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영성
 
『긴급 수술』과 『믿음이 상처를 지우다』      
장님이 눈을 뜹니다 죽은 자가 되살아나고 인간은 눈 앞에서 천국을 봅니다 성스런 경전은 깨달은 위대한 스승들이 계셨을 때 목격한 기적으로 가득하죠 설명되지 않는 기적이 여전히 발생할까요?

칭하이 무상사의 사랑의 안내를 통해 관음명상을 수행하면서 전세계의 우리 회원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놀라운 일들을 많이 겪습니다 이런 특별한 순간에 참 스승의 은총이 드러납니다 칭하이 무상사는 흔히 제자들이 겪는 기적이 자신의 위대함이 깨어나며 신과 매일 접촉한 자연스런 결과라고 합니다

기도할 때마다 언제나 기적이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자비와 기적의 방향에 있으니까요 우리도 기적이에요 내면에 있는 기적의 힘을 어떻게 두드리는지 알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기적과 온갖 전능한 힘을 갖추게 됩니다

몇 년 전, 이국 땅에서 당신을 만났습니다 당신 승복의 갈색은 바랬고 세속의 삶도, 출가도 불확실했습니다 여자의 몸에 고집 센 성격으로 태어나 많은 역경을 견디었지요

그리움으로 옛 시를 읽으니 여기 즐거운 행과 저기의 불만의 행 매끄러운 절마다 우아함과 품위가 고요히 드러납니다 당신이 세상을 떠날 때 누가 울고 누가 기뻐했나요? 누구에게 오판과 불안을 설명할까요? 높은 하늘에서 삼보에 기도하니 깨어난 영혼이 슬픔의 세상에서 해탈하길 빕니다

아름다움은 흔히 불행하고 시인의 머리칼을 빨리 희니 아아!슬프다 부처님 제단에서 향에 불을 붙이고 공경하는 마음으로 아미타불께 기도합니다 착한 분을 서방정토로 데려가소서 나무 불 나무 법(가르침) 나무 승 (출가자의 모임) 나무 관세음보살 착한 분을 서방정토로 데려가소서

아름다움은 흔히 불행하고 시인의 머리칼을 빨리 희니 아아!슬프다 부처님 제단에서 향에 불을 붙이고 공경하는 마음으로 아미타불께 기도합니다 착한 분을 서방정토로 데려가소서 나무 불 나무 법(가르침) 나무 승 (출가자의 모임) 나무 관세음보살 착한 분을 서방정토로 데려가소서 나무 불 나무 법(가르침) 나무 승 (출가자의 모임) 나무 관세음보살 착한 분을 서방정토로 데려가소서

우리 협회원들이 수행여정에서 겪은 현대의 기적들에 대한 놀라운 일련의 실화들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황위치에는 포모사(타이완) 타이베이의 우리 협회원입니다 부친은 생전에 관음명상법에 입문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칭하이 무상사의 강한 신봉자였지요 14년 전에 스승님의 기적 같은 화신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병상 옆에 있는 귀부인을 외과의의 한 명으로 생각했지요 어리둥절한 의사를 두고 나중에야 자신의 응급수술을 누가 했는지 발견했습니다

1997년 저는 관음법문을 수행한지 3,4년이 되었지요 갑자기 아버지의 가슴에 동전 크기의 점이 생겼습니다 아주 딱딱하고 아팠습니다 많은 의사에게 갔지만 치료를 받을수록 그것은 더욱 커졌습니다 손바닥 크기로 커졌고 많이 부었습니다 그는 앉지도 눕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너무 아파서 기절했습니다 우리는 응급실로 달려갔습니다 의사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요 당시에 저는 타이베이에서 일했어요 소식을 들은 저는 근심이 되어 밤기차를 차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때가 새벽 2시 경이었어요 기차에서 고민하고 걱정하던 황씨는 내면의 스승의 축복이 있는 성스러운 이름을 계속 반복해 부르면서 칭하이 무상사께 아버지를 구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병원에 도착하자 기적이 이미 일어났습니다

아침 7-8시에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고 나서 담당의사와 두 간호사가 아버지의 상처를 검사하려고 하는 순간이었지요 처음 검사에서 의사는 아버지의 거즈붕대가 피로 가득하고 색이 어둡고 냄새가 나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의사는 간호사 한 명에게 거즈를 치우라고 했어요 거즈를 들어내자 모두 놀랐습니다 의사도 역시 어리둥절했지요

밥그릇 크기의 고름덩어리에서 고름이 완전히 배출되었습니다 의사는 간호사에게 상처를 소독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즈 한 조각에 약을 적셔서 상처를 닦았습니다 의사는 아주 당황하며 아버지께 물었습니다 『아프세요?』

아버지가 대답했죠 『정말 감사합니다 기분이 좋아요 지난 밤에 여의사 한 명이 한밤중에 나를 수술해 주었어요 여의사는 아주 아름다웠어요 화장도 하고 립스틱을 바르고 모자를 쓰고 우산을 손에 들었지요 우산을 옆에 놓고 두 손으로 나의 이쪽을 칼로 두 번이나 갈랐습니다 그것이 끝나자 기분이 좋아졌어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잠을 잤어요』

그때 밤새도록 아버지를 돌봤던 오빠는 아주 어리둥절해졌어요 아버지에게 포모사(타이완) 방언으로 말했지요 『아버지, 꿈을 꾸셨나 봐요 지난 밤에 간호사만 와서 주사를 놓았어요 다른 사람은 없었죠』

아버지가 말했어요 『이상하구나 정말 아름다운 여의사가 있었단다 모자를 쓰고 우산을 들고 있었어 분명히 보았단다 나를 수술할 때 이렇게 두 번 잘라서 나는 두세 번 비명을 질렀단다 시계를 보니 새벽 2시를 조금 지났더라 그리고 좋아져서 지금까지 잤단다』

그걸 듣고서 의사는 더욱 어리둥절했습니다 의사가 말했지요 『우린 아직 수술을 하지 않았어요 오늘 아침에 수술할 예정이었죠』

행복한 환자는 지난밤 수술을 자세히 말하며 의사와 가족을 더 당황하게 했지요 새벽 2시경에 수술했다고 했는데 황씨가 열심히 명상하고 기도하던 시간이었습니다 황의 아버지는 더 이상 고통이 심하지 않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또한 감염부위의 변화는 확실하며 부종의 흔적도 없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의사가 가슴에서 수술흔적을 발견한 것입니다 말할 필요도 없이 아침에 예정된 수술은 취소되었습니다

그 대화를 들으며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칭하이 무상사의 화신이 와서 아버지를 수술한 것을 직감적으로 알고 아주 감사했습니다 그걸 증명하기 위해 스승님 사진을 들고 집으로 다시 가서 아버지가 스승님임을 확인하게 했지요

아버지가 스승님 사진을 보자 말하길 『그래, 그래 나를 수술한 여의사구나 이 사람이 수술을 했다 키가 크지 않았고 아마 너와 키가 비슷한 120- 150cm였어』 그 말을 들은 후에 스승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3, 4년간 관음법문을 수행하면서 그것이 얼마나 기적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스승님의 화신이 무소부재한 것도 몰랐습니다 관음법문을 한 사람만 수행해도 모든 친척과 친구 사랑하는 이들이 스승님의 보살핌을 받게 됩니다

그때 이후로 부모님도 스승님의 힘을 믿었습니다 집에 스승님의 큰 사진을 걸고 스승님의 불찬을 계속 틀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스승님, 제 가족을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전문적인 건설노동자인 어울락(베트남)의 우리 협회원 또안의 이야기입니다

하와이 선에서 우리는 워킹팀으로 일했습니다 그날 하와이에서 사람들이 스승님께 상을 수여하려 하여 스승님 동상을 놓을 단을 만들었습니다 단을 만들 때 함께 일하던 가까운 친구는 못을 치는 일을 주로 하였습니다 그날 그가 한번에 두 개의 못을 친 이유는 모릅니다 보통은 못 박는 총으로 못을 박지요 두 번째 못이 첫 못을 밀었습니다

제가 일하던 곳은 상당히 멀어서 거의 25cm가 떨어졌지만 못이 뒤에서 제 손으로 날아왔습니다 못이 두 손가락을 연속으로 관통했습니다 두 못은 약 7.6cm의 큰 못이었어요 손을 들자 친구가 보고 말했어요 『오 맙소사』 그는 겁에 질렸지요

당시 제 내면에서 『스승님, 이제 저는 한 손만 온전하니 더 이상 일할 수 없어요』 여러 날 동안 많은 일들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또한 공연무대도 세워야 했지요 많은 일이 있었어요 『스승님, 저는 이제 일을 못해요』

나와 함께 일하던 친구는 싱크대로 가서 제 손을 씻었습니다 그리고 못을 빼려고 하니 상처에서 피가 쏟아졌습니다 못의 상처는 이쪽에 두 개 반대쪽에 두 개로 손가락 가운데를 관통했습니다 친구는 소독약으로 제 손을 씻었습니다 그리고 천으로 상처를 감쌌습니다

약 한 시간 후에 통증이 없어졌지요 모든 것이 정상이 되며 괜찮았습니다 붕대를 감은 후에 더 이상 통증이 없었습니다 저와 일했던 사람들은 X레이를 찍거나 검진해서 뼈를 관통했는지 확인하라고 했지요 아주 위험하거든요 그러나 아프지 않아 필요 없다고 했어요 그리고 계속 일했어요

직관적으로 또안은 괜찮으며 병원에 갈 필요가 없는 걸 알았습니다 몸이 힘든 건설작업을 정상적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했습니다

약 밤 10시에 그 일이 있었어요 거의 밤 10시에 일을 멈추어야 이웃들도 휴식할 수 있었지 아니면 소음이 심했습니다 샤워를 하러 가서 샤워를 하기 전에 상처의 붕대를 풀고 비닐로 덮어 물에 젖지 않게 했습니다

붕대를 푸니 정말 이상했어요 못의 상처가 없어졌습니다 못의 상처가 사라지고 4개의 희미하고 작은 흉터만 있었지요 정말 이상해서 믿기 어려웠어요 스승님이 도와 주신걸 알았습니다

사고 한 시간 후에 또안은 심하게 출혈을 했고 뼈가 거의 부서질 뻔 했던 찔린 손가락에서 더 이상 심한 통증을 느끼지 않았지요 그리고 12시간 후에 상처가 여전히 쓰라리고 열려 있어야 했지만 또안은 완전히 회복된 걸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실 오래 전의 상처처럼 작고 희미한 흉터만이 있었습니다 이런 놀라운 회복을 어떻게 설명할까요?

다쳤을 때 또안의 반응은 자기 연민이나 당황, 비난이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그는 차분했으며 칭하이 무상사의 시상식을 위해 계속 일하지 못할 걸 염려했지요 붕대 안에서 손이 회복되었을 때 봉사하고자 하는 그의 소망이 달성된 것 같습니다 몇 년 후에 또안은 다른 사고에서 다시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2003년 스승님은 크리스마스 선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는 워킹팀에 속했습니다 보통 무대를 세우거나 장식할 장소에 먼저 도착했습니다 선이 끝나고 나서 플로리다에서 LA로 돌아오는 차엔 7명이 탔습니다 그들은 세계 최대의 동굴이 있는 뉴멕시코를 들러 관광을 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밤 12시 30분 경 거기로 가는 길을 제가 운전했어요 갑자기 길에 깊은 웅덩이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브레이크를 밟지 않으면 차가 빠질 것을 알고 브레이크를 밟았죠 브레이크를 밟자 차가 속도를 늦추며 균형을 잃고 도로 왼쪽으로 밀려 갔습니다 동시에 바퀴가 도로 가의 방어대에 가로막혔습니다 그리고 뒤집히며 차는 세 바퀴나 돌았습니다

당시에 차 안의 동료 입문자들이 외쳤습니다 『스승님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겁을 먹고 크게 외쳤습니다 완전히 멈추기 전에 차가 뒤집혔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모두 괜찮나요?』 아무도 대답하지 않자 저는 정말 겁을 먹었지요

누가 죽었을까 두려워하며 다시 물었습니다 『모두 괜찮나요?』 그러자 괜찮다는 대답이 들렸어요 차에서 나오니 차는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차의 유리도 모두 부서졌습니다 네 바퀴는 빠졌지요 우리는 차례로 차에서 나와 경찰에 전화했어요

경찰이 도착하자 사망자는 없는지 물었습니다 차가 완전히 부서진 걸 보았으니까요 그리고 구급차가 병원으로 데려갔어요 의사가 저를 검진하며 이마의 X레이를 찍었습니다 당시에 이마가 움푹 들어갔습니다 제가 이마를 만지자 아주 깊이 들어갔었지요

의사에게 이마의 X레이를 찍게 부탁하자 의사가 이마를 보았습니다 머리를 세게 부딪쳐 두개골이 부서지면 살 수 없는데 저는 거기 앉아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요 모두의 검진을 끝낸 의사는 엉덩이에 통증이 있는 사람 외에는 모두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이 차 사고에서 스승님이 우리를 구하셨습니다 그리므로 7명이 안전했지요 차는 완전히 폐차해야 했고 더 이상 쓸 수 없었습니다 스승님이 우리를 구해주지 않았다면 우리의 목숨은 위험했을 겁니다

의사는 또안의 건강에 문제가 없는 걸 발견하고 집으로 보냈지요 몇 주 내에 이마는 정상 모양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험한 사고에서 구해주신 스승님께 깊이 감사합니다 우리가 죽었다면 인간의 몸을 잃고 영적 수행을 더 이상 계속하지 못했을 겁니다 그랬다면 안타깝지요 끝으로 스승님께 건강과 평화, 행복을 빌며 언제나 젊고 아름다우시고 관음법문의 길을 계속 이끄시도록 오래 사시길 바랍니다

오늘 소개한 두 협회원을 보면 스승님의 힘과 제자들의 믿음이 함께 그런 특별한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살아계신 스승님을 통해 성스런 힘과 재연결되면 관음법문을 수행하는 이들은 즉각적인 깨달음을 얻은 후 매일 명상을 통해 이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한편 이 재연결을 통해 내면의 스승님의 힘은 개인적 삶의 모든 문제를 돌보십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1999년 네덜란드 강연에서 강조하셨습니다

깨달으면 가족과 친구들을 위한 기도도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신께 직접 원하는걸 말할 수 있으니까요 신은 여러분이 원하는 걸 알지만 여러분은 신이 원하는 걸 몰라요 그게 문제죠 그래서 많은 기도에 응답이 없는 겁니다

신은 대답하지만 우리가 듣지 못해요 신은 미묘한 언어로 말씀하시기에 이를 듣기 위해선 조용히 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린 명상,묵상 조용한 기도라 부릅니다 하지만 먼저 신과의 연결이 개통돼야 해요 전화선을 다시 연결해야 하죠 그러면 신께 말하고 응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신실한 기도로 도울 수 있지만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먼저 이 신의 힘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뭘 생각하든 다 이뤄질 겁니다 무엇을 원하든 이뤄질 겁니다

1996년 캄보디아 강연에서 칭하이 무상사는 우리의 신성과 믿음이 기적을 이루는 방법을 설명하셨습니다

믿음만이 기도를 실현시킬 수 있어요 사실 우린 이미 신이고 부처이니까요 도움은 이미 거기 있죠 도움조차 필요 없어요 우리가 부처라면 뭘 할지 알겠죠? 그러니 믿으세요 자신의 불성을 믿을 수 없다면 스승의 힘 스승의 불성을 믿으세요 그러면 스승의 힘이 여러분을 도울 겁니다

여러분에게 불성이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설령 여러분이 부처가 아니라고 해도 여러분이 부처라는 내 말을 믿지 않아도 좋아요 최소한 스승 같은 사람이 자신을 곤경 속에 버려두지 않을 것을 믿겠죠? 스승은 여러분이 청하기도 전에 즉각 알고서 이미 여러분을 도울 길을 모색할 겁니다

자신에게 최선의 안배를 할 걸 믿어요 어떤 일이 일어나든 머지않아 그게 자신에게 최고임을 알게 될 거예요 언제나 어떤 문제든 자신이나 남을 위해 기도할 때는 그냥 그걸 믿으세요 스승에게나 자신의 불성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지만 그게 이뤄질 거고 이뤄지고 있고 이미 이뤄졌다고 믿어야 해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칭하이 무상사님 우리를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크게 보호해 주신 일에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각자가 신성을 우리의 평온과 건강의 근원으로 부르길 바랍니다

소중한 여러분 오늘 시청에 감사합니다 매주 일요일 수행의 기적을 기대해 주시며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서 주목할 뉴스와 우리의 고귀한 근원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삶에서 믿음이 모든 치유를 이루길 빕니다

다음 수행의 기적에서는 스승님을 믿을 때 아무것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이야기지요 4개의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 먼저 우리협회원이 제때에 여행하게 될까요?

롤랜도가 와서 제게 말했기에 언제나 기억합니다 『언제 떠날 거니?』 『뭐라고? 이미 돌아왔는데!』

차의 시계를 보려고 했습니다 제 시계를 봤지요 제가 떠난 시간보다 15분이나 더 이른 시간이었죠

이번엔 사고가 막 나려는 순간에 나지 않아서 구경꾼들이 충격을 받은 일화였습니다

그리고 한 무리 수행자들은 음식이 늘어나는 걸 보았죠 주방에 가서 말했어요 『여러분, 와서 봐야 해요! 우리에게 음식이 부족한 걸 보았지요』 (예, 물론이죠 어떤 접시는 이미 비었어요) 『그러면 무슨 일이 생겼는지 와서 봐요』

여전히 다른 기적이 일어나려고 합니다 칭하이 무상사가 계시는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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