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의 위험한 상태에 대해 우려한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멕시코 회원들은 " SOS 지구를 살리자" 회의를 베라크루주의 아테네라고도 알려진 베라크루즈 주 수도 할라파에서 개최했습니다.
3월6일 1천명 이상의 관심있는 할라파 시림들 및 정부 인사들과 권위자들이 회의에 참석하여 행성의 기후 위기를 경감시킬 최신 현안과 주된 해결책을 논의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는 주빈으로 흔쾌히 초청을 받아들여 포럼진행 중에 화상을 통해 그녀의 통찰을 나눴습니다. 특별 초청 연설자로는 피델 헤레라 벨트란 베라크루즈 주지사님과 데이브드 벨라스코 체드라위 할라파 시장님이었습니다.
또한 할라파 지역 가족 결속 개발 ( DIF)의 회장이신 마리아나 몽귀아 데 벨라스코님, 주립 시민 보호
기동대 사무총장 라눌포 마르케츠님, 주립 가족 결속 개발과 함께 "당신이 결정하라"프로의 코디네이터인 알바라도 마티네즈님, 라디오 테오셀로의 커뮤니케이션과 저널리즘 감독인 엘페고 리베로스 헤르난데즈님, 언론인이자 <엘 센티넬라>지의 회장인 오스카 페드로 레에스님, 몽골의 가장 유명한
가수이자 작사가인 노밍진님도 참석했습니다.
유럽의회 부회장인 멜밀란 스카트님, 필리핀의 헤헬선 알바레즈 상원의원님, 포모사(대만)의 티엔추친 의원님도 칭하이 무상사와 회의 참석자들에게 안부 메시지를 통해 지지를 보내왔습니다.
"SOS 지구를 살리자"는 지역방송 FM95.5 올리바 라디오로 생방송 되었습니다. 이제 2009년 3월6일 멕시코 할라파에서 열린 칭하이 무상사 초청 화상회의 "SOS 지구를 살리자" 의 재방송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