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영성
 
사랑의 바느질: 미국 전통 퀼팅 – 1/2부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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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수프림 마스터 TV 예술과 영성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과 다음 주에는 미국의 유서 깊고 소중한 전통인 퀼트를 다룬 2부작을 보내드립니다

퀼트는 속을 채워서 여러 층의 천을 함께 바느질하는 것으로 오랜 옛날인 1세기 때부터 만들어졌습니다 유럽 정착민들이 미대륙으로 이 방법을 가져와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었고 많은 세대를 거치며 예술적 표현의 한 형식으로 발달되었습니다

파자로 밸리 퀼트 협회는 1978년 여성들 모임에서 설립되어 미국 최대의 길드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퀼트 만들기를 격려하고 퀼트를 보존합니다 파자로 밸리 퀼트 협회의 32주년 퀼트쇼가 미국 캘리포니아 왓슨빌에서 열렸습니다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마이크 맥나마라입니다 맥으로 부르세요 저희 길드의 회장입니다 멋진 길드지요 위대한 전통 퀼트와 많은 혁신적인 퀼트 제작자들이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섞인 멋지고 아름다운 퀼트쇼가 되었지요

퀼트 쇼에는 빛나고 풍부한 색과 무늬, 질감이 특징입니다 작품마다 신중히 계획하고 부지런히 재료를 구해 많은 시간을 집중과 사랑으로 만든 것들입니다 모든 퀼트에는 독특한 얘기가 있죠

저는 엘레 에디스로 재미있는 가족 이야기를 퀼트로 표현합니다 가령 이것은 엘렌할머니인데 멋지고 아주 활발하고 젊은 할머니로 우리에게 죽마 타는 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저는 유서 깊은 조각들을 사용해요 사실 그녀가 만든 진짜 앞치마와 그녀의 발재봉틀에 달린 작은 주머니를 떼어서 손으로 작게 잘랐으니 이 앞치마는 그녀가 만든 유서 깊은 앞치마 조각을 사용했지요 저는 가족들의 멋진 유물들을 좋아합니다

미국 문화전통에서 퀼트는 정착민들이 혹독한 야생평원을 여행하면서 필요에 의해 생겼습니다 파자로 밸리 퀼트 협회의 초대 회장, 설립자인 샌디 시키누마가 자신들의 이런 삶의 측면을 통렬하게 묘사한 개척민 여성의 편지를 인용하겠습니다

『퀼트를 가능하면 빨리 만들어서 우리 가족이 얼어붙지 않으며 가슴 아프지 않게 최대한 아름답게 만들었지요』 그래서 생긴 거죠

전통적으로 여성은 필요에 의해 퀼트를 만들었습니다 침구가 필요해 실용적으로 만든 거지요 제 할머니가 퀼트를 만들 때 침구 퀼트를 만들어 가족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수백 년간 퀼트는 침구에서 벽으로 옮기면서 순수한 실용성에서 예술적인 존재로 목적을 바꾸어 발달했습니다

그러니 긴 역사를 가졌어요 70년대 초부터 특히 지난 35년간 최대한 개인적인 표현으로 승화했습니다 자신의 퀼트 소품을 디자인하기 시작했으며 다르게 만들어 더욱 예술처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밝은 조각으로 어린이 퀼트부터 시작했어요 네 조각으로 불리는 이런 무늬를 잔뜩 만들어 함께 바느질했어요 이것은 정사각형의 반으로 만든 삼각형인데 잔뜩 만들었지요 그리고는 놀면서 다른 디자인들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이걸 본보기로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돌리면 완전히 다르게 됩니다 좋아하는 디자인이 나올 때까지 가지고 놀면 되요 『정삼각형』으로 할 수 있는 다른 예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같은 것을 다르게 배열했어요

잠시 후 퀼트와 누비기에 대해 계속하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에 채널을 고정하세요

많은 재미와 감동적인 의미를 퀼트에 담았어요 누군가를 생각하고 퀼트를 만들며 『이것을 좋아할 거야』 하지요

수프림 마스터 TV 예술과 영성에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날 미국과 해외의 많은 사람들이 퀼트를 창의성의 멋진 수단이며 사회적 지원과 우정, 성취감과 휴식, 즐거움의 근원으로 발견했습니다 파자로 밸리 퀼트협회의 설립자이자 초대 회장인 샌디 시키우마씨가 단체 설립에 대해 설명합니다

저는 12명 여성들이 서로의 집에서 만나는 작은 퀼트모임에 속했어요 신문에 저희 모임에 대한 기사가 났는데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서 다가와 물었습니다 『나도 퀼트모임에 합류할 수 있나요? 이런 모임을 찾고 있었어요』

그래서 단체를 만들어서 모두가 합류할 수 있고 함께 퀼트에 대해 말하고 퀼트를 만들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생겼지요 제가 첫 회장이었죠 단체의 발달이 아주 자랑스러워요

파자로 밸리 퀼트협회의 많은 퀼트 장인들에게 퀼트는 가족의 긴 전통입니다

저의 고조모가 바느질과 옷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염색도 했던 사실을 마침내 발견했어요 할머니가 퀼트를 하고 엄마가 바느질하고 숙모가 퀼트를 했어요 저는 모두가 퀼트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것을 알고는 놀랐습니다 제 삶에는 항상 퀼트가 있었어요

그러나 퀼트 협회의 다른 회원들은 예술로서 찾아온 새로운 사람들이죠

정말 내면의 창의성을 드러내요 저는 영양사를 했었는데 영양학에서 창의적 예술가 섬유 예술가로 건너 뛰었지요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창의적인 여성의 모임에 들어와 같은 흥미를 나누는 것이 아주 좋아요

여러 측면에서 정말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모든 퀼트 장인이 여성은 아님을 말해야겠습니다

남자나 여자가 아니라 모두가 그냥 퀼트 만드는 사람이죠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도 하나를 만들었어요』 1976년에 퀼트를 만들었는데 엄마가 말했지요 『이 낡은 기계는 태우자』 그때부터 퀼트를 만들었죠

마이크 맥나마라는 친구들에게 퀼트를 만들어 주어 놀람을 선사합니다 완성된 퀼트 곁의 메모를 읽을 때 그들은 알게 됩니다

기타는 멋진 여성이며 절친한 친구입니다

푸른 색을 정말 좋아하기에 제가 푸른 천으로 퀼트를 만들었어요 낸시 크로우에게 배운 기법을 주로 사용하는데 곡선 바느질입니다 곡선 바느질은 말 그대로 곡선 천 조각을 함께 바느질해서 다림질하면 편평하게 됩니다 제가 가르치는 기법이기도 한데 아주 재미있어요

곡선 바느질 기법을 짧은 천으로 쉽게 하는 것보다 저는 긴 천을 이용하여 함께 곡선 바느질하여 더욱 뚜렷하게 만들려고 시도합니다 그 후엔 마법의 사각형이란 기법을 쓰는데 그냥 사각형으로 잘라 이들 조각이 맞물리게 하고 큰 전체 천의 밑부분을 따라 붙이면 됩니다

그리고 나면 이런 남는 조각인 작은 민들레 천을 가지게 됩니다 그들은 사실 노래해야 해요 제가 만든 퀼트의 뒤를 보면 민들레가 노래하는데 저건 다른 작품의 뒤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그들은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비명을 지르는 것처럼 보여요 너무 일찍 나왔으며 얼어붙은 북극의 경치 속에 있거든요 이런 병렬이 재미있어요

전통적인 것부터 기발한 것,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까지 퀼트의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이 퀼트는 2009년 만쿠소 형제들의 월드 퀼트쇼에서 『세계 최고』란 영예를 얻었지요

메리 엔리크 발입니다 이것은 제 퀼트 『과테말라 치치카스테낭고의 꽃 시장』입니다 그곳으로 두 번 여행하면서 영감을 얻었어요 솜을 넣은 천에 모두 늘어놓고 가위로 잘랐어요 어떤 조각은 과테말라 천이며 어떤 조각은 낡은 과테말라벨트와 그곳 여성들이 입는 블라우스인 우이필입니다 이게 우이필이죠 디자인을 생각하고 나서 다른 조각들을 원하는 방식으로 늘어놓고서 아주 섬세한 검은 베일조각을 그 위에 놓아요

모든 것을 제자리에 두려고 많은 핀을 꽂은 후에 프리모션 누비기로 하세요

그 후에는 어떤 바느질도 기본적으로 거기에 놓은 천을 고정하는 거지요 정확히 바느질할 필요는 없어요 이것은 제가 가진 천 조각으로 큰 장미가 있지만 작은 꽃도 있어 수백 개로 잘라서 여기 놓았어요 꽃들을 돌리면서 원래 것보다 더욱 색채를 다양하게 만들었어요 가장자리는 과테말라 천을 삼각형으로 했어요

퀼트의 세상에서 새로운 유행은 유용하면서 예술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의상예술 장르에서 분명히 드러나지요

저는 라헬 클락으로 의류를 하게 되었어요 전 옷을 만들어요 옷을 만들 때 퀼트를 만들고 싶었고 퀼트를 만들 때는 옷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어느 날 저녁 둘을 합칠 결심을 했어요 그래서 퀼트 만들기 기법을 이용해 옷을 만듭니다

상점에 가서 천을 볼 때 생기는 일이지요 상점에 들어가니 멋진 갈색과 푸른 색 천이 세 조각 있었어요 세 조각을 사서 티어드 스커트를 만들려고 했어요

그래서 샀어요 티어드 스커트를 만들 때 저는 항상 큰 스커트를 만들죠 그러나 이번엔 큰 스커트를 만들지 않았어요 작은 케이프를 만들려고 했어요 그래서 작은 케이프를 만들었어요 다른 상점에 갔을 때 갈색 천과 푸른 천이 더 많이 있어 큰 스커트를 만들어야지 했죠

이제 제가 이것들을 보며 생각합니다 남은 천이 잔뜩 있으니까요 그래서 핸드백을 만들자고 했어요 핸드백을 만들어 들고 다녔어요 이제 위에 조금이 남았어요 퀼트쇼에 가면서 핸드백을 들고 셔츠와 스커트를 입었어요 그런데 그날 저녁 약간 시원해서 케이프를 벗고 조금 지나치게 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사람들이 계속 와서 물었지요 『오 멋지군요 무슨 무늬인가요?』 그러니 퀼트 만드는 사람에겐 지나친 것이 없습니다

파자로 밸리 퀼트 협회와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매력적인 작품을 퀼트 쇼에 가져온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립니다

파자로 밸리 퀼트협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방문하세요

우아한 여러분 오늘 수프림 마스터 TV 예술과 영성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도 미국의 훌륭한 퀼트 전통을 계속 알아보니 기대해 주세요 주목할 뉴스와 고귀한 생활, 채식이 이어집니다 삶의 여정에서 미소와 신의 사랑을 누리길 바랍니다

친환경 차량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전세계의 자동차 제조사들은 혁신적인 해법을 찾으며 최신 기종을 유명한 전시회에서 발표합니다

시보레는 가솔린을 사용하던 차에서 가솔린을 쓰지 않는 차에 주력합니다 몇 개의 핵심기술을 적용하는데 내부연소엔진 개선과 바이오연료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충전을 활용합니다

5월 14일 금요일 수프림 마스터 TV 황금시대 과학기술에서 올해의 제네바 국제 모터쇼와 뉴욕국제 자동차 쇼에 대한 2부작의 2부를 기대해 주세요
직관적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수프림 마스터TV 예술과 영성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최근 파자로밸리 퀼트 협회의 제32회 퀼트쇼가 미국 캘리포니아 왓슨빌에서 열렸습습니다 오늘은 퀼트 만드는 기술을 알아보고 이런 아름답고 혁신적인 예술작품을 만든 멋진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저의 가장 유명한 패턴은 도시락으로 2003년에 선보였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천을 구해서 사각형,원형 삼각형으로 잘라 자신을 즐겁게 하는 뭔가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장소를 알리면 제 퀼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와서 패턴을 샀지요

천의 선택은 퀼트 제작의 첫 단계입니다 민족적, 예술적 기념적인 천 등 다양한 재료를 선택할 수 있지요 이것들은 종종 문화적 배경과 미적 가치 가족사를 반영하고 과거나 현대의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 샌디 하트의 『픽셀의 연결』 수업을 들었지요 사진을 찍어 포토샵으로 스캔을 한 뒤 필터를 사용해 여러 직물을 만들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휴가철 사진 꽃이나 아이들 사진을 고를 거에요

지난 수십 년간 크레이지 퀼트란 기술이 새롭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전통 형식을 크레이지 퀼트 전문가로 유명한 퀼트제작자인 앨리슨 앨러씨가 설명합니다

크레이지 퀼트는 면만이 아닌 다양한 천을 사용해요 크레이지 퀼트는 무작위로 연결합니다 크레이지 퀼트는 천 조각 사이에 자수를 놓습니다 3가지 주요 원리가 있지요

일본 도자기에 잔금(크레이지)라는 균열 유약이 있습니다 유약의 균열이 불규칙한데 크레이지 퀼트가 거기서 유래했죠 이런 균열유약의 심미적인 면을 사람들이 선호했기에 퀼트와 결합하길 원했습니다

앨러 여사가 친절히 전시중인 자신의 퀼트로 가서 크레이지 퀼트의 일부 특징을 말해줍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명암이 밝은 색에서 어두운 색으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하면 원근감과 경치를 표현하게 도와주지요

옛날에는 모든 클레이지 퀼트에 거미줄이 있었어요 거미줄은 행운의 상징이기에 저도 작품에 넣고 글을 적었어요 『내 가슴에 새겨 꽃을 피우자』

저는 꽃에 대해 그렇게 느껴요 제가 이 퀼트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신선한 꽃들로 콜라주로 만들어 사진을 찍은 후 디지털 사진을 천에 인쇄하여 나의 천을 만들고 크레이지 퀼트에 인쇄된 천을 덧대었지요 매 부분마다 인쇄된 꽃이 있어요

이것은 샤넬 까멜리아로 불러요 샤넬 블라우스를 가진 친구가 까멜리아가 싫다며 제게 주었어요 이걸 보면 항상 친구와 화려한 샤넬 블라우스를 생각합니다 어떤 천을 보면 어디서 왔고 누가 줬는지 아는데 많은 크레이지 퀼트제작자가 직물 매매를 하죠 하나하나가 어디서 왔는지 말할 수 있어요 이것은 저의 인생에서 아주 멋진 우정의 보고입니다

구슬세공도 퀼트에 많이 사용됩니다

구슬세공은 완전히 새로운 질감과 차원을 제공합니다 이런 퀼트는 얼마나 걸릴지 생각하지 말고 퀼트를 완성한다는 약속을 이루어야 합니다

여기 이 부분은 황금빛 구슬로 작은 모티브를 만드는데 5시간 이상 걸렸어요 그러나 풍부한 표면이 되었지요 이 일을 하면 편안하게 느껴요 실제 이런 일을 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제 가족들도 멋지다고 하죠!

잠시 후, 미국의 퀼트 전통을 계속 소개합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에 채널을 고정하세요

수프림 마스터TV 예술과 영성에서 파자로 밸리 퀼트 협회의 연례 행사를 계속 살펴봅니다 올해 퀼트 쇼 주제는 『쉬운 친환경 재활용, 재사용 수리』입니다

올해는 아주 특별한 주제를 원했고 전세계에서 녹색 운동이 진행되니 그것을 주제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또한 퀼트는 재활용 직물을 75% 이상 사용해 만들지요 낡은 셔츠나 헌 옷 바구니의 스카프도 되지만 이런 퀼트를 위한 재료는 나가서 살 수 없습니다

퀼트는 친환경이죠

제 할머니가 많은 퀼트를 만드셨어요 재활용한 재료를 많이 쓰셨습니다 재활용이 생기기 전에 재활용했어요

이건 제가 『환경보호 도전』을 시작한 퀼트입니다

이 퀼트는 삼으로 만들었고 속은 재활용 물병을 이용했어요 이것은 더욱 지속 가능한 직물 선택의 필요를 상징합니다

퀼트 제작자에겐 삶이 영감의 끝없는 원천입니다

전 애나 브랜킷으로 야구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이 퀼트를 만들었지요 아들에겐 전세계에서 모은 야구 배지들이 있어 퀼트에 배지들을 사용했습니다

어떤 퀼트는 추억들과 일화와 관련 되지만 어떤 것들은 재미와 상상으로 만들었죠

가끔 우린 다른 도전을 갖지요 올해 과제는 『이름없는 식물』로 우리 퀼트에 넣어야 하는 식물 이름을 말로 나타내지 않고 스케치로 그렸습니다 그래서 모두 이런 제목이 있고 각자의 퀼트를 따로 작업해서 여기 전시했지요 그들이 다양한 식물을 그리면 어떤 식물인지 추측하는 겁니다

이 모자의 이름은 『노인의 나무좀』입니다

캘리포니아 초목의 흔한 이름이지요

저는 스케치에 『공작 고사리』란 이름을 붙였어요

무엇을 할지 알지 못했기에 머리칼을 강조했어요 이런 코일 기법을 부푼 머리에 사용했습니다

전부 모였을 때 여러분이 전혀 모르는 재료로 만든 것을 보고 어떤 재료를 쓸 것인지 보면 정말 재미있어요 이 모임에 참석이 제게 중요해요 모임을 좋아하지 않지만 가능하면 퀼트 모임은 빠지지 않아요

퀼트를 만드는 사람들의 작품과 서로에 대한 헌신은 감동적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동기는 무엇일까요?

작은 퀼트 모임에서 서로의 창의력을 고무하고 창의적 노력을 격려하며 다양한 생각과 작업 방법에 대한 반응을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많이 웃지요 이런 작업은 아주 재미있습니다

퀼트의 영적인 면을 말씀해 주세요

제게 신은 최고의 디자이너이며 창조주로 저희를 신의 형상으로 만들었으니 모두가 창조자입니다 그래서 저도 창작과정에 참여하는데 헌신적이며 제 영적 생활에서 중요하지요

퀼트를 창의적 표현수단과 감정적, 영적인 토대로 보는 외에 파자로 밸리 퀼트 협회 회원들은 퀼트를 어려운 이를 돕는 방법으로 여깁니다 지난 몇 년 동안 그들은 수백 개의 수공퀼트를 아동들과 재향군인 장애인을 위한 많은 자선단체에 기부했습니다 펠레 플레밍은 10대 엄마에게 퀼트를 가르칩니다

먼저 소녀들에게 퀼트를 시키는데 시작으로 정말 좋은 일이지요 그들 아기와도 연결시켜 줍니다 저는『아기를 위해 만드는 특별한 것』 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실제 그들이 무언가 만들 때 성취감을 주게 됩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들이 만든 것입니다

아들을 위해 이 담요를 만들었어요 강한 색상을 아주 좋아하고 현재 3살이기 때문에 말을 많이 못해요 색상과 글자들이 가득한 담요가 말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여기 브라이언의 이름을 넣었고 아들도 그걸 알지요

퀼트에서 새로운 기법과 만드는 사람의 창의성이 계속 발전하며 연습과 소수 모임에서 상호 교환으로 확대됩니다 퀼트는 항상 사랑 받는 미국 전통일 것입니다

할머니의 별장을 물려받은 사촌 캐롤의 제일 친한 친구가 퀼트지요 이 퀼트는 미국 퀼트협회 잡지에서 올해의 퀼트였습니다 그녀 친구는 퀼트지를 보면서 『이 퀼트는 미칠린다 호수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제 사촌은 『사촌 앨리가 그 퀼트를 만들었어!』 했어요 40년간 캐롤을 만나지 못했는데 제게 전화를 했어요 다시 연락이 되어 제가 여름마다 일주일간 옛 가족 별장에 돌아갑니다

사촌 캐롤을 몇 년간 다시 방문한 후에 그녀는 제가 모르는 할머니에 대해 이야기하며 멋졌던 분이고 바느질을 즐겼으며 증조할머니가 엄마가 1890년대 만든 크레이지 퀼트를 완성했음을 말해줬어요 할머니께서 이 퀼트를 캐롤에게 물려 주셨는데 그녀가 가져와 제게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제게 주니 꽤 의미 있다고 할 수 있지요 이걸 만든 여인의 이름을 몰라요 그래서 가족 무덤에 함께 갔는데 마가렛이더군요 이제 마치면서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 드리고 이런 바늘에 실을 꿰어 바느질을 하도록 권합니다

파자로 밸리 퀼트 협회와 행사의 모든 참여자들이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매력적인 공예품으로 세상을 밝힘에 감사합니다 이런 창작과 베풂과 나눔의 노력들로 모든 세대들에게 더 좋고 친절한 세상을 기원합니다

파자로 밸리 퀼트 협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예술적인 여러분 오늘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예술과 영성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목할 뉴스와 고귀한 생활, 채식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행복하고 조화로운 한 주를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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