고빈다 탄돈 박사는 칭하이 무상사의 책을 읽고 난 후 견해를 전하면서 존경을 표했습니다

그녀의 생각을 알고 무척 맘에 들었어요 채식,지구온난화, 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필요성에 관한 그녀의 생각과 훌륭한 말씀은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이죠 그녀의 전단과 책에서 그에 관해 알게 됐는데 친구 한 명이 제게 책을 줬지요 또 수프림 마스터 TV도 봤어요 그녀와 그녀가 하신 활동에 대해 많이 알게 됐고 그녀가 해온 일을 무척 좋아하게 됐죠 감사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이 세상에 좋은 걸 전하기 위해 헌신해야 할 시기에 이 사회를 개선하는 법과 이 세상을 채식으로 전환하고 지구온난화에서 해방되는 법에 관한 정보를 보급해온 그녀의 방식이 무척 훌륭하거든요 사람들의 의식을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캠페인은 모두에게 중요하며 매우 유용하고 시기적절하고 현대적이라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비건은 이 세상에 매우 중요해요

문화 전문가이자 동물 권익 옹호자인 고빈다 탄돈 박사와의 네팔 채식주의에 관한 인터뷰 2부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네팔의 동물 공양을 중단시키고 채식의 이로움을 사람들에게 가르치며 세상에 고결한 이상을 가져오려는 고빈다 탄돈 박사께 감사드립니다 천국이 당신의 고귀한 노력에 계속 보답하고 축복해주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은 채식하고 환경을 보호하여 지구를 구합시다 세계 전역 모든 곳에서 이 캠페인을 벌여야 해요 우리부터 이 캠페인의 전파를 돕는다면 이 세상은 살기 좋고 훌륭하고 아름다운 천국의 집이 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고빈다 탄돈 박사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다음을 참고하세요 www.ThoughtsforSuperbLiving.org
정부와 접촉하여 잔인한 동물 공양을 멈추도록 도와주세요 다음을 방문해 www.StopAnimalSacrifice.org 정보를 얻어보세요

지금까지 우리의 고귀한 근원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수프림 마스터 TV의 스승과 제자 사이도 계속 시청해 주세요 여러분의 삶에 평화와 지혜가 늘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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