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감을 주는 여러분
시네마 산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운동경기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얻는
놀라운 방법입니다
또한 신께서 주신
자질을 재발견하는
창이 됩니다
오늘은 스포츠에
대한 세 편의 영화를
소개합니다
『외야의 천사들』은
1952년 만든
동명의 영화를
1994년에
리메이크했습니다
윌리엄 디어가
감독한 영화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애드리언 브로디
매튜 맥커너히
닐 맥도프 등의
떠오르는
여러 명 스타들이
출연했습니다
『외야의 천사들』에
어린 위탁아동인
조셉 고든 레빗이
연기한 로저와
밀턴 데이비스
주니어가 연기한
제이피가 나옵니다
둘은 캘리포니아
엔젤스가 경기하는
야구장 근처의
단기 위탁가정에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오랜만에
방문하자 로저는
가족이 재결합할
날을 묻습니다
아버지가 대답하죠
『엔젤스가
우승할 때다』
로저는 희망에
넘쳤지만 두 소년은
엔젤스의 경기를
보며 우승할
가능성이 없음을
발견했습니다
데니 글로브가
연기한 엔젤스감독
조지 크녹스는
팀의 유지도
힘들다고 합니다
그날 밤에
아버지의 대답을
기억한 로저스는
엔젤스의 우승을
신께 기도합니다
곧 로저와 제이피는
다른 경기를 봅니다
거기서 로저는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경기의
승리를 돕는 것에
놀랍니다!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연기한 천사대표
알은 로저만이
자신들을 본다고
말합니다
소년은 괴로움에
빠져 믿음을 잃은
조지 크녹스를
만납니다
로저가 천사들을
보았다고 하자
조지는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
두 소년을
모든 경기에
초대합니다
야구장에서
천사들이 계속
기적을 일으키자
팀은 결승전까지
진출하게 됩니다
한편 조지는
어린 친구들이
점점 좋아지며
로저와 제이피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희망을 되찾지요
하지만 신께서 보낸
조력자에 의지해
경기에 우승할 수
있을까요?
로저는 가족과
재결합할까요?
『외야의 찬사들』은
작은 믿음이
많은 것을 이룬다는
유쾌한 이야기죠
온 가족에게
웃음을 줄
재미있는 장면이
가득하면서 또한
천사들이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며
인도한다는 것을
따뜻하게
알려줍니다
1995년
3개 새턴상 등
4개의 상에
추천되었습니다
잠시 후
시네마 산책에서
유쾌한 스포츠영화
두 편을 계속
소개하니
수프림 마스터 TV에
채널을 고정하세요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시네마 산책을
계속 하겠습니다
이번엔 1992년
스티븐 헤렉이
감독한
스티븐 브릴
각본의 삼부작
『마티이 덕』의
1부를
보내드립니다
에밀리오
에스테베즈가 연기한
성공적인 변호사
고든 봄베이의
이야기입니다
고든은 인생을
항상 이겨야 하는
경기로 봅니다
그러나 어느 날
밤에 음주운전에
걸렸습니다
그 결과 사회봉사로
지방의
『5지역』어린이
하키팀 코치를
맡게 되었습니다
장비도 갖추지 못한
형편없는 팀에다
고든도 어린 시절
하키를 하며 가진
나쁜 기억으로
하키를 아주
싫어합니다
5지역 팀은
고든과 함께
독수리팀과
첫 경기를 치릅니다
독수리팀은
고든이 어린 시절
몸담았던 팀으로
고든이 시간초과로
승리를 놓쳐
팀의 계속적인
승리에 오점을
남겼었습니다
그래서 고든이
하키를 그만두었죠
고든은 레인 스미스가
연기한 옛 코치
잭 레일리를 만나죠
여전히 최고인
독수리팀의
잭 코치는 선수들에게
승리만을
가르칩니다
독수리팀과
5지역 팀의
경기가 시작되면
독수리팀이 쉽게
이길 것 같습니다
게다가
레일리 코치는
고든에게
여러 해 전에
팀이 우승하지
못한 날을
상기시킵니다
당황한 고든은
독수리 팀을
이길 것을
결심합니다
사장을 설득시켜
팀에 적절한
장비와 유니폼을
사도록 후원하며
『오리팀』이란
새 이름을 붙이지요
고든은 오리팀을
혁신하며
훈련시킵니다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보내며 신뢰와
존경을 얻게 됩니다
곧 오리팀은
승리하기 시작합니다
고든도 팀을
도우면서 스포츠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동시에 고든은
자신이 독수리팀의
스타 선수였던
과거의 운명의 날을
받아들이기 위해
애씁니다
오리팀이
우승을 거둘 수
있을까요?
더욱 중요하게
고든과 팀이
승리보다 소중한
것을 깨달을까요?
『마이티 덕』은
코미디와 재미로
충만한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진정한 만족은
자신의 활동에서
기쁨을 찾는
것임을 즐겁게
일깨워 줍니다
1993년 2개의
젊은 예술가상에
추천되었습니다
『루디』는
데이빗 엔스포가
감독하고
안젤로 피조가
각본을 썼습니다
1993년 영화로
노트르담 대학에서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 꿈인
다니엘 루디
루티거의 실화를
각색했습니다
2006년
천5백 명 영화예술가
비평가, 역사가
심사위원단이
미국 영화학교의
AFI시리즈
『백 년, 백 번의
기쁨』 54번째로
선정했습니다
미국 일리노이주
졸리엣에 사는 소년
루디를 만납니다
그와 가족은
노트르담 럭비팀의
열렬한 팬이며
루디는 고등학교
졸업 후에 그곳
선수가 되려고 합니다
모두가 작은 덩치의
그를 비웃고
농담으로 여깁니다
영화는 고등학교로
빠르게 옮겨가며
아카데미상을 받은
숀 애스틴이
연기한 과거의
루디는 정말
럭비선수로
존경을 받습니다
노트르담에 갈
성적과 자금이
부족하여
아버지와 형제들
크리스토퍼 리드가
연기한 절친한
친구 피터와 함께
지역 철강소에
일하게 됩니다
노트르담에서
경기할 것을 꿈꾸며
입학금을 위해
돈을 저축합니다
그러나 모두
불가능하다고
그에게 말하지요
유일하게 루디를
믿던 피터가 죽자
루디는 계획을
실천합니다
사려 깊은 신부의
조언과 격려로
루디는 노트르담과
거리를 맞댄
홀리 크로스에
입학을
허가 받습니다
성적이 좋으면
노트르담으로
편입하여
럭비선수 자격을
심사 받을 겁니다
주변 사람들이
머리와 신체조건이
나쁘고 재능이
없다고 하지만
루디는 가능한
최선을 다하기로
결심합니다
시간과 에너지를
공부에 힘쓰며
학비를 벌고
자신을 조절하며
언젠가
노트르담 선수가
되기 위해
헌신합니다
주변사람들을
의지력으로
감동시켜 꿈을
이루도록 돕게 만든
가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놀라운 청년을
멋지게 열연한
숀 애스틴은
관객에게 웃음과
눈물을 주는
인간정신의
끈기를 잘
그려냅니다
루디의 이야기는
마음을 따르면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1992년
크리스토퍼 상과
1995년
크리스탈하트상을
받았습니다
『외야의 천사들』
『마이티 덕』
『루디』는
스포츠 세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다룬 걸작으로
인간의 천부적인
존엄성을
일깨워줍니다
훌륭한 여러분
오늘 시네마 산책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주목할 뉴스와
이어지는
고귀한 생활, 채식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마음에서 천상의
빛을 비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